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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뉴트로의 대표주자! 코닥(KODAK) ★


크.하~ (크루들 하이~ 라는 뜻.)
이제 곧 한가위인데 우리 크루들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풍성한 추석연휴 보내길 바랄게!
(많이 먹고 5kg 정도 찔 예정…ㅋㅋㅋ)

이번엔 로고만봐도 감성이 차오르는 코닥과

코닥어패럴에 대해 알아보자구! (두근두근)


먼저 설명해줄게 있어.
(정말 짧고 굵게 간다!)

뉴트로란 ?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의미래!

선미&JYP! 나도 작년에 이 디스코 무대를 보며
집에서 몰래 따라췄다구! When we disco ~ ♬


와… 사진만 봐도 감성이 느껴지지?
코닥은 알다시피 필름, 카메라, 사진 분야에 한 획을
그은 글로벌 브랜드야!

1888년에 시작하여 약 130년간 예술과 엔터테인먼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대. (130년!?)

아직도 영화 거장들은 코닥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필름 컬러때문에 사용한다고 할 정도래..!!!

(코닥 포토프린터 카메라도 최근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대!)

“코닥어패럴” 에 대해 들어봤어?


(이번엔 조금 더 길고 굵은 설명간다!)

코닥어패럴은 한국 대명화학의 자회사인 (주)하이라이트브랜즈가
미국 ‘코닥’의 라이선스를 가져와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로 출시한 브랜드야!
디테일하게 제품을 살펴보면 코닥 필름만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있지?
(구매충동)

와우~~ 정말 옛날 사진들 같지?
요즘 보면 신기하게 저런 느낌들의 사진들 한번 찍어보고싶어!
(이게 뉴트로의 POWER인가..?)
요즘 식당, 카페 등 어디든 MZ세대는 감성을 찾아 다니잖아!

예시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감성샷을 찍기 위한 다양한
필카앱’이 유행했었대.
(VSCO, 구닥, 폴라, 후지필름 등)

코닥! 두.둥.둥.장! 이 로고는 다들 본적있지!?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강, 노랑을 살린 로고!

로고플레이를 더해 복고감성은 UP UP!
이는 기성세대의 감성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MZ세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적이였대~! (★★★★★)

감탄만 나온다..! 내가 입으면 어떨까..? (크흑흑)
현재 D.P로 핫한 대세 정해인이 전속모델인 코닥어패럴!
(D.P 너무 재밌다구!)
역사적인 그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았듯이 그런 이야기들을
모티브로 다양한 디자인, 프린팅, 스타일 등을 표현하며 트렌디한
의류들을 만나볼 수 있대.
이정도면 구경해볼 수 밖에 없겠지?!



우리 크루들을 위해 감성 한스푼 더한 코닥어패럴 코디를 추천해줄게!

1.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를 살린 코디

(개인적으론 코닥의 시그니처 색상 너무 느낌있다!)
모자 : 컬러플러스 볼캡 YELLOW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YELLOW
하의 : ISO200 데이 카고 팬츠 GREY
신발 : 코닥 KOS MULE WHITE

2. 등산, 캠핑, 데일리룩까지 한번에 코닥 코디!

(뭔가 산을 올라가야 할 것 같지만! 편안한 데일리룩으로도 좋아보여!)
모자 : 코듀로이 버킷햇 BLACK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KHAKI
하의 : ISO200 데이 조거 팬츠 NAVY
신발 : 코닥 MOMENT BLACK

3. 쌀쌀해질 날씨를 대비할 코닥 코디

(저 상의도 너무 탐난다…! 시그니처 컬러와는 거리는 멀지만 감성 살아있잖아!)
모자 : 베이직 볼캡 GREY
상의 : 케이 플리스 자켓 BROWN
하의 : 코닥 피싱 우븐 카고 하프 팬츠 BLACK
신발 : 코닥 KOS LEATHER GREY

너무 매력적인 “코닥어패럴” 감성이라는 단어 하나로 이미 끝 아닐까?
이번 가을은 코닥어패럴로 가즈아!!!!

크루들 추석연휴동안 잘 쉬고, 다음엔 더 유익한 정보들로 찾아올게!
그럼 크.바~ (크루들 바이~ 라는 뜻.)

