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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의 끝판왕, 유형별 패션 스타일

본론으로 들어 가기 전, 설마.... 우리 크루들 중에 MBTI 테스트 안 받아 본 사람....있어....???

아! 안돼!


설마 없겠지? 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도 받아 볼 정도로 정말 흔한건데 안받은 사람은 없.. 없을 거야....


그렇다면 다 아는 MBTI 유형별 성격이 아닌 그 유형이 갖고 있는 패션 스타일을 오늘 알아 볼거야!
그전에 너무~~~~ 지루하겠지만 MBTI가 무슨 뜻인지 제대로 알고 가자고 (미안해..빨리할게....)

Myeers-Briggs Type Indicator ' 약자로써, 융의심리유형이론을토대로마이어스와브릭스가제작한심리검사도구이며, 객관적검사또는자기보고형검사로인간의건강한심리에기초를두어만들어진심리검사도구이며 어저꾸 저쩌구 블라블라 에베베베베.................

이정도면 짧았지???! ㅋㅋㅋㅋㅜㅜ
첫번째, 대담한 통솔자, 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 용의주도한 전략가, 논리적인 사색가 등 이 속해 있는 분석형 유형으로 너무 과하지도 또 너무 평범하지 않은 옷들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인지 유행을 안타는 무난한 기본 아이템부터 작은 로고가 있는 아이템, 무채색 위주의 패션을 주로 입는다고 알려져 있쥐!!

다음은 재기 발랄한 활동가,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선의의 옹호자, 열정적인 중재자 등이 속해 있는 외교형 유형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성향이 있어 평범하고 남들과 똑 같은 옷들보다는 자신의 개성과 성향을 잘 표출할 수 있는 유니크하고 튀는 패션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 패턴이 화려하거나 디자인이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하며 다른 유형들 보다는 고가의 의류를 선호하지!

세번째는 엄격한 관리자, 사교적인 외교관, 청렴 결백한 논리주의자, 용감한 수호자가 속해 있는 관리자형 유형으로 이들은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들 답게 모던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의 아이템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 심플하면서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모던한 느낌의 니트, 가디건, 셔츠, 자켓 등을 주로 애용하며 로고가 없는 디자인을 주로 입지!

마지막은 모험을 즐기는 사업가, 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 만능 재주꾼, 호기심 많은 예술가 등이 속해 있는 탐험가형 유형으로 유형들 중 가장 화려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할 것 같은 유형이지만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옷들 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유형으로 알려져 있어!

스타일이 뚜렷한 신발 보다는 패턴이나 로고 등이 없는 깔끔하고 단정한 신발을 선호하며 의류 또한 깔끔한 셔츠 유형의 옷을 선호하지!


재미로 알아 본거니까 너무 다르다고....뭐라 하지마.. ㅜㅜ ㅋㅋㅋㅋ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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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J는... 아무거나 주워입는다는거구나
@jamesdnga 네.. 엔팁 저희신랑이 그래요ㅋㅋㅋㅋㅋㅋ
엔프피지만 심플 이즈 베스트
요즘 아무거나 주워입고 다니는..
모던하면서 세련된 스타일?? 로고 없는거 찾눈게 힘들겠네..
