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ijinidrone
1,000+ Views

DJI 미니2와 경쟁할 Autel Nano 미니드론 출시?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텔로보틱스(Autel Robotics)는 지난 4월에 8K 카메라 드론인 에보2(EVO2) 드론을 출시하고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판매를 하는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 업체에는 한동안 세계적으로 많이 인기 있는 미니 드론 DJI Mini 2와 경쟁하기 위해 250g 미만의 드론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만연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중국의 한 소셜 미디어에 Autel Nano 드론이 실제로 개발 중이며, 3방향 장애물 회피 기능까지 탑재된 듯한 미니 드론의 이미지 유출이 있었습니다.

* 상세 내용 보기 :
#드론 #촬영용드론 #미니드론 #오텔 #4K드론 #드론뉴스 #지니지니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제주 맛집 추천! 산방식당노형점
따뜻하면서도 선선한 바람이 일렁이는 요즘 날씨에 특히 생각나는 시원한 육수의 제주식 밀면 맛집 '산방식당 노형점' 에 다녀왔어요 산방식 노형점은 제주식 물밀면과 비빔밀면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계절메뉴로 산방만둣국과 산방온면도 함께 즐길 수 있다고 해요 비빔밀면과 물밀면, 산방수육과 만두를 주문해 함께 나눠 먹었답니다 기본 반찬으로 깍두기와 김치, 특제소스가 함께 나오는데, 메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반찬들이 나오더라구요. 메뉴가 많지 않아 로테이션도 빨라 대기가 많지 않은게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제주식 밀냉면은 새콤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했는데요. 밀면은 부산이 유명하다고는 하지만, 제주에 왔으니 제주식 밀면도 함께 즐겨봐도 좋을 것 같아요! 통통한 면발과 함께 고기랑 곁들어 먹는데 맛이 최고였답니다. 밀면 위에도 고기가 듬북 얹어져 있는데, 산방수육은 말잇못... 면에 있는 고기와 달리 윤기가 더욱 촉촉하니 맛있었어요! 시원하면서도 담백한 밀면과 새콤달콤 맛있는 양념장의 비빔밀냉면! 지인들과 함께 주문해 나눠 맛보는것은 어떨까요? 오늘도 맛있는 점심을 즐겨 보세요! 위치: 제주 제주시 정존3길 26 시간: 매일 11시~20시 휴무일: 매주 월요일 휴무 문의: 064-744-0880
험난할 연정협상
월요일은 역시 독일이죠. 독일 총선 결과(참조 1)가 나오기는 했지만 이제 이 결과 갖고 연정협상이 있어야 한다. 지금 단계에서 제일 가능성 높은 것이 바로 신호등(SPD, 녹색당, FDP의 각 정당 색상이 신호등이다) 연정인데, 짤방을 담고 있는 슈피겔 기사(참조 2)는 그 협상이 잘 안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SPD 및 녹색당 내의 좌파그룹들 때문이다. 짤방의 인물들(참조 3)이 바로 SPD 청년조직(JUSOS) 수장인 로젠탈(왼쪽, Jessica Rosenthal, 1992년생)과 신호등을 들고 포즈를 취한 퀴네르트(오른쪽, Kevin Kühnert, 1989년생)다. 이들이 중요한 이유는 금번 총선에 대거 진출한 SPD 초선의원들 중 49명이나 차지하기 때문이다. SPD 당선자가 206명이니까 24%이다. 물론 JUSOS 출신이 죄다 SPD 좌파냐 하면 그건 아니지만 절대 다수가 SPD 내에서의 좌파이고 이들이 SPD 좌파를 모두 대표하지도 않는다. 청년조직 말고도 SPD 내에서 이들에 친화적인 계파들(참조 4)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간단히 말해서? 무시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참조 5). 다 합치면 SPD 원내 의원의 절반에 육박한다. 애초에 이들이 올라프 숄츠를 밀었던 이유는? 그가 SPD 총재를 맡지는 않는 것으로 합의했기 때문. 그래서 중요한 점은 도대체 이들이 뭘 바라느냐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Hartz IV 시스템(참조 6) 혁파이다. 그 대신? 시민소득/Bürgergeld과 실업수당삭감반대/Sanktionsfrei를 주장(참조 7)하고 있다. 당연히 검은제로(참조 8 )도 반대한다. 녹색당 얘기를 잠깐 하자면 녹색당 또한 실용주의 노선의 Realo 그룹(지도부도 이쪽이다)이 있고, 근본주의자 노선의 Fundis 그룹이 있는데, 문제는 이번 총선 때 많이 등장한 젊은 초선의원들이 대체로 Fundis 그룹 친화적이라는 점이다. 