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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메디 가격 및 효과 부작용 파는 곳 완벽안내

코코메디 가격 및 효과 부작용 파는 곳 완벽안내

오늘의 게시물에서는 코코메디의 가격과 효과, 그리고 여러분이 그것들을 파는 곳의 세 가지 부작용에 대한 여러분의 질문을 세심하게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운동량이 줄고 정크푸드와 인스턴트 식품이 많이 소비되는 요즘, 남성들은 말할 수 없는 걱정을 하고 있다.

자세한 코코메디 가격 및 효과 부작용 파는 곳 완벽안내 관련 내용은 해당 글을 참고해주세요.

특히 체력과 체력이 쇠약해지고 신체 노화가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중장년층의 고민이 크다. 따라서 남성만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심할 경우 시술이나 수술을 받을 수도 있다. 남성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해결책들 중에서, 우리는 오늘 코코 메디(Coco Medi)에 대해 더 배울 것입니다.

코코메디 개요 완벽안내

코코메디는 비침습적 치료를 통해 남성 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의료기기이다. 이 제품은 혈류충전기, 흡입기, 진공청소기 등 다양한 이름으로도 불리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효과도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또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원인에 상관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코코메디 원리 완벽안내

코코메디는 스펀지의 기능을 점차 강화시켜 남성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원리입니다. 여기서 스펀지는 남성의 피를 저장하는 공간이다. 실린더에 삽입할 때 코코 메디(Coco Medi)는 진공 상태에서 강한 압력을 가하여 팽창 및 수축 동작을 반복합니다. 그 결과, 스펀지의 근육이 강화되고, 크기와 몸무게가 증가한다.

코코메디 효과 완벽안내

1. 근육을 강화하세요.
2. 크기와 무게를 늘립니다.
3. 도달 시간을 늘립니다.
4. 기능의 개선 및 복구.

코코메디는 사용기간에 따라 효능이 달라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우선, 그것은 근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스펀지를 주입하고 빼내는 과정을 통해 팽창과 수축이 일어나 근육의 기능을 강화시켜 강화에 효과적이다.

다음으로, 여러분은 사이즈와 몸무게 증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팽창은 반영구적으로 지속되며, 동시에 근육을 강화하면 크기와 무게가 증가한다. 또한 실린더에 직접 삽입한 상태에서 제품이 움직이기 때문에 사용할수록 감각이 떨어집니다.

결과적으로, 당신은 더 긴 도착 시간과 더 높은 즐거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효과를 통해 남성의 기능을 개선하고 회복할 수 있으며,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코코메디 부작용 완벽안내

1. 통증
2. 변형

코코 메디에는 별다른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았다. 이 제품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의료기기 품질인증인 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내에서도 의료기기 제조허가와 의료기기 품목 승인을 받은 바 있다.

게다가 코코메디는 미국에서 FDA가 승인한 제품이기 때문에 외관만 키우는 수술이나 의약품과 달리 부작용이 없어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개인의 특성에 따라 통증이 동반되거나 변형되거나 감각이 둔해질 수 있다. 이는 과도한 효과로 인한 부작용이므로 사용법과 사용시간을 잘 지키는 것이 좋다.

코코메디 가격 완벽안내

코코메디의 가격은 약 80만원이다. 이는 코코메디 중고시세 50만 원 기준 예상 금액이다. 이 제품은 상담만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코코메디의 정확한 가격을 알려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바랍니다.

코코메디 파는 곳 완벽안내

코코메디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1:1의 비공개 상담을 통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여 개인에게 적합한 치료 및 치료기간을 결정하는 방법이다.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관심 있으시다면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코코메디 사용기 완벽안내

