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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면? 레더, 레더하면? 가을

가을에 가장 사랑받는 옷이 있다면 바로 트렌치 코...가 아니라 레더 아닐까?? ㅎㅎ

언제, 어디에서 다양하게 코디하기 좋아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대충 걸쳐 입어도 트렌디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어 유행을 타지 않고 지금까지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왔지!

레더 제품을 소개하기 전에!


레더의 시작은 알고 있니? ㅋㅋㅋ
가죽 자켓이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제 1차 세계 대전 때였어 추운 하늘에서도 파일럿들이 따뜻하게 버틸 수 있도록 가죽 자켓이 독일 파일럿들에게 처음으로 지급되었지!

가죽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따뜻했기 때문에 추위에 완벽한 소재였고 이러한 이유와 패셔너블한 디자인들이 개발되면서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전 세계 패셔니스타들의 필수품으로 사랑받기 시작했어.

이렇게 사랑받기 시작한 레더 제품, 어떤 브랜드들이 있는지 알아볼까?
'브이투'는 스트릿 캐주얼 스타일과 미니멀리즘 사상을 추구하는 브랜드
옷을 입고 즐길 수 있게 네임벨류로 가격대가 아닌,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한 가격대를 형성하기 위해 직영 공장을 운영하여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사하고 있어!
브이투의 레더 자켓들은 부드러운 비건 레더 소재를 사용해 오버사이즈 핏으로 제작을 하며, 그래서인지 활동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제품 내 수납공간이 많아 디자인 외에도 실용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독보적 퀄리티 디자이너 감성 POP 유니크&러블리룩 '엘프색'
엘프색은 톡톡 튀는 컬러감과 키치한 포인트로 항상 즐거움, 밝음이 느껴지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이며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특별한 데일리룩을 완성시켜 주지!
레더 자켓 중 가성비 갑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만큼 엘프색은 디자인에 비해 가격이 굉장히 저렴한 편에 속하며, 희소성있는 디자인으로 평소 평범한 레더 자켓에 질리신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브랜드지!

군인의 발을 편하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닥터마틴
뮤지션, 패션 피플, 모델 등의 사랑을 받는 상징적인 부츠 아이템으로 성장하며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는 영국 브랜드로 자리매김했고 편안한 착화감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자랑하며, 신을수록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게 돕는 독특한 매력도 함께 지니고 있어.
닥터마틴의 가죽 워커들은 가죽 신발 브랜드 중 다섯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마니아층이 두터우며, 세련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레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유행을 타지 않는 닥터마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이 들어!
이태리 감성을 그대로, 발렌티노 루디
발렌티노 루디는 폴&엘레강스를 기본 이념으로 노련한 장인의 손끝을 거쳐 완성된 제품으로 고급감이 넘치며, 지적이고 세련되면서도 기존의 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라인을 갖추고 있어.
심플함 속에도 이탈리아의 밝고 활달한 패션취향을 충분히 담은 브랜드지
시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메탈이 여름에 인기를 끌었다면, 가을에는 레더 시계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어. 고급스러운 디자인이지만 고급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사회 초년생 및 직장인들에게 선택을 받기 시작하면서 인지도를 쌓아 가고 있는 브랜드라고 해!

패션계의 8방 미인,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ON&ON
Comtemporary Feminine을 모토로 절제된 여성미와 클래식하며 모던한 세련됨이 동시에 내재된 견고하면서 부드러운 동시대적인 룩을 제시하는 브랜드지
온앤온 레더 제품의 특성은 바로 가죽의 질감을 잘 살려 레더 본연의 멋을 추구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는 과하지 않은 실루엣과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은은한 광택감을 포인트로 세련됨 또한 연출할 수 있어!


레더의 제철, 가을에 입기 좋은 레더 브랜드와 아이템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는데,

오늘 소개한 제품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을 골라 올 가을에 꼭 착용해 레더의 멋을 느껴 보는 건 어떨까? ㅎㅎ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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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옷장에서 꺼낼때가 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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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생긴거 어떻게 펴요?
