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10,000+ Views

문화재법을 지키려 극단적인 디자인으로 지어진 아파트.jpg



논란의 검단신도시


안부시고 머하냐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 저 극동이 그래서 그렇게 지었구나... 지나다니면서 보는데, 대체 왜 저렇게 지었나 했어요... 세상 모든 일에는 다 그 이유가 있는거였어요...
@MHKing 저도 엄청 궁금했었는데 이제 이해 되네요 ㅎㅎ
허가 내준사람 전부 감옥 보내야
@petaterra 허가 내준게 그 전이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그걸로 이번에 공사진행을 하고 지어졌는데 설마 부수겠어 라는 마인드로 일 진행 시킨거라고하네요 부숴야지 본보기가 될테니 부수는게 맞는듯 문제는 청약부터 해서... 여러 시민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을듯 싶네요 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마어마하게 뒤끝 쩔어줬던 미군 장교.history
1905년 상반기  일본, 요코스카시 장갑순양함 USS 신시내티가 일본에 잠시 정박해 있는 동안 승조원들이 일본 관광을 하고 있었고, 그 중 한 소위가 가마쿠라 불상을 구경하고 있었다. "오, 불상 꽤나 멋있네."  "이 지갑은 이제 제 겁니다!"  그런데 불상에 정신이 팔린 그의 지갑을 어느 소매치기가 훔쳐갔다.  "야, 야 이 새끼야 내 지갑 내놔, 어이 거기 순사님 저 새끼 좀 잡아봐요!"  "귀찮은데스" "이 시발년이" 그렇게 그 소위는 경찰을 포함해 다수의 현지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그 누구도 협조해주지 않았고 결국 지갑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그는 두 번 다시 일본은 쳐다보지도 않기로 결심한다.  애석하게도 일본인들이 그렇게 좆같이 취급한 소위는 바로 어니스트 킹 (Ernest J. King) 2차 대전 당시 미 해군 총사령관이자 동시에(!) 해군참모총장이 되시는 리히, 니미츠, 홀시와 함께 유일한 미 해군 원수가 되실 몸이었다. 킹은 이 사건 이후로 일본에 대해 악감정을 많이 품고 내내 일본 욕을 해댔으며, 미 해군이 일본 본토 공격에 찬성하자 태평양함대 최고사령관 체스터 니미츠 제독은  "이제 40년 전에 잃어버린 지갑의 복수를 하러 가시겠군" 이라고 농담을 날렸다고 한다. 출처 뒤끝 쩌네 ㅋㅋㅋ 하지만 적이 같으므로 나는 참 싱글벙글 ㅋㅋㅋㅋ 이거 보니까 또 생각나는 현대인 내한했을 때 공항에서 어떤 팬이 싸인받으려고 가져온 매직으로 노엘이 아끼는 자켓에 그만... 하지만 노엘은 한국을 매우 사랑하지 싱글벙글
10년이 지나도 찾아본다는 지식iN 레전드 답변.jpg
29살 백수라는 여성이 지식iN에 질문을 올렸다. 보는 내내 갑갑함이 몰려오는 질문이었다.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암울한 상황인데, 어디서부터 극복해나가야 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는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학습된 무기력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이런 그녀에게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 반갑습니다 ^^ 요즘 백수들 많아요.. 너무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마시고.. 소중한 자신을 지금부터라도 만들어 가보세요..^^ 그래도 다른 백수들보다 나은점이 많네요.. 아버지가 퇴역군인이시면 평생 월급 받으시면서 나름 안정되게 사시고 계실것이고.. 잘은 모르지만요.. 님이 40만원이라는 용돈도 받아 쓰시고.. ------------------------------------------------- 서론이 길었습니다. 일단..지금의 이 상황을 바꿔보자.. 이런 마음이 있으신거죠??? 그럼... 세수부터 하세요.. 씻으시고.. 저 장롱안에 넣어둔 예쁜옷 찾아 입어보세요.. 