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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학벌이란

오히려 미국에서 좋은 회사 들어가려면 학벌 인맥 다 동원해야 한다는 것
한국처럼 공채 있는 나라가 흔치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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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 미국
일반화하지마세용 빽없어도 좋은곳 들어갈수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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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같이 말해줘도 개떡처럼 알아듣는 우리의 대일본제국
성형작약탄이라는 신통한 물건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루하니까 생략하고 폭발력을 사방으로 분출시키는게 아니라 한점으로 모아서 엄청난 관통력을 얻은 탄이라고 생각하면 됨 독일 새끼들이 발견하고 독일 새끼들이 제일 쏠쏠하게 써먹었다 가끔 2차대전 영화에 보면 뜬금없이 나치들이 존나 큰 방망이를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게 성형작약탄임. 이렇게 멀리서 발사하는 형태도 있었지만 좀 더 구식인 형태로는 그냥 땡크 옆구리에 철썩 붙여서 터뜨리는 흡착지뢰도 있었다. 자석이 들어있어서 전차 옆구리에 갖다 붙이면 알아서 찰싹 붙는다. 이 상태에서 터뜨리면 아무리 두꺼운 양키나 빨갱이 전차라도 구멍이 뚫리는 물건이다. 물론 존나게 위험하다. 전차말고 이거 들고 있는 불쌍한 나치 새끼가. 미친듯이 굴러다니는 탱크에 이거 붙이려고 개다리스텝으로 뛰어당기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드물다. 뭐 그래도 독일은 이거라도 있어서 제법 괜찮게 버틴 편임. 태평양에서 미국 땅크들에게 고통받는 좆본은 상황이 훨씬 안 좋았다. 좆본 친구들로 말할 거 같으면 미국 땅크는 지옥에서 올라온 디아블로 같은 존재였음. 땅크가 뒤지질 않아 좆본 새끼들은 양키 땅크를 잡으려고 폭탄 껴안고 궤도 밑으로 기어들어가고 관측창에다 총검을 쑤셔넣으려고 시도하고 심지어는 청산가리 유리병을 해치에 넣어서 안에 있는 양키를 독살하려고도 시도했지만 별로 효과는 없었다. 이 새끼들은 왜 탱크도 근딜로 잡으려고 지랄할까. 물론 기술력이 병신이라 그렇다. 이 꼴을 보다 못한 독일이 저 모자란 븅신들이 그래도 하나 밖에 없는 친구니까 도와주겠다며 흡착지뢰의 설계도를 보내준다 성형작약탄에 자석 붙이고 땅기면 되니 설마 아무리 븅신들이라도 이걸 못 만들진 않겠지 싶었을 것이다 물론 못 만듬 2차대전 최대미개국 대일본제국을 너무 과대평가했던 것은 아닌가? 어케어케해서 성형작약탄 부분까진 만들었는데 자석을 못 만들었다. 보통 폭탄보다 자석이 더 만들기 쉬울 거 같지만 아무튼 그런 고로 폭탄을 들고 있어봐야 땅크한테 붙일 수가 없었음. 그래서 좆본은 포기...하지는 않고 참으로 좆본스러운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자석의 용도가 터질 때까지 땅크에 달라붙어 있는 용도가 전부라면 그걸 굳이 자석으로 할 필요가 없잖엉 인간한테 들고 꼬라박으라고하면 되지 그리하여 성형작약탄을 죽창 끝에다 달아서 탱크한테 찔러넣는 대전차죽창 자돌폭뢰가 개발된다. 사용법은 존나게 간단했는데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장하고 지나가는 탱크에 달려들어 꼬라박으면 된다. 