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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드라마가 있었어? 드라마 속 2037년 한국
한국에 이런 드라마가?! 있는줄도 몰랐던.. 보신 분 있으신가요? 재밌었나 궁금.. 영화 아일랜드나 알리타? 헝거게임? 암튼 디스토피아 영화, 드라마랑 비슷하긴한데 한국에서 이런 소재로 드라마 만들었다는게 신기… 2037년에 이거 보고 웃고 있으려나... 심각한 대기 오염과 미세먼지로  맑은 대기는 이미 찾아볼수 없음 막무가내식 개발로 인해  여기저기 나타나있는 거대한 씽크홀  서울은  2017년대비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   인구는 500만명 수준 불법 체류자는 100만명이 넘었으며  기존의 서울은  범죄자와 노숙자들이 넘쳐남 권력층과 부유층들은  황폐화된 도시를 버리고  스마트 지구라는  새로운 도시로 이동한지 오래임  비행기를 타고  질나쁜 대기를 벗어나면 .. 엘리트들을 위해 바다 한가운데  건설된  스마트 지구가 나옴  이곳에서는 깨끗한 공기와  발전된 미래세계를 마음껏 누릴수 있음  이 스마트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안정케어라고 해서 머리속에 칩을 넣어두고 사는데  (갑분 퓨쳐리즘 선글라스 쓴 김강우..) 이를 통해 상층부에서는  스마트 지구에 사람들의 상태를 항상 체크할수있고 인간의 급격한 감정변화를  컨트롤 해줘서  그 어떠한 상황에서 타인과 마찰이 일어나지 않게  멘탈을 잡아줌  (멱살이 잡히자 흥분한 스마트지구 공무원이   안정케어가 강제로 미소 짓게 만들어줌) 이러한 시스템으로 인해  스마트 지구가 생긴 5001일째  그 어떠한 범죄도 일어나지 않음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래요요요요 (ㅊㅊ - 도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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