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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렁출렁~추울렁~~ㅎㅎㅎ
배내놓고 있으면 장난걸고 싶은 마음이ㅎㅎ
배만짐 허락해주는 착한 뇨석 ♡ㅅ♡



베란다 텐트에서 휴식중 탱구등장! +ㅅ+
양말 조신하게 붙이고 잠깐 일시정지! ㅇㅅㅇ
언능 찍고 첫째에게 전송했더니 친구들과 공유하고 귀엽다며 난리났답니닷 ㅎㅎㅎ
욘석들 캣타워보다 여길 더 좋아해요 ㅎㅎ
캣타워가 놀고 있어요ㅎㅎ

여기봣! +ㅅ+
♡ㅅ♡
참 열심히도 쳐다봐주는 뇨석 ㅎㅎㅎ
고양이, 텐트, 해먹, 책
돈만없네..?? ㅎㅎㅎㅎㅎㅎㅎ *_*
모두들 가을하늘 만끽하는 하루 되세요!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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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랑 탱구 너무 귀엽다 ㅜㅜ
@iiii1004 🥰🤩😘😍😁 암요암요~ 애들은 마이컷고! 행.탱이 귀여움에 취해 살아용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왜용이 뒷발 잡고 출렁출렁 많이해요
@mingran2129 왜용이도 순딩이라 출렁출렁 뱃살애교 볼수 있규요! 🤩 역시역시 왜용이~ 언제한번 보여주시와요~~❤
작은 집사가 냥족의 겜성을 잘 아는듯? 오래전 배방구 한번 시전했다가 엄청 맞았는데 행운이는 그런것 없나요? ㅋ
@roygi1322 ㅎㅎㅎ 행운이 배방구 잘 받아줍니닷ㅎㅎ 맞은적 없어여~~😁
ㅋㅋㅋ행운아좋아?ฅ^ω^ฅ귀여워!
@jhhj4860 엄마집사의 장난을 잘도 받아줘영 ㅎㅎㅎㅎ😆
탱구는 고앵이탈쓴 인형일꺼야~이건 분명함♡
@pejlove7979 웜헛! 님 짱!! 👍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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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주의' 집사들이 전하는 고양이 뒷담화
지금부터 고양이 욕을 할 겁니다(소곤소곤)  혹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분들은 뒤돌아 고양이가 없는지 미리 확인 해주시길 바랍니다. 댕댕이를 키우는 분들은 다 같이 모여 즐겁게 보시면 됩니다. 표정 관리 잊지 마시고요...! 01. 안 된다는데요 집 배수관이 고장 나서 수리공에게 수리 좀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런데 문 앞에 이런 쪽지가 놓여있더군요.  '검은 고양이가 안 된다는데요.' 02. 자존심 강한 두 천재 부엌 테이블에 올라온 녀석에게 내려가라고 소리를 질렀더니. '이정도로 합의 봅시다.' 03. 집에 악령이 들렸나 봐요 누가 목을 자꾸 조르는 것 같구. 숨이 안 쉬어지구. 자꾸 악몽을 꿉니다. 귀신이라도 들린 걸까요? '어? 아직도 숨을 쉬네. 다시 졸라야게따.' 04. 나 지금 예민하다구 녀석이 너무 뚱뚱한 것 같아 사료를 줄였더니 너무 예민해진 것 같아요. '집사, 집스아아!!! 브아아압!!!' 05. 도저언 혹 고양이가 위에 앉을까 봐 케이크는 여기에 올려놓고 갑니다. '내가 산을 오르는 이유는 거기에 산이 있기 때문' 06. 부비 트랩 마지막 퍼즐은 녀석이 가지고 있네요. 아무래도 내일이나 되서야 완성될 것 같군요. 저 퍼즐은 빼낼 수 없어요 왜냐하면... '퍼즐 위에 수염 한 가닥 올려놓아따.' 07. 집사의 착각 이어폰을 콩나물로 만들어버렸길래 혼냈습니다. 그런데 녀석이 오히려 자랑스러워하는 것 같아요. 혹시 칭찬하는 거로 착각하는 건가요? '아뇨. 혼나는 거 알고 있어요. 그래서 더 자랑스러운 거예요.' 08. 그만 물어봐주세요 고양이 낀 거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09. 내 샐러드가 어디 갔지 내 샐러드가 어디 갔냐고 이 냥아치야(소곤소곤) '사실 이럴줄 알고 하나 더 사왔습니다.' 10. 아, 하지 말라고 남편이 괴로워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달려와봤더니. '사진 찍은 와이프도 공범이에요.' 11. 가까이 오지 마! 오늘 만큼은 온전한 한 끼를 먹고 싶었습니다. '성수를 담았어. 움직이지 않는 게 좋을 거야.' 12. 소름 끼치게 해서 미안해 이유도 모른 채 페이스북 친구에게 차단당했습니다. '이제 이유를 알았습니다.' 