성형작약탄이라 관통력은 개확실하니 전차는 확실히 죽고 이거 들고 있는 새끼는 더 확실하게 야스쿠니로 즉시사출된다. 정말 좆본스런 병기다. 뭐 여기까진 자돌폭뢰가 존나 유명하기도 하고 나무위키에만도 쳐봐도 나오는 내용이다. 근데 잘 안 알려진, 존나 스케일이 큰 에피소드가 하나 더 있다. 자돌폭뢰가 가끔 가다 로또샷 터져서 무적으로 보였던 양키 탱크를 잡는 모습을 보자 풀발기한 좆본 윗대가리들이 어마어마한 계획을 내놨다. 탱크도 잡는데 항공모함이라고 못 잡겠냐? 이 미친 놈들이 존나 큰 성형작약탄을 만들어서 항모에 꼬라박기로 한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좆본은 열심히 카미카제로 양키 항공모함에 꼬라박고 있었지만 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효과는 별로 없었다. 온몸을 떡장으로 두른 항공모함에 좆만한 비행기로 꼬라박아봤자 항공모함이 입는 피해는 페인트칠을 다시해야 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음 왜냐면 비행기는 가볍고 가벼운 놈이 전속력으로 꼬라박아봐야 관통력엔 한계가 있으니까 근데 나치 새끼들이 보내준 신통방통한 관통력을 자랑하는 성형작약탄을 보고 이거라면 항모 강간 쌉가능하다고 발기한 븅신들의 폭주가 시작된 것이다 근데 육지에서라면야 불쌍한 좆본인 하나 골라서 성형작약탄 들고 꼬라박으라고 할 수 있지만 바다에서는 어떻게 할 거 같음 당연히 카미카제죠 시바 보통 비행기도 아니고 존나 큰 폭격기를 통째로 개조해서 비행기 자체를 성형작약탄으로 만들어버렸다. 저기 등짝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부분 보이냐? 저게 통째로 성형작약탄임. 이게 자랑스런 대일본제국의 일격필살항모격침병기 '벚꽃탄'이었다 물론 무인비행기는 당연히 아니다. 안에는 이 존나 큰 빅-성형작약탄을 항공모함까지 배달하는 불쌍한 파일럿이 들어있다. 이 새끼들 자폭 집착은 진짜 답이 없다. 이거 몇 대만 있으면 양키 함대는 모조리 용궁행으로 보낼 수 있다며 득의양양하기 시작한 좆본이었지만 븅신같이 생긴 곱추 비행기로 항모를 격침시킬 수 있는게 말이되냐며 상식적인 딴지를 건 사람도 있었음. 그래서 이 굉장하신 자폭무기가 항모를 한 방에 격침할 수 있다면서 쇼를 보여주기로 한다. 물론 실험목적이니까 미군이 아니라 지들 물건을 상대로 쇼를 해야 했음. 그래서 이 븅신들은 안 그래도 배 부족해서 난리인 주제에 항모 한 척을 통째로 벚꽃탄 실험용도로 날려버린다. 진짜로.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자폭무기 실험한답시고 지들 항모를 날려버렸다고. 뭐 일단 저렇게 존나 크게 만든 폭탄을 꼬라박았으니 일단 침몰하긴 했으니 좆본 친구들은 득의양양하게 웃으며 이 물건의 양산에 들어갔음. 그리하여 1945년, 서렌이 임박한 좆본년들의 절박한 기원을 담아 제작된 벚꽃탄들이 일제히 양키 항공모함을 목표로 날아오름 그리고 전부 가던 도중에 추락해서 행방불명됨 이 새끼 생긴 꼬라지 봐라 등짝에 저런 종양을 달고 멀쩡히 비행할 수 있겠냐 결국 항모 한 척을 꽁으로 날려먹고 수십대의 폭격기를 자폭무기로 개장해서 얻은 전과는 0였다 참으로 좆본스런 결과였다. 찰떡같은 기술력을 전해줘도 개떡같이 알아먹는 놈들한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존나 웃긴 반전이 있는데 이거 좆본 육군에서 개발한 무기다. 해군이 아니라. (출처) 언제나 이 분 글은 꿀잼이지만 비속어가 많아서 한 번 필터링하고 올린다는 사실을 알아주시길 바라며 물론 좆본은 좆본임 이딴 새끼들한테 식민지배당했다니 꼴받네
복싱 룰까지 바꾸게 만든 비극적인 사건.jpg
