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5,000+ Views

생일 선물 관련 제가 서운해하는 게 맞는지 봐주세요.pann




읽기 쉽게 최대한 객관적으로 팩트만 정리해줄게요!! 음슴체로!!

1. 나는 4명이서 모인 대학친구들이랑 단톡이 있음
2. 제일 친한친구들; 거의 매일 단톡 쓰면서 서로 연락하고 자주 영통도 하고 지냄. 지금은 멀리살아서 직접 본지는 몇개월 됨
3. 최근 내 생일이였음. 각자 갠톡으로 생축 메세지 보냄
4. 지난 나머지 3명 생일날 다 서프라이즈식으로 나머지 3명끼리 비밀리에 항상 선물이나 파티를 준비함
5. 그래서 큰건 아니더라도 내 생일엔 갠톡이라도 더 길게 써주거나 카톡 선물이라거나 셋이서 같이 준비한 선물을 주길 기대했음.
6. 하지만 각자 생축메세지만 받고 선물은 받지 못함.
7. 여기까지는 솔직히 괜찮았음. 어차피 내가 준비한 선물들은 뭘 받기 위해서 준비한게 아니라 소중한 친구들이니까 나도 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컸음.
8. 근데 내 생일 담날 새벽 (12:10am 정도) 갑자기 3명 단톡이 만들어져서 나머지 한명 생일 선물 준비하자고 함(다다음주가 단톡 친구 1명 생일임)
9. 알고보니 그 둘이선 이미 얘기됬던거고 그냥 나한테 거의 통보식으로 “우리 이거이거 준비할거니까 너 돈 걷을게 오케이?” 이런식
10. 솔직히 내 생일 끝난지 10분도 안됬는데 벌써 담 친구 생일선물 준비하는 것도 약간 서운했지만, 내 선물도 준비안했는데 그렇게 한다는 것도 심하게 서운했음.

여기서 질문: 서운한게 맞는건가? 아니면 내가 생각했던데로 그들과 난 친하지 않았던가? 우리 4명 친구들 약간 다 털털하고 두루두루 다 친하게 지내는데 그냥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나빼고 친해진건가?ㅠㅠ ㅎㅎ 심한 말은 삼가주시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용 감사해요!! 친구들 욕하려는게 아닙니당ㅠㅠㅠ



모야 졸라 서운한데;;;;;;;;;

