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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의 행복
‘카네기 행복론’이란 책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불행에서 교훈을 찾은 한 부인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텔마 톰슨으로 2차 세계대전 중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며, 한 육군 장교와 결혼했습니다. ​ 결혼 후 남편이 캘리포니아에 있는 ‘모제이브 사막’ 근처의 육군훈련소에 배치되어 사막의 모래바람으로 가득 찬 곳에서 생활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나 50도가 넘는 살인적인 무더위에 이야기 상대라고는 고작 멕시코인과 인디언뿐이었고 영어로는 의사소통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외로움과 고독함을 홀로 버텨야 했습니다. ​ 게다가 항상 모래바람이 불어 음식물은 물론이고, 집 안 곳곳에 모래가 가득 차 있어 생활이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 이런 상황이 슬프고 억울한 생각이 든 그녀는 친정 부모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 ‘아버지, 이런 곳에서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으니 당장이라도 짐을 꾸려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이곳에 더 눌러 사느니 차라리 감옥에 가는 편이 낫겠어요’ ​ 그런데 아버지가 보낸 답장은 그녀가 기대한 위로가 아니었습니다. ​ ‘조그만 창문이 달린 감옥에 두 남자가 있었단다. 한 사람은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헤아리며 자신의 미래를 꿈꾸었고, 다른 사람은 감옥의 먼지와 바퀴벌레를 보며 불평과 원망으로 하루하루 살았단다.’ ​ 처음엔 너무 간단한 편지에 크게 실망했지만, 편지를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읽던 그녀는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 이러한 깨달음을 얻은 후에 그녀는 그곳에 사는 원주민들과도 친구가 되었고 사막의 식물, 고대 유적 등을 발견하며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감옥에 있던 두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한 사람은 모든 것을 잃은 듯 좌절 속에서 생활했지만, 다른 한 사람은 그 상황을 희망적인 생각으로 극복해 나가고자 했습니다. 행복은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조건으로 행복하고 불행한 것이 아니라 모든 근원은 ‘마음’에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리석은 자는 멀리서 행복을 찾고, 현명한 자는 자신의 발치에서 행복을 키워간다. – 제임스 오펜하임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행복#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자동차 색깔.
[빨강노랑파랑 차 사면 355만원 손해본다?…'돈' 되는 컬러 뭔가보니. 2021.10.1일 글로벌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 기업인 엑솔타(AXALTA)에서 입수한 '2020년 글로벌 자동차 인기 색상 보고서'. 자동차 업계는 흰색, 검은색, 회색을 앞세운 무채색이 나라에 상관없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튀지 않는 매력'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자동차는 한번 사면 5년 이상 타기 때문에 개성을 표현한 화려한 유채색보다는 쉽게 질리지 않는 '무난한 무채색'을 고르는 경향을 보인다. 중고차로 팔 때도 무난한 무채색이 유채색보다 유리하다. 자동차 브랜드가 잘 팔리고 생산·관리도 쉬운 무채색 색상 위주로 외장 컬러를 선택하도록 강요(?)한 게 영향을 줬다는 주장도 있다. 무채색은 유채색, 펄, 금속소재 등과 결합해 다채로워졌다. 그냥 검다고 표현할 수 없는 수준이다. SUV는 상대적으로 세단보다 유채색이 많은 편이고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경차도 있다.] 내 나름대로 매일경제 기사를 위와 같이 요약을 해보고 느낀점은 사는 사람이 중고차 팔 때 가격까지 고려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다.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이 없어서 안 사는 사람도 있을까? 자동차 회사에서 이미 색칠까지 완성된 차를 선택하도록 강요받는 것이지. 진짜 그 색깔이 좋아서 선택한 사람이 있다고 해도 사고나 노후되어 중고차로 나오지, 5년 탄 뒤 멀쩡한 차를 파나? 장기 렌트카를 이용하는 사람이나 렌트카 업체에서 필요한 정보라는 생각이 든다. 355만원 보다 내가 만족하는 수풀과 구별되는 0.001% 라임펄 칼라를 가지고 싶다.
싱싱함이 남다른, 제주 해산물 맛집
신선한 해산물로 채워지는, 제주 먹방! 1. 감각적인 플레이팅이 돋보이는, 제주 조천읍 ‘훈남횟집’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oon_nam_jeju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hoon_nam_jeju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제주 조천읍 함덕13길 7  ▲영업시간: 매일 12:00 – 22:00, B/T 15:00 – 16:00, 연중무휴  ▲가격: 소딱세트 90,000원, 모둠회(소) 60,000원  ▲후기(식신 피맥너는러브): 함덕해수욕장 근처 해산물 식당. 인스타에서도 많이 봐서 가봤습니다. 세트메뉴로 주문했지요. 세트라 회가 푸짐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회가 너무 신선하고 다양했네요. 연어부터 갈치, 고등어, 광어... 딱새우도 식감이 너무 좋고 신선했습니다. 초밥이 같이 나오니 셀프로 만들어서 먹어도 좋았습니다. 2. 자리돔으로 선보이는 코스 요리, 서귀포 대정읍 ‘돈지식당’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ukmuk_shumuk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haz_elly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서귀포 대정읍 하모항구로 60  ▲영업시간: 매일 09:00 – 21:00  ▲가격: 자리 코스 60,000원, 한치 코스 60,000원  ▲후기(식신 촌줌마): 돈지식당하면 자리돔 회! 코스로 주문해서 먹는 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김, 미역에 싸 먹는 자리돔회는 식감부터 감칠맛까지 예술.. 자리돔 회 무침과 통구이, 된장물회까지… 서울의 오마카세는 저리가라 입니다 꼭 가보세요! 3. 가장 신선하게 즐기는 고등어&갈치 회, 서귀포 성산읍 ‘그리운바다성산포’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oonnew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o_o_yummy_o_o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서귀포 성산읍 성산등용로 94  ▲영업시간: 매일 09:00 – 21:00, 화요일 휴무  ▲가격: 바다B코스 90,000원, 그리운A코스 70,000원  ▲후기(식신 다함께쿵차차): 서울에서 먹던 고등어회는 고등어.. 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고소하고 쫄깃한 게 진짜 맛있었어요. 4. 된장으로 부드럴운 맛을 살린, 서귀포 남원읍 ‘공천포식당’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di_ddu_ru9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jang_yun.ha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서귀포 남원읍 공천포로 89  ▲영업시간: 매일 10:00 – 19:30, 목요일 휴무  ▲가격: (생물)전복+한치 15,000원, 전복물회 15,000원  ▲후기(식신 꼬마공주95): 남쪽 바다가 보이는 남원읍 신례리의 식당. 위미리를 둘러보고 근처의 맛집을 찾다가 찾아낸 공천포식단. 리뷰가 완전 좋진 않았지만 더 멀리 식당을 찾아 헤매기는 너무 배가 고파 타협하고 갔던 곳이었다. 어랏! 근데 엄청 맛있었었던 거 같네요. 5. 부부의 인심이 담긴 가정식, 제주 한림읍 ‘우리집아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1.14n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1.14n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제주 한림읍 한림로 242 ▲영업시간: 매일 11:00 – 16:00, 비정기휴무-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휴무 인스타그램 공지 ▲가격: 딱 새우장 정식 16,000원, 매운 문어 덮밥 16,000원, 간장 흑돼지 덮밥 14,000원  ▲후기(타요버스덕후): 소박하지만 정성이 많이 들어간듯한 덮밥이었어요! 딱 새우장 정식이랑 문어 덮밥으로 먹었는데 새우장은 비린 맛이 1도 없어서 신기했네요~ 살짝 단맛이 있는데 과하지도 않고 밥이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문어 덮밥은 꽤나 매콤하고 새우덮밥과 조합이 좋았네요 :) 출처
돈의 철학