코닥 제품이 궁금하다면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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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색감이뻐서 사고싶음
오 내 최애 코닥!!
DP너무 재밌죠!
크바~ 크루도 추석 잘보내에에에에에에에~ 아참 나도 코닥 반팔티 하나 입는데 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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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하나로 패피가 될 수 있다?
모자로 패션피플이 되는 꿀팁^_^ 모자는 그냥 머리 감았을 때 쓰는 거 아니야? 하는 사람 집중집중~ 1. 티셔츠 코디 볼캡x티셔츠는 가장 무난한 스타일이지. 티셔츠에 트레이닝바지 (혹은 청바지)면 그냥 머리안감은사람… 아니 저 사람 꾸안꾸 패션이다라고 불릴 수 있음~! 볼캡이 너무 흔하다고? 그렇다면 벙거지 모자를 활용해봐. 지나가다 한번쯤은 다 쳐다볼걸? 2. 셔츠 코디 보이프렌드룩의 정석 셔츠+볼캡의 조화! 나는 여자지만 남친룩을 입고 싶다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입으면 됨! 보이프렌드룩은 상의가 심플한게 포인트 이기 때문에, 난 스타일리쉬하게 입고 싶은데? 하는 사람들은 모자를 써보도록! 3. 니트조끼 코디 니트조끼는 가을에 티셔츠만 입기에 너무 허전한데..? 할 때 코디하기 너무 좋음. 내가 요즘 자주 애용하는 아이템이야😊 (TMI) 벙거지+체크치마만 입으면 하이틴girl이 될 수 있고~ 비니+트레이닝복을 입으면 힙한girl이 될 수 있는 마법의 it-tem✨ 더우면 반팔티 위에, 추우면 겉에 아우터를 걸칠 수도 있지 ^_^ 니트조끼 넘 매력쩔~ 4. 아우터 코디 약속이 있는데, 머리 드라이하기 귀찮은데 스타일을 버릴 수 없다면? 나 좀 도시적이고 세련된 사람처럼 보이고 싶은데 머리 감기 귀찮다면? 블레이저자켓(or트렌치코트or롱코트) 등에 같이 입어봐~~! 어떤 모자를 써야할 지 모르겠다면 자켓 안쪽 이너웨어와 모자를 비슷한 색상끼리 매치하면 옷 잘입는다 소리 무조건 듣는다. 5. 원피스 코디 수영이 원피스에 모자 입어서 힙하다고 이슈됐던거 기억남? 사실 수영정도 되니까 가능한….!!!!!! 나도 러블리한 원피스에 모자 쓰고싶어! 한다면, 가디건이나 레더 자켓, 베스트 등을 활용하면 돼~! 볼캡+레더자켓, 벙거지+가디건 등 내가 원하는 모자의 느낌과 어울리는 아우터로 같이 코디해준다면~~ 말해뭐해. 알지? 이정도면 일주일 코디 끝! 다음엔 더 멋진 꿀팁으로 찾아올 테니 기대하라구~ ▼코디제품 보러가기▼ https://www.stylecrew.co.kr/?affiliate=naver_DA3
한번 사면 100년은 입는다! 가을 아우터 추천
매년 가을 옷 사는 거 부담스럽지 않아...? (돈 많으면 맬구~~~) 이젠 한번 사면 유행 타지 않고 100년은 입을 수 있는 가을 아우터를 추천해 줄게 ㅎㅎ 데님자켓 우리가 아는 데님은 광부들의 작업복이 쉽게 찢어지자 개발된 원단으로, 청바지하면? 리바이스! 바로 리바이스 창시자가 처음 만들었지!!! 그렇게 젊은이들에게 반 문화적인 상징으로 자리잡게 되면서 지금까지 큰~~~~인기를 받고 있어 (집에 데님 의류 없는 사람 없지...??) 아우터 ▶ 21FW 오버사이즈 데님 자켓 미드블루 C90062 863 상의 ▶ 미니멀 심볼 분또 티셔츠 화이트 하의 ▶ FILA 휠라 아플리케 에프 로고 조거 (FS2FPD3128X_BEG) 신발 ▶ [CLARKS] WALLABEE 왈라비 26155515] 모자▶ 러너스 네이비 얠로우 볼캡 JNHE1F813N2 아우터 ▶ [HIS] 남녀공용 그린 워싱 데님 초어 자켓 HZJU1C803E2 상의 ▶ [HIS] 남녀공용 퍼플 h로고 울캐시미어혼방 니트 HZSW1C802U2 하의 ▶ 와이드핏 코듀로이 팬츠_ET4MPT911_CM 신발 ▶ [CLARKS] WALLABEE 왈라비 26155515 항공점퍼 항공점퍼는 명칭 답게 파일럿들을 위한 점퍼로 개발되었쥐! 말 그대로 입니다. 항공이여서 항공, 재킷이여서 재킷입니다 (이수근 빙의) 군인 아저씨들도 알았던걸까? 실용성과 무난한 디자인으로 군 복무가 끝난 예비군들은 자신이 사용한 항공점퍼를 가지고 나가면서 군용점퍼가 아닌 일반 패션의류로 판매되기 시작했어 ㄷㄷ 아우터 ▶ CB REVERSIBLE MA-1 JACKET (KHAKI) 상의 ▶ 4XR 323태그 : 더블 포켓 세미 오버핏 셔츠 하의 ▶ [ASIA] 면트윌 테이퍼드 캐주얼 롱팬츠 (NORMAL BEIGE) CKPA1F523I2 신발 ▶ 21SS 척테일러 컨버스 하이탑 AZ-K112-001-2 모자 ▶ 내셔널 플래그스 볼캡(블랙) 아우터 ▶ 오버사이즈 MA-1 항공 점퍼 자켓 MFZPD001-KK 상의 ▶ 기자포켓롱슬리브티셔츠화이트LF1FKN0501 하의 ▶ 팀버랜드 남성 Ripstop 팬츠 라이트카키_TB0A2D655901 신발 ▶ 러프넥 12 베이브 ▼코디 제품 보러가기▼ https://www.stylecrew.co.kr/?affiliate=naver_DA3
패딩의 원조, 아웃도어의 최강자 노스페이스