솔직히 레더 시작은 몰랐는데 입으면 개멋있어 보여서 일단 입음… ㅋㅋㅋ 관리하기가 근데 너무 빡세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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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아우터 특집" 트렌치 코트와 블레이저 자켓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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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의 원조, 아웃도어의 최강자 노스페이스
가을은 독서의 계절? 아니 등산의 계절! 등산하면 노스페이스~! 오늘은 노스페이스에 대한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할게~! 노스페이스는 창업자인 더글라스 톰킨스(Douglas Tompkins)가 1966년에 설립했어. 어릴 적 명문 사립학교를 다니다 자연과 암벽이 더 좋았고, 크고 작은 사고를 치며 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 결국 퇴학까지 당한 학생이였던 그는 학업에 관심이 없었고, 17살에 집을 나와 미국과 유럽 곳곳을 돌아다니며 돈을 벌고 여행을 했어 3년간의 여행을 마친 후에 돈이 없었던 그는 “모험과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겠다.” 라는 생각했고 여행동안의 아웃도어 경험을 살려 ‘노스페이스(TheNorthFace)를 창업하게 돼 노스페이스의 로고는 1960년 대 당시 가장 오르기 힘들었다고 여겨졌던 알프스 3대 북벽을 본 따서 만들었대! 노스페이스의 슬로건 멈추지 마라. (NEVER STOP EXPLORING) 늘 도전을 멈추지 않은 더글라스 톰킨스의 생각이 많이 반영 된 것 같음 창업 초기엔 유럽의 아웃도어 장비들을 수입해서 파는 일을 해서 돈을 벌었고, 어느 정도 자본이 쌓이자 독자적인 제품을 만들었는데 그 제품이 바로 다운파카ㅎㄷㄷ (=시에라 파카) 시에라 파카를 출시 후에 엄청난 브랜드로 성장했고, 그 이후 도전정신이 뛰어난 톰킨스는 과감하게 1989년에 모든 지분을 매각하고 회사에서 물러나.. (네?) 그 지분이 한화로 무려 1,700억원… 그가 모두 매각하고 떠난 이유는 공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각종 폐기물과 유해물질을 보며 자연이 망가지는 것을 보았고, 자연을 사랑했던 톰킨스는 엄청난 재산을 버리고 ‘생태 환경운동가’로서 살기로 결심하게 돼. 그 이후 1992년, 노스페이스 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 눕시 자켓이 출시하게 되고 그렇게 시작 된 숏패딩의 전설 그 전설은 이후 등골브레이커가 되었다는..) 눕시 자겟은 2018~2019년도에 재출시하면서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장본인! 눕시는 다들 알다시피 노스 700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렸던거 알지? 90년 대 교복 : 떡볶이 코트 2010년 대 : 노스700 2020년 대 : ..? 2010년 초반 10대들의 열렬한 사랑 덕분에 지금의 젊은 감성의 노스페이스가 되었다는 소문..!! 노스페이스하면 떠오르는 또 하나의 패딩, 평창 롱패딩! 명불허전 노스페이스 패딩~! 이거 선착순으로 사려고 매장 앞에서 밤새 죽치고 있던 그 시절이 생각,. ㅋㅋ(왜 그랬지) 평창 롱패딩으로 인해 국내에 롱패딩이 더 유행한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봄. 