코코메디 본사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4~60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이용자의 90%가 만족하고 있다. 실제 리뷰에 따르면 처음에는 일시적으로 크기를 늘렸다가 줄였다가 한 달 동안 사용하다 보니 크기가 커지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는 뻣뻣함이 달라졌다. 게다가, 그들은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 전문가들에 의한 일대일 관리에 더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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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날 거치게 된다는 모든 과정들 팁.txt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 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 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 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 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 동네에서 동네로 이사하는경우 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6.입주청소 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http://cleanmania.kr/ 07. 인테리어 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http://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파손 분실확인 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확정일자 받아두기 <전입신고>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확정일자> http://www.iros.go.kr 확정일자를 받으려면 등기소나 주민센터를 방문해야겠지요 임대차 계약서를 갖고가서 확정일자 인을 요청하면 됩니다.그러면 담당자가 계약서에 그날기준 확정일자 도장을 쾅!찍어줍니다. 하지만! 이것도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인터넷(온라인등기소 서비스)를 통해서 확정일자받을수있어요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 이사날 거치게된다는 모든 과정들 팁.txt|작성자 아는언니
스압) 100kg 병약돼지에서 69.9kg 건강돼지로의 여정
안녕~~파붕이들아!! 오늘은 내가 파워리프팅갤러리에 입갤한지 1주년이 되는 날이자, 12주간의 다이어트가 끝난 날이다. 그래서 셀프 기념으로 ㅋㅋ 내 건강, 운동,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구체적인 수치와 자료가 많이 나올거고 스크롤 압박이 심할 것임을 미리 알린다. 아줌마는 원래 말이 많다 ㅋ 뚱뚱한 여자 사진 많이 나오니까 보기 힘들어하는 사람은 당장 뒤로가기 눌러라. 긴 글 보기 귀찮은 사람은 사진들만 보고 쭉 내려서 요약봐도 됨. 우리 집안은 다 크다. 고모들 80kg 이상,  할머니도 70kg 이상이셨고 사촌언니들 키 172, 174cm에 70~80kg이다. 할아버지, 큰아빠, 아빠. 전부 크고 파붕이.  외가쪽은 여리여리하다. 엄마는 무용전공, 체육선생님 출신. 친오빠 183cm에 125~128kg 남동생은 엄마 피를 많이 받아 꽃미남이다. 초5대 70kg, 중1때 76kg,  여름방학때 한약다이어트로 -8kg 해서 68kg 됐다가 2주만에 12kg 요요가 와서 80kg 돌파. 고3때 95kg 삼성병원에서 전체 검진 받고, 당시 처음 처방하기 시작했던 향정신성 식욕억제제 리덕틸 처방 받음.  