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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스파이 고양이의 최후

CIA에서 냉전시기 때 실행했었던 프로젝트 스파이 고양이.
말 그대로 고양이를 살아있는 도청기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였음. CIA가 보는 고양이는 완벽한 첩보원이었기 때문이다.

고양이들은 은밀하고, 빠르고, 똑똑한데다, 장애물 돌파 능력도 높아서 어디에나 기어들어갈 수 있고 뭣보다 사람은 고양이를 발견해도 저게 절대 스파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란다. 말만 들으면 그럴싸하지.

아무튼 그래서 2천만 달러의 예산이 들어간 스파이 사이보그 고양이가 만들어지게 된다. 가슴 부분에는 동력원과 트랜스미터가 삽입됐고, 귀에는 마이크가 숨겨졌고, 척추를 따라 꼬리 끝까지 안테나가 삽입됐음. 그야말로 인간-도청기, 아니 고양-도청기가 된 것이다

여기까지는 고양이 본인한테야 괴로웠겠지만 쉽게 진행됐음. 그 다음이 문제였음. 고양이는 자기가 사이보그로 개조된게 몹시 좆같았고 몸에 설치된 배선을 밭톱으로 잡아뜯거나 물어뜯어 망가뜨리기 일쑤였다

게다가 고양이 키워 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 새끼들은 사람 말을 죽도록 안 듣는게 특징이다. 사람 말을 듣고 목표 가까이 가서 도청을 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데 그 말을 더럽게 안 듣는다. 그리하여 스파이 고양이를 사이보그로 개조하는데는 1년도 안 걸렸지만 고양이를 원하는 위치로 유도하는 훈련을 시키는데는 5년이 들어갔다.

아무튼 5년과 2000만 달러를 들여 탄생한 스파이 사이보그 고양이는 드디어 1960년에 실전을 경험하게 된다. 장소는 워싱턴의 쏘련 대사관이었고, 마침 소련 대사관 앞마당 공원에서 벤치에 앉은 빨갱이 두 명이 대화를 하는 걸 본 CIA는 사이보그 고양이를 출격시켰음.

그리고 2000만 달러와 5년동안의 훈련을 받은 우리의 고양이는 10걸음 정도 걸어가다가 택시에 치여서 카짓 카페트가 됐다.

당연하지만 CIA는 이딴 병신 같은데 돈 쓰지 말라며 쿠사리를 존나 처먹고 계획을 취소했다.


+ 구라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을 거 같아서
당시 작전 계획서임



이게 실화라는 게 유우머
어이없네 ㅋㅋㅋ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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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어른들이 뻘짓좀 그만하라고 그러던데ᆢ그말을 이런데 쓰는거구나
차에 치인 고양이만 불쌍.....
에효..이건아닌듯싶네요...!
동물가지고 장난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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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같이 말해줘도 개떡처럼 알아듣는 우리의 대일본제국
성형작약탄이라는 신통한 물건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루하니까 생략하고 폭발력을 사방으로 분출시키는게 아니라 한점으로 모아서 엄청난 관통력을 얻은 탄이라고 생각하면 됨 독일 새끼들이 발견하고 독일 새끼들이 제일 쏠쏠하게 써먹었다 가끔 2차대전 영화에 보면 뜬금없이 나치들이 존나 큰 방망이를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게 성형작약탄임. 이렇게 멀리서 발사하는 형태도 있었지만 좀 더 구식인 형태로는 그냥 땡크 옆구리에 철썩 붙여서 터뜨리는 흡착지뢰도 있었다. 