당시 복싱 타이틀 소유자이자 인기스타인 레이 맨시니의 타이틀을 유지시켜 주기 위해 26세의 무명 복서 김득구를 희생양으로 올린다 김득구가 그 당시 WBA 세계랭킹 1위였으나 정작 비아시아권 선수랑은 단 한번도 싸워 본 적이 없는 사실상 세계적인 기량을 가진 선수는 아니었으니 그 매치는 오로지 맨시니의 롱런과 대회의 흥행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김득구는 맹훈련을 거듭하며 독기를 품는다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면서  "관을 준비해 놓고 간다, 진다면 절대 걸어서 링을 내려오지 않겠다"고 선언  그렇게 당대 복싱 챔피언과 이 무명선수의 결투는 9라운드까지 누구하나 밀리지 않는 치열한 양상을 보여왔으나 김득구는 10라운드 이후 체력이 고갈되어  정신력만으로 버티며 간신히 방어에 성공하는 모양새 14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맨시니에게 턱을 맞아 쓰러진 김득구는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뇌출혈과 두번에 이은 대수술 5일간 뇌사상태에 빠졌고 그의 어머니의 허락 아래 산소 호흡기를 떼어냈다 "링 위의 비극" 26세 김득구의 사망은 복싱계 뿐만이 아니라 스포츠계 전반에 큰 충격이었는데 복싱 룰 개정을 위한 청문회까지 미국에서 열렸고 경기의 레프리였던 리처드 그린은 죄책감을 못 이겨 자살 고 김득구의 모친도 3개월 뒤 농약을 마시고 자살했으며 챔피언을 지켜낸 레이 맨시니는 우울증으로 괴로워하다 자살 시도도 했고 10년 후인 1992년 복싱 커리어를 마감한다 복싱 룰은 김득구의 죽음으로 인해 많이 바뀌었는데  15라운드를 12라운드로 단축하고 휴식시간을 30초 더 늘렸으며, 스탠딩 다운제도가 도입되었다 그리고 경기 당일 새벽에 하던 계체량을 하루전으로 앞당겼다 출처 혹시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복싱의 룰까지 바뀔 정도로 큰 사건이었네요..
이상한 일본 호텔의 세계.dino
2017년에 문을 연 일본의 이상한 호텔 아니 이름이 진짜 이상한 호텔(헨나 호텔)임 이상한 호텔의 특징이라면 이상하다는 것이 있다 일단 내부에 인간이 없음 무인 로봇 호텔이라는 컨셉임 근데 그 로봇이란게 공룡임 이게 호텔 로비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거다 사진이라서 그런데 로봇이라 움직인다 왜지 왜 공룡이지 쓸데없이 퀄리티도 존나 높음 눈도 깜박이고 침도 흘러나오고 소리도 나오고 그런다 뭐지 진짜 로비 좀 들어가면 장식용 수조도 있음 근데 물고기도 로봇물고기임 한국산 물고기 로봇인데 원래는 청계전인지 4대강인지에 푼다고 만들었는데 어째서인지 여기 와있다 안내 데스크 직원도 공룡로봇이다 거참 존나게 컨셉 충실하네 공룡로봇이 안내음성으로 지원하고 여권 스캐닝해서 체크인하는 시스템이다 쓸데없이 깃털까지 달아놔서 학계최근이론에도 충실하다 왜 공룡인지는 모르겠지만 청소부도 있다 물론 로봇이다 쟤는 왜 공룡이 아니지 비올 때를 대비한 우산판매기도 있다 물론 로봇이라는 컨셉이라 자동판매기다 방 안에 들어가면 룸서비스를 접수하는 메이드로봇이 있다 공룡알 형태지만 근데 이 로봇새끼들 손님 없을 때는 눈 감고 잠 존나 이상해 + 찾아보니까 식당도 있었음 식당 이름도 이상한 식당임 물론 주방장은 공룡이다 피아노도 로봇이 침 최근에는 다양한 취향을 존중해서 인간형 안드로이드랑 평범한 로봇형 안드로이드를 추가로 고용했다고 함 여기도 남성형 로봇은 찬밥이네 (출처) 로봇 구입비가 많이 들긴 하겠지만 인건비 안 나가는 거 생각하면 장기적으로 이득일지도 아니 근데 왜 공룡이냐고 ㅋㅋㅋㅋ
생일 선물 관련 제가 서운해하는 게 맞는지 봐주세요.pann