노스페이스는 2019년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로 변화하기 시작해! 늘 이슈 메이커였던 노스페이스의 선견지명이란,.!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만든 ‘에코 플리스자켓’을 시작으로 작년엔 100여개의 재활용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 최초 ‘자연 생분해 자켓’까지 출시하며 에코 브랜드의 선도자로 활동하고 있어! 노스페이스는 유행을 선도한다는..^^ 벌써 성큼 다가온 F/W 시즌, 이번 겨울도 노페 패딩으로 따뜻하게 보내자~^^! 노스페이스 가을 자켓 구경하러 가기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2?affiliate=naver_DA3
한번 사면 100년은 입는다! 가을 아우터 추천
매년 가을 옷 사는 거 부담스럽지 않아...? (돈 많으면 맬구~~~) 이젠 한번 사면 유행 타지 않고 100년은 입을 수 있는 가을 아우터를 추천해 줄게 ㅎㅎ 데님자켓 우리가 아는 데님은 광부들의 작업복이 쉽게 찢어지자 개발된 원단으로, 청바지하면? 리바이스! 바로 리바이스 창시자가 처음 만들었지!!! 그렇게 젊은이들에게 반 문화적인 상징으로 자리잡게 되면서 지금까지 큰~~~~인기를 받고 있어 (집에 데님 의류 없는 사람 없지...??) 아우터 ▶ 21FW 오버사이즈 데님 자켓 미드블루 C90062 863 상의 ▶ 미니멀 심볼 분또 티셔츠 화이트 하의 ▶ FILA 휠라 아플리케 에프 로고 조거 (FS2FPD3128X_BEG) 신발 ▶ [CLARKS] WALLABEE 왈라비 26155515] 모자▶ 러너스 네이비 얠로우 볼캡 JNHE1F813N2 아우터 ▶ [HIS] 남녀공용 그린 워싱 데님 초어 자켓 HZJU1C803E2 상의 ▶ [HIS] 남녀공용 퍼플 h로고 울캐시미어혼방 니트 HZSW1C802U2 하의 ▶ 와이드핏 코듀로이 팬츠_ET4MPT911_CM 신발 ▶ [CLARKS] WALLABEE 왈라비 26155515 항공점퍼 항공점퍼는 명칭 답게 파일럿들을 위한 점퍼로 개발되었쥐! 말 그대로 입니다. 항공이여서 항공, 재킷이여서 재킷입니다 (이수근 빙의) 군인 아저씨들도 알았던걸까? 실용성과 무난한 디자인으로 군 복무가 끝난 예비군들은 자신이 사용한 항공점퍼를 가지고 나가면서 군용점퍼가 아닌 일반 패션의류로 판매되기 시작했어 ㄷㄷ 아우터 ▶ CB REVERSIBLE MA-1 JACKET (KHAKI) 상의 ▶ 4XR 323태그 : 더블 포켓 세미 오버핏 셔츠 하의 ▶ [ASIA] 면트윌 테이퍼드 캐주얼 롱팬츠 (NORMAL BEIGE) CKPA1F523I2 신발 ▶ 21SS 척테일러 컨버스 하이탑 AZ-K112-001-2 모자 ▶ 내셔널 플래그스 볼캡(블랙) 아우터 ▶ 오버사이즈 MA-1 항공 점퍼 자켓 MFZPD001-KK 상의 ▶ 기자포켓롱슬리브티셔츠화이트LF1FKN0501 하의 ▶ 팀버랜드 남성 Ripstop 팬츠 라이트카키_TB0A2D655901 신발 ▶ 러프넥 12 베이브 ▼코디 제품 보러가기▼ https://www.stylecrew.co.kr/?affiliate=naver_DA3
무슨 니트인지 알고 입니? [니트의 모든것]
니트라고 해서 다 같은 니트가 아니라구~~~ 캐시미어부터 울, 아크릴, 나일론 등 정말 다양한 소재의 니트가 있지! 혹시 크루들 중 본인이 딱 즐겨 입는 소재의 니트가 있는 사람??? 당연히 없겠지!!!!! 잘 모르니까 ㅠㅠㅠ 그래서 오늘 내가 어떤 종류의 니트가 있는지,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좋을지 알려 줄게 ㅎㅎ 니트의 소재는 크게 울, 아크릴, 나일론, 면, 캐시미어로 구분 (우리 이번 기회에 빠싹하게 알고 가자구~~) 첫번째, 울 니트 (양모) 양털을 깎아서 섬유로 만든 것으로, 신축성이 매우 강하고 보온성이 뛰어나지! 