자석이 들어있어서 전차 옆구리에 갖다 붙이면 알아서 찰싹 붙는다. 이 상태에서 터뜨리면 아무리 두꺼운 양키나 빨갱이 전차라도 구멍이 뚫리는 물건이다. 물론 존나게 위험하다. 전차말고 이거 들고 있는 불쌍한 나치 새끼가. 미친듯이 굴러다니는 탱크에 이거 붙이려고 개다리스텝으로 뛰어당기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드물다. 뭐 그래도 독일은 이거라도 있어서 제법 괜찮게 버틴 편임. 태평양에서 미국 땅크들에게 고통받는 좆본은 상황이 훨씬 안 좋았다. 좆본 친구들로 말할 거 같으면 미국 땅크는 지옥에서 올라온 디아블로 같은 존재였음. 땅크가 뒤지질 않아 좆본 새끼들은 양키 땅크를 잡으려고 폭탄 껴안고 궤도 밑으로 기어들어가고 관측창에다 총검을 쑤셔넣으려고 시도하고 심지어는 청산가리 유리병을 해치에 넣어서 안에 있는 양키를 독살하려고도 시도했지만 별로 효과는 없었다. 이 새끼들은 왜 탱크도 근딜로 잡으려고 지랄할까. 물론 기술력이 병신이라 그렇다. 이 꼴을 보다 못한 독일이 저 모자란 븅신들이 그래도 하나 밖에 없는 친구니까 도와주겠다며 흡착지뢰의 설계도를 보내준다 성형작약탄에 자석 붙이고 땅기면 되니 설마 아무리 븅신들이라도 이걸 못 만들진 않겠지 싶었을 것이다 물론 못 만듬 2차대전 최대미개국 대일본제국을 너무 과대평가했던 것은 아닌가? 어케어케해서 성형작약탄 부분까진 만들었는데 자석을 못 만들었다. 보통 폭탄보다 자석이 더 만들기 쉬울 거 같지만 아무튼 그런 고로 폭탄을 들고 있어봐야 땅크한테 붙일 수가 없었음. 그래서 좆본은 포기...하지는 않고 참으로 좆본스러운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자석의 용도가 터질 때까지 땅크에 달라붙어 있는 용도가 전부라면 그걸 굳이 자석으로 할 필요가 없잖엉 인간한테 들고 꼬라박으라고하면 되지 그리하여 성형작약탄을 죽창 끝에다 달아서 탱크한테 찔러넣는 대전차죽창 자돌폭뢰가 개발된다. 사용법은 존나게 간단했는데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장하고 지나가는 탱크에 달려들어 꼬라박으면 된다. 성형작약탄이라 관통력은 개확실하니 전차는 확실히 죽고 이거 들고 있는 새끼는 더 확실하게 야스쿠니로 즉시사출된다. 정말 좆본스런 병기다. 뭐 여기까진 자돌폭뢰가 존나 유명하기도 하고 나무위키에만도 쳐봐도 나오는 내용이다. 근데 잘 안 알려진, 존나 스케일이 큰 에피소드가 하나 더 있다. 자돌폭뢰가 가끔 가다 로또샷 터져서 무적으로 보였던 양키 탱크를 잡는 모습을 보자 풀발기한 좆본 윗대가리들이 어마어마한 계획을 내놨다. 탱크도 잡는데 항공모함이라고 못 잡겠냐? 이 미친 놈들이 존나 큰 성형작약탄을 만들어서 항모에 꼬라박기로 한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좆본은 열심히 카미카제로 양키 항공모함에 꼬라박고 있었지만 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효과는 별로 없었다. 온몸을 떡장으로 두른 항공모함에 좆만한 비행기로 꼬라박아봤자 항공모함이 입는 피해는 페인트칠을 다시해야 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음 왜냐면 비행기는 가볍고 가벼운 놈이 전속력으로 꼬라박아봐야 관통력엔 한계가 있으니까 근데 나치 새끼들이 보내준 신통방통한 관통력을 자랑하는 성형작약탄을 보고 이거라면 항모 강간 쌉가능하다고 발기한 븅신들의 폭주가 시작된 것이다 근데 육지에서라면야 불쌍한 좆본인 하나 골라서 성형작약탄 들고 꼬라박으라고 할 수 있지만 바다에서는 어떻게 할 거 같음 당연히 카미카제죠 시바 보통 비행기도 아니고 존나 큰 폭격기를 통째로 개조해서 비행기 자체를 성형작약탄으로 만들어버렸다. 저기 등짝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부분 보이냐? 저게 통째로 성형작약탄임. 이게 자랑스런 대일본제국의 일격필살항모격침병기 '벚꽃탄'이었다 물론 무인비행기는 당연히 아니다. 안에는 이 존나 큰 빅-성형작약탄을 항공모함까지 배달하는 불쌍한 파일럿이 들어있다. 