거상 임상옥은 역관의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할아버지 때부터 가세가 기울었고, 아버지는 많은 빚을 진 채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임상옥은 의주 지역에서 청나라를 상대로 무역 활동을 하는 상인 밑에서 허드렛일부터 하면서 장사하는 법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 임상옥이 어릴 때부터 아버지께 항상 들어왔던 말이 있었습니다. ​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며,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이윤이고, 따라서 신용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자산이다.” ​ 어느 날 청나라에 가서 장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청나라와의 주된 무역 품목이 인삼이었는데, 임상옥은 가져간 인삼을 다 팔아 첫 장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듯했습니다. ​ 장사를 마친 임상옥은 일행과 술집에서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녀는 술주정뱅이 아버지 때문에 이곳으로 팔려 온 상태였습니다. ​ 임상옥은 돈 때문에 사람을 이런 곳에 팔 수 있냐며 자신의 돈 500냥을 내어주고 ‘장미령’이라는 이름의 그 여인을 구해 주었습니다. ​ 그런데 그 500냥은 모시는 상인의 인삼을 대신 판 돈으로, 그중 250냥이 자신의 몫이라 장사 밑천으로 삼으려 한 것이었습니다. ​ 임상옥이 그렇게 한 데에는 사람이 먼저지, 돈이 먼저가 아니라는 자신의 아버지 말씀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조선으로 돌아온 임상옥은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 훗날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장미령이 후에 고관대작의 첩이 되어 임상옥이 장사하는 데 많은 인맥을 만들어주었고, 이를 기반으로 임상옥이 거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 상인으로서 독립한 이후로도 청나라와의 인삼 전매로 임상옥은 벌써 30대에 엄청난 거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어마어마한 부를 거머쥐었지만, 임상옥은 돈의 노예가 되지 않았습니다. ​ 그는 항상 자신이 번 돈의 80%만 갖고, 나머지 20%는 인삼 경작 농가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썼습니다. ​ 현종 때에는 수재가 발생하자 임상옥이 거액의 의연금을 내어 ‘평안도 귀성 부사’라는 벼슬을 받기도 했습니다. ​ 이렇듯 임상옥이 욕심을 경계할 수 있었던 것은 ‘가득 차는 것을 경계하라’는 ‘계영배’ 덕분이었는데 이 술잔은 잔 안에 술이 70% 이상 차면 술이 없어져 버립니다. ​ 그 원리는 술잔 속에 작은 관을 만들어 그 관의 높이까지 액체를 채우면 새지 않으나 관의 높이보다 높게 액체를 채우면 관 속과 물의 압력이 같아져 수압 차에 의해 액체가 흘러나오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임상옥은 돈에 관한 자신만의 철학이 있었는데 그것은 당장의 이익을 좇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 욕심이 가득 차는 것을 경계하고 자신이 번 돈의 5분의 1은 항상 이웃에게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부와 명예를 거머쥔 사회 고위층의 탐욕과 그로 인한 불공정과 불법이 만행하고 있는 요즘, 거상 임상옥의 ‘돈의 철학’은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은 죽으면서 돈을 남기고 또 명성을 남기기도 한다. 그러나 가장 값진 것은 사회를 위해서 남기는 그 무엇이다. – 유일한 박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돈#명예#사람#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오징어 게임’ 덕에 가치 15위→2위 수직상승한 이 브랜드 [친절한 랭킹씨]
한국 사람들이 외국인들에게 가장 소개하고 싶은 메뉴는 ‘치맥’이라고 합니다. 치킨은 한식이 아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과 뗄 수 없는 메뉴이자 문화로 자리 잡은 지 오래입니다. 여기에 한국만의 배달문화까지 더해지면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만 해도 수십 개에 달할 정도.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다양한 치킨 브랜드들의 브랜드 평판 순위는 어떻게 될까요? 한국 기업평판연구소에서 분석한 국내 치킨 브랜드의 평판 순위를 10위부터 1위까지 살펴봤습니다. ☞ 브랜드 평판 지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참여, 소통, 커뮤니티로 나눠 정리 - 참여 지수: 브랜드의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 등 - 소통 지수: 소비자들의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등 - 커뮤니티 지수: 커뮤니티 확산도 등 우선 10위는 자담치킨으로 9월보다 2계단 하락했습니다. 10위였던 노랑통닭이 9위로 올라왔고, 6위였던 푸라닭은 8위로 내려왔습니다. 60계치킨은 7위를 유지했습니다. 9월 집계에서 3위였던 BBQ는 6위로 주저앉았는데요. bhc와의 소송에서 패소한 것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됩니다. BBQ와의 소송에서 승소한 bhc는 4위를 지켰습니다 5위는 9월 브랜드 평판 순위와 변동 없이 맘스터치가 자리했습니다. 9월 조사에서 2위였던 굽네치킨은 순식간에 치고 올라온 브랜드에 밀려 3위로 내려왔는데요. 굽네치킨을 밀어낸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굽네치킨을 제친 브랜드는 깐부치킨입니다, 줄곧 10위권 밖에 마물던 깐부치킨이 급격하게 도약하며 2위를 차지했지요. 깐부치킨의 순위 상승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영향이 컸습니다. 극 중 등장하는 ‘깐부’ 덕을 본 것. ‘깐부’란 구슬치기나 딱지치기 등을 할 때 자산을 공유하는 구성원을 의미하는 예전 은어로, ‘오징어 게임’에서는 구슬치기 에피소드에서 사용됐습니다. 치킨 브랜드와는 전혀 무관하게 사용됐음에도 ‘깐부’와 깐부치킨을 연결 지어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고, 이는 결과적으로 브랜드 평판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쳤지요. 하지만 깐부치킨의 매서운 상승세도 교촌치킨의 벽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 지금까지 치킨 브랜드 평판 순위를 알아봤는데요. PPL이 아니었지만 PPL보다 더 효과적으로 최고의 화제성을 끌어낸 ‘오징어 게임’ 속 ‘깐부’, 그리고 그 덕분에 1등보다 더 눈에 띄는 2등이 된 깐부치킨. 지금까지 나왔던 그 어떤 브랜드 평판 순위보다 담당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초스압) 미드에 겁나게 나온다는 단골표현 600개.jpg
001. 지난 학기 기말시험 잘 봤어? Did you ace your finals last semester? 002. 마디마디가 쑤신다. I'm aching in the joints. 003. 몸살이 났다. My body aches all over. 004. 내숭 좀 그만 떨어. Stop acting coy. 005. 불난 집에 부채질합니까? Are you adding fuel to the fire? 006. 한국에서는 태어나자마자 한 살이에요. Koreans add a year as soon as babies are born. 007. 그는 그 문제를 처리해야만 한다. He must address the problem. 008. 우리는 다음 주 금요일까지 모임을 연기하였다. We adjourned the meeting until next Friday. 009. 조심하셔야 합니다. I advise you to be cautious. 010. 저는 유난히 겨울을 타요. Winter affects me a lot. 011. 그만한 시간을 낼 수가 없었다. I could not afford the time. 012. 걔들은 진짜 사이가 나빠. They agree like cats and dogs. 013. 저는 쇠고기를 못 먹습니다. Beef doesn't agree with me. 014.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I'm in a situation that doesn't allow me a moment to blink. 015. 제가 하겠습니다. Allow me. 016. 상황에 따라 사정은 변하게 마련이다. Circumstances alter cases. 017. 너 때문에 짜증이 난다. You're very annoying. 018. 너한테는 해당되지 않는다. It doesn't apply to you. 019. 지정석이 없습니다. There is no arranged seating. 020. 제시간에 도착한 손님은 거의 없었다. Few guests arrived on time. 021. 그 자식 스스로 무덤을 팠군. He asked for it. 022. 내 욕심이 너무 과한 건가요? Am I asking for too much? 023. 다른 사람한테도 알아보지 그러세요? Why don't you ask someone else? 024. 그 사람한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다. I asked him point‐blank. 025. 제 무덤 제가 판다더니... Ask for troubles. 026. 넘겨짚지 마세요. Don't assume too much. 027. 그는 못들은 척 하고 있었다. He assumed to be deaf. 028. 그냥 건성으로 다녔어요. I attended half‐heartedly. 029. 어느 대학에 다니십니까? Which college are you attending? 030. 그 여자의 어디가 그렇게 마음에 드세요? What is so attractive about her? 031. 수업을 청강해도 되겠습니까? Can I audit your class? 032. 내가 몇 살로 보입니까? How old do you think I am? 033. 정말 잘도 지껄여대는구나! What a good talker you are! 034. 사람 얕보지 말라구. Who do you think I am? 035. 아직 여자친구 없지? You are still between girls, right? 036.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037. 그 사람은 사고뭉치예요. He is accident‐prone. 038. 