가을은 독서의 계절? 아니 등산의 계절! 등산하면 노스페이스~! 오늘은 노스페이스에 대한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할게~! 노스페이스는 창업자인 더글라스 톰킨스(Douglas Tompkins)가 1966년에 설립했어. 어릴 적 명문 사립학교를 다니다 자연과 암벽이 더 좋았고, 크고 작은 사고를 치며 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 결국 퇴학까지 당한 학생이였던 그는 학업에 관심이 없었고, 17살에 집을 나와 미국과 유럽 곳곳을 돌아다니며 돈을 벌고 여행을 했어 3년간의 여행을 마친 후에 돈이 없었던 그는 “모험과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겠다.” 라는 생각했고 여행동안의 아웃도어 경험을 살려 ‘노스페이스(TheNorthFace)를 창업하게 돼 노스페이스의 로고는 1960년 대 당시 가장 오르기 힘들었다고 여겨졌던 알프스 3대 북벽을 본 따서 만들었대! 노스페이스의 슬로건 멈추지 마라. (NEVER STOP EXPLORING) 늘 도전을 멈추지 않은 더글라스 톰킨스의 생각이 많이 반영 된 것 같음 창업 초기엔 유럽의 아웃도어 장비들을 수입해서 파는 일을 해서 돈을 벌었고, 어느 정도 자본이 쌓이자 독자적인 제품을 만들었는데 그 제품이 바로 다운파카ㅎㄷㄷ (=시에라 파카) 시에라 파카를 출시 후에 엄청난 브랜드로 성장했고, 그 이후 도전정신이 뛰어난 톰킨스는 과감하게 1989년에 모든 지분을 매각하고 회사에서 물러나.. (네?) 그 지분이 한화로 무려 1,700억원… 그가 모두 매각하고 떠난 이유는 공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각종 폐기물과 유해물질을 보며 자연이 망가지는 것을 보았고, 자연을 사랑했던 톰킨스는 엄청난 재산을 버리고 ‘생태 환경운동가’로서 살기로 결심하게 돼. 그 이후 1992년, 노스페이스 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 눕시 자켓이 출시하게 되고 그렇게 시작 된 숏패딩의 전설 그 전설은 이후 등골브레이커가 되었다는..) 눕시 자겟은 2018~2019년도에 재출시하면서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장본인! 눕시는 다들 알다시피 노스 700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렸던거 알지? 90년 대 교복 : 떡볶이 코트 2010년 대 : 노스700 2020년 대 : ..? 2010년 초반 10대들의 열렬한 사랑 덕분에 지금의 젊은 감성의 노스페이스가 되었다는 소문..!! 노스페이스하면 떠오르는 또 하나의 패딩, 평창 롱패딩! 명불허전 노스페이스 패딩~! 이거 선착순으로 사려고 매장 앞에서 밤새 죽치고 있던 그 시절이 생각,. ㅋㅋ(왜 그랬지) 평창 롱패딩으로 인해 국내에 롱패딩이 더 유행한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봄. 노스페이스는 2019년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로 변화하기 시작해! 늘 이슈 메이커였던 노스페이스의 선견지명이란,.!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만든 ‘에코 플리스자켓’을 시작으로 작년엔 100여개의 재활용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 최초 ‘자연 생분해 자켓’까지 출시하며 에코 브랜드의 선도자로 활동하고 있어! 노스페이스는 유행을 선도한다는..^^ 벌써 성큼 다가온 F/W 시즌, 이번 겨울도 노페 패딩으로 따뜻하게 보내자~^^! 노스페이스 가을 자켓 구경하러 가기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2?affiliate=naver_D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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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이 최근 중국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원조 논란’이 되고 있는거 다들 알지? 그래서 추석 기념 우리 한복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서 소개하겠음!! 고구려 고분 쌍영총 벽화 – 주름치마와 저고리를 입은 고구려 여인 한복이 처음으로 기록에 등장한 것은 고구려의 벽화야 한푸&기모노 = 남방계 한복 = 북방계 삼국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가 거의 같은 형태여서 큰 차이는 없어~! 그나마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고구려는 왼쪽여밈, 백제는 오른쪽여밈. 백제시대 한복 백제는 외국과 교류가 활발했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화려한 무늬장식이 많다고 함ㅋㅋ 통일신라 한복 신라는 통일신라 전/후로 나누어지는데 통일신라 이후부터는 중국 당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대~ 당나라 복식 당나라의 영향? 동화에 나오는 선녀들 옷하면 떠오르는 그 옷! 날개처럼 생긴 숄을 걸친 옷. (이게 당나라 복식인줄 처음안 1인…ㅋㅋㅋㅋ) 고려시대 한복 고려시대는 중국이 한푸가 한복의 원조라고 우기는 그 시기ㅎ 고려시대는 삼국+남북국+조선시대 스타일이 섞인 퓨전스타일이야~ 일부 중국인들은 “한복은 명나라가 고려에 전해 준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 근데 그거알아? 