비만계에 엄청난 돌풍을 일으켰다가 자살 부작용때문에 퇴출당했다. 난 이걸....아는 의사를 통해 2년 먹었다. 호르몬 몽창 망가짐. 다 그때 뿐. 다이어트 하면 85kg, 안 하면 95kg. 22살때 103kg 평생 그렇게 87~90kg정도로 살아왔다. 나는 워낙 성격이 낙천적이고, 뚱뚱하지만 즐거웠는데 평생 아름다운 울엄마에게는 아픈 손가락이었다.  다이어트를 해본 적 없이 평생 날씬했던 엄마는 다이어트를 할 줄 모르셨다.  딸래미는 먹을걸 안 주면 숨어서 먹지..운동은 안 하려 하지.ㅡㅡ  그래서 이런거에 투자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제는 엄마가 내게 참 미안했다 얘기하지만, 엄마도 엄청나게 많은 관심과 돈을 내게 투자했던 것이고 그게 사랑이 아니면 뭐겠는가..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은 차곡차곡 내 몸에 쌓였고 간과 장 내 환경, 면역력을 악화시키고 있었을 것이다. 저거 하와이에서 비.키.니 입은건데.. 무슨 수산시장 물곰같누..슈달....ㅋㅋㅋㅋ.. 여튼, 한평생 뚱뚱하게 살았다. 남아있는 자료 중에 제일 심한게 이것 뿐이다. 항상 표정은 밝다. 그러다가 2019년 말~2020년 초 심하게 아팠다. 어릴때부터 비염, 천식, 중이염, 아토피로 고생했는데 이번에는 귀에 완전히 난리가 난 와중에 미국 출장.. 한쪽 귀가 들리지 않는 상태로 일정 소화. 미국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압력차로 양쪽 다 안들림. 한국 돌아와서 치료하는 과정에, 항생제 부작용인것도 모르고 2주간 먹고 버티다가 더 탈나서 총 3달 고생. 장 내 미생물이 완전히 파괴되었는지, 아직 회복중이다. 감기약, 알러지약도 함부로 먹지 않는 삶을 살게 되었다. 그 전의 90kg은 그래도 건강한 돼지였다면, 이번엔 병과 치료로 인해 정말로 소화기 박살나고 근육은 없고 지방만 많은 100kg이 되어버렸다. 엄마랑 놀러가서 서산마애삼존불 앞에서 힝 제발 건강해지게 해주세요ㅠㅠ 하던 모습 사진도 찍지 말라고 하는걸..엄마가 도촬해놨다. 아무리 돼지에 못난짓 해도, 엄마한텐 예쁜 딸이었나보다.... 어느 날, 힘없이 누워서 그 날도 살기 싫다는 생각을 하며 엉엉 울다가. 그 와중에 쉬매려워서 화장실을 갔는데, 거울 안에 너무 못나고 꼴봬기 싫은 내가 있었다. 엄청 긍정적이고 활발하던 내가 몸이 박살나니 정신도 박살나더라. 나도 힘들고 주변도 힘들었다. 이건 아니다 싶었다.  다른건 바꿀 수 없는데..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지만 육체도 정신을 지배하므로 내 육체를 컨트롤해야겠다 생각했다 처음엔 유산소와 저탄고지 식단으로 감량했다.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삼겹살 이빠이 먹는게 저탄고지가 아니다... 깨끗한 식재료, 야채를 먹고. 닭가슴살을 앵커버터에 굽고, 가지나 버섯도 앵커버터에 구워먹었다. 아보카도 하루 반알 먹었다. 쌀, 면, 빵, 안 먹었다. 고구마 감자도 안 먹었다. 이렇게 먹었다. 운동? 처음엔 운동은 커녕, 그냥 움직임조차 힘들었다. 유튜브 보고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다이소 요가매트와 폼롤러, 마사지볼을 샀다. 하루 3~4시간 마사지했다. 그리고 수면 시간을 조절하고 아침마다 걸었다. 시간을 늘려나갔다. 나중엔 뛰었다. 1분. 5분. 10분. 30분.  늘려나갔다. 날이 추워져서 헬스장에 등록했다. 사이클이랑 머신만 깔짝했다. 뭘 해야할지 몰라서 헬스장 운동 영상 찾아봤다. 운동 정보 유튜브 보다가 어떤 남자가 데드리프트 300kg드는게 자료영상으로 나왔는데, 가슴이 뜨거워지는걸 느꼈다. 나도 저게 해보고 싶었다. 땅데드, 루마데드의 차이점을 몰랐기에 랙에 걸린 바벨에 원판 끼고 들어봤는데 110kg까지 들렸다. 허리 나가서 척추주사 꽂았다..ㅡㅡ.. 한 달 치료하고, 이거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원포인트 레슨 받음. (리프팅짐이 아닌 퍼블릭짐에서. 중량치는거 좋아하는 트레이너에게 3회 레슨 받음) 11월 4일....3대 운동이라는게 있는 것도 처음 알았다. 