그 사람은 정신을 놓고 다녀요. He is absent‐minded. 039. 너 전화 받았을 때 잠이 덜 깼었니? Were you half asleep when you picked up the phone? 040. 단번에 질려. The sample is ample. 041. 뒷맛이 안 좋아요. The aftertaste is bad. 042. 아마 좀 서먹서먹할 거예요. It will probably be a bit awkward. 043. 왼손으로 글 쓰기 힘들지 않아요? Isn't it awkward writing with your left hand? 044. 저는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어요. I'm allergic to peaches. 045. 할부됩니까? Is financing available? 046. 그럴 때도 됐지. It's about time. 047. 모든 것이 다 들통 났다. Everything is all abroad. 048. 그는 학교 2년 선배예요. He is two years ahead of me in school. 049. 그녀가 멀리 간 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I hope she's still around. 050. 그는 세상 물정에 밝아요. He has been around. 051. 면접이 얼마 남지 않았네. The job interview is just around the corner. 052. 뭐도 약에 쓰려면 없다니까. It's never around when you need it. 053. 감쪽같아요. It's as good as new. 054. 굉장히 기뻐하더군. She was as pleased as punch. 055. 그 여잔 칼 같다니까! She is as sharp as a razor! 056. 그게 당신 한계예요. That's as far as you can go. 057. 당신 고집불통이군요. You're as stubborn as a mule. 058. 보기만큼 그리 나쁘진 않아요. It's not as bad as it seems. 059. 비싼 만큼 그 값을 하는군요. It's as good as it costs. 060. 세상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The world is as you take it. 061. 소문만 요란했어요. It wasn't as good as it was made out to be. 062. 저 정신 멀쩡해요. I'm as sober as I can be. 063. 외모보다 속이 중요하다. Handsome is as handsome does. 064. 그 여자는 프랑스어에 능통하다. She is at home in French. 065. 그는 영어가 아주 능수능란하다. He's terribly at home in English. 066. 그의 행방이 오리무중이다. He is at large. 067. 너는 약방의 감초처럼 꼭 낀다. You seem to be at everything. 068. 뭐든지 시켜만 주십시오. I am at your service. 069. 범 없는 골에는 토끼가 스승이라. When the cat's away, the mice will play. 070.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 있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중의 하나죠. Being away from 0someone you love is one of the hardest things in the world. 071. 집에서 떠나 있는 동안 좀더 자주 가족들에게 전화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I wish I could have called my family more often while I was away from home. 072. 추가로 하시는 겁니까? Is this in addition? 073. 그 사람은 말뿐이에요. He's all mouth. 074. 그건 네가 알 바 아니다! That's my affair! 075. 그건 딴 얘기다. That's another pair of shoes. 076. 그건 비교가 될 수 없어. That's apples and oranges. 077. 그건 우리 비장의 카드야. It's our ace in the hole. 078. 그는 늙었어도 재미있는 사람이다. He is an amusing old party. 079. 남의 일 같지 않네요. I feel as if their hardship is mine. 080. 뒤풀이가 있어요. There is a small party afterwards. 081. 수지는 맞겠는가? What's the angle? 082. 우리 형제는 한 살 차이 밖에 안 나. My brother and I are only a year apart. 083. 이게 좋기는 뭐가 좋아. This is anything but good. 084. 사인해 주세요. May I have your autograph? 085. 치통이 너무 심해요. I have such an awful toothache. 086. 찬성자 다수로 가결되었다. The ayes have it. 087. 길고 짧은 것은 대 보아야 안다. It's hard to tell the difference only by theirappearances. 088. 올해 공로상은 누가 받았나? Who won the life‐time achievement award this year? 089. 죽으나 사나 또 일하러 가야지. Now back to the grind. 090. 무슨 일이 있어도 물러서지 않겠어. I'm not going to back down. 091. 기대에 어긋나지는 않을 겁니다. It won't backfire. 092. 내 친구는 한국에서 배낭여행을 하고 있어요. My friend is backpacking around Korea. 093. 존이 내 뒤통수를 쳤어. I'm back‐stabbed by John. 094. 조용히 해! 지금 집중해야 한단 말야. Bag it! I'm trying to concentrate. 095. 당신 또 헛다리짚었어요. You barked up the wrong tree again. 096. 사장에게 호된 꾸중을 들었다. I was bawled out by the boss. 097. 그 사람 몇 시에 온다고 그랬지요? What time did he say he would be here? 098. 10대라는 이유만으로도 죽을 맛입니다. Being a teenager is tough enough. 099. 겉으로는 사나워 보여도 알고 보면 따뜻한 사람이에요. His bark is worse than his bite. 100.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 All things in their being are good for something. 101. 그는 건장하다. He is buff. 102. 그는 참 원기왕성하다. He is full of beans. 103. 정말 멋지군요. This is breathtaking. 104. 나 그렇게 만만한 사람 아니야. I wasn't born yesterday. 105. 내가 네 뒤에서 지켜보고 있을게. I am right behind you. 106. 너는 욕심이 너무 지나쳐. Your eyes are bigger than your stomach. 107. 당신 한국말 참 많이 늘었군요. Your Korean is much better now. 108.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Second thoughts are best. 109.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As the twig is bent, so grows the tree. 110. 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Many people are homeward bound. 111. 숨이 차서 더 이상 못 가겠어요. I'm too breathless to go any farther. 112. 이 정도도 어디예요. This is better than nothing. 113. 이것은 썩는 건가요? Is it biodegradable? 114. 이제 살 것 같아요. That's much better. 115. 잠깐 어디 좀 다녀올게요. I'll be right back. 116.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안 믿어요. Even if it were true, I still wouldn't believe you. 117. 태어날 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No one is good from the beginning. 118. 약간 치사한 방법이긴 하다. It's a little bit below the belt. 119. 그의 계획은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His plan is beyond challenge. 120. 그는 경쟁에서 뒤쳐져 있어요. He is in the back of the pack. 121. 제 눈에 안경이다. Beauty is in the eye of the beholder. 122. 무슨 종입니까? What breed is it? 123. K씨는 거물급 바이어다. Mr. K is a big buyer. 124. 개망나니 짓 좀 그만 할 수 없니? Can't you just stop being a bull in a china shop? 125. 공포영화는 항상 흥행이 보증된다. A horror movie is always good box office. 126. 그 사람 폐인 다됐어. He's a basket‐case. 126. 그 사람 폐인 다됐어. He's a basket‐case. 127. 그건 쓸 데 없는 짓이다. That's no bottle. 128. 그것은 버릇없는 짓이다. That's no way to behave. 129. 그래, 네 맘대로 해봐라. OK! You are the boss. 130. 그런 이름 가진 사람 여기 없는데요. There's no one here by that name. 131. 제가 오늘 하루 당신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I'm your buddy for the day. 132. 나는 집안의 말썽꾸러기예요. I'm the black sheep of the family. 133. 난 영화광이야. I am a big‐time movie buff. 134.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Behind every great man, there is a great woman. 135. 