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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룩] 쉬폰원피스, 하늘하늘한 원단으로 여신포스가 물-씬♥

#인트로 '바람의 여신' 뜬금 없이, 에어컨 CF 슬로건 같은 제목으로 시작한 이번 카드입니다. 특히나 여름철에는 영화, 드라마, 특히나 에어컨 CF에 왜 이렇게 여신을 강조하는 장면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어느날 갑자기 '포스있다.'라는 표현이 유행처럼 번져나가면서, 너무너무 예쁜 여자들에게 '여신포스'라는 닉네임을 붙혀주고는 하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 개인적으로 이런 슬로건이 뭔가 무서운 것이 여자들은 당연히 예뻐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 아닌 강박관념이 있기 마련이고, 누군가에 대한 동경을 많이 느낀다고 하지요. 거울의 발명이 인간들의 비극의 시작이었다고 하는데, 어째 이번 카드는 뭔가 심오하면서 진지하게 작성하게 되네요. 다시 옷 이야기로 돌아와보면, 여름철에는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몸매관리도 하시고 슬림하면서 섹시한 옷을 초이스하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길거리에 나가면 노출전쟁(?)같은 느낌을 많이 받게되요. (물론, 저는 전쟁에 참여조차 못하고 있는 비루한 몸이랍니다ㅠ.ㅠ) 그 와중에 남들과 다른 뭔가를 보여주고 싶고, 여름철에도 뭔가 로맨틱한 느낌을 줄 수 있는 느낌은 항상들기 마련이에요. '시원함', '섹시함' 요렇게 두가지 키워드로 요약되는 여름철 스타일링에서 '청순함', '로맨틱함'은 가을이나 봄에나 찾아 볼 수 있는 조금 계절감 안맞는(?) 느낌의 분위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쉬폰 소재는 여름철에 시원함과 청순함, 그리고 로맨틱함까지 모두 잡은 원단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쉬폰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원피스를 만나본다면? 피팅만으로 로맨틱한 분위기와 여신포스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올 여름에 분위기있는 여자가 되보는 건 어떨까요? #스타일링 쉬폰원피스 아이템은 전체적인 디테일이 꽤나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별도의 악세사리나 스타일링에 있어서 머리를 쓸 필요는 없답니다. 아무래도 단품으로 피팅하면 코디하는데 있어서 많이 단촐해지는 것이 원피스라는 아이템인데요. 쉬폰원피스는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셔링과 언밸런스한 디테일로, 뭔가 바람부는 걸 기다리게 되는 느낌의 '로맨틱한 여신'느낌으로 피팅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특별한 날, 흔하지 않는 분위기를 스타일링하고 싶다면 고민하지 말고 쉬폰원피스 한벌 소장해보는 건 어떨까요? From_하이바비(http://bit.ly/1jR0Y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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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딱! 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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