이후 파워리프팅 갤러리를 알게 되어 채찍질 맞으며 자세 배우는 중. 2021년 11월 15일. 정확히 1년 전에 파워리프팅갤러리 처음 왔을때의 글 ㅋㅋㅋㅋ 파워리프팅 선배님들의 조언들...너무너무 감사하고.... 73kg에 시작했는데 저탄고지 하면서 리프팅 했더니 하혈을 했다..... 11월 12월 1월...세달간 하혈하고,  식단을 중탄고단 식단으로 바꿨다. 근육도 오르고 지방도 오르고 ㅋㅋㅋㅋ 9개월동안 체중 6kg이 올랐다. 그 전의 79kg일때랑은 다른 몸이긴 했으나,  여기저기서 태클 들어와서 다시 감량 진행하기로 결심했다. 식단 먹고싶은것도 가끔 먹음 ㅋㅋ 칼로리 제한하면서 리프팅은 자세연습 위주로, 유산소 비중을 늘렸다. 칼로리 섭취 일 평균 1700kcal->1600kcal->1500kcal 8월 15일 다이어트 시작, 11월 15일 다이어트 종료 결과 향후 계획 약 6개월간 유지어트 진행. 목표: 70kg 유지(근육량) 일 평균 1800~1900kcal 섭취(현재 식단에서 탄수 100g 늘림) 운동은 드디어!!맘껏 해볼까 2022년 5월 마지막 다이어트 목표: 64kg, 체지방률 22% 달성 기간: 12주 2022년 8월부터 다시 유지어트 목표: 66kg 유지, 체지방률 23% 유지 다시 중량질 ㄱㄱ 키 169.7cm에 체중 66kg 체지방률 23%가 최종 목표. 그렇게 하면 2년 4개월의 감량 여정이 끝난다. 이때까지 많이 들어왔던, 그리고 예상되는 질문에 미리 답하기. 관심 없는 사람은 스크롤 쭉 내리세용 1. 바디프로필 찍게? 나와는 상관 없는 이야기. 한 3~5년정도 운동 더 하고 나서 40 되기 전에 언젠가 기념 식으로 혼자 셀프로 찍어보지 않을까 싶다.  2. 그래도 여잔데 마르고 싶지 않아? 나 자신과의 싸움, 변화를 즐기기. 남들이 보기엔 여전히 BMI 표준 이상의 떡대녀일 뿐이다. 남들은 원래 55kg이었는데 폭식 야식 등등으로 70kg까지 쪘다가 다시 뺐어요 이러더라. 근데 난 원래부터 초고도비만이었고, 뺀게 남들 최고 몸무게다. 날 놀리는 애들은 그런다. 여자가 어떻게 나보다 체중 많이 나가냐 여자가 70kg이라니 등등등 난 이게 스스로 해낸 것이라 자랑스럽다. 또한 다이어트 약이나 고가의 단기 관리 프로그램처럼 요행으로 한게 아니라서 앞으로도 어떻게 해야 관리 잘 할지 내 몸 사용법을 습득했다고 생각한다. 아마 천천히 더 노력하면 64~65kg까진 달성할거라 예상하고, 탄수 수분 잔뜩 넣고 골격근량 빵빵하게 채우면 66~67kg 예상한다. 아주 마음에 든다. 3. 내 여동생이 / 누나가 / 여친이 고도비만인데 어떻게 다이어트 시켜야 하냐 못 시킨다. 그 몸이 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 지속적으로 노력해왔고 습관이 됐을텐데, 누가 시킨다고 그게 바뀔까? 큰 계기가 있어서 본인이 모든걸 바꿀 각오를 하고 오랜 기간 노력해야 하는거라 생각한다. 몇달만에 몇십키로 뺐어요! 해놓고 다시 찌는 경우가 90% 이상이고, 나 또한 이전까진 그래왔다. 4. 난 정말 다이어트 제대로 하고 싶은데 방법좀 알려주셈. (파워리프팅 갤러리라 이런 질문이 있을진 모르겠지만...가끔 이런 글이나 댓글을 봤으므로.) 내가 뭘 어떻게 먹었고 그런건 다른사람에게 적용될수도, 안 될수도 있다. 그러니 개괄적인 방법을 알려줄텐데.. 필요하면 읽고 아니면 스크롤 쭉 내리길 바란다. 아주아주 초보라 가정하고 얘기한다. ♥식단 이것을 하려면 두 가지 정보가 필요하다. 1. 다이어트 식단 짜는 법. 다들 이것부터 찾아보는데, 2.★나새끼에 대한 정보★ 이게 더 중요하다. 온갖 유튜브 다이어트한 언냐들, 다이어트 보조제, 그런 정보 찾아 다니고 이번엔 빼고 말거야! 결심하는 것보다 당장 내가 먹는거 기록부터 해보고 우와 내가 탄단지 비율 이렇게 먹는데 좋은거여 나쁜거여???? 하면서 한개씩 공부해보고 여자라면 당장 배란일, 생리주기, 그에 따른 내 칼로리 섭취 리포트부터 작성해보는걸 추천한다. 아무 사전 지식 없이 이제 시작이야!!?!!!!!! 하지 말고 적어도 한달은 다이어트 시작하지 마라. 준비만 해라.. 걍 한달간은 내가 먹는거 기록만 해라. 제발 기록만 해라....먹는거 줄일 생각도 하지 말고, 다이어트 보조제 찾지도 말고, 운동도 하지 마라.  