맞는듯 안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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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장 사랑받는 옷이 있다면 바로 트렌치 코...가 아니라 레더 아닐까?? ㅎㅎ 언제, 어디에서 다양하게 코디하기 좋아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대충 걸쳐 입어도 트렌디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어 유행을 타지 않고 지금까지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왔지! 레더 제품을 소개하기 전에! 레더의 시작은 알고 있니? ㅋㅋㅋ 가죽 자켓이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제 1차 세계 대전 때였어 추운 하늘에서도 파일럿들이 따뜻하게 버틸 수 있도록 가죽 자켓이 독일 파일럿들에게 처음으로 지급되었지! 가죽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따뜻했기 때문에 추위에 완벽한 소재였고 이러한 이유와 패셔너블한 디자인들이 개발되면서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전 세계 패셔니스타들의 필수품으로 사랑받기 시작했어. 이렇게 사랑받기 시작한 레더 제품, 어떤 브랜드들이 있는지 알아볼까? '브이투'는 스트릿 캐주얼 스타일과 미니멀리즘 사상을 추구하는 브랜드 옷을 입고 즐길 수 있게 네임벨류로 가격대가 아닌,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한 가격대를 형성하기 위해 직영 공장을 운영하여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사하고 있어! 브이투의 레더 자켓들은 부드러운 비건 레더 소재를 사용해 오버사이즈 핏으로 제작을 하며, 그래서인지 활동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제품 내 수납공간이 많아 디자인 외에도 실용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독보적 퀄리티 디자이너 감성 POP 유니크&러블리룩 '엘프색' 엘프색은 톡톡 튀는 컬러감과 키치한 포인트로 항상 즐거움, 밝음이 느껴지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이며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특별한 데일리룩을 완성시켜 주지! 레더 자켓 중 가성비 갑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만큼 엘프색은 디자인에 비해 가격이 굉장히 저렴한 편에 속하며, 희소성있는 디자인으로 평소 평범한 레더 자켓에 질리신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브랜드지! 군인의 발을 편하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닥터마틴 뮤지션, 패션 피플, 모델 등의 사랑을 받는 상징적인 부츠 아이템으로 성장하며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는 영국 브랜드로 자리매김했고 편안한 착화감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자랑하며, 신을수록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게 돕는 독특한 매력도 함께 지니고 있어. 닥터마틴의 가죽 워커들은 가죽 신발 브랜드 중 다섯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마니아층이 두터우며, 세련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레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유행을 타지 않는 닥터마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이 들어! 이태리 감성을 그대로, 발렌티노 루디 발렌티노 루디는 폴&엘레강스를 기본 이념으로 노련한 장인의 손끝을 거쳐 완성된 제품으로 고급감이 넘치며, 지적이고 세련되면서도 기존의 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라인을 갖추고 있어. 심플함 속에도 이탈리아의 밝고 활달한 패션취향을 충분히 담은 브랜드지 시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메탈이 여름에 인기를 끌었다면, 가을에는 레더 시계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어. 