그래서 안에 이너를 입고 입으면 최고라고 할 수 있어! 하지만 좋은게 있으면 안좋은게 있는 법! 바로 무게가 좀 있는 편이야 ㅠㅠ 그래서 폴리에스터라는 친구랑 혼방을 하는 경우가 많아 ㅎㅎ 두번째는 아크릴 니트 꿩 대신 닭이라고 하지? 양모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합성 섬유야 ㅠㅠ (뭔가 슬프다...ㅋㅋㅋ) 하지만 세탁이 가장 편하고 관리도 편하다는 강점이 있쥐 ㅎㅎ 또한 가볍기 때무에 건조한 겨울보다는 간절기에 입기 좋아~ 세번째는 면 니트 관리가 가장 쉬운 니트~~~ 통기성이 좋아 따뜻해서 쾌적하게 입기 좋지만, 다른 소재들보다 뽀송한 느낌이 적어 보온성이 덜하거나, 빳빳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ㅠㅠ 열이나 땀이 많은 사람 손!!! (나...) 알러지가 있는 사람, 까슬 거리는 게 싫은 사람 등 조금 깨~~~대로운 사람에게 추천!! 네번째는 캐시미어 니트 캐시미어는 니트계의 최고급 원사로 양의 부드러운 솜털로 가장 가볍운게 특징이지, 심지어 보온성도 울보다 최대 8배까지 따뜻하다고, 구김도 적고 통기성이 좋으며, 은은한 광택감이 돌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지! (비싼 값 하네...ㅋㅋㅋ) 따뜻함과 고급스러움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을 땐 캐시미어 함량이 높은 니트로 코디해 보시는 걸 추천 ㅊㅊ 마지막은 나일론 니트 섬유계의 할아버지! 가장 오래된 합성 섬유로, 내공으로 다져 졌다고 할까? 마찰에 강하고 인장강도도 매우 높아! 또한 강한 탄성력성으로 스포츠웨어에 많이 사용되고 있지~ 스포츠 유니폼들 대부분도 나일론 소재라고 할 수 있어 ㅎㅎ 아우터나 이너 없이 니트 하나로만 가볍게 스타일링 하고 싶을 때, 옷이 구겨지는게 싫고 핏이 딱 맞아 떨어지는 스타일링을 하고 싶을 때 추천~~~
모자하나로 패피가 될 수 있다?
모자로 패션피플이 되는 꿀팁^_^ 모자는 그냥 머리 감았을 때 쓰는 거 아니야? 하는 사람 집중집중~ 1. 티셔츠 코디 볼캡x티셔츠는 가장 무난한 스타일이지. 티셔츠에 트레이닝바지 (혹은 청바지)면 그냥 머리안감은사람… 아니 저 사람 꾸안꾸 패션이다라고 불릴 수 있음~! 볼캡이 너무 흔하다고? 그렇다면 벙거지 모자를 활용해봐. 지나가다 한번쯤은 다 쳐다볼걸? 2. 셔츠 코디 보이프렌드룩의 정석 셔츠+볼캡의 조화! 나는 여자지만 남친룩을 입고 싶다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입으면 됨! 보이프렌드룩은 상의가 심플한게 포인트 이기 때문에, 난 스타일리쉬하게 입고 싶은데? 하는 사람들은 모자를 써보도록! 3. 니트조끼 코디 니트조끼는 가을에 티셔츠만 입기에 너무 허전한데..? 할 때 코디하기 너무 좋음. 내가 요즘 자주 애용하는 아이템이야😊 (TMI) 벙거지+체크치마만 입으면 하이틴girl이 될 수 있고~ 비니+트레이닝복을 입으면 힙한girl이 될 수 있는 마법의 it-tem✨ 더우면 반팔티 위에, 추우면 겉에 아우터를 걸칠 수도 있지 ^_^ 니트조끼 넘 매력쩔~ 4. 아우터 코디 약속이 있는데, 머리 드라이하기 귀찮은데 스타일을 버릴 수 없다면? 나 좀 도시적이고 세련된 사람처럼 보이고 싶은데 머리 감기 귀찮다면? 블레이저자켓(or트렌치코트or롱코트) 등에 같이 입어봐~~! 어떤 모자를 써야할 지 모르겠다면 자켓 안쪽 이너웨어와 모자를 비슷한 색상끼리 매치하면 옷 잘입는다 소리 무조건 듣는다. 5. 원피스 코디 수영이 원피스에 모자 입어서 힙하다고 이슈됐던거 기억남? 사실 수영정도 되니까 가능한….!!!!!! 나도 러블리한 원피스에 모자 쓰고싶어! 한다면, 가디건이나 레더 자켓, 베스트 등을 활용하면 돼~! 볼캡+레더자켓, 벙거지+가디건 등 내가 원하는 모자의 느낌과 어울리는 아우터로 같이 코디해준다면~~ 말해뭐해. 알지? 이정도면 일주일 코디 끝! 다음엔 더 멋진 꿀팁으로 찾아올 테니 기대하라구~ ▼코디제품 보러가기▼ https://www.stylecrew.co.kr/?affiliate=naver_DA3