이 새끼들 자폭 집착은 진짜 답이 없다. 이거 몇 대만 있으면 양키 함대는 모조리 용궁행으로 보낼 수 있다며 득의양양하기 시작한 좆본이었지만 븅신같이 생긴 곱추 비행기로 항모를 격침시킬 수 있는게 말이되냐며 상식적인 딴지를 건 사람도 있었음. 그래서 이 굉장하신 자폭무기가 항모를 한 방에 격침할 수 있다면서 쇼를 보여주기로 한다. 물론 실험목적이니까 미군이 아니라 지들 물건을 상대로 쇼를 해야 했음. 그래서 이 븅신들은 안 그래도 배 부족해서 난리인 주제에 항모 한 척을 통째로 벚꽃탄 실험용도로 날려버린다. 진짜로.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자폭무기 실험한답시고 지들 항모를 날려버렸다고. 뭐 일단 저렇게 존나 크게 만든 폭탄을 꼬라박았으니 일단 침몰하긴 했으니 좆본 친구들은 득의양양하게 웃으며 이 물건의 양산에 들어갔음. 그리하여 1945년, 서렌이 임박한 좆본년들의 절박한 기원을 담아 제작된 벚꽃탄들이 일제히 양키 항공모함을 목표로 날아오름 그리고 전부 가던 도중에 추락해서 행방불명됨 이 새끼 생긴 꼬라지 봐라 등짝에 저런 종양을 달고 멀쩡히 비행할 수 있겠냐 결국 항모 한 척을 꽁으로 날려먹고 수십대의 폭격기를 자폭무기로 개장해서 얻은 전과는 0였다 참으로 좆본스런 결과였다. 찰떡같은 기술력을 전해줘도 개떡같이 알아먹는 놈들한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존나 웃긴 반전이 있는데 이거 좆본 육군에서 개발한 무기다. 해군이 아니라. (출처) 언제나 이 분 글은 꿀잼이지만 비속어가 많아서 한 번 필터링하고 올린다는 사실을 알아주시길 바라며 물론 좆본은 좆본임 이딴 새끼들한테 식민지배당했다니 꼴받네
끼리코는 귀가 좋을까오?? 안 좋을까오??
코끼리는 몸도 크고 코도 크고 꼬추도 크고 귀도 크다 아프리카끼리코의 귀는 길이만 1m 둘래는 3m다 귀가 크면 당연히 청각이 좋지 않을까? 싶고 실제로도 코끼리는 귀가 좋다는 이미지가 널리 퍼져있다 근데 문제는 끼리코의 귀가 정말 좋은지 의문이 생긴다는 거시다 사실 끼리코의 귀는 소리를 잘 듣기에 전혀 좋은 형태가 아니다 보면 알겠지만 그냥 부채형인데 주름도 없고 평평하기까지하다 이런 형태는 소리를 모아서 들을 수가 없다 고양이, 여우같이 소리를 잘 듣는 생물을 보면 그냥 귀가 크기만 한 게 아니라 정밀한 형태를 하고 있다 안에 쑤우욱 손가락 들어갈 거 같은 움푹한 형태에 복잡한 주름에 털까지 나있다 이건 전부 바깥에서 오는 소리를 모아서 증폭시켜서 잘 듣기 위해 진화한 형태이다 끼리코한텐 하나도 없는 특성이다 끼리코의 귀가 커진 이유는 사실 청각 때문이 아니라 방열 때문인데 큰 동물은 크다는 것만으로 체온이 엄청나게 발산된다. 끼리코가 몸에 털이 거의 없는 것도 이 체온 때문에 스스로 수육이 되는걸 막기 위해서다. 열은 표면적이 넓을수록 식히기가 쉬워지기 때문에 방열판 용도로 귀가 크게 진화한 것이다 그러니 코끼리가 딱히 귀가 좋지는 근데 그것도 아니다 끼리코는 분명 귀가 좋다 200km 밖에서 비가 오는 소리를 듣고 목욕하러 행군을 시작할 정도다 코끼리가 내는 주파수는 사람은 들을 수도 없는데 다른 코끼리들은 몇킬로미터 밖에서 잘만 듣는다 자기들끼리 노래를 불러주거나 인간의 음악도 즐길 수 있다 구조적으론 분명 귀가 좋을 수가 없는데 존나 좋은 것이다 혼란! 그래서 최근에 나온 연구 중 하나는 끼리코가 보조적인 청각을 활용하는게 아니냐는 것인데, 그 보조귀가 뭐냐면 코랑 발바닥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소리는 진동이기 때문에 딱히 귀로 듣지 않아도 지면을 타고 전달된다. 