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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안보여서 아쉬워하는 사장님


너무 귀엽다 정말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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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이런거 너무좋아!!♡
역시동물사랑!˃̵͈̑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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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덕이 들려주는 맥주 이야기]: 맥주의 품위를 지키는 명품맥덕 이야기
'맥덕' 맥덕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맥주를 사랑하는 사람? 맥주를 잘 만드는 천재 양조사 ? 등등 정말 많은 표현이 생각나는데요. 실은 모든 술이 그렇고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순수 열정으로 시작해 한발 한발 여정을 이어나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술에 대한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고 싶은 마음에 여기까지 정말 다양한 술을 접하게하는 원동력이 되어 준거 같습니다. 이번 내용에서는 저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맥주를 처음 마셨던 그날부터 시작해 맥주를 정말 순수하게 좋아하게된 맥덕의 스토리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오늘 '맥덕 스토리' 주인공 - '명품맥덕' 이번 '맥덕 스토리'의 주인공은 단순 맥주 소비자에서 맥주 덕후로 현재는 곧 맥주 업장 오픈을 앞두고 있고 '명품맥덕'이라는 맥주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는 진정한 맥주 덕후이지만, 그에게도 당연히 맥주를 전혀 모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mpnerd '처음에는 본인도 맥주에 대해서 잘 몰랐다. 어쩌면, 맥주에 대해서 특별한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필스너 우르겔을 마시다가 너무 써서 다시 카스 맥주로 넘어왔지만 다시 카스를 마셔보니 카스가 너무 맛이 없더라(웃음)' '그 시점부터 다양한 맥주를 찾아 마시기 시작했다. 예전에 보틀샵에서 일을 하게된 계기도 더욱더 다양한 맥주를 접하고 마셔보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맥주를 좋아하기 전 칵테일을 사랑하던 시절도 있었는데요. 그는 맥주의 다양성과 창의성이 맥주를 좋아하게 된 원동력이라고 말했습니다. '호기심이라고 생각한다. 맥주를 마시는데 있어서 딱히 엄청난 지식이나 별도로 무언가를 배울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본인도 그냥 단순 호기심에서 시작한 것이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한다.' '맥덕'에서 '맥주 양조인'으로 성장하기까지 현재는 어떻게 보면 전세계 1티어 맥주들은 거의 마셔본 맥덕의 경험을 쌓으면, 그 다음 스텝으로 다른 주종을 경험하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명품맥덕은 오히려 '홈브루(Home Brew)라는 술 '양조'영역으로 넘어가 맥덕 스텝업으로 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양조를 시작하게 된 것은 맥주를 즐기는 연장선이라고 생각한다. 특별한 것이라 생각은 안하며, 맥주를 직접 양조하면서 맥주를 바라보는 시각이 더욱 넓어졌다고 생각한다.' '맥주를 직구하면서 정말 세계에서 구하기 어려운 맥주를 접할 수가 있다. 하지만, 맥주 직구에 열정적이었던 시간은 1년도 넘기가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코로나 시대가 오면서 다른 분들과 같이 맥주를 마시는 일들이 없어졌고 이러한 상황에서 맥주 양조라는 분야에 눈을 뜨게 된 거 같다.' 맥주 양조를 통해 맥주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나요? '조금 더 유(软)해졌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맛과 향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맥주 양조부터 생각을 하게 되니, 이 맥주를 양조한 의도까지 고려하게 된다.' '어쩌면, 맥주를 바라보는 시각에 하나의 눈을 더 가질 수 있게 된 거 같다. 그래서, 본인은 다른 맥덕분들에게도 항상 양조를 추천한다. 양조를 통해서 분명 맥주의 더욱 깊고 다양한 매력을 많이 느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양조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과 돈을 언급했는데요. 저도 이부분이 특히 공감가는게 한국에서 맥주 양조 장비를 구매하는 거 가체가 엄청난 난이도를 자랑하기 때문이죠.(역시 돈이 최고야...맥주는 그냥 사 드세요 ^ㅡㅠ) '실은 맥주를 즐기는 것과 비슷한데,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따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 보다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충분히 맥주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면 분명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다. 그리고 그냥 맥주를 즐길 때도 너무 급하게 가기 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맥주를 즐기면서 맥주를 알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만큼 중요한 것이 돈이라고 생각한다. 실질적으로, 양조 설비도 좋은 설비를 사용하고 맥주도 빠르고 좋은 상태로 마시고 싶으면 돈을 더 많이 내면 된다고 생각한다.' 