아마 상당히 어색하고 혹시 .. 집에만 있으면서 살이라도 불었으면 잘 맞지도 않는 옷에 흥이 또 깨지겠지만.. 나름.. 자신의 모습을 바로 볼 수 있는 잣대가 조금은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세수 하시고 옷찾으셨으면... 입으시고 밖에 나가세요.. 무조건 나가세요.. 어디로 가냐고요???? 가장 번화가가 있는 곳으로 가세요... 그냥 가셔서 .. 뭐 한 1만원 가지고 가셔서.. 커피도 한잔 마시고..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사람구경도 하고.. 나름대로 거리를 걸어다니면서 운동도 되고... 절대로 집에 오지 마시고... 한참 그렇게 놀다고 오세요.. 혼자서.. 그러다가 심심해 지시면 혹시 예전 친구들 기억나면 전화 해보세요.. 만나줄지 안 만나줄지..그런 걱정마시고.. 친했던 친구 있으면 전화해보세요.. 그리고 만나기도 해보시고요.. 이렇게 하루 하루 며칠 보내보세요... 그리고 돈이 없으면 집에서 다시 타세요.. 아마 아버지께도 용돈 더 주실 지 몰라요..왜냐... 집에만 있는 아이가 밖에 나가고 씻고.. 뭔가 달라지는 모습이 보이니까... 뭐하느냐고 그렇게 다니냐고 하실 수 있지만 그래도 내심 기대하시면서 주실 수 있어요.. 이렇게 며칠 보냈으면 이제 하루만 일찍 주무시고... 새벽 네시에 일어나세요.. 자신없으면 밤새시구요... 혹 집이 대도시면 좋겠는데 서울이라면 더 좋구요.. 4시에 지하철 역으로 가세요.. 그리고 1, 3호선을 타세요..2호선도 좋구요.. 그렇게 한바퀴 쭉~~도세요. 뭐가 보이느냐면요.. 요즘같이 추워지는 날에는 두꺼운 옷 잘 바쳐 입은 나이지긋하신 분들이 까득 타고 계세요.. 출퇴근 시간이 아닌데도 그렇게 꽉 차요.. 그분들 어디가시는 줄 아세요..??? 다들 먹고살기 위해 일하러 가세요.. 제가 24살때 제대하고 양천구 국제 우체국에서 4개월정도 밤9시부터 새벽 4시정도까지 알바를 했어요.. 퇴근할때 5시 못되어서 첫지하철 타니까.. 깜짝 놀랐어요.. 사람이 가득해서.. 다들 일하러 나가시는 바쁘게 사시는 분들 보고 .. 저는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7시 정도 아니 6시 30분 정도 되면요... 지하철 역바깥쪽이나 안쪽에 김밥 파시는 분들 많이 계셔요.. 샌드위치 파시는 분들도 있구요.. 젊은 사람들 꽤 많아요.. 아시겠지만...그거 팔려면 새벽완전 새벽부터 일어나서 싸야하든가 아니면 잠 못자던가 그래요..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참 많아요.. 님은 용돈 주시는 부모님이 계셔서 아직은 굶지 않을지 몰라도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새벽부터 잠못자고 오늘 하루 벌지 않으면 손가락만 빨고 있는 새끼들이 눈에 밟혀서 게임하면서 놀면서 우울하면서 보내는 나름의 사치?? 를 즐길 여유가 없어요..ㅠㅠ 자...이제 아침이네요... 배고프시면 아까 새벽에 본 김밥 청년이나 아줌마한테 한줄 사셔서 드세요.. 그리고 도서관을 가세요... 공부하러 가라는게 아니에요.. 가보면 뭔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지... 자리가빽빽해요.. 자리를 빨리 잡겠다고 부랴부랴 왔지만 자리 없어서 다른 곳으로 가는 학생들, 아저씨들, 청년들.. 뭐가 그리 바쁜지...귀에는 뭘 꼽고...앞만 보고 걸어가요.. 그들이 왜그러냐구요.. 살려구요.. 세상의 냉혹함과 세상의 현실을 빨리 알았으니... 이제 도서관도 구경했겠다... 어디갈까요?? 여러 시장들이 많이 있죠?? 아직 오전이니까..지금가도 사람들 많이 있을 거에요.. 쭉 둘러 보세요.. 수산물 시장도 가보시고요.. 완전 싱싱한 해산물이며 이것저것 볼것들이 쏠쏠해요.. 구경하시면서 느끼실 거에요.. 세상이 참 시끄럽고 복잡하고.. 와..다들 바쁘구나.. 그들이 왜 그렇게 살까요?? 아둥 바둥... 다 구경하셨죠.. 그럼 이제 서울역에 가보세요... 아직까지 잠에서 덜깬 노숙자 아저씨들 많이 있어요... 보면서 느껴보세요... 왜 저렇게 살까... 참.....ㅠㅠㅠ 그게 님이 안된다는 보장이 없는 현실이에요.. 기력이 없고 우울하다 하셨죠... 집에만 있으니시까 그래요.. 세수도 안하고.. 집에서 컴 앞에만 있으니 그래요.. 세수하고 어디든지 나가세요.. 