기찻길에 귀 대면(실제로 하면 안 됨 ㅎ) 그냥 귀로는 안 들려도 수십킬로미터 밖에서 칙칙폭폭 마흐행 열차가 간다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처럼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공기 중 소리보다 훨씬 멀리 간다 그리고 끼리코는 발바닥이랑 코가 엄청 예민함 끼리코들이 발바닥이랑 코를 땅에 비벼대면서 진동을 감지하고 그걸 골도음, 뼈로 통해 소리를 받아들이는건 아니냐는 것이다 코끼리 아조씨는 코가 손이고 발은 귀구나 별 상관없는 얘긴데 코끼리 코가 길어진건 의외로 별볼일 없는 이유인데 머리통이 너무 크고 무거워서 움직이기 힘들어서 코가 발달된 것이다 또 존나 상관없는 얘긴데 코끼리는 꼬추가 가장 복잡하게 진화된 포유류 중 하나고 성욕도 존나 강하다 최대 1.8m까지 자라는 엄청난 대물인건 뭐 덩치 때문에 가능하고 꼬추가 촉수처럼 독자적으로 운동이 가능하다 왜냐면 덩치가 너무 커서 교미 도중에 몸을 격렬하게 움직이면 몹시 힘드니까 꼬추가 혼자 움직여야 되거든. 끼리코처럼 꼬추가 발달되지 않은 코뿔소의 경우에는 하도 힘들어서 나이가 좀만 들면 교미가 불가능해진다. 농담 아니고 이거 때문에 멸종한 코뿔소종도 있음 코뿔소 강간해 죽인다는건 워낙 유명한 얘기고 가끔은 자동차도 덮친다. 크기만 대충 맞으면 아무거나 상관없나벼 (출처) 코(추)가 손이고 발이 귀인 끼리코아저씨
아이를 16년동안 시골에 버려둔 부모.pann
아이를 16년 동안 시골에 맡겼는데요.. 첫째는 21살이고 둘째는 현재 16살인데요. 둘째 같은 경우는 100일 때 시골로 보내가지고 지금까지 거기서 살고 있어요 제가 일을 하고 싶은데 따로 맡길 곳이 없어서 100일 때 시골에 보냈고 첫째는 유치원 다니고 있고 혼자 집에 잘 있어서 첫째는 저희가 키웠고요 둘째는 대신 일주일이나 두 주일에 한 번씩 시골에 내려가서 애 보고 오고 그래요 원래 8살에 데리고 오려고 했는데 애기가 유치원 때만 해도 집에 가고 싶다고 따라가고 싶다고 울고 그랬는데 나이 먹으니까 안 그래서.. 그냥 더 뒀어요 잘 지내는 거 같고 굳이 데려올 필요를 못 느껴서요 그러다가 시간이 좀 지나고 중1 되면 데려올까? 하고 남편이랑 얘기하다가 어떻게 얼버무려져서 지금까지 시골에서 살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곧 고등학생이고 정말 데려와야 하나? 생각하다가도 이미 거기서 오래 살았는데 대학생까지는 둬도 괜찮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거기서 농어촌전형으로 대학도 더 잘 갈 수 있고 그런데 주위에선 그게 니 자식이 맞냐.. 이런 식으로 말을 하길래 일주일마다 내려가서 보고 있다 그러니까 그걸로 끝이냐는 둥 말을 굉장히 비꼬는 거예요 애도 거기서 잘 지내고 있고 매주 내려가서 별문제도 없는 데라고 생각했는데 고등학교까지 시골에서 다니게 하는 건 좀 그럴까요? 주위에서 꼭 저희 부부를 정 없는 사람처럼 보길래 어떻게 해야 맞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있는 김에 농어촌전형까지 받아서 인서울하면 더 좋을 거 같은데 시골 학교 애들이 공부도 좀 못하고 그러니깐요. 저희 막내가 전교 2-3등 하고 있거든요 데려오는 게 맞는 건가요?? 진지해요 아이가 시골에서 산다고 상처받고 그러진 않아서요 + 아이 16년 동안 시골에 맡겼다는 엄만데요 아이를 버린 거나 마찬가지다. 니가 부모냐 등등.. 정말 수도 없는 악플을 보고 너무 놀라서 손이 떨렸습니다. 일주일 이 주일마다 아이를 보러 내려갔고 시골에 사는 애가 심심할까 봐 장난감도 사주고 시골집에 컴퓨터도 사주고 그랬어요. 아이를 맡긴 이유는 제가 일을 계속하고 싶어서 맡긴 게 좀 길어졌어요. 아이를 데려올까 하다가도 이미 오래 시골에서 산 애가 갑자기 도시로 오면 힘들어하지 않을까 싶어서 더 맡긴 게 16년이 지난 거고요 첫째는 당시 6살이였는데. 유치원을 한창 다니고 있었고 워낙 조용하고 참한 아이라 그런지 집에 혼자 잘 있었고요 당시에 아파트에 친구들이 많아서 재밌게 놀다가 제가 일이 6시나 7시 정도에 끝났는데 오는 길에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를 만나기도 했고 정서적으로 부족함 없이 자랐어요 둘째도 16년 정도 시골에서 자란 것 뿐이지 시골에서 자란 거에 상처도 안 받았고 저에게 불평 한마디 한 적 없어요 아주 어렸을 땐 집에 가겠다고 울었지만 둘째까지 감당하긴 힘들어서 어쩔 수 없었지만 초등학생이 되곤 그런 것도 없었고요 이왕 중학교까지 시골에서 산 이상 농어촌전형 받아서 좋은 학교 쉽게 들어가면 좋지 않을까 해서 여러 가지 조언을 받기 위해 글 쓴 건데 수많은 악플들이 달릴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ㅊㅊ 인티 모야 눈을 의심하게 되네 둘째에게 부모는 시골에서 키워주신 할머니, 할아버지일듯
