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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들(The Dreamers)
아는 사람 다 안다는, 안 본 사람들도 다 들어는 봤다는 그 영화 몽상가들 :X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가 메가폰을 들었고 마이클 피트, 루이스 가렐, 에바 그린이 출연했습니다. 특히 에바 그린덕에 더 유명세를 타기도 했죠(몸매..허허). 전체적인 내용은 누벨바그 시대 프랑스가 배경인, 프랑스의 영화광 젊은이 세 명의 이야기입니다. 쌍둥이 남매와 미국에서 온 유학생 한 명이 어울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상을 원하지만 이상적이지 않은 삶의 이야기죠. 저 목욕씬이 굉장히 유명해서 사진 넣었어요. 같은 공간에서 같은 행위를 하지만 섞일 수 없는 존재들. 같이 하기는 하지만 공유하지는 않는 것. 각자를 비추는 거울들. 그 외에도 저 한 장면이 암시하는 바가 많습니다. 주인공들 외모도 영화를 보는 큰 즐거움 중 하나지만, 이 영화는 영화광인 젊은이들이 주인공이라서 다른 영화의 장면들을 흉내내는 씬이 많이 나와요. 그 점이 매우 흥미로웠고 또 그 의미를 생각하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단지 표면적으로, 보이는대로 받아들이는 것보다 '나 숨겨진 의미 있소, 찾아보시오'하고 던져주는 장면을 잘 파내는 것도 영화보는 재미 중 하나잖아요? ㅎㅎ ※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입니다. 청소년분들 보시면 안돼요! ※ 성인 분들께는 추천지수 ★★★★☆! ※ 배경이 프랑스고 프랑스인 남매가 미국에서 온 유학생과 어울리며 이런 삶을 사는 내용의 이야기를 담는다는 것에서 이미 촉이 예민하신 분들는 예술적인 암시 외에 정치적, 사회적 측면에서의 암시를 알아채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서치엔진 가동!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엠파이어선정 영화 속 섹시한 여성 캐릭터 TOP 10
영화 전문 잡지 엠파이어에서 투표로 영화 속 섹시한 여성 캐릭터 25인을 선정했습니다. 그 중에서 탑 텐을 소개해드릴게요! (캐릭터 - 영화 - 배우 이름 순) 10위 라모나 플라워 -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 -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9위 베스퍼 린드 - 카지노 로얄 - 에바 그린 8위 헤르미온느 - 해리포터 시리즈 - 엠마 왓슨 7위 블랙 위도우 - 아이언맨2 , 어벤져스 - 스칼렛 요한슨 6위 레아공주 - 스타워즈 - 캐리 피셔 5위 낸시 칼라한 - 씬시티 - 제시카 알바 4위 셀린느 - 언더월드 - 케이트 베킨세일 3위 캣우먼 - 배트맨 리턴즈 - 미셸 파이퍼 2위 제시카 래빗 -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는가 1위 라라 크로프트 - 툼레이더 - 안젤리나 졸리 순위가 이상해요ㅋㅋㅋ 절대 동의할 수 없는 인물들이 중간중간 끼어든 느낌... 탑텐에는 못들었지만 제 개인적인 1위는 원초적본능에서 샤론스톤이 연기했던 캐서린 트라멜이에요! 치명적이지만 거부할수 없는 매력이 어떤건지 잘 알려준 캐릭터랄까요? 여러분의 1위는 어떤 캐릭터인가요? http://www.empireonline.com/features/sexiest-movie-characters/women/default.asp?character=25 위 링크를 누르시면 섹시한 여성 캐릭터에 상위 랭킹된 25인과 간단한 설명을 보실수 있습니다. 엠파이어선정 영화 속 섹시한 남성 캐릭터 TOP 10보기 http://www.vingle.net/posts/78771
외국에서 꽤 인기많은 것 같은 제이슨 모모아(아쿠아맨) 컬러링북
이 사람이 제이슨 모모아. 아쿠아맨에서 아쿠아맨 역할을 맡았고, 왕좌의 게임에서 칼 드로고 역할을 맡은 배우임. 최근(2020년 1월)에 제이슨 모모아 컬러링북이 나왔음... 왜... 나왔는지는 모르겠음....... (아마 제이슨 모모아도 모르지 않을까...) 하지만 여튼 이제 나온지 세 달 됐는데 유명인 사진집 부분에서 1위하면서 베스트셀러 됨. 아마존 기준 별점도 5점이고 평도 200개가 넘음... 그것을 입증하는 듯한 평들... 남편이 생일 선물로 사줬어요 ㅋㅋㅋ 받고서 5분동안이나 웃어서 갈비뼈가 다 아팠어요ㅎㅎ 진지하게.. 이거 대체 누가 생각해낸 색칠공부 책이죠? 정말 세상 천재가 아닐 수 없네요.... 아무튼 스케치들 너무 훌륭하구요, 색칠공부 하기 너~무 좋네요 ^^ 많이 느끼하긴 하지만, 그래서 더 좋아요~^^ 여자친구가 좋아하네요....... 그래서인지.. 요즘에.. 여친을 자주 볼 수가 없네요..ㅎㅎ...고마워요..ㅎ.... 동료한테 선물로 사줬는데요...너무 좋아하네요..... 심지어 점심시간에 점심먹으면서까지 색연필 가져와서 색칠하네요.....ㅎㅎ... 등등 그 외에도 많은 평이 있음 받은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색칠하는데 ㅋㅋㅋㅋㅋ 덬들도 분명 하고싶을 것 같아서 스케치 몇 개 가져옴 (아마존 제공) 목욕하는 모모아 명상하는 모모아 항해하는 모모아 아침엔 물 한 컵을 마시는 모모아 하하하 간지러워 토마스 편지를 쓰는 모모아 나무꾼 모모아 뗏목을 탄 모모아 개를 산책시키는 모모아 잔디를 깎는 모모아 저장해서 인쇄해서 색칠하면 될 듯... 책에는 위와 같은 모모아들을 포함한 32종의 멋진 스케치가 마련되어있다고 함. 근데 아쉽게도 한국 배송은 안되더라고....... 한국덬들은 일단 위 스케치들로 만족해야할듯.... 그럼 즐컬러링.. + 최근에도 인기있는듯. 2021년 11월 현재에도 산 사람들의 구매 후기가 있음. (총 리뷰는 2,600개 이상) 댓글: 사랑해 모모아, 좋아요 / 가치있는 책이네요 (근데 아마존 댓글에 제이슨 모모아가 엘렌쇼에서 컬러링북 이름 허락해준 적은 없다고 말했다고.. 출판사가 그냥 낸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음. 엘렌쇼 검색했는데 안나와서..ㅠ 컬러링북이니까 초상권은 필요가 없겠지만은.. 그래도 아마존 1위 계속 했는데.. 이름값도 안주면 너무한 ㅠ🤷‍♀️)  출처ㅣ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