그런 쫘~~돌았으니... 이제 나름 잘 차려 입어보시고.. 백화점에 가보세요.. 우와....~~ 왜이리 비까뻔쩍인지.. 쫄아드는 자신을 느끼실 거에요.. 당당하게 멋지게 지나가는 동갑처럼 보이는 아가씨들 있죠? 부럽죠?? 이제 ..집에 가세요... 오늘 하루 새벽부터..쭉 ~~ 돌았으니.. 하루를 정리해보세요.. 그리고 내일 하루를 다시 맞이 할텐데.. 님이 결정하세요.. 세수 안하고 계속 용돈 받으면서 40만원으로 이리 저리 라면먹으면서 20대를 보내고 30대를 맞이하고 그렇게 인생을 계속 보내실 것인지.. 당장 내일 부터 어떻게 살까...고민해 볼 것인지... 결정하세요..^^ 결정이 어렵지 않을거에요... 그리고 나름 결정이 내려 졌으면 부모님 찾아가세요.. 지금껏 이렇게 살았는데.. 도저히 이렇게는 못살겠다...도와달라.. 아마 부모님이 제일 반기시면서 뭘 도와주랴 하실거에요.. 다시 공부를 하실거면 하세요.. 직장을 알아보실 거면..알아보세요.. 대우좋고 좋은 월급 기대하시면서 찾지 마시고...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찾아보세요.. 보수가 작아도 되요.. 그 일하면서 다시 느껴 보시는 거에요.. 내가 노력하면 준비더하면 더 잘 할 수 있는데.. 이러고 있다... 그때 다시 준비하세요... 29 많다면 많고...적다면 아직 어려요.. 얼마든지 무슨일을 하더라고 모든 가능성이 다 열려 있어요.. 포기 하지 마시고.. 여기 저기 도움을 요청하시면서 삶을 조금씩 바꿔 나가 보세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ㅋ ㄹㅇ 따듯함이 묻어있는 진정성있는글 감동임
호랑이...아니 노예굴에 끌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인싸된다
아유바 슐레이만 디알로는 세네갈의 금수저 노예상인이었다. 노예가 아니라 노예상인이라는데 주목 30살에 a4용지 좀 사고 겸사겸사 노예 두명도 팔려고 시장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다 다른 아프리카 부족에게 납치 당해서 노예상인에서 노예로 다운그레이드를 당했다 저런! 사실 흑인 노예 무역은 상당수가 부유한 흑인이 가난한 흑인을 납치하거나 사들여서 되팔렘하는 식으로 이뤄졌는데, 뭐 이걸로 노예무역을 정당화하진 말구 노예제와 인종차별은 둘 다 굉장히 나쁜 짓인거에오. 흑인노예는 우사스 침대 위에 묶여있는 사이가 하나로 충분해 아무튼 30세의 아유바씨는 노예라는걸 나타내기 위해 머리가 빡빡 밀린후 팔려나갔다. 이 와중에 우리집은 금수저라 내 몸값 낼 수 있다고 열심히 설득했다. 노예가 노예주한테 애원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게 정상인데 인싸력이 워낙 좋았는지 집에 우편까지 보내는데 성공했다! 근데 정작 배달부가 농땡이를 까느라 늦어서 몸값 가져오기 전에 노예 핫플레이스 미국으로 팔려가고 말았다. 끌려간 곳은 메릴랜드의 담배농장이었다. 저런! 금수저 엘리트로 일하다가 담배나 따게된 아유바씨였지만 기죽지 않고 특유의 인싸력을 발휘하기 시작해 주목을 받았다. 담배 말기를 개못해서 외양간에서 근무했는데 유식하고 성격이 개인싸라 많은 백인들의 호감을 샀다. 머리가 얼마나 똑똑했는지 신앙을 지키기 위해 두꺼운 꾸란을 기억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배껴서 썼다고 한다. 무슐림이다보니 노예 주제에 하루 다섯번 꼬박꼬박 기도타임을 지켰는데 들켜도 인싸력으로 어떻게든 넘겼다 3년동안 하얀불알친구들을 만든 아유바씨는 불알친구들을 꼬셔서 헬메리카를 탈출해 영국으로 건너갔다. 영국에서도 상류층과 어울리면서 또 불알친구들을 잔뜩 만들면서 친목질을 했다. 백인 친구들이 아유바씨를 기독교인으로 만들려고 여러번 시도했는데 그때도 인싸력으로 요 프렌즈 난 프렌즈를 배신하지 않듯 알라도 배신하지 않아 와썹 대충 넘겼다. 가끔 신앙인들과 토론배틀을 뜨기도 했는데 다시 말하지만 이 인간 지금 노예임 얼마나 인싸였단 말인가. 맨 위의 초상화도 이때 그렸는데 영국옷이 아니라 고향옷을 입고 찍었다 아무튼 그렇게 아유바씨는 영국에서 3개월 정도 지내면서 돈 많은 인싸친구들을 잔뜩 만들었고 친구들이 60파운드나 되는 거금을 모아준 끝에 탈노예에 성공했다 인싸친구들과 씬나는 작별파티를 즐긴 후에 대서양을 건너 당당하게 집에 돌아왔다. 겨우 4년 걸렸다. 집에 돌아왔을 때는 세네갈이 전쟁에 초토화됐고 아빠도 죽었고 아내들은 다 아유바가 죽은줄 알고 재혼한 상태여서 살짝 마음이 아팠지만 또 인싸력을 발휘해서 금방 금수저로 복귀하고 신나는 노예탈출기를 책으로 써서 돈을 많이 벌었다. 아유바가 쓴 책은 굉장히 인기있어서 영국이랑 프랑스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인싸는 노예굴에 끌려가도 4년이면 충분하다 인싸 강해! (출처) 인싸 대단해