고급스러운 디자인이지만 고급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사회 초년생 및 직장인들에게 선택을 받기 시작하면서 인지도를 쌓아 가고 있는 브랜드라고 해! 패션계의 8방 미인,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ON&ON Comtemporary Feminine을 모토로 절제된 여성미와 클래식하며 모던한 세련됨이 동시에 내재된 견고하면서 부드러운 동시대적인 룩을 제시하는 브랜드지 온앤온 레더 제품의 특성은 바로 가죽의 질감을 잘 살려 레더 본연의 멋을 추구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는 과하지 않은 실루엣과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은은한 광택감을 포인트로 세련됨 또한 연출할 수 있어! 레더의 제철, 가을에 입기 좋은 레더 브랜드와 아이템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는데, 오늘 소개한 제품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을 골라 올 가을에 꼭 착용해 레더의 멋을 느껴 보는 건 어떨까? ㅎㅎ
패딩의 원조, 아웃도어의 최강자 노스페이스
가을은 독서의 계절? 아니 등산의 계절! 등산하면 노스페이스~! 오늘은 노스페이스에 대한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할게~! 노스페이스는 창업자인 더글라스 톰킨스(Douglas Tompkins)가 1966년에 설립했어. 어릴 적 명문 사립학교를 다니다 자연과 암벽이 더 좋았고, 크고 작은 사고를 치며 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 결국 퇴학까지 당한 학생이였던 그는 학업에 관심이 없었고, 17살에 집을 나와 미국과 유럽 곳곳을 돌아다니며 돈을 벌고 여행을 했어 3년간의 여행을 마친 후에 돈이 없었던 그는 “모험과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겠다.” 라는 생각했고 여행동안의 아웃도어 경험을 살려 ‘노스페이스(TheNorthFace)를 창업하게 돼 노스페이스의 로고는 1960년 대 당시 가장 오르기 힘들었다고 여겨졌던 알프스 3대 북벽을 본 따서 만들었대! 노스페이스의 슬로건 멈추지 마라. (NEVER STOP EXPLORING) 늘 도전을 멈추지 않은 더글라스 톰킨스의 생각이 많이 반영 된 것 같음 창업 초기엔 유럽의 아웃도어 장비들을 수입해서 파는 일을 해서 돈을 벌었고, 어느 정도 자본이 쌓이자 독자적인 제품을 만들었는데 그 제품이 바로 다운파카ㅎㄷㄷ (=시에라 파카) 시에라 파카를 출시 후에 엄청난 브랜드로 성장했고, 그 이후 도전정신이 뛰어난 톰킨스는 과감하게 1989년에 모든 지분을 매각하고 회사에서 물러나.. (네?) 그 지분이 한화로 무려 1,700억원… 그가 모두 매각하고 떠난 이유는 공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각종 폐기물과 유해물질을 보며 자연이 망가지는 것을 보았고, 자연을 사랑했던 톰킨스는 엄청난 재산을 버리고 ‘생태 환경운동가’로서 살기로 결심하게 돼. 그 이후 1992년, 노스페이스 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 눕시 자켓이 출시하게 되고 그렇게 시작 된 숏패딩의 전설 그 전설은 이후 등골브레이커가 되었다는..) 눕시 자겟은 2018~2019년도에 재출시하면서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장본인! 눕시는 다들 알다시피 노스 700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렸던거 알지? 90년 대 교복 : 떡볶이 코트 2010년 대 : 노스700 2020년 대 : ..? 2010년 초반 10대들의 열렬한 사랑 덕분에 지금의 젊은 감성의 노스페이스가 되었다는 소문..!! 노스페이스하면 떠오르는 또 하나의 패딩, 평창 롱패딩! 명불허전 노스페이스 패딩~! 이거 선착순으로 사려고 매장 앞에서 밤새 죽치고 있던 그 시절이 생각,. ㅋㅋ(왜 그랬지) 평창 롱패딩으로 인해 국내에 롱패딩이 더 유행한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봄. 노스페이스는 2019년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로 변화하기 시작해! 늘 이슈 메이커였던 노스페이스의 선견지명이란,.!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만든 ‘에코 플리스자켓’을 시작으로 작년엔 100여개의 재활용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 최초 ‘자연 생분해 자켓’까지 출시하며 에코 브랜드의 선도자로 활동하고 있어! 노스페이스는 유행을 선도한다는..^^ 벌써 성큼 다가온 F/W 시즌, 이번 겨울도 노페 패딩으로 따뜻하게 보내자~^^! 노스페이스 가을 자켓 구경하러 가기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2?affiliate=naver_DA3