내 말이 그 말이야. You bet I do! 136. 네가 쓰기에는 어려운 단어구나. That's a very big word for you. 137. 다 너 때문이야. It's all because of you. 138. 넌 완전 빈털터리야. You're stone broke. 139.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입니다. It is a big blow. 140. 말도 안 돼! It's all bunk! 141. 말도 안돼. It's baloney. 142. 선례를 따르는 것이 안전하다. The beaten road is the safest. 143. 세상일이 다 그런 겁니다. That's the way the ball bounces. 144. 식은 죽 먹기였지요. That was a no‐brainer. 145. 알맹이가 없잖아요? Where's the beef? 146. 왜 이래, 정신 나갔어? What's the big idea? 147. 이것은 전화위복의 계기일지도 모른다. Maybe it's a blessing in disguise. 148. 잔고가 얼마죠? What's my balance? 149. 잘 샀다. It's a good buy. 150. 참 시원섭섭하다. It's kind of a bittersweet thing. 151. 내기는 그만 두겠네. The bet's off. 152. 그는 매우 정확하다. He's on the beam. 153. 나는 선생님에게 찍혔어요. I'm on the teacher's bad side. 154. 넌 이제 찬밥 신세야. You're on the back burner now. 155. 발등에 불 떨어졌구나. Your butt is on fire. 156. 그 사람 미쳤어. He is round the bend. 157. 꼬리가 길구나. Born in a barn. 158. 걷는 것보다 빠르다. It beats walking. 159. 그들을 이길 수가 없다면 그들과 손을 잡아라. If you can't beat them, join them. 160. 나도 몰라요. Beats me. 161. 이 가격보다 더 좋을 순 없다. You can't beat the price. 162. 이리저리 말 돌리지 말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Stop beating around the bush. 163. 이제 한국 사람이 다 되셨군요. You have become Koreanized. 164. 팔이 안으로 굽는다. Charity begins at home. 165.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그럴 수가 있지? How can he be human and behave that way? 166. 이거 정말 황당하네. I can't believe it. 167. 과연 그렇군. You bet your life. 168. 단속을 잘하면 잃는 법이 없다. Fast bind, fast find. 169. 나 나쁜 사람 아니야. I won't bite you. 170.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 He bit off more than he can chew. 171.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Once bitten, twice shy. 172. 누구 구두를 더 닦아야 하죠? Whose else should I be polishing? 173. 네 책임이 아니야. I don't blame you. 174. 아니, 이럴 수가! God bless the mark! 175. 곧 잠잠해질 것이다. It will soon blow over. 176. 그는 엄청 화를 낼 겁니다. He'll blow his top. 177. 쓸데없는 소리하지 마! Stop blowing your own horn! 178. 일 그르치지 마라. Don't blow it. 179. 자화자찬하지 마세요. Don't blow your own trumpet. 180. 결국 결론이 뭐라는 거예요? What does it all boil down to? 181. 급할수록 돌아가라. A watched pot never boils. 182. 임기응변. I borrow from Peter to pay Paul. 183.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 Don't boss me around. 184. 너무 신경쓰지 마! Don't let it bother you. 185. 조용히 해! Bottle it! 186. 저는 지금 치아교정을 하고 있습니다. I have braces on my teeth. 187. 고정관념을 깨라. Let's break the mold. 188. 그는 두려움으로 식은땀을 흘린다. He breaks out in a cold sweat. 189. 나 빈털털이야. I'm damn broke. 190. 나쁜 짓을 하면 벌받아. Who breaks pays. 191. 난리가 나다. All hell broke loose. 192. 모기를 보고 칼을 뺀다. Break a fly on the wheel. 193. 세금 때문에 등골이 휜다구요. Taxes are breaking our backs. 194. 이 차는 길이 잘 들어 있다. This car is well broken in. 195. 제인이 톰을 떠나자 톰은 가슴이 무너졌다. Jane broke Tom's heart when she left him. 196. 타고난 천성은 어쩔 수 없다니까. What is bred in the bone will come out in the flesh. 197. 전 모유를 먹고 자랐어요. I was breast‐fed as a child. 198. 그 얘기는 꺼내지도 마세요. Don't even bring that up. 199. 놓친 게 있으면 설명해 주세요. Please bring me up to speed. 200. 누가 집안의 경제권을 갖고 있지요? Who brings home the bacon? 201. 당신이 먼저 그 말을 꺼냈잖아요. You brought it up first. 202. 몸만 오세요. Bring yourself. 203. 빨래를 걷는 게 좋겠네요. I'd better bring in the laundry. 204. 이곳은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You're not allowed to bring food in here. 205. 나 오늘 도시락 싸 가지고 왔어. I brown‐bagged it today. 206. 나는 영어를 복습해야 해. I have to brush up on my English. 207. 오늘 귀찮게 하지마, 나 피곤해. Don't bug me today! I'm tired. 208. 그녀는 몸매가 좋다. She is built well. 209. 친한 사이에도 예의는 지켜야 한다. To preserve friendship, one must build walls. 210. 담배 좀 빌릴까요? May I bum a cigarette? 211. 제가 아무래도 무리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I'm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212. 나는 배수의 진을 쳤다. I burned my boats behind me. 213. 너 때문에 영어가 고생이다. You butcher the English language. 214. 그는 어느 편에 붙는 것이 이익인지 알고 있다. He knows which side his bread is buttered on. 215. 사탕발림 좀 그만 해. Stop buttering me up!. 216. 그 집 헐값에 샀어. I bought the house for a song. 217. 그런다고 넘어갈 줄 알아? I can't be bought. 218. 난 그 생각에 동의할 수 없었어. I didn't buy it. 219. 나는 많이 취했어요. I'm pretty buzzed. 220. 제발 좀 가 줘. Buzz off. 221. 법대로 하세요. Do it by the book. 222. 입에서 악취가 풍기는구나. You have bad breath. 223. 마음껏 즐깁시다. Let's have a ball! 224. 뻐드렁니가 있어요. I have buck teeth. 225. 일이 많이 밀려 있어요. We've quite a backlog. 226. 전화 감이 머네요. I can barely hear you. 227. 전 당신 기운을 북돋아주려고 했어요. I was trying to give you a boost. 228. Mr. Kim이 우리를 위해서 많은 배려를 해줬는데 사임했다니 참 아쉽군요. It is a pity that Mr. Kim has resigned. He was very considerate to us. 229.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었다. It is not even close. 230. 가는 날이 장날이네요. That is purely coincidental. 231. 그건 좀 비겁한 거 아닌가요? It's just cold feet, isn't it? 232. 그 여자는 사람이 차분하고 꼼꼼하다. She is calm, collected and meticulous. 233. 그는 통통하다. He is chubby. 234. 기회는 이때다. The coast is clear. 235. 남의 눈치볼 필요 없어요. Don't be so conscious of others. 236. 내 적성에 안 맞는 일이야. I'm not cut out for this. 237. 너는 마당발이다. You're well connected. 238. 저는 뭘 하든 조심해야 돼요. I have to be careful what I do. 239. 당신하고는 말이 통하는군요. Our thoughts are compatible. 240. 말은 쉽죠. Talk is cheap. 241. 말이 씨가 된다. Be careful what you wish for. 242. 몇 시쯤이 편하세요? What time is convenient for you? 243. 아, 그거 참 귀에 쏙 들어오는 말이네. Hey, that's catchy. 244. 알아들었어? Is that clear? 245. 유치하군. You're so corny. 246. 특별히 맞췄어요. It's custom‐made. 247. 휴, 아슬아슬했다. Whew! That was close. 248. 그 꼬마는 완전히 격리되어 있어요. The kid is in a cocoon. 249. 그 사람은 활발한 친구야. He is a cheery party. 250. 그건 최고중의 최고다. It's the cream of the crop. 251. 그것은 내 취향이 아니다. That's not my cup of tea. 252. 그는 꽤 괴짜다. He is quite a character. 253. 