아니, 기존 의원들까지 포함하면 Realo 그룹은 오히려 소수파가 되어버렸다. 이들의 주장 또한 SPD 내 좌파 그룹과 거의 유사하다. 문제는? FDP가 이 모든 사항을 빠짐없이 반대한다는 점에 있다. FDP가 세 정당 중 의석수가 제일 적지만 오히려 킹메이커가 되어버렸다는 점인데, 숄츠나 베이보크가 아닌, 크리스티안 린트너의 의중이 제일 중요해졌다. 게임은 지금부터이지. 현재 FDP는 남녀 동수 내각구성에 반대하는 것부터 출발하고 있다(참조 9). ---------- 참조 1. 2021년 독일 연방총선 결과(2021년 10월 13일): https://www.vingle.net/posts/4056438 그리고 앞서 얘기했지만 제1당의 총리후보가 총리에 못 오르는 경우가 발생할 수는 있다. 연정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베어보크 인터뷰(2021년 5월 17일): https://www.vingle.net/posts/3717918 2. 짤방 및 관련 기사, Wie lange halten die Linken still?(2021년 10월 15일): https://www.spiegel.de/politik/deutschland/spd-und-gruene-wie-lange-halten-die-parteilinken-still-a-2a347ca2-e24f-44be-b35d-911cfa4b69e0 3. 로젠탈은 지역구 당선자이며, 당원 경력 8년차이다. 퀴네르트는 바로 직전 JUSOS 의장이었으며 당원 경력은 16년, 이번 총선에서는 베를린 지역구 당선자이자 현재 SPD 부총재이기도 하다. 당원 경력을 적는 이유가 있다. 이들의 정치 경력은 결코 짧지 않으며 실제 나이와 무관하다. 이제는 별로 특이점이랄 수 없겠지만 퀴네르트는 게이이다. 4. SPD 내 계파로는 크게 네 곳이 있다. Forum Demokratische Linke 21 (DL21)과 Netzwerk Berlin(네트워크 베를린), Parlamentarische Linke (PL, 의회좌파), Seeheimer Kreis(제하이머 서클)인데, 이 중 제하이머와 네트워크베를린이 우파/중도 성향, 나머지는 좌파 성향이다. 5. 이미 이들은 2019년 하반기, SPD 내 반란의 주역이었다. 당시 SPD 관계자가 한숨쉬면서 말했던 것이 기억나는데, 이들의 반란이 당시 성공했다면 총선은 그때 있었을 것이다. 당시 SPD는 당리더십을 (JUSOS가 지지하는 후보들로) 교체하는 선에서 분란을 정리했다. 6. 하르츠 개혁은 실제로 어떤 결과를 냈을까?(2018년 12월 20일): https://www.vingle.net/posts/2544924 7. 시민소득(Bürgergeld)은 개념필수적으로 밀튼 프리드먼이 주장했던 "마이너스 소득세"에서 출발한 기본소득과 거의 유사한 개념으로서, 독일에서는 2005년 SPD-녹색당 연정에서 처음 등장했고, 2019년 JUSOS의 반란 때, 도입검토를 하기로 했었다. 기본소득과 다른 점은, 하르츠 IV 수당이 끊긴 사람들을 대상으로 일정기간 지급하는 형태이다. 실업수당삭감반대(Sanktionsfrei)는 구직을 자의/타의로 못 했을 경우 실업수당을 줄여버리는 현재의 하르츠 IV 수당에서 징벌적인 삭감을 반대하자는 개념이다. 8. 검은 제로(Schwarze Null, 2014년 10월 23일): https://www.vingle.net/posts/549950 9. FDP wehrt sich gegen strikt paritätische Besetzung des Bundeskabinetts(2021년 10월 18일): https://www.spiegel.de/politik/deutschland/ampel-koalition-fdp-wehrt-sich-gegen-strikt-paritaetische-besetzung-des-bundeskabinetts-a-b178519c-71cb-42b2-ae4a-7c188c30ce55
[이심쩐심] 유튜버에게 “구독과 좋아요”보다 중요한 ‘○○’
월급은 적고 집값은 고공 행진하는 현실에 돈을 더 벌어보고자 ‘세컨잡’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두 번째 직업으로 인기 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유튜버입니다. 대박 나면 퇴사도 가능하다는 유튜버. 스마트폰으로 찍어 쉽게 영상을 만들 수 있고 누구나 채널을 개설할 수 있어 진입 허들도 낮은데요. ‘나도 유튜브 좀 해볼까?’ 생각하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유튜버도 사업자등록을 하고 납세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점이지요. 물론 유튜브로 수익을 내는 경우에만 해당되는데요. 유튜브로 얻을 수 있는 수익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유튜브 광고 파트너가 되어 배분 받는 수익.