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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서라백 만평]
2번째 맞는 '코로나 추석', '손발 노동자'는 웁니다

'사'자(字)부부는 오늘도 두둥실 떠오른 달을 보며 청와대에 입성하는 달달한 몽상에 젖어든다.
부부가 맞춘 주파수는 너무 특별해서 여기저기서 송출되는 '사짜'라는 비아냥이 도달하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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