하고싶으면 걍 헬스장이든 공원이든 출석하는데만 의미를 두고 친숙하게 만들어라. 다시 말한다. 뭘 변화시키려고 하질 마라...... (당신이 운동도, 식단도 처음 하는 사람이라는 가정 하에!!) 그렇게 한달동안 내 식단 기록해봤으면 어플 사용도 익숙해지고, 내가 뭘 얼마나 먹는지도 파악이 됐을거고, 뭐가 좋고 뭐가 안좋은지도 당연히 알게 됐을거다. 그때!!!!! 다이어트의 정석 법에 대한 유튜브 봐라. 전 요렇게 해서 뺐어요~~~~이런거 절대 ㄴ..다 걸러라. 그건 그 사람 방법이다. 이러고 싶지 않지만 파갤 송중기 동면중 아조씨의 다이어트의 정석 영상을 두번 봐라. 아니 20번 봐라. 여러가지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영상으로는 유튜브 론가 추천한다. 난 이 영상들도 5번씩은 본 것 같다. 이론에 빈틈이 없더라. 니가 한달간 니 식단을 기록하고 들여다보며 관심을 가진 이후에 저 영상을 보면 엄청나게 많은 팁을 얻을 것이다. 반면, 현재 평소 무지성 식단이 어떤지 감도 없으면서 정보부터 찾았다면 다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릴 것이고,  단백질을 100g 먹으라구? 그럼 하루에 닭가슴샬 100g만 먹으면 되네? 이딴....뒤통수 쳐버리고 싶은 소리나 할 것이다. 이제 나 자신에 대한 정보도 얻었고, 정석 다이어트법을 배웠다. 그것을 자신에게 맞게 적용 시켜라.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운동 운동의 핵심은 스트레스 관리다. (당신이 중~상급자가 아니라면,)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할 생각 하지 마라. 펠프스는 만 칼로리 먹고 수영으로 쓴다던데요 이딴소리 하면 뒤통수 덤벨로 찍어버린다... 움직이면 처음에는 괴롭고 힘들다. 나는 처음에 20분 걷고 알이 뱄다. 내가 이걸 왜 하나 했다. 근데 여기서도 기록이 들어간다...ㅋ 내가 매일 걷기 시작한 시간, 종료시간을 기록했다. 아무리 20분짜리 하찮은 것일지라도.. 그리고 점점 시작시간을 당기기 위해 수면시간도 조절했다. 더 일찍 일어나기 위해 더 일찍 자기. 사실, 건강하고 부지런한 사람은 ㄷㅏ 하고있는거다. 내가 늦었을 뿐.. 기상시간이 정오쯤에서 점점 10시..9시..8..7시..당겨지고 걷는 시간도 20분에서 1시간..2시간..늘어나고. 여기에 재미를 느꼈다. 체중감량이 많이 된 이후, 뛰기도 해봤다. 1분 뛰니 죽을 것 같았고 5분 뛰엇을땐 기뻤고 10분 달성했을때 행복했다. 그러다가 발목과 무릎이 맛이 갔다. 이후 조깅하는 법 영상을 찾아보게 된다 ㅡㅡㅋ 감량이 많이 된 후 날이 추워져서 78kg즈음에 헬스장을 찾았고, 사이클만 타고 머신 좀 깔짝였다. 74kg때 처음으로 리프팅에 관심이 생겼다. 데이터충인 내게 어쩌면 파워리프팅은 최고의 취미일..지도..?? 걍 한마디로 할 수 있는거 해라. 본인이 재밌는거 해라. 뭐든 상관없다. 아침+자기 전 꾸준한 스트레칭만 해도 좋다. ★감량은 식단으로,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과 숙면 호르몬, 여성호르몬 좋은쪽으로 대사 유도 등등 좋은점이 너무 많으니 ..하면 당연히 좋다. 꾸준히 즐기면서 취미처럼 할 수 있는 운동이면 좋겠다. 살을 빼기 위해 엉엉 울며 하는 운동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사진 몸 사진. 반드시 남겨라. 지금 자기 몸 꼴보기 싫다고, 빼면 찍어야지 하고 안 찍는 사람 많더라. 미안한데, 그런 사람은 금방 포기하거나 혹은 빼고 나서 후회한다. 그 때 찍어둘걸!!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인간은 객관적일 수 없다. 거울로 매일 확인한다고? 왜곡된 이미지가 뇌에 입력된다. 사진. 사진을 남겨라.. 5. 살 쳐지지 않나? 아직은....없는듯..? 천천히 빼고 있어서 그런건 없는 것 같다. 한 50키로 되면 쳐지지 않을까.. 근데 난 뺀게 70이라서 뭐 ㅋㅋ 피부 관리 엄청 신경쓰고 얼굴도 몸도 보습 제품 바르고 있다. 아, 물론..어렸을때 살이 다 터서 하얗게 된지 오래라 그 자국은 있다. 6. 