복싱 룰까지 바꾸게 만든 비극적인 사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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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상어 습격사건 1916년 7월 1일부터 12일까지 뉴저지의 해안과 마타완 샛강에서 상어에게 5명이 공격당하고 그 중 4명이 사망한 사건이다.영화 죠스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기도 하다. 미국에선 현상금까지 걸며 사람들을 공격한 상어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고, 7월 14일,마타완 근방 해상에서 몸길이 2.3m에 체중 147kg의 백상아리를 잡게된다. 이 상어를 해부한결과, 뱃속에선 사람의 유골과 살점으로 추정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 후 상어의 습격사건은 더 이상 없었기에 이 백상아리가 사건의 주범이라고 결론지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해가 안되는 점이 있다. 피해자 중 2명은 해변이 아닌 강에서 상어에게 공격당했다는 점이다. 백상아리는 바닷물고기인데 강에 가서 사람을 습격하는게 가능할까? 때문에 해변에서의 공격은 몰라도 샛강에서의 공격은 '이 녀석'이 아닐까 하는 의견이 현재 나오고 있다. 그 녀석이 뭔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레츠고 <황소상어편> 황소상어 몸길이 2.5~3m,몸무게 90~180kg의 상어로 가장 위험한 3종의 상어 중엔 제일 작은 녀석이다 가장 위험한 3종=(백상아리,뱀상어,황소상어) 얘가 샛강 습격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받는 이유는 바로 민물에서 서식이 가능한 상어이기 때문이다. 기수어도 아니고 해수어가 어떻게 민물에서 서식이 가능한것인가? 원리는 이렇다. 황소상어의 꼬리에는 염분을 저장할 수 있는 특수한 기관이 있어 민물에 들어가면 이 염분을 조금씩 몸에 공급하며 담수 적응력을 높인다. 그리고 콩팥 또한 염분 조절능력이 뛰어나 민물에서 오줌을 쌀 때 최대한 염분이 낮은 농도의 오줌을 배출해 염분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덕분에 민물에서도 아무문제 없이 생존이 가능하며 버다에서 멀리 떨어진 아마존강이나 갠지스 강에서도 발견되기도 한다. (플로리다주의 한 수영장에서 발견된 황소상어) 심지어 뉴욕의 허드슨강이나 미시시피강까지 사람이 사는 지역에도 서식하기도 한다. 이런 능력때문에 황소상어에게 공격받는 사람은 대부분 상어가 민물에서 서식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강에서 수영을 하다 공격받는다. 아까 말했듯이 황소상어는 가장 위험한 3종의 상어 중 제일 작은 종류이기 때문에 민물에 서식이 가능하다는 큰 메리트가 있다해도 위험성은 제일 낮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도 날 막을 순 없으셈ㅋ" 사실 3종류의 상어 중 가장 지랄맞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다.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없으며 현존하는 모든 생명체 중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이 가장 많고 심지어 암컷까지(?) 