읽기 쉽게 최대한 객관적으로 팩트만 정리해줄게요!! 음슴체로!! 1. 나는 4명이서 모인 대학친구들이랑 단톡이 있음 2. 제일 친한친구들; 거의 매일 단톡 쓰면서 서로 연락하고 자주 영통도 하고 지냄. 지금은 멀리살아서 직접 본지는 몇개월 됨 3. 최근 내 생일이였음. 각자 갠톡으로 생축 메세지 보냄 4. 지난 나머지 3명 생일날 다 서프라이즈식으로 나머지 3명끼리 비밀리에 항상 선물이나 파티를 준비함 5. 그래서 큰건 아니더라도 내 생일엔 갠톡이라도 더 길게 써주거나 카톡 선물이라거나 셋이서 같이 준비한 선물을 주길 기대했음. 6. 하지만 각자 생축메세지만 받고 선물은 받지 못함. 7. 여기까지는 솔직히 괜찮았음. 어차피 내가 준비한 선물들은 뭘 받기 위해서 준비한게 아니라 소중한 친구들이니까 나도 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컸음. 8. 근데 내 생일 담날 새벽 (12:10am 정도) 갑자기 3명 단톡이 만들어져서 나머지 한명 생일 선물 준비하자고 함(다다음주가 단톡 친구 1명 생일임) 9. 알고보니 그 둘이선 이미 얘기됬던거고 그냥 나한테 거의 통보식으로 “우리 이거이거 준비할거니까 너 돈 걷을게 오케이?” 이런식 10. 솔직히 내 생일 끝난지 10분도 안됬는데 벌써 담 친구 생일선물 준비하는 것도 약간 서운했지만, 내 선물도 준비안했는데 그렇게 한다는 것도 심하게 서운했음. 여기서 질문: 서운한게 맞는건가? 아니면 내가 생각했던데로 그들과 난 친하지 않았던가? 우리 4명 친구들 약간 다 털털하고 두루두루 다 친하게 지내는데 그냥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나빼고 친해진건가?ㅠㅠ ㅎㅎ 심한 말은 삼가주시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용 감사해요!! 친구들 욕하려는게 아닙니당ㅠㅠㅠ ㅊㅊ https://pann.nate.com/talk/362633744 모야 졸라 서운한데;;;;;;;;; 아니 대놓고 엿먹이고 있잖아 서운이 아니라 개빡도는데???? 걍 욕하고 손절해도 할말 없음 ㅇㅇ 글쓴이 보살인듯
엄마와 얘기를 하던 중 정말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원글주소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gomin&no=532832 2013년글임 저는 20대후반 여자고 엄마와 밤에 얘기를 하던 중 정말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엄마와 아빠는 11살차이가 나고 엄마는 객관적으로 이쁜편에 아빠는 좀 키작고 그러세요. 그리고 아빠는 저희와 엄마에게 굉장~히 헌신하셨고 그에비해 엄마는 그러지않았어요. 저와 오빠에게는 밥을 챙겨준다거나 저희를 사랑하는 평범한 엄마였지만 아빠에게는 정말 너무 못되게 굴고 함부로 행동했었어요. 틈만 나면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좋게 하는 적이 없고 아빠밥은 안챙겨주고 하인다루듯 했죠. 아빠는 그런 엄마를 너무 사랑하셨고요...엄마의 주장으로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각방을 쓰고 부부라기보단 같은자식을 키우는 동거인이였어요. 히스테리 많은 엄마에 비해 아빠는 정말 저와 오빠에게도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고 어떤 일에도 저희를 이해하고 사랑해주시는 따뜻한 사람이라 저와 오빠는 엄마를 굉장히 미워했어요. 오빠와 저는 좀 성공한 편?에 속하는데 저희가 돈을 벌게 된 후 아빠를 챙겼어요. 