오히려 거꾸로 명나라 초기에 ‘고려양’ 이라고 불리는 고려의 풍습과 복식이 유행이였고 명나라 복식들이 고려의 복식 영향을 많이 받았어^_^ 무슨말인지 알지? 결국 일부 중국인들이 말하는 ‘한푸가 원조다’ 이 말은 거.짓.말 이라는 거지.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조선시대 때의 한복은 임진왜란 이후부터 변하기 시작->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짧은 저고리의 한복으로 완성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올 해 조선시대 공주의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대면 온라인 패션쇼인 KOREA IN FASHION를 진행했는데,, 와…보면서 감탄… 너무 예뻐.. (입틀막) 조선시대 공주라고 하니까 영화 덕혜옹주가 생각ㄴ… 현대의 한복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 들! 바로 BTS (방탄도령단) 방탄소년단 ‘IDOL’ 뮤직비디오 사실 그 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BTS가 노래 ‘IDOL’에 우리의 가락인 추임새를 넣고, 한복을 입는 등 우리 전통문화를 살려서 음악하는 모습들이 너무 존경 그 자체. 성공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 작년에 경복궁 앞에서 보여준 무대… 레전드 of 레전드.. 방탄의 레전드 무대를 뽑는다고 하면 난 무조건 이거야. 방탄도령단도 마찬가지지만, 한류열풍의 주역인 블랙핑크 미모가 다했다.. (한복의 미모) 한복을 입고 찍은 이 뮤비(How You Like That)가 유튜브 3억 뷰가 넘었다면서..?- 국뽕이 차오른다..!!!! 사실 한류스타들이 한복이나 우리나라 전통을 살리려는 노력들에 대해서 우리나라 대중들은 큰 관심이 없었지만, 방탄도령단과 블랙핑크로 인해 요즘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는 것 같음ㅋㅋ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우리 전통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자!
패션도 리더! 스우파 리더 패션 탐구 1편
오늘은 요즘 이 프로그램 모르면 아싸라고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스우파 크루별 리더 패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 최근 온라인 화제성 1위를 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가 10~30대 여성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백댄서가 큰 조명을 받기 시작했어! 여기서 스우파가 뭐에 약자인지는 알지? 스트리트.우먼.파이터라구~! 자 그럼 알아보러 ㄱㄱ~ 첫번째로는 바로 스우파 리더들 중 맏언니이자 프라우드먼 크루의 리더 모니카야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진 모니카는 유명 영화배우 ‘모니카 벨루치’에서 따온 이름이래. 진짜 잘 어울리지? 참!! 사진에 보이는 모니카 키가 몇이게~? 나는 처음에 170이 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164래!! 엄청나지!? 모니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시원스럽게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스타일을 주로 착용하는데, 롱부츠와 곡선미가 느껴지는 상의를 활용한 스타일로 그야말로 모니카와 찰떡인 거 같아 다음은 얼굴 천재 노제라고 불리면서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만!!!을 돌파해 요즘 최고 이슈가 되고 있는 셀럽 노제야. 노제는 WAYB 크루의 리더인데 WAYB 크루는 이 크루는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무브로 스트릿 씬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루키들! 이라는 소개처럼 노제도 다른 리더들에 비해 어리지만 특유의 매력으로 팀을 잘 리드하고 있어. 무대 위에서와는 달리 노제는 평상시 블라우스나 원피스를 이용한 데일리룩을 자주 스타일링하는데, 완전 반전매력이 쩔지? 특히 요즘 가을에 떠오르는 패션인 아가일 패턴의 조끼와 니트를 착용해 데일리룩에 포인트!!까지. 그야말로 데일리룩의 정석인 거 같아 다음은 홀리뱅 크루의 리더이자 그야말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고 있는 허니제이를 소개할게 실용음악과 교수로 후배들을 양성 중이래~~~그리고 과거 한림예고 춤 선생이었던 당시에 WAYB 리더인 노제를 가르쳤대 (대박..역시 만날 사람들은 만나는 듯!?) 홀리뱅 크루의 상징색은 보라색인데, 실제로 허니제이가 과거에 만든 크루 이름 역시 ‘퍼플로우’ 였대. 그래서일까 허니제이는 다채로운 단색 컬러의 스타일을 잘 소화하고 특히 컬러풀한 단색 원피스를 착용하면서 자신만의 색깔을 뿜뿜하고 있어. 다음 소개할 리더는 바로 위의 허니제이와 라이벌(?)구도를 보여주고 좋은 무대를 선사했던 코카N버터 크루의 리헤이야. 코카N버터 크루의 원래 이름은 코카인버터인데 방송을 위해 이름을 순화하여 출연했어 (ㅋㅋㅋ자체 심의 굿) 세상을 다 씹어 먹을 거처럼 센 언니 이미지인데 막상 보니 눈물도 많고 정도 많아 넷상에선 겉바속촉으로 불리고 있어. ㅋㅋㅋ치킨도 아니구 이거처럼 리헤이 패션은 심플한 트레이닝복에서 짧은 탑과 핫팬츠를 이용한 과감한 스타일등 다양한 패션을 넘나들고 있어. 어떤 패션도 소화 가능 ㅇㅋ~~ 여기까지 스우파 리더들의 패션 + TMI를 알아봤는데 어때 나름 재밌었지? 특색 있는 크루들만큼이나 달라도 너무 다른 리더들의 패션이 돋보였던 거 같아. 하.지.만 아쉬워할 거 없어! 아직 2편이 남았으니까 꼭! 기대해 줘 알겠지? 쌀쌀해진 날씨 감기 조심하구 다음에 봐~~~😊