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다고 해서 무조건 수익이 나는 건 아닙니다. 수익을 창출하려면 꾸준히 영상을 올려 채널 구독자수 1,000명, 유효 시청시간 4,000시간을 넘겨야 하지요. 위의 조건이 충족되면 유튜브와 광고 파트너가 되어 수익을 배분 받게 됩니다. 두 번째는 협찬, 광고 등을 통해 들어오는 수익. 유튜버가 자신의 영상을 통해 특정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홍보해주는 대가로 받는 돈이지요. 이외에도 유튜버 수익은 시청자가 플랫폼을 통해 지불하는 후원금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번 돈, 고스란히 내 지갑에 들어올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유튜브로 번 수익은 사업 소득으로 분류되어 세법에 따라 세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세금을 납부하려면 먼저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는데요. 연간 매출액이 8,000만 원 미달일 경우 간이과세자, 8,000만 원 이상일 경우는 일반과세자로 등록하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을 마친 유튜버가 납부해야 할 세금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부가가치세. 간이과세자는 연 1회, 일반과세자는 연 2회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도록 돼있습니다. 수익이 없을 경우에도 무실적 신고는 해야 하지요. 두 번째는 연 1회 납부하는 종합소득세입니다. 한 해 동안 번 소득을 종합해 다음 해 5월에 신고해야 하는데요. 종합소득이기 때문에 만약 직장에서 월급을 받으면서 유튜브 수익도 내고 있는 경우라면 이를 모두 합산한 금액을 신고해야 합니다. 종합소득세 세율은 소득이 높을수록 급격히 올라가는데요. 소득 금액이 연 1천 200만 원 이하인 경우는 6%만 납부하면 되지만 5억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무려 42%를 내야 합니다. 세금은 모두 신고기간 안에 자진신고 및 납부해야 합니다. 고액의 세금을 회피하기 위해 혹은 귀찮다는 이유로 수익을 신고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국세청은 이러한 탈세를 방지하기 위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적용해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 할 것 없이 유튜버에 도전하는 요즘, 100만 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국내 유튜브 채널도 500개를 넘어섰는데요. 유튜브로 돈을 벌고 싶다면 그만큼 납세의 의무도 다해야 한다는 점, 잊어선 안 됩니다.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과 식욕과 나 7
아유미가 7권에선 또 뭘 먹으려나… https://vin.gl/p/4000804?isrc=copylink 7권도 초2가 먼저 뜯었어요… 저도 헥사타프 하나 갖고 있는데 텐트 바꾸고나선 통 쓸일이 없더라구요. 모카포트 올여름에 참 잘 썼습니다. 이렇게 길쭉한 비엔나도 있었군요… 구리코상은 여전히 달리고 있군요… 아, 요고요고 맛있겠는데요… 아, 멋지다… 여기서 바라보는 경치도 그렇겠죠… 똑같죠^^ 마키네타가 뭐지? ㅎ 모카포트랑 같은 말이에요. 추석연휴에 모카포트 가지고 캠핑가려고 했는데 그냥 원두만 갈아서 가져가서 커피 내려 먹었는데도 넘 좋았습니다. 라따뚜이 닮은것 같아요… https://youtu.be/J7ibU7r3QZE 일본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였던 타키 렌타로의 '황성의 달', 한국노래 '황성옛터' 가 생각나네요. ㅋ 어제 집에서 만들어 먹어봤답니다. 완전 굿굿굿^^ 이거 채널 J 에서도 방송했더라구요^^ https://youtu.be/ESpbo-BPGzk 사요리가 좋아하는 타마키 코지 그리고 안전지대… https://youtu.be/4ZdZJMb2-Lo 후코치 카이호 씨가 최근 자주 듣는다는 카리스마닷컴^^ 이름은 그냥 어느산이라고만 나와있지만 코시노칸바이를 보니 가와바타 야스나리 선생의 '설국' 의 배경이었던 니가타 근처의 어느 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 니가타 3대 명주 중 하나가 코시노칸바이인데 마셔볼 기회가 없었네요. https://vin.gl/p/2807501?isrc=copylink 대신 쿠보타는 몇번 마셔볼 기회가 있었답니다. 어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