다이어트 보조제 도움 되냐? 뭘 안먹어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해라. 먹어서 뺄 생각 하지 마라. 세상에 그런건 없다.. 먹고싶은거 다 먹고 요것만 먹으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하는걸 막아주니까^^ 이딴 광고 하는 놈들 다 사형시켜야 한다.  막아주긴 할거다. 밥 한 숟가락 정도는. 다이어트 보조제는 보조제다. 자전거 바퀴 두개  식단, 운동 보조바퀴가 보조제. 보조바퀴로만 자전거가 굴러갈 순 없다 ㅗ 외발 자전거도 가능. 식단. 보조제 ㅋㅋ는 보조바퀴. 그러나 스트레스 조절, 수면의 질 향상 등 엄청난 호르몬적 이득이 운동에서 온다. 기왕이면 바퀴 두개 달린 자전거를 타라. 7. 생리주기 별 다이어트? ->자신만의 데이터를 만들어라. 제발. 혹시나 이 글을 보게 될 몇 안되는 여갤러 + 유동으로 오는 여갤러를 위해.. 이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는데..나한텐 엄청난 의미가 있어서 공유한다. 여성이라면 자신만의 호르몬주기 별 식욕을 기록하고 대처하는게 좋은 것 같다. 다이어트....여자가 남자보다 어려운거. 맞다. 이건 변명이 아니라 진실이다. 28일~35일..누군가는 더 긴 주기동안 여성의 몸은 아이를 갖기 위해 준비하고 취소하고 호르몬이 널을 뛰고 식욕과 성욕, 배변, 운동능력 등등에 드라마틱하게 영향을 준다. 여자는~이래서 힘들다구~~ㅠㅜ!!!! 알아줘! 내가 그래서 힘든거야!! 이러지 마라. 잘 파악하고 대처하라. 7-1. 바꿀 수 있는 것 :  건강한 식단과 생활습관을 들임으로써 환경호르몬으로 인한 호르몬 교란을 막아라.  니가 생리통이 심하고 생리주기가 불규칙하다고? 그럼 색조화장품 조심하고, 세안제 샴푸 조심해라. 향수 특히 조심해라. 파마약, 염색약. 먹는것에도 인공향 가득한것 조심해라. 전부 호르몬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10000000% 생활습관에 달려있다. 복용하는 약 등등이 있고 병이 있다면..그것에도 영향을 받을 것이다. 어쩔수 없을 수도 있겠지만...우선순위가 치료라면 그것부터.  나 역시 심한 다이어트, 약물 먹을 때는.. 3달 이상 생리가 끊기거나 한달에 두번 생리하거나 아주 가관도 아니었다. 망가진 것이 돌아오는데는 꽤 오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다. 7-2. 바꿀 수 없는 것 :  생리주기에 따른 식욕, 수면, 배변장애, 운동능력 저하. 이것은 제대로 알고 똑똑히 대처해야 한다. 그렇다면 뭘 어찌해야 하는가? 기록. 기록뿐이다. 사람은 자신에게 객관적이지 않다. 객관적일 수 없다. 시시각각 컨디션과 정신상태가 달라진다. 믿을 것은 데이터. 기록 뿐이다. 내 기록용 어플 팻시크릿(식단관리 어플 좋응거 많으니 자기한테 맞는거 쓰셈) 스마일 리더(스마일 배란테스트기 구매하고 어플로 정확한!!! 배란일, 생리주기를 구할 수 있다.) 생리주기 예측 어플? 다 좋지만 완벽하지 않다. 나는 정확한 배란일을 검사하고 생리일자를 기록했다. 배란테스트기로 검사하고 황체호르몬 수치가 피크를 찍은 후 갑자기 떨어지면 그 날이 배란일이다. 배란된 난자는 24시간 후 죽는다. 난자가 죽고 나면, 폭식기가 시작된다. 나의 경우는 정확히 5일 지속됐다. 지금은 4일로 줄어서 감사하다..ㅠㅠ.. 평소 1500~1600kcal 먹으면 만족하고 더 음식 생각이 안 나게 습관이 들었는데 이 시기에는 위장에 구멍이 뚫린 느낌이 난다. 한 끼에 2000kcal 거뜬하고, 부페에 가면 4000~5000kcal 한 끼에 먹은 적도 있다. 내가 가끔 프로틴바 4~5개 먹었다는 글 올릴때는....이 때다. 배가 안 찬다. 걍 계속 먹어야 한다. 그럼 어케해??????? 클린탄수, 클린단백질을 배 찢어질 때까지 먹는게 내 결론이었다. 쌀밥, 위트빵, 닭가슴살 버터에 구운거, 직접 담근 피클...평소에 먹던걸 X3배로 쳐먹는다. 그리고 그렇게 뿔어난 수분으로 중량친다.ㅋ 참는 방법? 잘 넘기는 방법? 난 모르겠다 그런거. 참고 스트레스 받고 나중에 멘탈 박살나서 더티푸드 입에 쑤셔넣느니, 걍 이렇게 만족스럽게 살란다. 나쁜거 먹고싶을 때는, 옷을 벗는다. 