근데 여러분, 뒤에 누구에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바다의 천사이자 악마로 불리는 동물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아는가? 이중인격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인물로, 지킬박사와 절대 악인 하이드로 인격이 두 개로 나뉘어진 인물이다. 과연 동물도 이중인격인 동물이 존재할까? 생각해보면 이중인격인 사람들은 찾아볼 순 있어도 동물이 이중인격인 경우는 아무리 생각해도 절대 없다. 절대라는건 없고요~ 오늘은 이중인격을 가진듯한 생물에 대해 알아보자! 클리오네 무각익족류 무각거북고동과에 속하는  고둥의 일종이다.이름 그대로 껍질이 없는  1~3cm정도의 작은 고둥이며 주로 북극권의 심해에서 서식하는데 가끔 리만해류를 타고 내려와 일본북부나 우리나라의 동해에서도 발견되기도 해서 무각거북고동이라는 국내 명칭도 존재한다. 클리오네 혼또니 좋스므니다! 일본에서는 클리오네를 행운의 상징으로 여기며 물 속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마치 천사가 날갯짓하는 모습같다고 해서 바다의 천사라는 별명도 붙어있다. 귀여운 외모 덕분에 인기도 많아서 수족관들에선 클리오네 전용 어항까지 만들어서 전시한다. 그러나 이 천사같은 클리오네에게는 충격적인 비밀이 있다. 우웅 클리오네 야캐요... 겉보기엔 약하고 순한 생물같아 보이지만 이녀석들은 엄연한 육식동물이다. 따라서 먹이를 사냥해 먹는데 이 모습이 상당히 충격적이다. 먹이를 발견하면 머리가 두갈래로 나눠지며 6개의 촉수들을 꺼내는데 이걸로 먹이를 붙잡아 껍질만 남겨놓고 살을 모조리 빨아먹어버린다. 이 그로테스크한 모습때문에 사냥할때만큼은 바다의 천사가 아닌 바다의 악마라고 불린다. 신기하게도 먹이를 한 번 먹으면 그 이후 반 년 이상 아무것도 안먹고도 생존이 가능한데, 이는 심해에 서식하다보니 먹이가 부족해 이렇게 진화한것으로 추정된다. 원래 심해생물이다보니 사육이 어려웠는데, 개량을 통해서 지금은 나름 키우기 쉬운 심해생물에 속해있다고 한다. TMI로 클리오네는 온도에 매우 민감해서 수온이 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사라지는데 최근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좆간새끼들 언젠간 꼭 조진다. 참 어딜가나 항상 좆간들이 문제다... (출처) 하 오늘도 인간이 미안해
'제발 비켜...' 집사의 사생활은 안중에도 없는 냥아치들
꼬리스토리는 매너 없는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데요. 제가 샤워를 하고 있으면 말티푸 한 마리가 화장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 뜀틀 자세로 똥을 싸곤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보어드 판다에 올라온 고양이 사진들을 접한 후 '그래도 내 여동생은 착한 편이구나'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냥아치들은 더 무시무시하더군요! 01. 세 번째 고양이 볼일을 보느라 무방비가 된 남성이 냥아치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걸 포기한듯한 남성의 표정에 가슴이 너무 아픈데요. 한 네티즌이 '이 사진을 누가 촬영한 거냐'고 의문을 제기하자, 세 번째 고양이의 존재가 급부상했습니다. 02. 올려 버려! 남성은 이 자세로 약 2시간 동안 꼼짝하지 못하고 있다며 고양이의 괴롭힘으로부터 구해달라고 호소했는데요. 네티즌들은 '그대로 바지를 올려 복수하라'며 남성을 응원했습니다. 03. 고개를 들라 사진 속 남성은 이 자세로 꼼짝하지 못한 것은 물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수치감까지 함께 느꼈다고 하는데요. 살짝 오그라든 발가락이 남성의 기분을 잘 나타나는 듯한데요. 네티즌들은 그럴수록 당당 하라며 남성에게 고개를 들 것을 주문했습니다. 04. 급해? 그럼 1달러만 내 볼일을 보기 위해 화장실을 갈 때마다 세 마리의 냥아치들이 변기 위에 드러누워 지그시 쳐다본다고 하는데요. 화장실을 사용하고 싶다면 1달러를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러자 네티즌들은 50센트로 협상해 보라며 저마다 협상 노하우를 공유해 주었습니다. 05. 내가 너무 괴롭혔나? 