"가을 아우터 특집" 트렌치 코트와 블레이저 자켓의 역사
가을은 독서의 계절 x 가을은 패션의 계절! 오늘은 가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트렌치 코트와 블레이저를 소개하려 해! 군용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트렌치 코트의 역사" 트렌치 코트는 원래 1차 세계대전에서 육군 장교가 착용하는 의상이였어 트렌치 코트의 뜻은 말 그대로 참호(Trench)에서 착용하기 위한 코트지~! 트렌치 코트 : 참호전 코트 트렌치 코트하면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지? 바로 버버리(Burberry)!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해^^ 사실 트렌치 코트는 버버리가 먼저 만든 건 아니야. 군인들에게 필요했던건 비나 눈을 막아줄 수 있는 방수 기능이 있는 코트였고, 고무를 코팅하여방수기능을 할 수 있는 맥(Mack)이라는 레인코트가 버버리보다 먼저 나왔었어!ㅎㅎ 근데 고무로 만들어지다보니 땀과 냄새라는 큰 단점이.. 그래서 군인들이 엄청 입기 싫어했다고 함ㅎ 이 단점을 보완한 소재를 개발한게 바로 버버리야! 그래서 지금의 버버리가 유명해지게 된 거지~! 신사들의 소속감을 드러내던 단체복 "블레이저 자켓의 역사" 블레이저 자켓은 영국 해군 군함인 HMS블레이저호의 함장인 월모트가 즉위하고 빅토리아 여왕에게 잘 보이기 위해 생각해낸 옷이라고 해~! 그래서 조정경기 할 때도 선수들이 많이 입고 나와! <무한도전에도 나왔던 조정경기, 헨리 레가타에 출전한 선수들, 노를 젓는선수 외에는 모두 보팅 스트라이프 블레이저를 입고있음> 그렇다면, 블레이저 자켓은 어떻게 일반인들이 입게 된건지 내가 알려준다~ (오늘의 TMI) 블레이저 자켓을 보면 뭐가 떠올라? 난 교복! 블레이저는 교복으로 누구나 한번씩은 다 입어본 경험이 있을거야~!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교복들을 보면 블레이저 자켓을 입고 있는 곳이 많지~ 왜 그런걸까? 과거에 스포츠는 상류층들이 즐기는 취미생활이 였지만 점차 평민들도 즐기기 시작했어. 그러다 보니 상류층들은 평민을 비롯한 하위계층들과 구분을 하고 싶어했어 누구나 학교든,단체든 소속감에 대한 자부심 가진적 한번씩은 있잖아? 상류층들은 그런 특정 단체의 일원이 되는 것에 대한 유대감을 패션으로 나타내고 싶어한거야. (나는 평민들과 급이 다르다를 보여주기 위한.) 그래서 스포츠를 비롯한 사교클럽 등에 블레이저 자켓을 입으면서 소속감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그게 점차 퍼지면서 학교와 단과대학들이 자신들만의 색이나 무늬를 넣은 단체복으로 입기 시작했단거~~ 오늘의 TMI는 여기까지~ 트렌치 코트나 블레이저 자켓은 기본템으로 사실 어떤 옷에 입어도 너무 잘 어울리는 아이템 중 하나! 패피가 될 수 있는 코디 꿀팁 알려주겠음! <트렌치코트 코디 추천> 아우터 ▶ 온앤온 아웃포켓 벨티드 트렌치 코트NW1SR269 상의▶온앤온 레터링 자수 스웻셔츠NW1SE273 하의▶히드코트 조거 팬츠(베이지) 신발▶컨버스 올스타 하이 화이트M7650C 아우터▶행커치프 슬리브 네이비 울트렌치코트 상의▶온앤온 플랫카라 셔츠블라우스NW0XB0180 하의▶[UNISEX]허리 밴드 와이드 울 팬츠 블랙 신발▶리플라19B508 black walker <블레이저 자켓 코디 추천> 아우터 ▶ 라임라이크 허쉬 블레이저 상의▶라임라이크 브이넥 크로스 가디건 하의▶라임라이크 린넨 원턱 팬츠 신발▶플로리다스튜디오 오키드 베이직2CM단화 아우터▶라뮤스튜디오 콜린 오피스 클래식 오버핏 투버튼 블레이저 상의▶콜라보토리 스트링 코튼 블라우스 하의▶라뮤스튜디오 덱스 케주얼 드레이프 밴딩 포켓 조거팬츠 신발▶커스텀에이드 리퍼블릭3cm소가죽 모던 스니커즈
무슨 니트인지 알고 입니? [니트의 모든것]
니트라고 해서 다 같은 니트가 아니라구~~~ 캐시미어부터 울, 아크릴, 나일론 등 정말 다양한 소재의 니트가 있지! 혹시 크루들 중 본인이 딱 즐겨 입는 소재의 니트가 있는 사람??? 당연히 없겠지!!!!! 잘 모르니까 ㅠㅠㅠ 그래서 오늘 내가 어떤 종류의 니트가 있는지,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좋을지 알려 줄게 ㅎㅎ 니트의 소재는 크게 울, 아크릴, 나일론, 면, 캐시미어로 구분 (우리 이번 기회에 빠싹하게 알고 가자구~~) 첫번째, 울 니트 (양모) 양털을 깎아서 섬유로 만든 것으로, 신축성이 매우 강하고 보온성이 뛰어나지! 그래서 안에 이너를 입고 입으면 최고라고 할 수 있어! 하지만 좋은게 있으면 안좋은게 있는 법! 바로 무게가 좀 있는 편이야 ㅠㅠ 그래서 폴리에스터라는 친구랑 혼방을 하는 경우가 많아 ㅎㅎ 두번째는 아크릴 니트 꿩 대신 닭이라고 하지? 양모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합성 섬유야 ㅠㅠ (뭔가 슬프다...