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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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있다고 팀플 파토낸 남학생 +후기



모야 지랄하고 자빠졌네

메시지 말투가 똑같은데 뭔 여친이 보냈다는겨
어우 ㅅㅂ 저럴거면 학교 왜 다니냐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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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뭐냐 초딩이냐.......
한글을 아직 다 못배운거 같아
와우... 저런 애들이 사회에 나오면...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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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얘기를 하던 중 정말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원글주소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gomin&no=532832 2013년글임 저는 20대후반 여자고 엄마와 밤에 얘기를 하던 중 정말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엄마와 아빠는 11살차이가 나고 엄마는 객관적으로 이쁜편에 아빠는 좀 키작고 그러세요. 그리고 아빠는 저희와 엄마에게 굉장~히 헌신하셨고 그에비해 엄마는 그러지않았어요. 저와 오빠에게는 밥을 챙겨준다거나 저희를 사랑하는 평범한 엄마였지만 아빠에게는 정말 너무 못되게 굴고 함부로 행동했었어요. 틈만 나면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좋게 하는 적이 없고 아빠밥은 안챙겨주고 하인다루듯 했죠. 아빠는 그런 엄마를 너무 사랑하셨고요...엄마의 주장으로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각방을 쓰고 부부라기보단 같은자식을 키우는 동거인이였어요. 히스테리 많은 엄마에 비해 아빠는 정말 저와 오빠에게도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고 어떤 일에도 저희를 이해하고 사랑해주시는 따뜻한 사람이라 저와 오빠는 엄마를 굉장히 미워했어요. 오빠와 저는 좀 성공한 편?에 속하는데 저희가 돈을 벌게 된 후 아빠를 챙겼어요. 너네가 다 커서 하는 이야기라고 너네는 엄마를 이렇게 미워하고 아빠만 챙기는데 엄마는 연애하는 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아빠와는 그냥 단순히 아는 사이였는데 애인과 만난 후 집에가는 길거리에서 아빠에게 뺨을 맞고 끌려가서 강간을 당했고 그때 오빠가 생겨서 바로 결혼하게 되었지만 결혼전에도 결혼후에도 데이트 한번 한적 없었다. 20살 어린나이에 강간당해서 한 결혼후 아는 사람 없는 아빠가 사는 도시로 가서 2년동안 외가한번 못가고 인생이 망가졌다고 아빠는 항상 바빳고 오빠를 가진 8개월에 엄마에게 윽박지르다가 엄마를 기절시켰다.(오빠에게 선천적 문제로 장애4급이 있어요.) 엄마는 아빠에게 정붙여보려고 노력했지만 사랑하는 오빠에게 장애가 있는걸 안 후 오빠를 볼때마다 아빠때문인거같아서 견딜수가 없었고 그때 아빠가 엄마에게 무릎끓고 자기가 정말 잘못했다 앞으로 죽을때까지 너를 위해 살고 행동하겠다고 너를 잃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식에게 최선을 다하겠다 그러니 자신의 곁에만 있어달라고 하셨데요 그때 이후 아빠는 변하고 엄마만을 사랑하고 헌신적인 아빠라는거 좋은사람이란거 인정한다고. 그런데 사랑을 한다는게 노력으로 되는게 아니라고.. 엄마는 자식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빠를 사랑하려고 정말 노력했지만 너무 나이가 많고 데이트 한번 해본 적 없이 끌려가서 너희 아빠에게 사랑이란 감정을 느낄 새도 없었고 자기 인생을 망친 사람이라는 생각에 너무 싫었다고. 