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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룩] 베이직끈나시, 가볍게가볍게 반드시 소장해야 할 필수아이템♬

#인트로 '그냥 편하게 입고 나와!' 이 말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코디를 요구하는 말입니다. 혹시 다들 공감하실런지? 가끔 남자사람(?)들이 없는 정-말 친한 동네 친구들과의 마실, 술자리 등등 가식없이 만나는 친구들과의 모임이지만 그래도 '쟤보다는 내가 예뻐야되.' 라는 왠지모를 강박관념(?)같은 자존심 때문에 풀메이크업에 엄청나게 고른 멋부린듯 하면서 안멋부린 옷을 고르느라 오늘도 약속에 지각을 합니다. 이런 경험들 많이들 있으시죠? 사계절 내내 유행을 따라서 혹은 'OO룩, OO웨어, OOO스타일'이라는 쇼핑몰들의 문구와 수 많은 인터넷에 작성된 글을 보면서 정작 집에서, 혹은 정말 편하게 입을 옷을 초이스 하지못했던 경우가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면서 옷장을 열어보면 정작 입을 옷이 없는 불편한 진실...난 그동안 대체 뭘 쇼핑한 것인가?!!) 'Back to Basic' 아마, 디스퀘어드에서 꽤나 오래전에 티셔츠나 맨투맨에 써 놓았던 글씨로 유행을 꽤나 탔던 문구인데 기본적인 아이템 만큼이나 오래오래 입을 수 있는 의류는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청바지는 해가 지나도 잘 버리지 않고, 옷장속에서 오래 남아있듯이 유행을 타지 않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은 뭐가 있을지 고민해보았답니다 ;) #스타일링 '야, 이건 집에서 입는 옷 아니다!' 이게 이번 스타일링의 핵심입니다. 민소매들도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어깨끈의 굵기(?)에 따라서 다양한 느낌도 나고, 어떻게 활용하느냐도 다르고, 색감에 따라서 홈웨어, 이너, 단품으로 구분하기도 한답니다. 누가봐도 편한옷은, 정말 편해요. 그래서 끈나시 같은 아이템은 언제부턴가 집에서 입는 옷 같은 느낌으로 뭔지 모른 선입견 같은게 생겨버린 것 같아요. 하지만 컬러를 조금만 다르게 한다면, 전체적인 스타일링도 확- 살아나는 느낌도 들 뿐더러 하의의 베이스컬러를 화이트톤으로 받춰주는 느낌으로 피팅한다면 느낌이 꽤나 많이 달라진답니다. '쟤는 집에서 입는 거 입고왔어.' 가 아니라 '쟤는 나시 하나만 입어도 예쁘다.'라는 느낌이 들 수도 있지요 ;) 모노톤의 컬러는 이너, 홈웨어로 활용하기에 좋지만 하의를 어떻게 매칭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다른 느낌으로 심플한 룩을 스타일링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아이템이 베이직한 민소매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펀칭디테일이 들어간 스커트와 함께 심플한 룩에 팔찌와 샌들로 포인트를 두니까, 심심한 느낌보다는 심플한 느낌이 드는 것 같네요. 아무래도 이런 코발트 블루컬러는 화이트톤으로 밑에서 조명을 쏴주는 느낌(?)으로 환-하게 연출하는게 색감을 예쁘게 보여주는 느낌이 들지 않나 싶어요 ;) 화려하지 않지만, 심플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스타일링하는게 너무 더운 여름날 코디의 정답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Editor_하이바비(http://bit.ly/1q8Pa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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