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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보는 앞에서 음주운전했다가 걸린 사람



경찰들 자질 시험 쳐서 떨어진 놈들 죄다 근신이나 강등 처리 해야한다 진짜

요약
지구대 주차장에 주차하고 술 마신 후 근처 숙박업소에서 잠
다음날 아침 경찰이 전화해서 차빼라고 함
밤에 술 마셔서 지금은 못빼니까 이따가 빼겠다고했는데도 계속 빼라고 경찰이 독촉
결국 차빼니까 호다닥 나와서 음주측정 / 검거
항소심 무죄


함정수사도 이런 함정수사가 다 없고
함정인 거 알면서도 어쩔 수 없었던 운전자 불쌍하고
세상 참 싱글이다 벙글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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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통화녹음을 자동으로 해놓는다니까 애네들은 지들이 그렇게 했다는걸 인정하면서도 우기는 판이니 녹음해봐야 별소용없을것 같아도 그마저도없어봐 어쩌겠어
견찰들아 다른경찰들 부끄럽게 하지마라
이정도면 전생에 원수지간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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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 관련 제가 서운해하는 게 맞는지 봐주세요.pann
읽기 쉽게 최대한 객관적으로 팩트만 정리해줄게요!! 음슴체로!! 1. 나는 4명이서 모인 대학친구들이랑 단톡이 있음 2. 제일 친한친구들; 거의 매일 단톡 쓰면서 서로 연락하고 자주 영통도 하고 지냄. 지금은 멀리살아서 직접 본지는 몇개월 됨 3. 최근 내 생일이였음. 각자 갠톡으로 생축 메세지 보냄 4. 지난 나머지 3명 생일날 다 서프라이즈식으로 나머지 3명끼리 비밀리에 항상 선물이나 파티를 준비함 5. 그래서 큰건 아니더라도 내 생일엔 갠톡이라도 더 길게 써주거나 카톡 선물이라거나 셋이서 같이 준비한 선물을 주길 기대했음. 6. 하지만 각자 생축메세지만 받고 선물은 받지 못함. 7. 여기까지는 솔직히 괜찮았음. 어차피 내가 준비한 선물들은 뭘 받기 위해서 준비한게 아니라 소중한 친구들이니까 나도 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컸음. 8. 근데 내 생일 담날 새벽 (12:10am 정도) 갑자기 3명 단톡이 만들어져서 나머지 한명 생일 선물 준비하자고 함(다다음주가 단톡 친구 1명 생일임) 9. 알고보니 그 둘이선 이미 얘기됬던거고 그냥 나한테 거의 통보식으로 “우리 이거이거 준비할거니까 너 돈 걷을게 오케이?” 이런식 10. 솔직히 내 생일 끝난지 10분도 안됬는데 벌써 담 친구 생일선물 준비하는 것도 약간 서운했지만, 내 선물도 준비안했는데 그렇게 한다는 것도 심하게 서운했음. 여기서 질문: 서운한게 맞는건가? 아니면 내가 생각했던데로 그들과 난 친하지 않았던가? 우리 4명 친구들 약간 다 털털하고 두루두루 다 친하게 지내는데 그냥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나빼고 친해진건가?ㅠㅠ ㅎㅎ 심한 말은 삼가주시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용 감사해요!! 친구들 욕하려는게 아닙니당ㅠㅠㅠ ㅊㅊ https://pann.nate.com/talk/362633744 모야 졸라 서운한데;;;;;;;;; 아니 대놓고 엿먹이고 있잖아 서운이 아니라 개빡도는데???? 걍 욕하고 손절해도 할말 없음 ㅇㅇ 글쓴이 보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