아빠가 너희와 자신에게 정말 잘하는 좋은 사람이라는건 인정하겠지만 사랑할 순 없다고 같은 여자이니까 엄마마음을 좀 이해해달래요. 이혼을 하지 않는 거는 자식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인데(엄마가 별이유없이 몇번 이혼을 요구했는데 아빤 그럴때마다 빌었고요) 자식이 자기를 미워하고 아빠편만 들때마다 너무 힘들다고 너희아빠도 불쌍하지만 자기도 엄마이기 떠나서 여자로써 너무 외로운 인생이라고.. 솔직히 전 엄마를 굉장히 많이 미워했어요. 솔직히 아빠가 정말 화가 나면 엄마를 때리거나 크게 화낸적은 일년에 한두번? 있지만 저는 엄마가 그럴만한 짓을 했다고 생각했고요. ( 엄마가 말없이 외박을 몇번 한다거나 아빠가 좋게 몇번 말햇는데 감당못할 사치를 부렸을때? ) 아빠가 한없이 잘하는데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뭐 좀 좋게 아빠한테 말꺼내는거 한번 못봤어요. 아빠에겐 한없는 희생만을 강요하고 엄마가 좀 귀찮으면 아빠전화 다끊고 아빠가 한소리하면 눈앞에서 문 쾅 닫고 자식으로써 초라한 아빠의 모습을 보는게 너무 싫고 짜증났고 아빠는 바본가 왜저리 저런 엄마를 사랑하지 했어요. 아빠 밥한번 제대로 차려주지않고 짜증만 내는 엄마에게..아빠는 정말로 눈물겹게 사랑했거든요. 그리고 사고만 치는 저와 오빠에게도 항상 감싸주시고 다정하고 아빠자신에겐 엄격해도 자식들에겐 그렇게 30년을 화 한번 안내고 아직도 제 얼굴만 보면 너무 기분좋은 얼굴부터 하시는 아빠에요. 나와 오빤 그래서 엄마를 미워해도 된다고 생각해왔는데 저말을 들으니 좀......머리아파요. 엄마를 계속 미워해도 될까요 ? 우리엄마가 이해가 가나요 ? 저런 일을 당하면 아빠를 자식들의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고 무시해도 되나요 ? 사랑하지 않아도 이해해야 되나요 ? 살면서 아빠만 한없이 사랑하고 엄마는 평화로운 가족 (엄마아빤 서로 사랑하는 가족및에서 자라고싶었죠. 아빠는 한없이손내밀었는데 엄마는 거절했고)을 만들어주지 않았으니 평생 미워하겠다 다짐했거든요. 이래서 자식새끼 키워봐야 다 필요없음 어떻게 저렇게까지 이기적일수있나 역지사지해봐도 못돼쳐먹은건 달라지지않음
엄마가 암이라고 저만 속고있었네요
30대 여자입니다 지금까지 몇년동안 엄마가 위암 말기라고 얼마 안남았다고 알고있었어요 안 그래도 어려운 형편에 매달 70만원씩 드렸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번에 개인회생 신청하려고 진단서 좀 떼 달라고 했더니 사실 암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심지어 저 빼고 아빠랑 남동생도 다 알고있었고 그동안 진짜 있는돈 없는돈 아껴가고 대출받으면서 어떻게든 하려고 돈 보냈는데 망치로 머리 얻어맞은거 마냥 멍하네요 이게 자식한테 할 짓인가 싶고 그냥 진짜 확 죽어버리고 싶어서 가족들 있는데서 어제 밤에 미친년마냥 울고불고 소리치고 지랄을 했는데 그마저도... 이걸 어떻게 하면 돈이고 뭐고 돌려받을 수 있을지 거짓말로 내 인생 빨아먹으면서 그냥 이게 가족인가 다 연끊어버리고 얼굴도 안보고 혼자 살고 싶어요 +) 그냥 악에 받쳐서 글을 썼는데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알바가야하는데 목이 메네요 대학도 못가게하려던거 서울 기숙사 들어가고 전액장학금 받으면서 다녔어요 대학원 가고 싶었는데 지금 현실이 너무 비참해서 허탈하네요 졸업하고 지방에 가족들 두고 돈번다고 서울 올라와서 원룸이랑 반지하 전전하면서 살고 엄마 아프다는거 듣고 나서는 알바도 이것저것 다 해보고 대출도 받고 도저히 하다하다 안되겠어서 너무 지쳐서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가족들 앞에서 죽어버릴까 하다가도 억울해서 미칠 것 같았어요 소름돋고 끔찍한데 정말 너무 힘드네요 같이 화내주셔서 감사합니다 ㅊㅊ https://zul.im/0M8D9j 모야 진짜 미친 집안이네 70만원 때문에 암에 걸렸다는 개구라를 친다고? 진짜 저게 자식한테 할 짓이냐 천벌받을 놈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