거울 앞에 선다. 쒸..뿔룐..뭘 쳐먹을라 그래..!! 5일간 지속되니 첫째날 2500~3000kcal 꾸역 먹으면 둘째날 1300~1500kcal 넘어가기 가능. +중량운동 셋째날 2500~3000kcal 쳐먹고 넷째날 1300~1500kcal + 중량운동 다섯째날 2500~3000kcal 한 번 먹을땐무섭게 먹는다. 단, 클린식으로만 먹는다. 너무 많이 먹는 날은 오히려 운동이 힘들다. 소화시키느라고.. 그럴땐 가벼운 유산소와 근육지키기용 고반복운동을 한다. 쳐먹은게 다 소화되고 근육에 글리코겐과 수분이 빠방하게 들어차면, 다음날 인바디는 뻥바디가 되고 운동이 미친듯이 잘 된다. 내가 Pr한 날은 보통 이런 날들이었다. 이게 끝나고 일주일 지나면 몸무게가 다시 평소때로 돌아오는데 또 고비가 있다. 생리 직전 5~7일. 변비. 운동능력 저하. 다른건 다 참을만 한데 나는 운동능력 저하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그야말로 언덕에서 경차 악셀 밟듯이 출력이 안 나오고, 조금만 무게를 올리면 관절이 뻑! 나가려는 느낌이 들고 아프다. 어제 스쿼트도 안했는데 왜이러지 싶을 정도로 온몸이 삔 느낌이다. 이 때는 머신, 케이블 운동 위주로 + 유산소 가볍게..ㅠ 재밌는 요소를 찾아서 하면 좋다..흑.. 변비도 뭐 어케 할 수 없다. 식이섬유? 야채? 차전자피? 물 3리터? 부질없다. 생리 시작하면 없어질 변비다..갠촪다.. 똥때문에 체중이 다소 올라간다. 이것도 미리 예상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 것. 아 이거 뭐야! 싶을 땐 생리주기 달력을 켜고 확인 후 안심하라. 생리 시작하고 나면...알지? 2~3일간은 아주 가벼운 운동 해주고..수면 질에 신경쓰고.. 4일째부터는 힘이 나기 시작한다. 끝나고 나면 식단도 쪼금만 먹어도 만족스럽고 운동이 미친듯이 잘 된다. 배란일까지, 달리자. 이런 식으로 대처하고 관리하면서 다음달 내 체중과 인바디를 예상하면 거의 맞아떨어졌다. ... 귀찮다고? 내 몸 사용 설명서를 내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 정도 관심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시 한 번 말하는데, 남자보다 여자의 다이어트는 더 까다로울 수 밖에 없다. 또한 여자의 체지방률은...체중과 상관없이 높은 이들이 많고, 이것은 건강에 치명적이다. 건강이 젊음으로 커버되는 시기를 낭비해버린 후, 나처럼 뒤늦게 개고생 하지 말고. 조금씩 천천히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져보는걸 추천한다. 나도 내 주기 별로 컨디션 자료를 모아서 어느정도 파악하고 컨트롤하기까지 1년이 걸렸다. 제대로 컨트롤 시작한건 반년도 안 됐다.  33년 이상 열심히 몸 망치며 살아왔는데 1년 정도 관심 갖는게 대단한 노력은 아닌 것 같다. ★요약★ 2020년 5월~11월 (7개월) 초고도비만->과체중 저탄고지+유산소로 25kg 감량 2020년 11월~2021년 8월 (9개월) 리프팅 운동하며 중탄고단 식단 근육지방 다 해서 6kg 증량 2021년 8월~11월 (3개월) 과체중->표준체지방률 중량 낮춘 프리웨이트+머신+적당한 유산소와 칼로리제한 저탄고단식단. 9kg감량, 근육량 유지. ★향후 계획★ 2021년 11월~2022년 4월 (6개월)  운동강도 높임 + 적당한 식단으로 유지(1~2kg증량 예상) 2022년 5월~8월 (3개월) 다시 한번 감량 예정.(-6~7kg목표) 다이어트 하는 법 :  자기 몸에 졸라 관심 갖고 데이터를 쌓다 보면 개인화 프로그램이 나온다. 한 번 하고 끝내는게 아니라, 쭉 살아가는거다. 20년 5월부터 오늘(21년 11월15일)까지 총 스코어 ㄷㄷㄷㄷ 멋있네요 출처: 파워리프팅 갤러리 아마존수달 님
새벽 2시까지 수행평가 한다는 딸 제정신인가요?