국내에서 50만명이 본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The Shape Of Water, 2018) 우주 개발 경쟁이 한창인 1960년대, 미 항공우주 연구센터의 비밀 실험실에서 일하는 언어장애를 지닌 청소부 엘라이자(샐리 호킨스)의 곁에는 수다스럽지만 믿음직한 동료 젤다(옥타비아 스펜서)와 서로를 보살펴주는 가난한 이웃집 화가 자일스(리차드 젠킨스)가 있다. 어느 날 실험실에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가 수조에 갇힌 채 들어오고, 엘라이자는 신비로운 그에게 이끌려 조금씩 다가가게 된다. 음악을 함께 들으며 서로 교감하는 모습을 목격한 호프스테틀러 박사(마이클 스털버그)는 그 생명체에게 지능 및 공감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실험실의 보안책임자인 스트릭랜드(마이클 섀넌)는 그를 해부하여 우주 개발에 이용하려 한다. 이에 엘라이자는 그를 탈출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호불호가 심 ! ! 하게 갈리는 영화지만 인생영화로 꼽는 사람도 많죠 *_* <판의 미로>의 감독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의 작품인데 저는 <판의 미로> 포스터에 속았던 경력이 있는지라 . . 긴장하고 봤지만 이번엔 정말 아름다운 동화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여운이 참 오래 갔습니다 <3 OST와 눈부신 영상미의 조합도 너무 좋았고 배우 셀리 호킨스님의 눈빛 연기는 제 심장도 콩닥이게 했어요 - 불완전하고 비주류의 외톨이들이 서로에게만은 부족함없는 존재가 되는 게 뭉클하더라고요 T_T 호불호가 워낙 심하게 갈려서 추천은 선뜻 하지 못하지만 저는 정말 감명 깊게 본 영화입니다 :)
산린이들은 아무거나 안입는다! 아웃도어 추천
안녕 크루들~~요즘 날씨 완전 좋은데 잘 지냈지~? 가을은 등산의 계절인거 알지? 가을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집 앞이든 멀리든 산을 찾아 가 잖아~!! 그런데 요즘 등산에 새바람이 솔솔 불고 있어. 산이라고 하면 손사래를 치던 바로 우리 2030 MZ세대들이 등산 시장에 새로운 소비 계증으로 등장했어. (웰컴 투 더 등산월드~) 그럼 왜 MZ세대는 산으로 향했을까? (나도 엄청 궁금궁금했는데)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실내에 갇혀 있기보다 야외로 나가 캠핑이나 등산을 즐기려는 MZ세대가 늘고 있지! 그럼 산린이 등린이들에게 딱! 맞는 아웃도어 브랜드를 추천해 줄게(집중집중) 대망의 마지막은~~~(두근두근) 바로 워커의 원조, 팀버랜드!! 팀버랜드는 이미 워커 전문 업체로 올드한 디자인의 등산화 보다는 패셔너블한 등산화를 선택할 수 있고 덤으로 트렌디한 아웃도어룩까지 픽 할 수 있어 산린이들과 등린이들에게 원픽 브랜드로 자리 잡았어 (자기가 한 힙한스타일이다~~하면 팀버랜드 추천!) 두번째로는 바로 코닥 어패럴이야(이것도 저번에 나온거 알지!? 다시보니 반갑네 ㅋㅋ)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파스텔 라인의 컬러와 생활방수, 방풍기능성을 갖춘 제품들을 앞세워 많은 산린이들과 등린이들에게 픽을 받고 있는 제품이야 (정해인은 얼마 전 핫했던 넷플릭스 D.P 효과로 코닥의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던데...) 아웃도어계의 터줏대감, 노스페이스!! (지난 번에 나온 건데 다들 기억하지?ㅎㅎㅎ) 아웃도어의 강자 답게 올드하고 튀는 디자인보단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을 앞세워 우리 산린이들의 베스트 아웃도어로 자리 잡았어. 다음은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머렐이야 머렐의 트레킹화는 메쉬 소재의 어퍼로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우수한 통풍으로 쾌적한 착화감이 특징이며 험한 산길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비브람의 기술로 등산 초보, 등린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야. (자기가 초보라면 머렐 추천!)
"가을 아우터 특집" 트렌치 코트와 블레이저 자켓의 역사