그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He's in a continual slump. 254. 그는 농땡이꾼이다. He is a clock watcher. 255. 그래서 조건이 뭡니까? What's the catch? 256. 나는 그것을 책임 회피라고 생각해. I think it's a cop‐out. 257. 나는 뭐든 닥치는 대로 읽는 사람이다. I'm a compulsive reader. 258.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It's not my call. 259. 넌 너무 따지는 게 단점이다. Your problem is that you're too critical. 260. 다른 속셈이 있다! There's a catch! 261. 단 둘이서 즐거운 시간을 즐기세요. Two's company, three's a crowd. 262. 누가 과목을 담당하시나요? Who is your course instructor? 263. 마음만으로도 고맙습니다. It's the thought that counts. 264. 맥주와 땅콩은 음식 궁합이 안 맞는대요. That beer and peanuts are a bad combination. 265. 민방위 훈련을 하는 거예요. It's a civil defense drill. 266. 아마 걔는 그 소식을 이미 들었을 거야. Chances are he has already heard the news. 267. 예쁜 아가씨구나! She is a chicken! 268. 이 곳은 좀 으스스하네요. This place is kind of creepy. 269. 이 근처에 술집이나 바가 있습니까? Are there any clubs and bars around here? 270. 이 문제에는 함정이 있다. There is some catch in this question. 271. 이거 장난이 아닌데. It's not child's play. 272. 이게 네 몫이야. Here's your cut. 273. 접시에 이가 나갔어요. There is a chip in this dish plate. 274. 조건이 뭐죠? What's the catch to it? 275. 어떤 함정이 있나? What's the catch? 276. 그는 날아오를 듯이 행복하다. The man is on cloud nine. 277. 당신은 언제나 트집을 잡는군요. You are always on my case. 278. 글이 두서가 없어요. This writing is poorly constructed. 279. 너 마음이 콩 밭에 가 있구나? Your head is up in the clouds, isn't it? 280. 엎드려 절 받기. Begging for a compliment. 281. 그러고 보니 그러네요. I guess you can call me that. 282. 진찰 받을 차례가 되시면 호명을 하겠습니다. When it's time for you to see the doctor, I'll call out your name. 283.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를 욕하다. The pot calls the kettle black. 284. 전화를 걸어서 알아보시겠어요? Do you want to call and find out? 285. 출석을 부르겠습니다. I'll call the roll. 286. 긴장을 푸세요. Calm your nerves. 287. 당신은 작년에 해고당했어요. You were canned last year. 288. 그는 틀림없이 당신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어요. He must not have cared much for you. 289. 더 드실래요? Care for seconds? 290. 뭐 어때. Who cares! 291. 저는 그런 것에 신경 쓰지 않아요. I don't care about them. 292.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있나요? Do you care for any particular food? 293. 비행기에 직접 가지고 탈 짐입니다. I'll carry it on board myself. 294. 혹시 어느 서점에 가면 있을지 아세요? Do you happen to know which other bookstore may carry it? 295. 네 꿈을 빨리 실현시켜라. You cash in your dreams! 296. 그 성냥은 불이 켜지지 않는다. The match will not catch. 297. 그냥 어깨 너머로 배웠어요. I just caught on by observing. 298. 어젯밤에 밀린 잠을 잤다. I caught up on my sleep last night. 299. 나중에 봐요. Catch you later. 300. 난 그런 옷은 죽어도 안 입어! I wouldn't be caught dead wearing something like that! 301. 생각지도 않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It caught me off guard. 302.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풀었다. We got caught off after a long time. 303. 저는 환절기에 기침을 많이 해요. I cough a lot when the seasons change. 304. 함께 커피를 마시면서 서로의 근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We catch up on each other's lives over a cup of coffee. 305. 과당경쟁 때문에 서로 제살 깎아먹기식 영업을 하고 있다. Fierce competition has caused a price war. 306. 너 여전하구나. You haven't changed a bit. 307. 제 버릇 개 못 준다. A leopard cannot change his spots. 308. 그녀는 여동생을 파티에 데리고 갔다. She chaperoned her sister to the party. 309. 그 친구 귀가 큰 게 특징이야. He's characterized by his big ears. 310. 얼마죠? How much do you charge? 311. 나는 아내 몰래 바람 피운 적이 없다. I never cheat on my wife. 312. 그가 프로젝트를 끝냈는지 알아볼게요. I'll check if he's finished working on the project. 313. 그럼 언제 다시 찾아뵐까요? Then when should I check back with you? 314. 이 가방을 몇 시간 맡기려고 합니다. I need to check my bags for several hours. 315. 그만둬! Cheese it! 316. 껌 씹을 때 소리 내지 마세요. Please chew your gum quietly. 317. 이제 와서 꽁무니 빼지마. Don't chicken out. 318. 돈을 모아서 선물하자. Let's chip in and buy her a present. 319. 게임을 위해 편을 가르자. Let's choose sides for the game. 320. 이왕이면 다홍치마! Other things being equal, choose the better one. 321. 나는 베로니카라는 세례명을 받았다. I was christened Veronica. 322. 미안하지만 뒷정리 좀 부탁합니다. I'm sorry, but could you clean up after me? 323. 우린 죽이 잘 맞아요. We click very well together. 324. 화장실 변기가 막혔어요. The toilet bowl is clogged. 32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When God closes the door, somewhere he leaves a window open. 326. 당신이 신조어를 만들어 냈군요. You coined the word. 327. 우리는 그를 체포할 겁니다. We'll collar him. 328. 3시 30분쯤에 오실 수 있겠어요? Could you come over about three‐thirty for us? 329. 이것 마저 하고 갈게요. I'll come after I finish what I'm doing. 330. 그녀는 정신이 오락가락해. Her mind comes off and on. 331. 그는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돈이 많아요. He's got money coming out his ears. 332. 그는 차츰 타락해버렸다. He gradually came down in the world. 333. 금강산도 식후경. In any situation, eating comes first. 334. 나는 그들이 내년에 후속 편을 선보일 거라고 들었다. I've heard that they will be coming out with a sequel next year. 335. 나는 생각나는 대로 썼다. I wrote what came to mind. 336. 그 얘긴 나중에 하자. I'll come to that later. 337. 사랑니가 한 개 올라오고 있다. One of my wisdom teeth is coming in. 338. 누워서 침 뱉기. Curses, like chickens, come home to roost. 339. 다른 사진들을 보세요. 거기는 제가 아주 잘 나왔답니다. Look at the other pictures. I came out pretty well in those. 340.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거죠. Money comes and goes. 341. 될 대로 되라지. I don't care how it comes to an end. 342. 뚜껑을 열어봐야 알죠. We won't know until the results come out. 343. 만사형통이야. Everything is coming up roses. 344. 매우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거야. It will come in very handy. 345. 빨리 되는 게 뭔가요? What comes out fast? 346. 뭔가 좋은 방도가 떠올라야 할 텐데. I hope we come up with something. 347. 본색이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You're coming out! 348. 사돈 남 말하네. You guys come from the same batch. 349. 