분비량이 엄청나다 발정기의 아프리카코끼리보다도 높은 수치라고.. 이때문에 엄청난 공격성을 가지고 있는데 뱀상어는 눈앞에 있는 물체가 사람인걸 인식하면 공격도 안하고 교감까지 가능하며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내는 백상아리마저도 지능이 높아 인간과 친해질수도 있는데 "ㅅㅂ 왜 건드리고 지랄이야!!!" 얘는 자기 앞에서 얼쩡대거나 만지기만 해도 바로 응징하는 분노조절장애다. 하마 무리에게도 시비를 걸고 심지어 천적인 바다악어한테도 싸움을 건다. 문제는 싸움할때마다 꼭 쳐발린다는거 이 분노조절장애는 당연히 사람한테도 해당돼서 공격성으로만 보면 가장 위험한 상어다. 그러나 크기가 더 큰 백상아리나 뱀상어, 범고래, 바다악어등 천적이 꽤나 있고 1년동안 아예 인명피해가 없을때도 있기에 종합적으로 보면 유일하게 매년 꾸준히 사상자를 내는 백상아리보단 위험한 상어로 볼 수는 없다. 결론적으로 상어 중 민물에서 생존이 가능하고 사람을 습격할 정도로 지랄맞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해변 습격사건과는 별개로 샛강 습격사건의 범인은 황소상어가 아니냐는 의견이 현재 나오고 있는데 1916년에 발생한 사건이다보니 아직까지 확실한 정보는 밝혀지지 않아서 정확히는 알 수 없다. 그래도 알아야될건 황소상어만이 유일하게 민물에서 생존이 가능한 공격적인 상어라는 것이다. (출처) 그래서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이름으로 사기치는 동물들의 진실
라쿤 형사님 용의자들을 데려왔습니다 (너구리는 다양한 포즈가 없음ㅜ) 그래,들은바로는 용의자들중 하나를 제외하곤 모두 가짜이름을 사용하는 범인이라지? 네, 근데 누가 진짜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다 그럴듯한 이름들인데... 이래서 신입은 안되는거다  내가 잘 구별해볼테니 한 놈씩 들여보내 네, 형사님 (ㅈ같은 꼰대쉑) 나는 이름부터 빨판'상어' 이름에 상어가 들어가있는데 가짜라고 의심하진 않겠지? 형사씩이나 되서 말이야! 허허...용의자 주제에 입이 험하군.. 상어는 연골어류지만 너는 경골어류... 벌써부터 구라인게 들통났는데? 거기다가 넌 전갱이목에 빨판상어과에 속해 상어랑 완전히 다르다만? 시발 쉽구만 두번째 들여보내 저는 레서판다에요 보시다시피 판다형이랑 정말 똑같이 생겼어요 형사님도 그렇게 생각하죠? 야, 너한테서 익숙한 냄새가 나는데? 무,무슨 냄새요? 이 어린노무새끼가 내가 모를줄 알았냐? 넌 렛서판다과 우리 라쿤과에 속한  족제비, 스컹크, 라쿤이랑 더 가까운 동물이잖아! 판다랑 전혀 상관없는! 우웅 형사님 봐쭈떼여 잘못해떠여~ 말투 시1111발 차단함 씹 여긴 촉법소년 없냐? 아니 상식적으로 난 누가봐도 개미인데 내가 범인중 하나라는게 말이되냐? 야,너 내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게 뭔지 아냐? 내가 그걸 어케 알아 등신아 니들은 벌목에 속한 개미랑 다르게 바퀴목 즉, 니는 개미보다는 바퀴벌레와 가까운 존재! 바로 니같은 좆퀴벌레 새끼들이다! 감옥으로 꺼져! 뭐야 나 바퀴였음?나도 오늘 처음 앎ㅋ 내 이름은 풀잠자리 내 소개를 하자ㅁ... 야,잠만잠만 닌 생긴것부터가 이미 잠자리 아니야 잘가라 아니,어째서? 생긴거랑 다르면 다 아니냐! 편견이라고,편견! 보낼거면 제대로 된 설명이라도 하고 보내! 어 그래 잠자리는 곤충강 잠자리목인 반면 니는 곤충강 풀잠자리목 풀잠자리과 풀잠자리속이라는 완전 다른 곳에 속했지. 됐냐? 고마워 나도 논리적으로 설명해줘서 음머~음머~ 에휴 감옥들 가기싫어서 다들 별짓을 다하네 너 소목이 아니라 말목이잖아 푸히힝..... 라쿤 형사님 대단하세요! 벌써 절반이나 잡으셨어요! 아니 이새끼들은 무슨 10명이나 있어 후딱 끝내자고 다음 놈 들여보내 2편에 계속 (출처) 좋아요를 안누른 빙글러들을 위협하는 레서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