가을은 독서의 계절 x 가을은 패션의 계절! 오늘은 가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트렌치 코트와 블레이저를 소개하려 해! 군용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트렌치 코트의 역사" 트렌치 코트는 원래 1차 세계대전에서 육군 장교가 착용하는 의상이였어 트렌치 코트의 뜻은 말 그대로 참호(Trench)에서 착용하기 위한 코트지~! 트렌치 코트 : 참호전 코트 트렌치 코트하면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지? 바로 버버리(Burberry)!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해^^ 사실 트렌치 코트는 버버리가 먼저 만든 건 아니야. 군인들에게 필요했던건 비나 눈을 막아줄 수 있는 방수 기능이 있는 코트였고, 고무를 코팅하여방수기능을 할 수 있는 맥(Mack)이라는 레인코트가 버버리보다 먼저 나왔었어!ㅎㅎ 근데 고무로 만들어지다보니 땀과 냄새라는 큰 단점이.. 그래서 군인들이 엄청 입기 싫어했다고 함ㅎ 이 단점을 보완한 소재를 개발한게 바로 버버리야! 그래서 지금의 버버리가 유명해지게 된 거지~! 신사들의 소속감을 드러내던 단체복 "블레이저 자켓의 역사" 블레이저 자켓은 영국 해군 군함인 HMS블레이저호의 함장인 월모트가 즉위하고 빅토리아 여왕에게 잘 보이기 위해 생각해낸 옷이라고 해~! 그래서 조정경기 할 때도 선수들이 많이 입고 나와! <무한도전에도 나왔던 조정경기, 헨리 레가타에 출전한 선수들, 노를 젓는선수 외에는 모두 보팅 스트라이프 블레이저를 입고있음> 그렇다면, 블레이저 자켓은 어떻게 일반인들이 입게 된건지 내가 알려준다~ (오늘의 TMI) 블레이저 자켓을 보면 뭐가 떠올라? 난 교복! 블레이저는 교복으로 누구나 한번씩은 다 입어본 경험이 있을거야~!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교복들을 보면 블레이저 자켓을 입고 있는 곳이 많지~ 왜 그런걸까? 과거에 스포츠는 상류층들이 즐기는 취미생활이 였지만 점차 평민들도 즐기기 시작했어. 그러다 보니 상류층들은 평민을 비롯한 하위계층들과 구분을 하고 싶어했어 누구나 학교든,단체든 소속감에 대한 자부심 가진적 한번씩은 있잖아? 상류층들은 그런 특정 단체의 일원이 되는 것에 대한 유대감을 패션으로 나타내고 싶어한거야. (나는 평민들과 급이 다르다를 보여주기 위한.) 그래서 스포츠를 비롯한 사교클럽 등에 블레이저 자켓을 입으면서 소속감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그게 점차 퍼지면서 학교와 단과대학들이 자신들만의 색이나 무늬를 넣은 단체복으로 입기 시작했단거~~ 오늘의 TMI는 여기까지~ 트렌치 코트나 블레이저 자켓은 기본템으로 사실 어떤 옷에 입어도 너무 잘 어울리는 아이템 중 하나! 패피가 될 수 있는 코디 꿀팁 알려주겠음! <트렌치코트 코디 추천> 아우터 ▶ 온앤온 아웃포켓 벨티드 트렌치 코트NW1SR269 상의▶온앤온 레터링 자수 스웻셔츠NW1SE273 하의▶히드코트 조거 팬츠(베이지) 신발▶컨버스 올스타 하이 화이트M7650C 아우터▶행커치프 슬리브 네이비 울트렌치코트 상의▶온앤온 플랫카라 셔츠블라우스NW0XB0180 하의▶[UNISEX]허리 밴드 와이드 울 팬츠 블랙 신발▶리플라19B508 black walker <블레이저 자켓 코디 추천> 아우터 ▶ 라임라이크 허쉬 블레이저 상의▶라임라이크 브이넥 크로스 가디건 하의▶라임라이크 린넨 원턱 팬츠 신발▶플로리다스튜디오 오키드 베이직2CM단화 아우터▶라뮤스튜디오 콜린 오피스 클래식 오버핏 투버튼 블레이저 상의▶콜라보토리 스트링 코튼 블라우스 하의▶라뮤스튜디오 덱스 케주얼 드레이프 밴딩 포켓 조거팬츠 신발▶커스텀에이드 리퍼블릭3cm소가죽 모던 스니커즈
시의 한 구절같은 에픽하이 노래 가사들 모음
내가 한방울의 물을 원할 땐 바다를 또 내가 작은 한 알의 모래를 원할 땐 사막을 / Dedication 성숙함이 잠이라면 우린 불면증 환자 / 뚜뚜루 도시는 그저 돈의 제조소, 큰 욕심이 찌른 하늘이 피 눈물 내려도 … 이곳에 누가 꿈 심을까 심판에 맡겨 봤자 판사가 가장 큰 이득자 인파 속에 돈 세탁하네 법정, 정치, 자본과 노동 사각 안에 의사소통 사막안에서 계속 타락하네 도시가 너와 나의 손바닥안에 / My Ghetto Do we learn math to add the dead's sum? Subtract the weak ones, count cash for great ones? We multiply but divide the nation, break down like fractions, send our sons away to die / Lesson One 이 땅의 법이 출석부라면 나 결석하리 / Lesson 2 죄가 비라면 내 맘속엔 소나기뿐 너무나 그립다 텅 빈 무대 끝에 앉아 붙들 수 없는 꿈의 조각들 쫓던 그대가 / 11월 1일 내 사상에 뿌리깊은 역사의 핍박을 일장기의 붉은 점은 내 조상의 핏방울 / Lesson 3 죽어가는 화가의 붓처럼 떨리는 입술로 넌 내게 미완성 미소를 그려주고 / 이별, 만남… 그 중점에서 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세상은 쉽게 변해 매 순간이 과거의 끝 / 白夜(백야) 달리면 달릴수록 멀어지는가 했었지 끝에서 돌아봤더니 제자리였지 / 알고보니 그 숲을 알고 보니 그 늪을 알고 보니 도망치듯 스쳐가는 세월의 손을 잡고 보니 / 알고 보니 아버지란 나무 한 자루에 기대서 25년간의 긴 낮잠에 취해서 그대 두팔로 덮어주던 그늘 밑에서 눈을 감고 뜨겁던 태양을 피했어 / Swan Song 밤이 오면 태양은 또 차가워지네 숨을 쉴 때마다 죽음과 한숨 가까워지네 / 실어증 견딜 수가 없다면 모래시계를 