ㅋㅋㅋ) 하지만 세탁이 가장 편하고 관리도 편하다는 강점이 있쥐 ㅎㅎ 또한 가볍기 때무에 건조한 겨울보다는 간절기에 입기 좋아~ 세번째는 면 니트 관리가 가장 쉬운 니트~~~ 통기성이 좋아 따뜻해서 쾌적하게 입기 좋지만, 다른 소재들보다 뽀송한 느낌이 적어 보온성이 덜하거나, 빳빳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ㅠㅠ 열이나 땀이 많은 사람 손!!! (나...) 알러지가 있는 사람, 까슬 거리는 게 싫은 사람 등 조금 깨~~~대로운 사람에게 추천!! 네번째는 캐시미어 니트 캐시미어는 니트계의 최고급 원사로 양의 부드러운 솜털로 가장 가볍운게 특징이지, 심지어 보온성도 울보다 최대 8배까지 따뜻하다고, 구김도 적고 통기성이 좋으며, 은은한 광택감이 돌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지! (비싼 값 하네...ㅋㅋㅋ) 따뜻함과 고급스러움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을 땐 캐시미어 함량이 높은 니트로 코디해 보시는 걸 추천 ㅊㅊ 마지막은 나일론 니트 섬유계의 할아버지! 가장 오래된 합성 섬유로, 내공으로 다져 졌다고 할까? 마찰에 강하고 인장강도도 매우 높아! 또한 강한 탄성력성으로 스포츠웨어에 많이 사용되고 있지~ 스포츠 유니폼들 대부분도 나일론 소재라고 할 수 있어 ㅎㅎ 아우터나 이너 없이 니트 하나로만 가볍게 스타일링 하고 싶을 때, 옷이 구겨지는게 싫고 핏이 딱 맞아 떨어지는 스타일링을 하고 싶을 때 추천~~~
패션도 리더! 스우파 리더 패션 탐구 1편
오늘은 요즘 이 프로그램 모르면 아싸라고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스우파 크루별 리더 패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 최근 온라인 화제성 1위를 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가 10~30대 여성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백댄서가 큰 조명을 받기 시작했어! 여기서 스우파가 뭐에 약자인지는 알지? 스트리트.우먼.파이터라구~! 자 그럼 알아보러 ㄱㄱ~ 첫번째로는 바로 스우파 리더들 중 맏언니이자 프라우드먼 크루의 리더 모니카야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진 모니카는 유명 영화배우 ‘모니카 벨루치’에서 따온 이름이래. 진짜 잘 어울리지? 참!! 사진에 보이는 모니카 키가 몇이게~? 나는 처음에 170이 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164래!! 엄청나지!? 모니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시원스럽게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스타일을 주로 착용하는데, 롱부츠와 곡선미가 느껴지는 상의를 활용한 스타일로 그야말로 모니카와 찰떡인 거 같아 다음은 얼굴 천재 노제라고 불리면서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만!!!을 돌파해 요즘 최고 이슈가 되고 있는 셀럽 노제야. 노제는 WAYB 크루의 리더인데 WAYB 크루는 이 크루는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무브로 스트릿 씬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루키들! 이라는 소개처럼 노제도 다른 리더들에 비해 어리지만 특유의 매력으로 팀을 잘 리드하고 있어. 무대 위에서와는 달리 노제는 평상시 블라우스나 원피스를 이용한 데일리룩을 자주 스타일링하는데, 완전 반전매력이 쩔지? 특히 요즘 가을에 떠오르는 패션인 아가일 패턴의 조끼와 니트를 착용해 데일리룩에 포인트!!까지. 그야말로 데일리룩의 정석인 거 같아 다음은 홀리뱅 크루의 리더이자 그야말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고 있는 허니제이를 소개할게 실용음악과 교수로 후배들을 양성 중이래~~~그리고 과거 한림예고 춤 선생이었던 당시에 WAYB 리더인 노제를 가르쳤대 (대박..역시 만날 사람들은 만나는 듯!?) 홀리뱅 크루의 상징색은 보라색인데, 실제로 허니제이가 과거에 만든 크루 이름 역시 ‘퍼플로우’ 였대. 그래서일까 허니제이는 다채로운 단색 컬러의 스타일을 잘 소화하고 특히 컬러풀한 단색 원피스를 착용하면서 자신만의 색깔을 뿜뿜하고 있어. 다음 소개할 리더는 바로 위의 허니제이와 라이벌(?)구도를 보여주고 좋은 무대를 선사했던 코카N버터 크루의 리헤이야. 코카N버터 크루의 원래 이름은 코카인버터인데 방송을 위해 이름을 순화하여 출연했어 (ㅋㅋㅋ자체 심의 굿) 세상을 다 씹어 먹을 거처럼 센 언니 이미지인데 막상 보니 눈물도 많고 정도 많아 넷상에선 겉바속촉으로 불리고 있어. ㅋㅋㅋ치킨도 아니구 이거처럼 리헤이 패션은 심플한 트레이닝복에서 짧은 탑과 핫팬츠를 이용한 과감한 스타일등 다양한 패션을 넘나들고 있어. 어떤 패션도 소화 가능 ㅇㅋ~~ 여기까지 스우파 리더들의 패션 + TMI를 알아봤는데 어때 나름 재밌었지? 특색 있는 크루들만큼이나 달라도 너무 다른 리더들의 패션이 돋보였던 거 같아. 하.지.만 아쉬워할 거 없어! 아직 2편이 남았으니까 꼭! 기대해 줘 알겠지? 쌀쌀해진 날씨 감기 조심하구 다음에 봐~~~😊