실밥이 터졌어요. The seam has come undone. 350. 어제 당신이 저를 심하게 꾸짖었어요. You came down pretty hard on me yesterday. 351. 어제 사진 찍은 것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대요. None of the photographs I took yesterday came out. 352. 어째서 그렇게 됩니까? How comes it? 353. 여러분, 정숙해 주시기 바랍니다. Everyone, please come to order. 354. 옛정을 생각해서, 부탁이야. Come on, for old time's sake. 355. 오늘은 몸이 아파서 출근을 못 하겠습니다. I can't come in to work today because I'm sick. 356. 우리들은 이 곳에 견학 왔어요. We came here on a field trip. 357. 유명하면 유명세를 치르죠. Stardom comes with a price tag. 358.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셨길 바랍니다. I hope you came through this storm okay. 359. 이런 기회가 어디 흔한가요? Opportunities like this don't come often. 360. 이제야 제 말을 알아듣는군요. Now you know where I'm coming from. 361. 참 많은 일을 겪으셨네요. You've come a long way. 362.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세요. Please come and give life to the event. 363. 형제 중 몇 번째세요? Where do you come in your family? 364. 그 정도면 괜찮다. Can't complain. 365.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I can't concentrate on my work. 366. 한눈 팔지 마세요. Concentrate on what you're doing. 367. 당신은 강 건너 불 구경하듯 하네요. You act like it doesn't concern you. 368. 무슨 일로 전화했는지 물어보세요. Ask him what the call is concerning. 369. 그 일은 자네 형편대로 하게. Consult your own convenience in the matter. 370. 나는 참지 못해 웃고 말았다. I couldn't control my muscle. 371. 나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I cooled my heels. 372. 술이 깨게 냉수를 마셔라. Cool your coppers. 373. 사진 사람수대로 뽑아주세요. Copy these negatives according to the number of people, please. 374. 이 노래를 녹음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copy the song for me? 375.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Consider yourself lucky, it could have been worse. 376. 3달러에 상당하는 물건은 어떤 게 있나요? What do you have that costs three dollars? 377. 그 차는 굉장히 비쌀 텐데요. That car would cost you a fortune. 378. 나는 사업에 한 밑천 톡톡히 들였지요. My business cost me a great fortune. 379.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The postage costs more than the goods. 380. 비싼 만큼 그 값을 하는군요. It's as good as it costs. 381. 엄청나게 비쌀 거예요. It will cost you an arm and a leg. 382. 감지덕지해야죠. We should count our blessings. 366. 한눈 팔지 마세요. Concentrate on what you're doing. 367. 당신은 강 건너 불 구경하듯 하네요. You act like it doesn't concern you. 368. 무슨 일로 전화했는지 물어보세요. Ask him what the call is concerning. 369. 그 일은 자네 형편대로 하게. Consult your own convenience in the matter. 370. 나는 참지 못해 웃고 말았다. I couldn't control my muscle. 371. 나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I cooled my heels. 372. 술이 깨게 냉수를 마셔라. Cool your coppers. 373. 사진 사람수대로 뽑아주세요. Copy these negatives according to the number of people, please. 374. 이 노래를 녹음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copy the song for me? 375.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Consider yourself lucky, it could have been worse. 376. 3달러에 상당하는 물건은 어떤 게 있나요? What do you have that costs three dollars? 377. 그 차는 굉장히 비쌀 텐데요. That car would cost you a fortune. 378. 나는 사업에 한 밑천 톡톡히 들였지요. My business cost me a great fortune. 379.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The postage costs more than the goods. 380. 비싼 만큼 그 값을 하는군요. It's as good as it costs. 381. 엄청나게 비쌀 거예요. It will cost you an arm and a leg. 382. 감지덕지해야죠. We should count our blessings. 383. 고객은 한분 한분 모두 소중합니다. Every customer counts. 384. 넌 몇까지 셀 수 있니? How high can you count? 385. 인원을 점검해 봅시다. Let's count noses. 386. 티끌 모아 태산. Every little bit counts. 387. 나는 내 의도를 숨기고 싶지 않다. I don't want to cover up my tracks. 388. 담요를 잘 두르세요. Make sure you cover yourself with the blanket. 389. 혀에 혓바늘이 났어요. My tongue's covered in a rash. 390. 그는 늘 나를 웃게 만든다. He always cracks me up. 391. 그는 벼락치기로 시험공부를 하고 있다. He's cramming for his exam. 392. 오늘 너희 집에서 자도 되냐? Can I crash at your place tonight? 393. 그는 소란을 피웠습니다. He created a diversion. 394.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실 거죠? Cross your fingers for me, will you? 395. 그들은 절반을 요구했다. They cried halves for it. 396. 뭐가 그렇게 절실히 필요한데요? What are you crying for? 397.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네 말은 믿지 않겠다. You've cried wolf too many times. 398. 그녀는 선생님으로 적격이예요. She is cut out to be a teacher. 399. 뭘 그만해? 내 말 안 끝났어. Cut what out? Let me finish! 400.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해라. Cut your coat according to your cloth. 401.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싸우다. Cut each other's throat. 402. 헛소리 집어 치워! Cut the crap! 403. 형식적인 절차는 생략합시다. Let's cut the red tape. 404. 그 사람은 아주 뻔뻔스럽다. He has cool cheek. 405. 그 사람은 저한테 푹 빠졌어요. He has a crush on me. 406. 그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생겼어요. He has clear‐cut features. 407. 다리가 저려요. I have a cramp in my leg. 408. 충치가 두 개 있습니다. You have two cavities. 409. 대신 조건이 있어요. However, I have one condition. 410. 사실은 성형수술을 좀 했어. The truth is, I've had a little cosmetic surgery. 411. 오리무중이야. I don't have a clue. 412. 우리 정말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 같지 않아요? Don't you think we're having a constructive conversation? 413. 이심전심. To have the right chemistry. 414. 컵에 이가 빠졌어요. This cup has a chip. 415. 용기 잃지 말아요! Keep your chin up! 416. 날 설득시켜 보세요. Convince me. 417. 그들은 시장을 독식하려 한다. They are trying to corner the market. 418. 그 사람도 별 수 없구나. He is no different. 419. 그야말로 천편일률적이다. It's downright monotonous. 420. 목이 칼칼해요. My throat is dry. 421. 실천에 옮길 수 있어요! 할 만 하겠네요. That's doable! 422. 오늘은 불쾌지수가 높은 날이다 Today's discomfort index is very high. 423. 이건 1회용입니다. This is disposable. 424. 이것만 안 건드리면 아무 일 없는 거죠? Will everything be okay as long as I do not disturb that? 425. 