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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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시원해지는 한강 자전거 라이딩

보기만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군요 핳핳
요즘 날씨가 딱 자전거, 러닝하기 좋은 날씨 아닙니까
이 짧고 소중한 계절을 열심히 즐겨봅시다^^
Voyou
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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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네요
어제 아침 하늘이 딱 이렇던데 가을이 왔어요
주말은 아닌가 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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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 관련 제가 서운해하는 게 맞는지 봐주세요.pann
읽기 쉽게 최대한 객관적으로 팩트만 정리해줄게요!! 음슴체로!! 1. 나는 4명이서 모인 대학친구들이랑 단톡이 있음 2. 제일 친한친구들; 거의 매일 단톡 쓰면서 서로 연락하고 자주 영통도 하고 지냄. 지금은 멀리살아서 직접 본지는 몇개월 됨 3. 최근 내 생일이였음. 각자 갠톡으로 생축 메세지 보냄 4. 지난 나머지 3명 생일날 다 서프라이즈식으로 나머지 3명끼리 비밀리에 항상 선물이나 파티를 준비함 5. 그래서 큰건 아니더라도 내 생일엔 갠톡이라도 더 길게 써주거나 카톡 선물이라거나 셋이서 같이 준비한 선물을 주길 기대했음. 6. 하지만 각자 생축메세지만 받고 선물은 받지 못함. 7. 여기까지는 솔직히 괜찮았음. 어차피 내가 준비한 선물들은 뭘 받기 위해서 준비한게 아니라 소중한 친구들이니까 나도 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컸음. 8. 근데 내 생일 담날 새벽 (12:10am 정도) 갑자기 3명 단톡이 만들어져서 나머지 한명 생일 선물 준비하자고 함(다다음주가 단톡 친구 1명 생일임) 9. 알고보니 그 둘이선 이미 얘기됬던거고 그냥 나한테 거의 통보식으로 “우리 이거이거 준비할거니까 너 돈 걷을게 오케이?” 이런식 10. 솔직히 내 생일 끝난지 10분도 안됬는데 벌써 담 친구 생일선물 준비하는 것도 약간 서운했지만, 내 선물도 준비안했는데 그렇게 한다는 것도 심하게 서운했음. 여기서 질문: 서운한게 맞는건가? 아니면 내가 생각했던데로 그들과 난 친하지 않았던가? 우리 4명 친구들 약간 다 털털하고 두루두루 다 친하게 지내는데 그냥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나빼고 친해진건가?ㅠㅠ ㅎㅎ 심한 말은 삼가주시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용 감사해요!! 친구들 욕하려는게 아닙니당ㅠㅠㅠ ㅊㅊ https://pann.nate.com/talk/362633744 모야 졸라 서운한데;;;;;;;;; 아니 대놓고 엿먹이고 있잖아 서운이 아니라 개빡도는데???? 걍 욕하고 손절해도 할말 없음 ㅇㅇ 글쓴이 보살인듯
불법이라서 하면 안 되는데 안 지키는 사람 존~~나 많은 거.JPG
★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로 규정되어 있음 ★ 1. 인도에서 자전거 타고 다니면 안 됨!  어길시 범칙금 3만원 만약 사람과 부딪혀 사고가 나면, 차 대 사람 사고로, 형사상 가해자가 되며, 차로 인도를 운행했기 때문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1대 중과실인 ‘보도침범죄’로 형사처벌대상이 된다.  11대 중과실사고는 사망사고, 뺑소니사고와 더불어 처벌 특례가 적용되지 않는 운전자의 중대한 과실에 의한 사고로, 이 경우에는 공소권을 인정해 보험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입건 대상이 된다.  2) 자전거 타고 횡단보도 건너면 안 됨!  자전거에서 내린 후 자전거를 끌고 보행해야 함!  