알쏭달쏭 진짜 MBTI 이론...theory
얼마전 요즘 유행하는 MBTI는 가짜라는 글이 올라와서 다들 인싸식 MBTI를 짭이라고 욕하고 있어 그럼 진짜 MBTI는 어떤 이론일까? MBTI에 대해 찾아보려고 해도 제대로 된 정보를 구하기는 쉽지 않아 심지어 나무위키에도 제대로 된 설명이 없어 이건 복잡한 이론을 뺀 실용적인 MBTI를 바탕으로 문서를 썼기 때문에 그런거야 찐들은 MBTI가 인싸 거라고 싫어하고, 찐이 아니면 쓸모없는 이론을 파지 않으니 한국어로는 제대로 된 정보가 적어 도대체 "진짜" MBTI 이론은 무슨 내용일까? 그리고 제대로 된 MBTI 검사는 어디서 받을 수 있을까? 이제부터 MBTI가 원래 무엇에 관한 이론이었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MBTI는 칼 융의 성격 기능론을 기반으로 만든 이론임 칼 융(Carl Jung, 1875 - 1961)은 프로이트의 제자였고 스위스에서 의사일을 하면서 정신분석에 관련된 연구를 했어. 정신분석에 있어 "집단 무의식"이라는 개념을 만든게 바로 융이야. 종교나 인류학,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융의 이름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거야. 무엇보다 융은 성격이론에 내향성, 외향성의 개념을 도입한 걸로 유명해. 이중 내-외향성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심리학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어 융은 사람이 무엇으로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품었고, 사람이 4개의 심리기능을 이용해 생각을 한다는 결론을 내렸음 그리고 4개의 심리기능들 중 주로 쓰는 것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사람들을 4개의 성격으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했어 그렇다면 4개의 심리기능들은 무엇이 있을까? 사람은 "감각(Sensing)"과 "직관(Intuition)"을 통해 세상을 인지(Perceive)하고, "사고(Thinking)"과 "감정(Feeling)"을 통해 옳고 그른지를 판단(Judge)함 즉 "감각, 직관, 사고, 감정" 이 4개의 성격유형이 존재함 MBTI에서도 이 개념을 그대로 빌려서 쓰고 있음 예를 들어 "ISTP"는 감각(Sensing)과 사고(Thinking)를, 직관과 감정보다 많이 사용해 그렇다면 ISTP는 위의 4개의 기능들, 감각, 직관, 사고, 감정 중 어떤 유형에 속할까? ISTP는 융 기능론에서는 "사고 유형"으로 분류가 돼 ISTP, INTP, ESTJ, ENTJ가 모두 사고유형이야. 논리적 사실판단, 팩트체크가 무엇보다 우선인 유형들임 그중 ISTP, INTP의 사고는 내향적(Introverted)인 성격을 띄고, ESTJ, ENTJ의 사고는 외향적(Extraverted)인 성격을 띄어 그러면 내향과 외향, 즉 사고가 안으로 향하는 것과, 밖으로 향하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내향적인 사고"과 "외향적인 사고"의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선 철학적인 노력이 필요해 내향성은 주관성(Subjectivity), 즉 대상이 아닌 자신에게 집중하는 경향을 가지고, 외향성은 객관성(Objectivity), 즉 자신이 아닌 대상에게 집중하는 경향을 가지게 돼. 내향적인 사람들은 자기 생각이 먼저고, 외향적인 사람들은 대상이 먼저인거야 "내향 사고 유형"은 자기가 알던거랑 다른 일이 일어나면, 뭔가 다른 요인이 작용했는지 의심하는 반면, "외향 사고 유형"은 결과에 따라 논리의 기준을 바꾸거나, 아니면 대상의 상태를 자신의 논리에 맞춰 바꾸려 시도함 "내향 사고 유형"은 이론가적 기질이 있고, "외향 사고 유형"은 사업가적인 기질이 있다고 할 수 있어. 같은 사고 유형이라도 내-외향성에 따라서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달라짐. 당연히 두 유형의 사고 과정은 근본적인 수준에서 차이가 나 융 박사는 4개의 심리기능, "감각, 직관, 사고, 감정"에 "내향적, 외향적"을 붙여서 총 8개의 기능들을 만들었어 (내향 감각-Si, 외향 감각-Se, 내향 직관-Ni, 외향 직관-Ne, 내향 사고-Ti, 외향 사고-Te, 내향 감정-Fi, 외향 감정-Fe) 융은 자기 책에 이 8개의 기능들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 뒀음. 