현상금 120만원이 걸렸던 슈퍼마리오 버그의 비밀.jpg
때는 2013년, 슈퍼마리오64 의 스피드런 플레이어가 게임을 진행하던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버그로 인해 마리오가 순간이동을 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일이 있었음 문제는 이 버그가 "재현 불가능한 버그" 였던 것. 결국 해당 버그를 재현하거나, 원인을 알아낸 사람에게 12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렸지만 에뮬레이터를 사용해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좌표에서 프레임 단위로 재현해도 버그의 원인을 찾을 수 없었음. 그런데 그 원인이 우주 방사선에 의한 것으로 밝혀짐. 먼 우주에서 거대한 폭발로 인해 지구로 날아오는 고에너지 방사선 입자를 우주 방사선이라고 하는데 해당 플레이어가 마리오64 를 플레이 하던 도중 우주 방사선의 중성자가 마리오를 플레이하던 플레이어의 Z축 데이터를 C5837800 에서 C4837800 으로 변경시키면서 순간적으로 마리오가 공중으로 점프, 하필이면 딱 그 타이밍의 그 높이가 천장을 빠져나갈 수 있는 높이였기 때문에 저 위치로 순간이동이 된 것으로 해당 바이너리 값을 수동으로 재현해본 결과 동일한 현상을 재현할 수 있었음. 이런 우주 방사선은 단순한 흥미거리로만 소모될 수도 있지만 가끔은 치명적인 사고도 일으키는데, 바로 2008년 콴타스항공 급강하 사고. 2008년 10월, 싱가포르에서 호주 퍼스로 향하는 콴타스 항공의 항공기에서 컴퓨터의 고도데이터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변경되면서 20초만에 200m 가량을 급강하, 이후 비상착률하면서 수십명이 부상을 입었던 사건 역시 우주 방사선에 의한 데이터 변이로 밝혀졌고. 해당 사건 이후 항공기에서 우주방사선을 차폐하는 장비가 의무화 됨 출처 아니 이왜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신기하다 양자역학의 세계란...
지금까지 매년 갈수록 새롭게 '재평가' 받고있는 한국영화.jpg
개봉당시에는 '영화가 너무 어둡다, 너무 잔인하다, 정우성 발음 왜저래+욕못함' 등등 역대급 드랍율을 보이며 최종관객수 259만명 (손익 360만명) 망했지만 2년 후에 차곡차곡 모여 손익분기점 돌파 (제작사피셜) 하지만 또 매년 대선 경선시즌 마다 성남시장 출신인 이모씨의 다큐가 아니냐며 회자됨 '영화 아닌 다큐?' 아수라, 이재명 조폭 연루설로 평점 역주행 https://ytn.co.kr/_ln/0101_201807221735069496 #키워드: 안산시장, 철거민, 조폭 출연하는 모든 캐릭터들은 쓰레기 그리고 당시 개봉평과는 다르게 아수리언 이라는 열혈팬덤이 생김 → 제작사, 김성수 감독도 응? 뭐지? 정말 존재하는 사람들인가? 할 정도로 의아해했다고 함 + 이제 이것을 마지막으로 같이 돈내고 보는건 끝내라며, '탈상' 으로 아수리언 3주년 축하? 영상을 남겨준 김성수 감독 유튜브에서 아수라 명장면 보면 사람들 죄다 이재명 얘기만 하고 있음ㅋㅋㅋㅋㅋ (+)보통 영화에 이 작품은 픽션이며 실존인물, 단체, 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라고 나오는데 이 영화에는 이 작품은 현실과 관련이 없으며, 영화의 내용과 현실에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우연입니다. 라고 나옴ㅋㅋ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19608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