물을 끔찍이 싫어하는 냥아치는 왜 집사가 스스로를 고문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아마 지금 이 순간만큼은 집사에게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하지만 고양이를 오래 키워온 집사들은 '그냥 당신이 신기한 것'이라며 집사의 희망 섞인 해석에 따끔한 일침을 날렸습니다. 06. 언제 봐도 신기하냥 이게 현실이죠! 07. 움직이지 말라고 해따 움직이고 싶습니다. 피부가 쭈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목욕을 그만 끝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움직이는 순간 뺨을 맞을 거라는 걸 아는 그는 입을 꾹 다물고 참을 뿐입니다. 네티즌들은 발가락 끝을 이용해 욕조 마개를 빼보라며 쓸 데 없는 조언을 건넸습니다. 08. 샤이닝 광기에 휩싸인 고양이가 화장실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급한 집사가 문을 막아보지만 고양이가 힘으로 집사를 제압하는 모양새인데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명복을 빌어주었습니다. 09. 가만히 있어 고양이가 깨작깨작 움직이는 집사의 움직임에 신경이 상당히 거슬리는 듯 보입니다. 앞뒤로 한번 움직일 때마다 칫솔을 내리치는데요. 이에 경험 많은 한 집사가 구석에서 벽을 보고 닦으라며 꿀팁을 건넸습니다. 10. 이래서 친구를 잘 사귀어야 순하디순한 댕댕이가 냥아치에게 그만 물들고 말았는데요. 네티즌들은 '이제 녀석은 더 이상 댕댕이가 아니라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마음을 굳게 먹을 것을 주문했습니다. P.S 똥만 싸고 나간 여동생은 천사였어!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할머니와 시바의 따뜻한 일상 엿보기
야스토 씨는 할머니 집에 놀러 갔다가 반려견에게 말을 건네는 할머니를 보며 자신도 모르게 미소가 나왔습니다. 할머니가 손주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모습이 연상될 정도로 반려견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듬뿍 묻어났던 것인데요. 사진작가인 야스토 씨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자 자신도 모르게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할머니가 재봉틀을 할 때도 시바견은 할머니와 떨어지지 않습니다. 시끄러운 소리가 신경쓰일 법하지만 녀석은 그래도 할머니 옆이 좋습니다. 3월 18일에서 26일 사이에 촬영된 사진 속에는 봄처럼 따뜻한 할머니의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계단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할머니를 묵묵히 기다려주는 시바견. 시바견은 독립적이고 고집이 강한 종이지만, 할머니에겐 그저 털북숭이 손주일뿐입니다. 녀석의 통통한 뱃살이 그간 할머니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지 보여줍니다. 시바견도 그런 할머니의 사랑을 아는지 헤벌레 웃으며 할머니만 바라봅니다. 뒤에 해바라기처럼 말이죠! 할머니와 함께하는 산책이라면 언제든지 즐겁습니다. 바람에 실려 오는 꽃내음과 할머니의 발걸음 소리는 녀석에게 행복한 일상입니다. 할머니가 녀석의 목에 스카프를 매주었습니다. 잘 어울리나요? 좋아? 할머니랑 같이 있어서 좋아? 할머니의 애정 어린 물음에 시바견은 눈을 지그시 감으며 꼬리를 흔듭니다. 얼른 집에 가서 맛난 거 먹자꾸나. 시바견에게 귓속말로 무언가를 속삭이는 할머니. 산책하느라 틀어진 스카프를 정돈하는 중입니다. 사소한 것 하나도 챙겨주고 싶으니까요. 쪽! 할머니의 뽀뽀를 피하지 않는 시바. 사진작가 야스토 씨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할아버지도 녀석을 무척 좋아하지만, 할아버지와 시바견을 모습을 담지 못해 무척 아쉽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진에서 할머니의 사랑이 제일 크게 느껴지시나요? P.S 우리 집 강아지 18살 말티푸는 뽀뽀하려고 하면 고개를 돌리고 두 앞발로 저를 밀어내는 터라 마지막 사진이 너무 부럽네요! 맛있는 거 먹고 입에 코를 들이미는 건 함정! *Eolaha님 항상 따뜻한 말씀과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