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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 퀴어축제 논란 재점화 “민주주의에서 자유란…”

여전히 냉랭한 사회의 시선. 성소수자들이 지금보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는 축제 방식 변화를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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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그렇다 쳐도 퀴어축제는.... 막말로 이성커플이 길에서 그런식으로 축제하면 공연음란죄 걸리지 않을까.. 자유와 권리를 주장하고 싶다면 어느정도 선은 지켜야 하지 싶은데...
불쾌한거 맞다
수위라는게있지...
뇌의 어디쯤인가 오작동한거 아닌가 본다.
뭔가....포르노 축제 같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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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콜택시업계를 장악하는 방법
1. 기존 콜택시 업계 수익 모델은 '택시기사 --(회비: 매달 3~5만원)-->콜택시 회사 <--(콜비: 천원)-- 손님' 2. 근데 카카오가 '카카오 T'를 만들면서 이 회비라는 것을 아예 없애버림. 3. '기존 서비스 받으면서 월 5만원씩 내기' vs '카톡이라는 희대의 치트키를 등에 업은 공짜 서비스 이용하기' 4. 당연히 기존에 있던 콜택시 회사들은 게임이 되지 않으므로 대부분 사업 철수. 5. 콜택시 점유율 80%쯤 먹은 카카오는 사실상 모든 택시의 배차권을 손에 쥔 셈. 6. 이제 택시 기사는 콜을 제대로 받으려면 월 10만원 가까이를 지불해야함. 7. 소비자들은 소비자대로 카카오 택시밖에 이용을 못하고, 카카오 택시중 가장 저렴한 '블루 택시'를 이용하기 위해 3000원의 호출비를 추가로 지급함. ※같은 거리의 카카오 택시를 부를때 블루는 1만원, 모범은 2만원, 블랙은 3만원 가까이 함. 8. 또 택시 기사는 가장 수요가 많은 블루 택시에 가입하기 위해 매출의 20%를 가맹비로 지급하게 됨.(6번~8번까지 설명이 본문짤에 해당) 사실 다른 업계들은 독점이라고 해도 이전보다 삶을 편하게 만들어준 이점이 있는데(시장 개척) 카카오는 원래 있던 사업에 비집고 들어가서 잘 하던 사람들 다 날려버리고 지들이 자리 차지한 후 혼자서 해쳐먹는 양아치죠 근데 요즘은 잘 안 나가니까 택시 안타서 몰라서 하는 말인데 원래 티맵 택시만 썼던지라... 요즘은 티맵택시 없나요??
영화 <미나리>에서 반응 갈리는 장면 (강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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