산린이들은 아무거나 안입는다! 아웃도어 추천
안녕 크루들~~요즘 날씨 완전 좋은데 잘 지냈지~? 가을은 등산의 계절인거 알지? 가을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집 앞이든 멀리든 산을 찾아 가 잖아~!! 그런데 요즘 등산에 새바람이 솔솔 불고 있어. 산이라고 하면 손사래를 치던 바로 우리 2030 MZ세대들이 등산 시장에 새로운 소비 계증으로 등장했어. (웰컴 투 더 등산월드~) 그럼 왜 MZ세대는 산으로 향했을까? (나도 엄청 궁금궁금했는데)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실내에 갇혀 있기보다 야외로 나가 캠핑이나 등산을 즐기려는 MZ세대가 늘고 있지! 그럼 산린이 등린이들에게 딱! 맞는 아웃도어 브랜드를 추천해 줄게(집중집중) 대망의 마지막은~~~(두근두근) 바로 워커의 원조, 팀버랜드!! 팀버랜드는 이미 워커 전문 업체로 올드한 디자인의 등산화 보다는 패셔너블한 등산화를 선택할 수 있고 덤으로 트렌디한 아웃도어룩까지 픽 할 수 있어 산린이들과 등린이들에게 원픽 브랜드로 자리 잡았어 (자기가 한 힙한스타일이다~~하면 팀버랜드 추천!) 두번째로는 바로 코닥 어패럴이야(이것도 저번에 나온거 알지!? 다시보니 반갑네 ㅋㅋ)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파스텔 라인의 컬러와 생활방수, 방풍기능성을 갖춘 제품들을 앞세워 많은 산린이들과 등린이들에게 픽을 받고 있는 제품이야 (정해인은 얼마 전 핫했던 넷플릭스 D.P 효과로 코닥의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던데...) 아웃도어계의 터줏대감, 노스페이스!! (지난 번에 나온 건데 다들 기억하지?ㅎㅎㅎ) 아웃도어의 강자 답게 올드하고 튀는 디자인보단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을 앞세워 우리 산린이들의 베스트 아웃도어로 자리 잡았어. 다음은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머렐이야 머렐의 트레킹화는 메쉬 소재의 어퍼로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우수한 통풍으로 쾌적한 착화감이 특징이며 험한 산길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비브람의 기술로 등산 초보, 등린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야. (자기가 초보라면 머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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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요즘 이 프로그램 모르면 아싸라고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스우파 크루별 리더 패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 최근 온라인 화제성 1위를 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가 10~30대 여성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백댄서가 큰 조명을 받기 시작했어! 여기서 스우파가 뭐에 약자인지는 알지? 스트리트.우먼.파이터라구~! 