깨 조각난 시간을 손에 담아 시대를 베 / Still Life 죄 짓고 있어요 배고파 선악과를 씹고 있어요 벌거벗은 숲에 불을 붙이고 있어요 이렇게 울부짖고 있어요 전능하신 주님 대체 어디 있어요 / 희생양 숨이 막혔으면 해 눈이 감겼으면 해 너로 가득했던 가슴에 큰 못이 박혔으면 해 어둠속에 갇혔으면 해 맘의 문이 닫혔으면 해 따뜻하게 입맞추던 내 입이 피를 삼켰으면 해 모든 걸 망쳤으면 해 모든 길이 갈렸으면 해 너란 유리조각 파편에 두발을 담궜으면 해 그토록 다쳤으면 해 죽도록 아팠으면 해 그저 이 사랑이란 가면에 상처를 감췄으면 해 / Wordkill Is it the military or the Oedipus complex? Which kills the holy father for industrial contracts? Just facts in this hell that we livin’ in Dear god help us, we are all your children / 희생양 어느새 밤이 멎은 숨을 쉬어, 새벽 별은 춤을 춰 어둠이 도시숲을 삼키고 폭풍의 검은 눈을 떠 / Nocturne stay 이 밤이 깊어가지만 부디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그댄 어떤가요 이 밤에 끝을 잡고 싶은데 그건 절대 안 되나요 난 그댈 원하고 원망하죠 이별 택시를 타고 어서 아디오 잘 가요 let me say goodbye 거리에서 혼자 남은 한 남자 사랑한다는 말 그 거짓말에 한숨만 늘어가네 다신 사랑 안 해 남자답게 이젠 널 지우려 해 다신 마주치지 말자 난 행복해 근데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가 벌써 그녀가 너무 보고 싶다 정말 사랑했나 봐 그래 너의 뒤에서 후회한다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 선곡표 >> 노래 제목들을 가지고 만든 가사 Stay(Nell), 이 밤이 깊어 가지만(서태지와아이들) 부디(윤종신)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이승철) 그댄 어떤가요?(박화요비) 이 밤의 끝을 잡고(솔리드) 싶은데 그건 절대 안되나요(휘성)? 난 그댈 원하고 원망하죠(에즈원) 이별택시(김연우)를 타고 어서(에즈원) '아디오'(양파) 잘가요(정재욱) Let me say goodbye(바비킴). 거리에서(성시경) 혼자남은 한남자(김종국) 사랑한다는 말(김동률) 그 거짓말(god)에 한숨만(이정) 늘어가네 다신(이정) 사랑안해(백지영). 남자답게(Fly to the sky) 이젠(노이즈) 널 지우려해(서태지와 아이들). 다신(이정) 마주치지 말자(장혜진) 난 행복해(이소라). 근데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테이) 벌써 그녀가 너무 보고싶다(김범수) 정말(디바) 사랑했나봐(윤도현) 그래(디바) 너의 뒤에서(박진영) 후회한다.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거미) 날 만든 그는 내가 완벽하다고 말했죠 숨도 쉬고 꿈도 꾸고 소망했죠 행복하다는 게 무엇인지 몰라도 피아노를 칠 때 시를 쓸 때 너무 좋았죠 세상은 놀랐죠 진짜 사람 같다고 내가 만든 모든 게 아름답다고 / Broken Toys 난 여기도, 난 저기도, 난 왼쪽도, 오른쪽도, 낮은 곳도, 높은 곳도 아냐 난 웃음도, 난 눈물도, 난 사랑도, 난 증오도, 난 생명도, 난 죽음도 아냐 난 너이기도, 나이기도, 병이기도, 약이기도, 선이기도, 악이기도 해 나이기도, 너이기도, 차갑기도, 뜨겁기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해 / Be 창밖에 반짝이는 수천개의 투명 거미 잠든 도시에 잿빛 거미줄을 치고 / 낙화 이건 저 하늘의 수많은 표정들과 같아서 당신의 미래처럼 알 방법이 없어 문제는 수학과도 같지만 해답이 많아서 기회는 많지만 그 어떤 공식도 없어 / 쉿 소년은 남자가 남자는 부자가 부자는 권력자 권력자는 신이 되고파 / Lesson 4 Dear TV, desensitize me Give me more genocide, please The world is your aphrodisiac, so you stay turned on every minute, every second I breathe / Dear TV / 해열 Don't act like you know me 'cause you recognize me You sell my record, not me / Dear TV / 해열 슬픔이 내 집이잖아, 머물래 난 제자리에 잠시 행복 속으로 외출해도 반드시 귀가할 마음인 걸 이젠 알기에 / 집 위기에 처한 그대 다 떠밀려가는데 물결에 저항을 해 세상은 어항인데 어느덧 스물인데 낚싯바늘을 피해 안도의 숨을 쉬네 세상은 그물인데 / 밀물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 될까봐 더 이상 듣지 않는 음악이 될까봐 텅 빈 극장의 영화처럼 버려질까봐 두려워 / 유통기한 Where I’m from, 'Han' is the name we gave to struggle and pain Its river runs through our city like it runs through our veins / Hood For the money we fight, fall, but overcome that's why we call it ‘won’ / Hood 안 읽던 책도 어느새 마지막 한 장을 넘기는 날 발견해 어쩌면 이런 게 상실의 순기능 / 상실의 