방탈 죄송합니다. 특목고 1학년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딸아이가 고등학교에 들어가서엇나가는 것 같은데 자기 스스로는 절대 아니라고 매번 싸우네요 누가 정확한지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공부 관련된 문제부터 얘기하자면 중학교 때도 항상 싸웠던 문제가 인터넷 와이파이 문제였습니다 저와 남편은 적어도 10시에는 꺼야 한다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숙제는 미리미리 해놔라 학원 다녀와서 바로 숙제 안하고 놀다가 밤 늦게 그제서야 공부 시작하는 딸을 이해할수 없었고 굳이굳이 밤 늦게까지 인터넷 켜서 딴짓 할까 걱정이 되어 항상 11시 전까지는 껐습니다. 실제로 딸이 몰래 인터넷을 키다가 걸린 적이 많기도 하구요 이 문제로는 지금까지도 싸워왔는데 딸은 학원 다녀와서 공부해도 수행 준비하려면 시간이 부족하다. 간섭받고 싶지 않다 알아서 하겠다 하지만 알아서 하지를 않으니 자꾸 잔소리 하고 싸우게 됩니다 한 달 전부터는 아이가 너무 강력히 주장해 인터넷에 손대지 않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방금 이 새벽에 친구와 통화를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너무 화가 나서 안 자고 뭐하는 짓이냐 물었더니 영어 말하기 수행 준비를 같이 도와주고 있었다네요 여기까지만 들어도 기가 차서 이 새벽에 안자고 있는것도 화나는데 친구랑 통화까지 하냐고 미쳤냐고 와다다다 쏘아붙이고 왔어요 이럴까봐 인터넷을 끈건데 자기는 아무 잘못 없다는 듯이 말하는데 누가 이 새벽에 친구랑 통화를 하나요? 심지어 데이터를 다 썼다는 문자가 와 이 새벽에 제가 깼는데 적반하장으로 자기랑 관련된 알람을 끄라고 하는데 대화가 통하지 않아요~~ㅜㅜ 이것 뿐만 아니라 제가 가장 이해할수 없는 점은 저와 싸울때 자꾸 지 남동생 얘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두살차이 아들이 아직 어리고 챙겨줘야 할것 같아 수행 챙겨준게 그렇게~ 마음에 안들어서 매번 자기는 혼자 알아서 다했는데 쟤는 다 챙겨주면서 자기 이해 한번 못해주냐고. 이게 아들하고 비교를 해야 하나요? 딸아이가 중학교때는 이러지 않아서 더 불안하고 짜증나네요 대체 착하고 말 잘듣던 아이가 왜 이러는 걸까요 2살차이인데 뭐가 어리고 챙겨줘야됨??신기하네 ㅋㅋ 새벽까지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한다고 하는데 와이라노 저런 부모를 두고 특목고 간 딸이 대단함 ㅇㅇ 대학가도 자취 못하게하고 통금 정해놓고 통학하라 할 것 같음... 숨막힌다; 네이트펌
홈트 한달 루틴, 헬스장 머신활용 전신 및 분할 루틴 (feat.핏블리)
핏블리가 올려준 운동 루틴인데 원덬이가 보고싶어서 모아옴 [홈트 한달 루틴] 매주 일요일 '웨이홈트' 영상 올리고 있으니 매일매일 따라해 주세요🙂 초보자는 맨몸으로, 초중급자 부터는 2~3kg 덤벨을 들고 따라해 주세요!! [핏블리 웨이홈트] - 근손실 없는 전신 덤벨운동 끝판왕 리얼타임 홈트 루틴 https://youtu.be/i3iqW5Lf8i0 - 상체 다이어트+근 성장 덤벨운동 프로그램 4가지 https://youtu.be/o-9ZuMtC8MA - 집에서 근육을 만들려면 따라해야하는 엉덩이 덤벨 운동루틴 4가지 https://youtu.be/YnT9O3NaJbc [헬스장 루틴] <주 2회> - 근력 운동을 처음 시작했다면 처음 1~2개월 동안은  운동하는 습관이 몸에 베일 수 있도록 주 2회로 운동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 초보 단계에서는 여러 관절과 근육을 동시에 사용하는 다관절 운동을 통해  기초적인 운동능력을 기르고 운동과 다음 운동 사이의 간격은 여유롭게 잡는 것이 좋아요 - 초보자용 루틴표를 확인해 보세요. <주 3회> - 조금 더 시간적 여유가 생기고 체력이 길러지신 분, 중급자 이상은 횟수를 늘려 주 3회로 운동을 해보세요. - 운동 목적에 따라 루틴을 구성하시는 것이 좋은데  근육의 부피를 키우고 싶다면 분할 방법을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중급자용 루틴 표를 확인해 보세요. 👇아래 영상에 자세히 정리해 뒀으니 꼭! 시청해 주세요🙂 출처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