자 그럼 알아보러 ㄱㄱ~ 첫번째로는 바로 스우파 리더들 중 맏언니이자 프라우드먼 크루의 리더 모니카야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진 모니카는 유명 영화배우 ‘모니카 벨루치’에서 따온 이름이래. 진짜 잘 어울리지? 참!! 사진에 보이는 모니카 키가 몇이게~? 나는 처음에 170이 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164래!! 엄청나지!? 모니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시원스럽게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스타일을 주로 착용하는데, 롱부츠와 곡선미가 느껴지는 상의를 활용한 스타일로 그야말로 모니카와 찰떡인 거 같아 다음은 얼굴 천재 노제라고 불리면서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만!!!을 돌파해 요즘 최고 이슈가 되고 있는 셀럽 노제야. 노제는 WAYB 크루의 리더인데 WAYB 크루는 이 크루는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무브로 스트릿 씬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루키들! 이라는 소개처럼 노제도 다른 리더들에 비해 어리지만 특유의 매력으로 팀을 잘 리드하고 있어. 무대 위에서와는 달리 노제는 평상시 블라우스나 원피스를 이용한 데일리룩을 자주 스타일링하는데, 완전 반전매력이 쩔지? 특히 요즘 가을에 떠오르는 패션인 아가일 패턴의 조끼와 니트를 착용해 데일리룩에 포인트!!까지. 그야말로 데일리룩의 정석인 거 같아 다음은 홀리뱅 크루의 리더이자 그야말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고 있는 허니제이를 소개할게 실용음악과 교수로 후배들을 양성 중이래~~~그리고 과거 한림예고 춤 선생이었던 당시에 WAYB 리더인 노제를 가르쳤대 (대박..역시 만날 사람들은 만나는 듯!?) 홀리뱅 크루의 상징색은 보라색인데, 실제로 허니제이가 과거에 만든 크루 이름 역시 ‘퍼플로우’ 였대. 그래서일까 허니제이는 다채로운 단색 컬러의 스타일을 잘 소화하고 특히 컬러풀한 단색 원피스를 착용하면서 자신만의 색깔을 뿜뿜하고 있어. 다음 소개할 리더는 바로 위의 허니제이와 라이벌(?)구도를 보여주고 좋은 무대를 선사했던 코카N버터 크루의 리헤이야. 코카N버터 크루의 원래 이름은 코카인버터인데 방송을 위해 이름을 순화하여 출연했어 (ㅋㅋㅋ자체 심의 굿) 세상을 다 씹어 먹을 거처럼 센 언니 이미지인데 막상 보니 눈물도 많고 정도 많아 넷상에선 겉바속촉으로 불리고 있어. ㅋㅋㅋ치킨도 아니구 이거처럼 리헤이 패션은 심플한 트레이닝복에서 짧은 탑과 핫팬츠를 이용한 과감한 스타일등 다양한 패션을 넘나들고 있어. 어떤 패션도 소화 가능 ㅇㅋ~~ 여기까지 스우파 리더들의 패션 + TMI를 알아봤는데 어때 나름 재밌었지? 특색 있는 크루들만큼이나 달라도 너무 다른 리더들의 패션이 돋보였던 거 같아. 하.지.만 아쉬워할 거 없어! 아직 2편이 남았으니까 꼭! 기대해 줘 알겠지? 쌀쌀해진 날씨 감기 조심하구 다음에 봐~~~😊
사내연애에 조금의 짠내를 버무린 김선호 X 박보영 상플
요즘 여주에게는 한 가지 삶의 낙이 존재함 바로 회사 상사인 남주를 바라보는 것 여주가 그에게 반한 건 첫 출근 날, 떨리는 마음으로 엘레베이터 문을 열었을 때 자신을 바라보며 웃는 남주의 모습을 본 이후임 첫 출근으로 떨렸던 마음은 이미 남주로 인한 떨림으로 바뀐 지 오래였음 한편 여주의 첫 출근일과 같은 날, 남주는 정말 마음에 드는 나무 하나를 발견함 ‘소원을 이루어주는 나무’ 소원 나무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다 웃어 넘겼지만, 판매자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걸 조건으로 걸고 이 나무를 태우면 무슨 소원이든 이루어준다.” 