어길시 범칙금 3만원 지난 5월 경주에서는 한 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량과 부딪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학생은 도로교통법 11대 중과실인 중앙선침범죄가 적용돼 형사상 가해자가 됐고, 민사상 보상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경주경찰서 교통조사계 수사관은 “만약 학생이 같은 상황에서 자전거를 끌고 갔더라면 상황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주경찰서 교통조사계 담당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 자전거를 타고 건너다 차와 부딪히면 자전거가 가해자가 됩니다. ‘차’로 도로를 횡단했기 때문입니다. 횡단보도는 보행자를 위한 것이지 차가 다녀라고 만든 게 아닙니다”라고 설명했다.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자전거는 사람이 타는 순간 ‘차’가 되고 도로교통법 적용을 받게 된다.  무단횡단을 하면 차로 중앙선을 넘어갔기 때문에 자전거 운전자가 가해자가 되며, 11대 중과실로 형사처벌 대상이 되며, 피해 운전자의 차량수리비 및 병원비까지 모두 물어줘야 한다. 차량의 경우 책임보험에 들지만, 자전거 운전자는 관련 보험을 드는 경우가 거의 없어 사고가 나면 직접 물어줘야만 하는 피해를 입게 된다. 만약 자전거를 끌고 갈 경우에는 ‘차’가 아닌 ‘보행자’이기 때문에 ‘중앙선침범죄’ 자체가 적용이 안 되며, 가해자는 차량 운전자가 되며, 차량 운전자에게 과실이 있기 때문에 병원비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칠 경우 자전거 운전자 과실 100%로 판단한다. ㅊㅊ https://theqoo.net/1094079936 (+)  음주상태로 타면 도로교통법 위반 신호 위반시 범칙금 3만원 안전운전 의무 위반시 범칙금 2만원 안전거리 미확보시 범칙금 1만원  (++)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 운전자가 보도를 통행할 수 있음 1) 13세 미만의 어린이, 65세 이상의 노인, 그 밖의 행정자치부령으로 정하는 신체장애인이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 2) 안전표지로 자전거 통행이 허용된 경우 3) 도로의 파손이나 공사 등으로 인하여 차도 통행이 불가능한 경우 (+++) 자전거 전용 횡단보도는 횡단보도 옆에 자전거 그림이 그려져 있고 이렇게 그려진 횡단도 안에서만 타고 가야 함.  이게 없으면 무조건 내려서 끌고 가야 함. (++++) 그 외 등등 잡지식  자전거가 우측 끝 차로가 아닌 곳을 이용하면 단속 대상 병렬주행 불법 공원내 자전거 도로에서 사고 발생하면 도로교통법 적용 받음. 도로가 아닌 곳에서의 사고 모두 적용 대상  자전거도로를 걷고있는 보행자와 사고가 나면 자전거 이용자가 가해자 출처 : 더쿠
대통령이 우리반 참관수업에 왔는데 중간부터 갑자기 얼굴이 빨개졌다.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엠마 E. 부커 초등학교는 새러소타에서 제일 최하위 학교였음 학생들 대다수가 가정사정이 좋지 않아서  학생들 다수가 입학당시 글을 읽을줄 모르는 상태였음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읽기 수업을 추진 학생들 대부분이 글 읽는 능력이 엄청나게 향상됨 그리고 때마침 정부에서 읽기관련 정책을 밀려고 읽기 관련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학교를 찾게 됨 교장선생님은 열정이 넘치시는 분이라 저희학교!!!!!!오세요!!!!외침 백악관에서 엠마 E. 부커 초등학교를 선택하자 교사들도 믿지 못함 그렇게 대통령이 수업에 참관하게 됨 수업은 화기애애하게 시작함 그런데... 한 사람이 와서 귓속말을 하고  대통령은 당황하기 시작함 부시 대통령이 9/11 테러 공격에 대한 보고를 받았을 때 앞에 앉아있던 16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2020 다큐멘터리  9/11 키드 (9/11 Kids)  ㅊㅊ 더쿠 모야 ㅈㄴ 흥미진진 부시 저 표정 짤로 유명했잖아 근데 다큐 한 장면이였군 저때 7분 공백인가로 평생 대통령 자질 의심받았잖아 박근혜는 7시간 이거 보고싶은데 넷플에도 왓챠에도 없네 아쉽.... 대신 넷플에 터닝포인트라는 다큐 많이 추천들 하더라 흥미있으면 감상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