일반 소비자에서 맥주 양조사로, 다시 맥주 업계인으로 지금은 코로나 시기로 맥주 양조 실력을 키워왔고 현재는 맥주의 꿈을 키워나가기 위해서 '맥주 펍'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참 같이 술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한편으로는 정말 쉽지 않는 길을 가는 거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 꿈이 꼭 성공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도 생겨나는 거 같네요. 또한, 그는 맥덕의 기준은 따로 정해지지 않았고, 그저 맥주를 마음만 존재하면 누구든 맥덕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어요. '맥주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새로운 것을 시도한 것에 주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 싶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맥주도 결국 마시는 하나의 음료이고, 하나의 주류 제품이다. 특별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맥주 자체를 바라보고, 단순히 가격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닌, 맥주 그 자체를 바라보고 접하셨으면 좋겠다.' '맥주는 다양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편의점, 대형마트, 백화점 등등 정말 다양하다. 본인도 맥주 콘텐츠를 생산할 때 어느 맥주를 소개하냐의 따라서 눈높이를 맞추어 맥주 소개를 진행한다.' '이는 맥주를 구매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맥주는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처음부터는 당장 항상 맥주를 구매하는 곳에서 최대한 다양한 맥주를 마셔보고, 그 다음에는 구매하는 장소를 바꿔가면서 맥주를 접하시면 정말 즐겁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맥덕'이 맥주를 즐기는 것에 대해서 말하는 의견으로 오늘 내용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단순히, 맥덕이 맥주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할까 하다가, 그냥 맥덕의 솔직한 생각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하는게 더 좋을 거 같아 한번 공유했는데, 이번 기회로 '맥덕'에 대해서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모두 맥주를 좋아하는 마음만 있다면 모두 '맥덕'으로 맥주를 즐기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재밌는 맥주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따로 말하고 싶은 말 있는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는 대한민국에서는 로컬 양조장이면, 어느정도 그 로컬 특색에 알맞은 맥주 방향성을 가진 맥주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 '이름만 로컬 양조장이 아닌, 정말 지역 사람들과 좋은 시너지를 만들 수가 있고 융합이 잘 될 수 있는 양조장이 더 많아져서 소비자들이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은근 유용한 생활꿀팁 50개.jpg
쫌 쓸데없어보이지만 써먹어보면 은근 유용한 꾸르팁 모음임 클립해가셈 ㅇㅇ 1. 벽에 정확한 위치에 뚫고싶다면 물건 자체를 스캔출력해서 부착 후, 사진에 맞게 구멍을 뚫으면 됨 2. 집게없이 밀폐하고싶을땐 페트병 윗부분을 잘라내서 밀봉 3. 의외로 레고는 전선정리에 좋음 4. 이사할때 옷걸이에 옷을 건채로 비닐을 씌우면 짐을 풀때도 수월함 5. 비닐봉투를 쓰레기통에 고정하는 법 6. 거의 다 먹은 누텔라 통에 아이스크림을 넣고 마지막으로 비벼먹으면 꿀맛 7. 머리핀은 자석테이프를 사용해서 보관 8. 혹은 틱택 케이스에 보관 9. 포스트잇 플래그 없이 노트에 내용 위치를 표시하는 법 10. 못질할때 조금 더 안전히 하는 방법 11. 노트북 받침대가 없다면 달걀판을 사용 12. 냄비 뚜껑 보관방법 13. 도마 놓을 자리가 부족할경우 14. 쓰고 난 포스트잇을 버리기 전 키보드 사이를 닦고 버리기 15. 나시/런닝 보관방법 16. 자꾸 내려가는 바지/치마의 지퍼 고정시키는 법 17. 마지막 남은 시리얼을 먹을때 체에 받치면 가루를 거를 수 있음(취향대로) 18. 프링글스를 쉽게 먹는법 19. 장보고 비닐봉투가 많을때 카라비너를 사용하면 한번에 옮길 수 있다 20. 밴드를 최대한 안떨어지게 하는 방법 21. 토스트기를 옆으로 눕히면 치즈토스트를 한번에 만들어먹을 수 있다 22. 칫솔을 들고가야하는데 비닐봉지도, 케이스도 없다면 물병을 사용 23. 아이/애완동물이 있는 집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밀때 케이블타이로 고정 24. 캡슐커피에 티백을 넣으면 티가 우려진다 25. 오래된(혹은 일회용) 샤워캡을 사용해서 신발을 포장 26. 의외로 대부분의 호텔이 카드키가 아니더라도 불이 켜지는 경우가 많음 27. 조수석에서 심심하지않는 방법 28. 미니베이비벨치즈 왁스껍질로 초를 만들 수 있음 29. 와인을 차갑게 하려면 얼린 포도를 사용(샤르도네에 ㅊㅊ) 30. 2층침대의 1층에서 생활 할때 나만의 영화관을 만드는 법 31. 휴지심으로 포장지를 보관하는 법 32. 휴지심으로 전선을 보관하는 법 33. 여름엔 물을 다 얼리는게 아니라 반만담아서 눕혀서 얼린 후 빈공간에 물을 부어서 마신다 34. 다쓴 마요네즈/케챱통에 팬케이크 반죽을 넣어서 만들면 더욱 깔끔하게 만들 수 있다 35. 비닐에 물을넣고 식초를 소량 타서 샤워기헤드에 묶어 하루동안 놔두면 소독끝 36. 흑설탕에 마쉬멜로우를 넣으면 굳는것을 방지할 수 있다. 37. 콘 밑부분이 눅눅해지는 것이 싫다면 밑에 마쉬멜로우를 깔아주자 38. 스웨이드를 청소할땐 지우개로 39. 딸기껍질 따는법 40. 신발 보관망을 사용해서 청소용품을 보관 41. 치실/실을 사용하면 치즈나 빵을 깔끔하게 커팅 가능 42. 물에 종이가 젖었을떄, 종이 사이사이에 흰 종이를 끼워넣고 아주 무거운 물체를 위에 울려서 마를때까지 건조시킴 43. 요리하는데 기름튀는게 무서울때 44. 편하게 씨뱉으며 먹기 45. 침대 옆에 다용도 포켓을 끼워두면 핸드폰등 많은 도구를 수납가능 46. 허브와 올리브오일을 얼음틀에 얼려서 보관하면 신선하게 사용 및 보관가능 47. 일반 옷걸이 위에 글루건을 사용하면 논슬립 옷걸이로 변신 48. 빵클립으로 선을 표시 49. 계란판으로 소스를 보관하는 법 50. 호텔에서 암막커튼이 완전히 닫히지 않을때는 옷걸이를 사용해서 고정 진짜 이 창의력 대장들ㅋㅋㅋㅋㅋㅋ 겁나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