각 기능이 병적으로 발달했을때 어떤 현상이 나타나는지까지 서술되어 있어 그중 "내향 사고 유형의 병리적인 발달"에 대한 융의 설명을 살펴보도록 하자 "그의 생각이 몹시 뚜렷하고 일관적인 상을 만들어 내는 한편, 그는 현실과 자신의 이론의 연결점을 전혀 찾아내지 못한다. 자신에게 "내게 확실한 것이라고 모두에게 그런건 아니다"란 것을 설득시키는 일은 고통스러운 일이 된다. 정확성에 대한 강박 때문에 그의 방법과 결과물은 온갖 부기재, 수치, 관용구, 의심 등으로 가득 차게된다. 사고의 발달은 느리고, 어려움을 동반한다. 그는 입을 다물거나, 아니면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이게 된다; 이는 평범한 사람들이 생각이 없다는 그의 인식을 강화시킨다. 만일 이해해주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그는 강한 의존성을 나타낸다. 그의 유유부단한 태도 때문에 그는 야욕을 가진 여성의 쉬운 사냥감, 혹은 아이같은 마음을 가진 비사회적인 이론가로 보이게 된다. 이 경우, 그는 서투른 사람처럼 보이게 되고 아이같은 순진함으로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기도 한다. 그는 그의 사색이 방해받지 않는 한 자신이 착취당하고 학대당하도록 내버려둔다. 그는 그의 등을 찌르는 것들이 뭔지 보지 못하며 실용적인 측면에서 틀리게 된다: 이는 대상과 그의 관계는 사실 부차적인 문제이며 대상에 대한 그의 판단과 사색만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이런 특징이 계속 발달되면 사고는 굳어지고 외부에 의해 침해당하지 않게 된다. 그는 주변 세상에 대해 무관심하게 되고 따라서 그의 친한 사람들에게 더 의존하게 된다. 표현방식은 개인적이고 무관심하게 되며 생각은 계속 깊어지지만, 자신의 생각을 손에 쥐인 재료들만으론 표현할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이런 결핍을 보충하게 위해 그는 감정적으로 수동적인 태도가 된다." 위에서 말했듯이 ISTP와 INTP가 "내향 사고 유형"에 해당해. 이 유형에 해당하는 사람은 디씨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어 사실 각 기능의 내-외향성은 말투나 세계를 보는 관점에서 드러나기 때문에 기능론을 쓰면 아주 작은 정보만으로도 유형을 짐작하는것도 가능해 그런데 기능이 총 8개가 있다면 MBTI는 왜 16개가 있는걸까? ISTP와 INTP는 둘다 "내향 사고 유형"인데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 INTP는 Ne와 Si, 즉 "외향 직관" 과 "내향 감각"을 사용하고 ISTP는 Ni와 Se, 즉 "내향 직관" 과 "외향 감각"을 사용해 사고가 내향이면, 또 다른 판단기능인 감정은 외향성을 띄는 경향이 있음 당연하지만 사고 유형이라고 해서 다른 기능들을 안쓰는게 아님. 논리적인 사람도 가치판단을 하고, 직감이나 경험을 이용해서 생각을 해 나머지 3개의 기능에 관해서도 내향성, 외향성이 결정돼 또한 나머지 3개의 기능들 중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기능과, 덜 사용하는 기능이 있음. 기능의 위계가 존재함 융은 주기능이 아닌 기능들이 어떤 식으로 발달하는지에 관해서도 설명했어. 위계가 낮은 기능일수록 원시적(archaic)이고 느리다는 특질을 띔. 하지만 기능들의 위계가 정확히 어떤 구조인지, 그리고 기능의 내-외향성이 절대적인 것인지에 관해서는 설명이 명확하지 않아. 소시오닉스, MBTI, JTI 등 융 기능론을 체계화하기 위한 이론들이 등장했고 같은 이론을 사용하는 사람들조차도 서로 동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야 맞아. 글 하나 읽는다고 MBTI와 융 기능론을 전부 이해할수는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유행하는 MBTI에는 이론 부분이 쏙 빠져있어 심지어 각 유형이 정확히 어떤 심리기능들을 사용하는지, 유형이 바뀔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합의된게 없어.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 이런 실정이니 한국에선 MBTI 이론이 열화된채 돌아다닐수 밖에 없는 거야 여긴 해외 MBTI 투표 사이트야 야던 코터슨이 INFJ인지 ENTP를 두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어 INFJ와 ENTP는 N을 빼면 같은 글자가 없는데 왜 이런 논쟁이 벌어진걸까? INFJ와 ENTP는 둘다 "직관 유형"이고, 사고는 내향적, 감정은 외향적임. 