어제까지 밖에서 지냈기 때문에 집사람한테 면목이 없다. I'm in the doghouse with my wife since I stayed out last night. 426. 우리 회사는 요즘 구조조정 중입니다. Our company is in the middle of downsizing. 427. 그는 기본적으로 괜찮은 사람이지만 나하고는 맞지 않는다. He's basically a decent person, but we're not compatible. 428. 그는 지독한 심술쟁이야. He's a dog in the manger. 429. 그때가 좋았어. Those were the days. 430. 이미 엎질러진 물이야. There is nothing you can do about it. 431. 산 넘어 산입니다! It's been one disaster after another! 432. 수학은 나 같은 사람에게는 쥐약이야. Math is death on people like me. 433. 썩어도 준치. A diamond on a dunghill is still a diamond. 434. 상의에 비듬이 떨어졌다. There is dandruff on your jacket. 435. 좋아, 약속했어. It's a date. 436. 좋아요, 찬성입니다. It's a deal. 437. 출산일이 언제지? When is her baby due? 438. 힘든 하루였네요! What a day today was! 439.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You're beating a dead horse. 440. 말도 안 돼! I'll be damned! 441. 그녀는 다른 것도 잘 하지만, 춤도 잘 추었다. She danced very well, to say the least. 442. 그건 식은 죽 먹기야. Dealing with it is a breeze. 443. 저 놈, 혼 좀 내줘라! Deal him hard measure! 444. 가위 바위 보로 정하자. Let's decide by rock, scissors, paper. 445.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그의 입대는 연기되었다. His military service was deferred until he finished college. 446. 날씨가 좋아질 때까지 여행을 연기해야 한다. We must delay our journey until the weather improves. 447. 기꺼이 가겠소. I shall be delighted to come. 448. 실적을 올려라. You must deliver. 449. 전 아르바이트로 신문배달을 하고 있어요. I am delivering newspapers as a part time job. 450. 우리 상사는 기대치가 아주 높아요. My boss demands a lot from me. 451. 맥빠지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Don't be so depressing. 452. 그는 전쟁에서 두 다리를 잃었다. The war deprived him of the lower limbs. 453. 당신은 스스로를 외향적이라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내성적이라고 생각하세요? Would you describe yourself as outgoing or more reserved? 454. 그녀는 당분간 무시당할 만해요. She deserves cold eyes for a while. 455. 정말 못 봐주겠네. It deserves what she does! 456. 이제 월급을 올려줄 때가 됐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You don't think that I deserve a raise by now? 457. 당신은 나에게 과분해요. I don't deserve you. 458. 도대체 제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나요? What did I do to deserve that? 459. 한가지 선행은 다른 선행을 낳는다. One good turn deserves another. 460. 감정적으로 구는 것은 딱질색이에요. I despise the emotional stuff. 461. 이 필름 현상하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How quickly can you develop this film? 462. 노름으로 재산을 탕진해서는 안된다. Don't dice away your fortune. 463. 곧은 나무 먼저 찍힌다. The good die young. 464. 그 버릇 어디 가겠니? Old habits die hard. 465. 죽으면 죽는 거지. I die, I die. 466.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어요. I thought I'd die of embarrassment. 467. 그 여자는 막무가내야. She always digs her heels in. 468. 나 그거 정말 좋아해. I really dig it. 469. 너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Dig into your studies! 470. 또 옆길로 새고 있군. He is digressing again. 471. 그것 때문에 기죽지 말아요. Don't be discouraged by it. 472. 수업 빼먹고 나랑 나이트 가자. Ditch your class and go to a disco with me. 473. 그 상자를 의자 대신 쓰면 되겠다. The box will do for a seat. 474. 그 정도면 됐다. That should do it. 475. 그것은 백해무익해요. It will only do you harm. 476. 그는 일을 주먹구구식으로 한다. He does his work catch‐as‐catch‐can. 477. 그 사람들도 공짜로 하는 것은 아니다. They don't do it for nothing. 478.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한다. Steady does it! 479. 안 하면 너 각오해! Do it or else! 480. 넌 도대체 못 하는 게 뭐니? What can't you do? 481.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가 있냐? How could you do that to me? 482. 늘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I appreciate everything you've done for me. 483. 단추를 끼워라! Do up your coat! 484. 뾰족한 수가 없잖아. What can we do? 485. 성형수술을 받더니 그녀 얼굴이 확 달라졌군. Her cosmetic surgery really did something for her. 486. 참을 만큼 참았다. That does it. 487. 더 철저하게 마무리하는 게 어때? Why don't you do up brown? 488. 요즘 어때? Doing okay? 489. 우리는 그때 속은 겁니다. We were done in that time. 490. 이만하면 그 녀석도 꼼짝 못하겠다. That will do his business. 491. 자, 이제 됐다. There, that's done! 492. 조심해서 찬찬히 하라고. Easy does it. 493. 집안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 A woman's work is never done. 494. 한 잔 했으면 좋겠다. I could do with a drink. 495. 무슨 일인데 그렇게 근사하게 빼 입었니? What are you all dolled up for? 496. 그는 내 일까지 1인 2역을 해. He doubles as my works. 497. 봉지를 두 겹으로 싸 드릴까요? Should I double‐bag it? 498. 터놓고 이야기합시다. Let your hair down. 499. 먼저 현금을 얼마나 내놓아야 합니까? How much down? 500.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 Ten hours of work down the drain! 501. 세미나가 끝날 줄을 모르더군요. The seminar dragged on and on. 502. 그는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 He drew his last breath. 503. 이 차는 잘 우러난다. This tea draws well. 504. 제비뽑기로 하자. Let's draw to see who goes first. 505.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The year is drawing to a close. 506. 이것이 꿈인가요, 생시인가요? Am I dreaming or am I awake? 507. 한번 밤새워 마셔 보자. Let's drink the night away. 508. 거절할 수 없게 만드시는군요. You drive a hard bargain. 509. 그는 2타점 2루타를 쳤다. He drove in two runs with a double. 510. 바가지 좀 그만 긁어라. Stop driving me batty. 511. 그 녀석은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안다. Drop a hint, and he will understand everything. 512. 아빠가 저를 여기에 데려다 주셨어요. My dad dropped me off here. 513.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My jaw dropped. 514. 중간고사 전에 과목을 취소해야 합니다. You should drop a class before midterm. 515. 질문을 회피하지 마세요! Don't duck the question! 516. 5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에게 차였다. I was dumped by my girlfriend of five years. 517. 작은 일에 연연하지 말아요. Stop dwelling on the little things. 518. 1회용 컵 있나요? Can I have a disposable paper cup? 519. 그건 내가 찜 해놨어. I have dibs on this. 520. 그것은 일석이조이다. It has a double advantage. 521. 