너네가 다 커서 하는 이야기라고 너네는 엄마를 이렇게 미워하고 아빠만 챙기는데 엄마는 연애하는 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아빠와는 그냥 단순히 아는 사이였는데 애인과 만난 후 집에가는 길거리에서 아빠에게 뺨을 맞고 끌려가서 강간을 당했고 그때 오빠가 생겨서 바로 결혼하게 되었지만 결혼전에도 결혼후에도 데이트 한번 한적 없었다. 20살 어린나이에 강간당해서 한 결혼후 아는 사람 없는 아빠가 사는 도시로 가서 2년동안 외가한번 못가고 인생이 망가졌다고 아빠는 항상 바빳고 오빠를 가진 8개월에 엄마에게 윽박지르다가 엄마를 기절시켰다.(오빠에게 선천적 문제로 장애4급이 있어요.) 엄마는 아빠에게 정붙여보려고 노력했지만 사랑하는 오빠에게 장애가 있는걸 안 후 오빠를 볼때마다 아빠때문인거같아서 견딜수가 없었고 그때 아빠가 엄마에게 무릎끓고 자기가 정말 잘못했다 앞으로 죽을때까지 너를 위해 살고 행동하겠다고 너를 잃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식에게 최선을 다하겠다 그러니 자신의 곁에만 있어달라고 하셨데요 그때 이후 아빠는 변하고 엄마만을 사랑하고 헌신적인 아빠라는거 좋은사람이란거 인정한다고. 그런데 사랑을 한다는게 노력으로 되는게 아니라고.. 엄마는 자식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빠를 사랑하려고 정말 노력했지만 너무 나이가 많고 데이트 한번 해본 적 없이 끌려가서 너희 아빠에게 사랑이란 감정을 느낄 새도 없었고 자기 인생을 망친 사람이라는 생각에 너무 싫었다고. 아빠가 너희와 자신에게 정말 잘하는 좋은 사람이라는건 인정하겠지만 사랑할 순 없다고 같은 여자이니까 엄마마음을 좀 이해해달래요. 이혼을 하지 않는 거는 자식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인데(엄마가 별이유없이 몇번 이혼을 요구했는데 아빤 그럴때마다 빌었고요) 자식이 자기를 미워하고 아빠편만 들때마다 너무 힘들다고 너희아빠도 불쌍하지만 자기도 엄마이기 떠나서 여자로써 너무 외로운 인생이라고.. 솔직히 전 엄마를 굉장히 많이 미워했어요. 솔직히 아빠가 정말 화가 나면 엄마를 때리거나 크게 화낸적은 일년에 한두번? 있지만 저는 엄마가 그럴만한 짓을 했다고 생각했고요. ( 엄마가 말없이 외박을 몇번 한다거나 아빠가 좋게 몇번 말햇는데 감당못할 사치를 부렸을때? ) 아빠가 한없이 잘하는데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뭐 좀 좋게 아빠한테 말꺼내는거 한번 못봤어요. 아빠에겐 한없는 희생만을 강요하고 엄마가 좀 귀찮으면 아빠전화 다끊고 아빠가 한소리하면 눈앞에서 문 쾅 닫고 자식으로써 초라한 아빠의 모습을 보는게 너무 싫고 짜증났고 아빠는 바본가 왜저리 저런 엄마를 사랑하지 했어요. 아빠 밥한번 제대로 차려주지않고 짜증만 내는 엄마에게..아빠는 정말로 눈물겹게 사랑했거든요. 그리고 사고만 치는 저와 오빠에게도 항상 감싸주시고 다정하고 아빠자신에겐 엄격해도 자식들에겐 그렇게 30년을 화 한번 안내고 아직도 제 얼굴만 보면 너무 기분좋은 얼굴부터 하시는 아빠에요. 나와 오빤 그래서 엄마를 미워해도 된다고 생각해왔는데 저말을 들으니 좀......머리아파요. 엄마를 계속 미워해도 될까요 ? 우리엄마가 이해가 가나요 ? 저런 일을 당하면 아빠를 자식들의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고 무시해도 되나요 ? 사랑하지 않아도 이해해야 되나요 ? 살면서 아빠만 한없이 사랑하고 엄마는 평화로운 가족 (엄마아빤 서로 사랑하는 가족및에서 자라고싶었죠. 아빠는 한없이손내밀었는데 엄마는 거절했고)을 만들어주지 않았으니 평생 미워하겠다 다짐했거든요. 이래서 자식새끼 키워봐야 다 필요없음 어떻게 저렇게까지 이기적일수있나 역지사지해봐도 못돼쳐먹은건 달라지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