순기능 나를 보고 꿈꾸는 너의 그 꿈은 깨고 보니 악몽이 아니길 / 개화 (開花) They say that time flies, but you keep breakin' its wings / EYES NOSE LIPS 난 이 세상의 밑바닥이 아닌 밑받침 / 풍파 Genius is not the answer to all questions It's the question to all answers / Lesson One 한숨은 쉬어도 내 꿈은 절대 쉬지 못해 / Yesterday 잊혀진 낙원을 등지고 찢겨진 날개를 숨기고 저 밤거리로 다 버리고 낯선 첫 발걸음도 망설이고 / Paris 못 배워도 느낄 수 있어, 수갑을 채워도 박수는 칠 수 있어 / N.I.C.E. (Nothing Is Cool Enough) 사랑은 폭풍도 흔들지 못하는 맘을 몰아치는 빗물 한 방울 / 1분 1초 거대한 은하수가 버린 어린 별인 나 / Run 현실과 멀어져 난 실이 버린 연이고 바다가 버린 섬이고, 난 무존재 / 비늘 방황하게 되는 건, 집이 없어서 혹은 갈 길이 없어서일까? 갈 곳은 많아도 그 어디에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서일까? / Airbag 내 불행의 반을 떼어가길 바래서, 너의 반쪽이 된 건 아닌데 / 밑바닥에서 이 좁은 방에 낮은 천장이 하늘이란 게 내가 너의 우산이자 비란 게 / 밑바닥에서 멀쩡한 날개 꺾고 왜 땅을 기게 하는가 혀를 차고 손가락 질을 하는가 죄 없는 자는 돌 던져도 된다는 말인가 돌 던지는 건 죄가 아닌가 / AMOR FATI 복잡한 인간관계, 그 자체가 역설 관계만 있고 인간이 낄 틈 하나 없어 / 빈 차 내 꿈은 하늘을 걷는 난장이의 꿈 무지개를 손에 거머쥔 장님의 꿈 달콤한 자장가에 잠이든 고아의 꿈 시간을 뒤로 되돌린 불효자의 꿈 내 꿈은 세상의 모든 어머니의 꿈 내 꿈은 크게 노래 부르는 벙어리의 꿈 내 꿈은 사랑하는 사람의 작은 속삭임에 미소를 짓는 귀머거리의 꿈 / 낙화 우리 한 때 자석같았다는 건 한쪽만 등을 돌리면 멀어진다는 거였네 / 연애소설 출처ㅣ도탁스 지금의 돈과 여자,마약만 외쳐대는 힙합과는 다르게 저 당시 힙합 가사들은 정말 시같았죠 T_T . .
‘오징어 게임’ 덕에 가치 15위→2위 수직상승한 이 브랜드 [친절한 랭킹씨]
한국 사람들이 외국인들에게 가장 소개하고 싶은 메뉴는 ‘치맥’이라고 합니다. 치킨은 한식이 아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과 뗄 수 없는 메뉴이자 문화로 자리 잡은 지 오래입니다. 여기에 한국만의 배달문화까지 더해지면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만 해도 수십 개에 달할 정도.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다양한 치킨 브랜드들의 브랜드 평판 순위는 어떻게 될까요? 한국 기업평판연구소에서 분석한 국내 치킨 브랜드의 평판 순위를 10위부터 1위까지 살펴봤습니다. ☞ 브랜드 평판 지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참여, 소통, 커뮤니티로 나눠 정리 - 참여 지수: 브랜드의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 등 - 소통 지수: 소비자들의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등 - 커뮤니티 지수: 커뮤니티 확산도 등 우선 10위는 자담치킨으로 9월보다 2계단 하락했습니다. 10위였던 노랑통닭이 9위로 올라왔고, 6위였던 푸라닭은 8위로 내려왔습니다. 60계치킨은 7위를 유지했습니다. 9월 집계에서 3위였던 BBQ는 6위로 주저앉았는데요. bhc와의 소송에서 패소한 것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됩니다. BBQ와의 소송에서 승소한 bhc는 4위를 지켰습니다 5위는 9월 브랜드 평판 순위와 변동 없이 맘스터치가 자리했습니다. 9월 조사에서 2위였던 굽네치킨은 순식간에 치고 올라온 브랜드에 밀려 3위로 내려왔는데요. 굽네치킨을 밀어낸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굽네치킨을 제친 브랜드는 깐부치킨입니다, 줄곧 10위권 밖에 마물던 깐부치킨이 급격하게 도약하며 2위를 차지했지요. 깐부치킨의 순위 상승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영향이 컸습니다. 극 중 등장하는 ‘깐부’ 덕을 본 것. ‘깐부’란 구슬치기나 딱지치기 등을 할 때 자산을 공유하는 구성원을 의미하는 예전 은어로, ‘오징어 게임’에서는 구슬치기 에피소드에서 사용됐습니다. 치킨 브랜드와는 전혀 무관하게 사용됐음에도 ‘깐부’와 깐부치킨을 연결 지어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고, 이는 결과적으로 브랜드 평판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쳤지요. 하지만 깐부치킨의 매서운 상승세도 교촌치킨의 벽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 지금까지 치킨 브랜드 평판 순위를 알아봤는데요. PPL이 아니었지만 PPL보다 더 효과적으로 최고의 화제성을 끌어낸 ‘오징어 게임’ 속 ‘깐부’, 그리고 그 덕분에 1등보다 더 눈에 띄는 2등이 된 깐부치킨. 지금까지 나왔던 그 어떤 브랜드 평판 순위보다 담당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