둘의 차이점은 INFJ는 "내향 직관"을 사용하고, ENTP는 "외향 직관"을 사용한다는 건데, 피터슨의 직관이 너무 발달해서 내향인지 외향인지 구분이 어려워지는 현상이 발생한거야. 보다시피 각 글자(I-E, S-N ...)를 따로 측정해서 유형을 알아낼수 있는게 아님. 만일 INFJ인 사람이 게을러져서 INFP의 기질을 가지게 되었다 하더라도, "내향 직관"이 주기능이면 이 사람은 여전히 INFJ야 자신의 정확한 MBTI를 알려면 직접 이론을 공부하는게 최선이야. 유형을 결정하는 기능의 내-외향성, 기능의 위계 등은 잘 바뀌지 않지만, 검사에서 측정하는 성실성(Conscientiousness, P-J에 해당), 우호성(Agreeableness, T-F에 해당)과 같은 Big5 요인들은 그날 기분에 따라 달라짐 돈주고 한다는 MBTI 검사도 Big5와 다름없는 실용적인 MBTI야. 유사과학조차 아닌 뇌피셜 철학 이론을 전문가가 돈받고 검사해줄리가 없잖아. 당연히 기업에서도 융 기능론에 입각한 MBTI를 사용하지 않아. MBTI에 관련된 통계자료, 공식 테스트 등은 전부 니들이 짭이라고 욕하는, Big5로 대체 가능한 MBTI야 다행히 외국 사이트중에는 기능론을 이용해서 MBTI를 알려주는 사이트들이 있음. 16personality나 Truity는 Big5 검사랑 똑같으니까 안해도 됨 MBTI 검사 사이트: https://sakinorva.net/functions 융 기능론 검사: https://www.idrlabs.com/cognitive-function/test.php 칼 융, 심리 유형에 관하여 (1921): https://www.cyjack.com/cognition/(ebook%20pdf)%20jung,%20carl%20-%20the%20psychological%20types.pdf 디씨위키 MBTI 문서 - 심리기능의 위계와 종류: https://wiki.dcinside.com/wiki/MBTI_%EA%B2%80%EC%82%AC 난 MBTI가 유행하기 전부터 융 기능론을 파고 있었음. 그래서 인싸들이 MBTI를 가지고 노는걸 보면 기분이 나쁨 한국에서도 성격 이론을 파는 사람이 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글 한번 써봄 (출처) MBTI를 혈액형 성격 분류와 동일선상에 놓고 까는 사람들이 많길래 가져와보는 글입니다 뭐 크게 보면 다를 바 없을 수 있지만 ㅎㅎ 이왕 갖고 노는 거 조금 더 알고 갖고 놀면 좋겠죠?
산린이들은 아무거나 안입는다! 아웃도어 추천
안녕 크루들~~요즘 날씨 완전 좋은데 잘 지냈지~? 가을은 등산의 계절인거 알지? 가을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집 앞이든 멀리든 산을 찾아 가 잖아~!! 그런데 요즘 등산에 새바람이 솔솔 불고 있어. 산이라고 하면 손사래를 치던 바로 우리 2030 MZ세대들이 등산 시장에 새로운 소비 계증으로 등장했어. (웰컴 투 더 등산월드~) 그럼 왜 MZ세대는 산으로 향했을까? (나도 엄청 궁금궁금했는데)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실내에 갇혀 있기보다 야외로 나가 캠핑이나 등산을 즐기려는 MZ세대가 늘고 있지! 그럼 산린이 등린이들에게 딱! 맞는 아웃도어 브랜드를 추천해 줄게(집중집중) 대망의 마지막은~~~(두근두근) 바로 워커의 원조, 팀버랜드!! 팀버랜드는 이미 워커 전문 업체로 올드한 디자인의 등산화 보다는 패셔너블한 등산화를 선택할 수 있고 덤으로 트렌디한 아웃도어룩까지 픽 할 수 있어 산린이들과 등린이들에게 원픽 브랜드로 자리 잡았어 (자기가 한 힙한스타일이다~~하면 팀버랜드 추천!) 두번째로는 바로 코닥 어패럴이야(이것도 저번에 나온거 알지!? 다시보니 반갑네 ㅋㅋ)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파스텔 라인의 컬러와 생활방수, 방풍기능성을 갖춘 제품들을 앞세워 많은 산린이들과 등린이들에게 픽을 받고 있는 제품이야 (정해인은 얼마 전 핫했던 넷플릭스 D.P 효과로 코닥의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던데...) 아웃도어계의 터줏대감, 노스페이스!! (지난 번에 나온 건데 다들 기억하지?ㅎㅎㅎ) 아웃도어의 강자 답게 올드하고 튀는 디자인보단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을 앞세워 우리 산린이들의 베스트 아웃도어로 자리 잡았어. 다음은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머렐이야 머렐의 트레킹화는 메쉬 소재의 어퍼로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우수한 통풍으로 쾌적한 착화감이 특징이며 험한 산길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비브람의 기술로 등산 초보, 등린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야. (자기가 초보라면 머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