는 말을 덧붙임 남주는 미신같은 걸 믿지 않는 성격인지라 그저 장식용으로 나무를 집안에 들임 그렇게 여주의 입사 이후 며칠이 지나고, 여주는 생각보다 남주는 그렇게 다정한 사람이 아님을 깨닫게 됨 “이 계획서를 보고 투자하는 멍청이들은 없을 겁니다.” “...죄송합니다.” 일에 있어서는 냉철하고 때로는 상처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남주 “그래도 팀장님, 이 부분은 제 의견도 반영 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 하지만 여주 역시 보통 성격은 아님 남주를 좋아하는 것을 별개로 하고 싶은 말은 담아두지 않고, 옳다고 생각하는 건 뚝심있게 밀고 나감 “속도 없습니까? 매일 나한테 혼나면서 대체 왜 내가 좋다는 겁니까.” “속도 없이 좋아하나보죠.” “......” 이처럼 일에 있어서 서로를 무조건적으로 인정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여주는 남주를 좋아함 남주는 그런 여주를 여전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자신의 의견과 부딪혀가며 추진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여주를 보며 그녀를 인정하고, 다시 돌아보게 됨 “일해요, 빨리.” “그렇게 쳐다보시면 제가 어떻게 일을 해요?” 그 날을 기점으로 남주는 점점 여주에게 마음을 열게 되고, 남주가 마음을 여는 것이 보이자 여주 역시 남주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들이대기 시작함 “꼰대 전무랑 단둘이 회식 하기, 나랑 데이트 하기 둘 중 뭐가 더 좋아요?” “무슨 말도 안 되는...” 남주는 여주로 인해 웃는 날이 점점 많아지고, “...꼰대 전무랑 단둘이 회식할래요 나랑 데이트 할래요?” “뭘 그런 당연한 걸 묻고 그럽니까~” 남주가 자신의 삶에 여주가 스며들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게 되었을 때, 두 사람은 결국 사랑하는 사이가 됨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남주와 여주는 여전히 사랑하는 연인 사이였고, 시간이 지나면 식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지만 두 사람에게만은 예외였음 “나 웨딩드레스 입혀주라.” “...무슨 그런 말을 이런 몰골로 듣게 해.” “입혀준다는 뜻이지?” 여느 날과 같이 평범한 데이트를 하던 중, 여주는 남주에게 프러포즈를 함 서로를 사랑하는 게 당연했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약혼을 하였고, 이대로 영원한 행복이 지속될 것이라 생각했음 ㅡ “XX시 XX구에서 묻지마 살인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피해자는 30대 여성 A씨로, 결혼식을 앞두고 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에 대해...” 두 사람이 웨딩 드레스를 보러 가기로 한 날, 괴한의 칼부림에 사고를 당한 여주는 세상을 떠나게 됨 “...무슨 소원이든 이루어주는 거죠.” “......” “그에 상응하는 조건만 내놓으면 다 되는 거 맞죠.” 밤이 되어 모두가 여주의 장례식장으로 향할 때 남주는 홀로 인적이 드문 장소로 향함 그의 옆에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 치부했던 소원나무가 놓여 있음 다음 날, 기적처럼 이 모든 일은 없었던 일이 되었음 그 날로부터 3년 후, 남주는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음 그러던 어느 날, 남주는 전화 한 통을 받게 됨 ㅡ “상무님도 아시죠? A사 김팀장님, 결혼 하신대요.” 