김군은 늘 무표정한 얼굴이야. Mr. Kim has a dead pan always. 522. 순산하길 기도할게요. I hope you have an easy delivery. 523. 남은 음식 좀 싸 주세요. Can I have a doggy bag? 524. 일회용 반창고 있습니까? Do you have any disposable bandages? 525. 잘 자, 내 꿈 꿔. Meet me in your dreams. 526. 더 이상 못 참겠다! Enough is enough! 527. 등잔 밑이 어둡다. It's easy to miss what is in front of you. 528. 미안하면 다야? Sorry isn't enough. 529. 빨간 테가 눈에 확 띄네요. Those red frames are really eye‐catching! 530. 성격이 둥글둥글하다. She is easygoing. 531. 여기 서비스는 확실합니다. The service here is exceptional. 532. 요즘 정유업계가 불경기인 것 같아요. These days life isn't easy for those in the oil business. 533. 이 소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을 유지한다. The novel is entire in tone. 534. 전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Whatever, I'm easy to please. 535. 피장파장입니다. We're even. 536. 그분은 안 가보신 데가 없습니다. He's been everywhere. 537. 그녀는 나의 전처야. She is my ex. 538. 그는 남에게 잘 속는다. He is an easy mark. 539. 꼴불견이에요. Something is an eyesore. 540. 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There aren't enough hours in the day. 541. 너는 듣던 대로구나. You're everything they say you are. 542. 늦잠 잔 건 지각에 대한 변명이 될 수 없어. Sleeping in is not an excuse for being late. 543. 엎어치나 메치나 마찬가지잖아요. Either way, the result is the same. 544. 통하는 게 없다. There is no electricity. 545.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이다. I'm on the edge of my seat. 546. 일 때문에 꼼짝 못하겠어요. I'm up to my ears in work. 547. 넌 요새 밥값은 하고 지내니? Are you earning your keep? 548.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I'll eat my hat. 549.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어. He is so cute that I want to eat him up. 550. 군것질하지 말아요. Don't eat between meals. 551. 남김없이 드십시오. Eat up! 552. 마루가 더 이상 깨끗할 수는 없어. You could eat off the floor. 553. 무슨 힘든 일 있니? What's eating you? 554. 이 과자는 파삭파삭하다. This cake eats short. 555. 잘못했으면 솔직히 시인해야 해. You have to eat crow if you are wrong. 556. 이게 웬 망신이야? I'm so embarrassed. 557. 눈꼴 사나워요. It's embarrassing to watch. 558. 그러다가 큰 코 다쳐요. You'll end up embarrassing yourself. 559. 우리는 전화번호를 교환하게 되었다. We ended up swapping our telephone numbers. 560. 이렇게 맛있게 먹어본 지도 참 오래 됐네요. I haven't enjoyed food like this in a long time. 561. 잘 먹었습니다. I really enjoyed the meal. 562. 말이 그렇다는 것이죠. I'm just exaggerating a bit. 563. 그 책은 기대보다 훨씬 좋았다. The book exceeded my expectations. 564. 왜 그렇게 기분이 좋아요? What are you so excited about? 565. 가셔도 좋습니다. You're excused. 566.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Nothing can excuse this. 567. 그분이 돌아오시려면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은 걸릴 것 같습니다. He's not expected to be in for at least another hour or so. 568. 이제 알만 하군요. That explains it. 569. 내 반지에 눈독들이지 말아요. Stop eyeing my ring. 570. 그녀는 음악에 대해 잘 알아. She has an ear for music. 571. 그는 돈밖에 없다. He has nothing in his pocket except money. 572. 그 자식 지독하게 뻔뻔스러워. His manners are too familiar. 573. 그런 목소리는 백 년에 한 번 나올까말까 해요. A voice like that is few and far between. 574. 시치미도 잘 떼시는군요. You're very good at telling fibs. 575. 부모님께 건방지게 굴지 마라. Don't be fresh to your parents. 576. 수강 신청이 꽉 찼어요. The class is full. 577. 저는 부족한 점이 많아서 안 돼요. I'm afraid I'm not fit to do that. 578. 저는 식성이 까다로운 편이에요. I am very fussy about foods. 579. 정말 화가 나네요. It's so frustrating. 580. 화면이 흔들려요. The screen is fuzzy. 581. 나는 할 일을 다 했다. I'm home free. 582. 그 사람은 집세가 많이 밀려 있다. He is far back on his rent. 583. 십년 공부 도로아미타불. All the pains were for nothing. 584. 난 절대 울지 않아. Crying is not for me. 585. 저를 찾으면 없다고 해 주세요. If it's for me, say I'm not here. 586. 친구 좋다는 게 뭐예요. That's what friends are for. 587. 그 사람은 좀체 남의 말을 믿지 않는다. He's from Missouri. 588. 위기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The fat is in the fire. 589. 김빠진 맥주 마시는 기분이네. It's like drinking flat beer. 590. 이건 아주 쉬워. This is a foolproof plan! 591. 그 파티는 완벽한 실패작이었어요. The party was a fiasco. 592. 그건 사기도박이다. It's a fixed game. 593. 그것은 대단찮은 과실이었다. It was a fault on the right side. 594. 대부분은 그저 기분 좋을 때 만나는 친구들이죠. Most of those are just fair weather friends. 595. 세상에 공짜는 없다. There's no free lunch in this world. 596. 세상에 널린 게 여자예요. There are a lot of fish in the sea. 597. 옥에 티로군요. It's a fly in the ointment. 598. 일기예보에서 뭐라고 하니? What was the forecast? 599. 저희는 '수'자를 돌림자로 합니다. From my family and my generation, Su is the fixed name. 600. 탈의실은 어디입니까? Where's the fitting room?
강도를 네 번이나 만나다
1980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던 윌리엄 리바인(William Levine)은 한 달 동안 무려 4번이나 강도를 만나 결국 빈털터리가 된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었습니다. 리바인이 운영하는 정육점을 포함해 다른 상점들도 이미 강도들의 타깃이 된 상태였기에 강도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 그러다 리바인은 자신이 연구한 방탄조끼를 만들었고 직접 방탄조끼를 입고서 장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강도들의 침입도 줄어들었습니다. ​ 이 기발한 아이디어는 주변 상인들에게도 금방 소문이 났고, 그들은 모두 그에게 방탄조끼를 주문하기 시작했습니다. ​ 입소문을 타며 점점 많아지는 주문에 정육점을 병행하며 감당하기 어려웠던 리바인은 일생의 큰 선택을 합니다. ​ 바로 자신이 운영하던 정육점을 정리하고, “Body Armor, International”이라는 방탄조끼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 이 회사는 이후 크게 성장하여 전 세계 도시에 지사를 세우고 일약 국제적인 기업으로 발전을 하였습니다. ​ 정육점 주인에서 세계적인 방탄조끼 회사의 회장으로 변신한 것입니다. 인생에서 표현할 때 흔히 ‘굴곡지다’라는 말을 쓰는 것처럼 위기, 역전 등이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내려갈 때가 있다면 반드시 올라올 때가 있는 것처럼 도약의 기회는 때론 위기 속에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 하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 속에서 흔들림 없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분명 성공의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문제를 대면하는 데 따르는 정당한 고통을 회피할 때, 우리는 그 문제를 통해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성장도 회피하는 것이다. – M. 스캇 팩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위기#인생역전#오르막과내리막#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