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hok
4 years ago10,000+ Views
입이 짧은 매제 덕에 가족 모임 외식은 매번 혼란을 거듭하나 오늘은 게를 먹고 싶다는 요청에 강화도 충남서산집에 다녀왔던 기억을 떠올려 급방문! 원래 꽃게탕을 주로 많이 시키나 매제가 찜을 원해서 찜과 탕 두가지 모두 주문 살이 두툼하게 들어 있어서 찜도 좋고 탕도 좋다는... 발라먹기 싫어하는 본좌도 한입 베어무니 살이 입안에 한가득! 참 배부르고 맛있게 잘 먹었네요 운전해야 되는 저를 제외하고 셋이서 소주 4병 까는 대단한 저력을 발휘하네요... 강화도 가실일 있음 꽃게 한번 몰러가세요... 블로그참조 http://blog.naver.com/saulavi/2200511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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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녀왔어요 ㅋㅋㅋㅋ 완전 추천!!!
완전 추천!!:)
저는 11시쯤에 ㅎㅎㅎ
저두 좀전에 다녀왔는데 ㅋㅋ
가보셨나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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