가까운 거래처 직원이 결혼 한다는 소식이었고, 결혼 상대와 결혼식의 날짜, 장소까지 모두 전해 듣게 됨 결혼식에 대한 정보를 모두 전해 들은 남주는 가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함 그러나 그것도 잠시, 결국 남주는 정말 마지막 욕심을 부리는 셈 치고 결혼식으로 향함 “...결혼 축하드립니다.” “웨딩드레스가 참 잘 어울려요.” “......” “속도 없이 놀랄 만큼.” “...감사합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네, 꼭 행복할게요.” 여주를 살려주면 여주와 관련된 자신의 모든 순간을 없던 일로 하겠다는 조건을 건 남주 보고싶다 ㅅㅊㅅㅊ  출처 : https://theqoo.net/dyb/1934943782 와 미쳤다ㅠㅠ 지금 과몰입했는데욥ㅜㅜㅜㅠㅠㅠㅠㅜㅜㅠㅠㅠㅜㅠㅜㅠㅠ 근데 여주랑 결혼하는 놈이 알고보니 엄청나게 나쁜놈이어서 김선호가 막 막으려고하고 별별일 다 겪고 박보영이랑 다시 뽈인럽하궁 여주 다시 기억돌아오고 해피앤딩으로 끝나면 좋겠당.........ㅜㅜㅜㅜㅠㅠㅠㅜㅜㅠㅜㅠㅜㅠ 둘의 얼굴합이 이렇게 좋은데 ㅠㅜㅠㅜㅠ 비주얼만 봐도 서사가 완성되는데 방송국 놈들아 일해라아~~~~~~~~
패션도 리더! 스우파 리더 패션 탐구 2편
오늘도 안녕 크루들~~😊 저번에 스우파 1편에 이어 오늘 2편도 준비해 왔오 (1편 안 본사람을 얼른 보구와!!!) https://vin.gl/p/4033326?wsrc=link 저번에 너무나도 핫한 4개 크루의 리더들을 알아봤는데 오늘 나머지 4개 크루 리더들도 같이 알아보자. 그럼 고고~ 첫번째로는 라치카 크루의 리더 가비 팀 이름은 청하의 미니 4집 Flourishing의 수록곡인 ‘Chica’에서 따왔어 (이 노래 완전 내 스타일이였는데!!) 특히 프라우드먼의 립제이와 서로 “헤이”, “헤이”하면서 인사를 주고 받는 장면이 이슈가되기도 했어 (우리 크루들도 헤이~) 성격만큼이나 가비의 스타일도 시원시원한데, 과감한 탱크탑에 청바지, 치마, 트레이닝복 등을 매치시켜 자신을 더 뽐내는 스타일링으로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중이야. 다음은 WANT 크루의 리더 효진초이를 소개할게 WANT는 “누구나 원트를 한 번 보면 그 춤에 빠져들게 된다!” 라는 소개글처럼 효친초이를 비롯해 핫한 스타 댄서들로 구성된 어벤져스라고 불리는 크루야. 매회를 거듭할수록 ‘찐 리더’의 면모를 보여주는 효진초이는 팔 다리가 긴 체형으로 박시한 보이핏 코디를 즐겨 입는 스타일을 선호해. 다음은 HOOK 크루의 리더인 아이키 HOOK크루는 각자의 스타일이 뚜렷해 서로 안 맞는 부분을 보여주기도 했던 다른 팀들과는 달리, 모든 안무를 한 몸처럼 소화! (칼군무라고 하면 되려나..?) 화려한 춤 실력과는 별개로 젠더리스한 느낌의 룩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아이키는 주로 스트릿하고 힙한 옷을 즐겨 입지 (아이 엄마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아..ㄷㄷ) 마지막으로 YGX 크루의 리더 리정이야 YGX는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댄서 전문 레이블 팀인데, 다른 팀들에게 받은 사전 예상 순위에서 평균 2위를 받으며 평균 등수 1위를 기록 (왠지 처음부터 범상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YG엔터라니!!) 파워풀한 무대 모습과는 달리 일상에서는 편안한 패션을 자주 애용하고 있어. 특히 실제 인스타피드에서도 맨투맨을 좋아한다고 말한 것처럼 다양한 맨투맨으로 스타일링을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