아니 대놓고 엿먹이고 있잖아 서운이 아니라 개빡도는데????
걍 욕하고 손절해도 할말 없음 ㅇㅇ
글쓴이 보살인듯
3 Comments
Suggested
Recent
난 친구라 생각했는데 그들은 나를 호구라 생각했다
심하게 서운하겠는데.. 나라면 그냥은 안넘어가지 할소리는 해야 적어도 호구는 안된다
이건 아니지..... 생일을 모르고 넘긴것도 아니고 생일축하한다고 톡까지 보냈으면 아는건데 선물은 생략했으면서 바로 다음날 다른친구 생일선물 돈을 쓰니에게 걷는다고? 뭐지 이건? 이정도면 친구 아닌데?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세계에서 가장 잘생겼던 남자가 겪었던 일.jpg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남자라고 불리우는 배우 알랭드롱  흔히 세계 4대 미남하면 비요른 안데르센, 디카프리오, 알랭드롱, 에드워드 펄롱을 얘기하는데 그중에서도 우열을 가리라하면 대부분 알랭드롱을 언급하고 역대급 전설이라 불리어지는 영화배우 엄청나게 ~~ 잘생겨야 일어날 수 있는(?) 이 배우의 일화들을 알아보자. 독일의 유명한 여배우 로미슈나이더 톱스타였던 어머니를 따라 자연스럽게 배우가 됨. (역시 아름다움.....) 당시 최고의 여배우로 인기를 누렸던 로미 슈나이더는 크리스틴이라는 영화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됨. 첫눈에 반한 둘은 바로 연인이 되었고, 로미 슈나이더는 헐리우드 진출의 기회를 버리면서까지 남자를 사랑함 하지만 남자는 5년정도 열애한 후 여자를 떠남 (좋게 포장되었지만 바람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음) 헤어진 후에도 그들은 간간히 만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듯 했고, 루미 슈나이더는 감독과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으며 평탄한 삶을 사는 듯 보였음. 하지만 곧 이혼한 슈나이더는 자신의 매니저와 두번째 결혼을 했지만 전 남편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설상가상으로 아들까지 사고로 죽음. 결국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술과 마약에 빠져든 슈나이더는 남편과도 이혼하고 어느 호텔에서 시신으로 발견됨. 사인은 심장마비였지만 방에 있던 수면제와 술로 보아 자살이라는 설이 일반적임. 이때 그녀의 나이 44세, 죽기 전 어느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알랭 드롱…, 그를 잊지 못해 내 삶은 추락했다." 라고 말했다고 함. (장례식 송사는 알랭 드롱이 했다고) 인터뷰에서 언급한 남자가 첫번째 결혼했던 남편도, 두번째 결혼했던 남편도 아닌 젊었을 적 사귀었던 남자. 알랭 드롱은 형제가 3명 있었는데 모두 이복형제였음. 어머니는 계부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만을 예뻐했고, 아버지는 이미 다른 여자와 가정을 꾸린 후였기 때문에 방황하던 알랭 드롱은 여기저기에서 사고를 많이치는 말썽쟁이였다고 함. 그리고 14살때 학교를 그만두고 계부를 따라 도축장에서 일하다가 점점 자신에 대해 고민을 하던 알랭 드롱은 미성년자이지만 전쟁 중에 군대에 지원했고, 미성년자가 군대에 지원하려면 부모님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어머니는 전쟁중에 아들이 군대에 가겠다고 하는데도 순순히 허락했다고 함. 이런 유년기에서 알랭 드롱은 점점 여성 불신을 하게 된 것으로 추측된다고 함. 군대에 3년간 있었지만 거친 성격을 통제못한 그는 구치소에 가 있기도 했고, 결국 제대 한 후에 짐꾼, 바텐더, 푸줏간 인부, 웨이터, 접시닦이 등등을 하다가 마피아 일에 몸을 담기도 함. 이런 과거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천박한 미남이라고 칭했고,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를 알랭 드롱을 시궁창에서 피어난 장미라고 했다고 함. 당시 일본은 알랭 드롱 열풍 때문에 선글라스, 담배, 트렌치코트를 따라 입는 유행도 있었다고 함. 어쨌든 천박한 아름다움, 시궁창에서 피어난 장미라는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알랭 드롱은 여자 만나는걸 멈출 줄 몰랐음 미레이유 다르크라는 여배우는 알랭 드롱과 동거를 했었는데, 당시 알랭 드롱은 살인 사건 용의자로 수배되는 바람에 경찰들이 감시하고 있었다고 함. (존나;;) 아무리 좋다고해도 살인 사건 용의자는 꺼림직하기 마련인데도 다르크는 그 옆자리를 지켰고 심지어 다른 여자들도 알랭 드롱에게 달라붙었다고 함. 또 바람을 피우는 바람에 알랭 드롱에게 차인 다르크는 차인 후에도 "우린 영원할 줄 알았다. 우린 아무 문제없이 잘 살던 와중에 그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친구고 그가 진심으로 잘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고 함 (????????????) 한국에는 개고기에 대한 망언으로 더 잘 알려진 60년대를 풍미한 섹스심벌 프랑스 여배우 브리짓 바르도 우리나라에선 X년이지만 외국에선 레전드 배우였음.  이 여자도 알랭 드롱과 사귀었다가 알랭 드롱이 뻥 참 하지만 쿨하게 친구로 지냄. 그와 결혼하고 4년간 같이 살았던 나탈리 드롱은 "내가 알랭 드롱과 오랫동안 살 수 있었던 것은 늘 다른 여자를 만나고 돌아오는 그를 간섭하지 않아서였다" (????????????) 라고까지 말함;;;;; 위에 일화를 보면 알겠지만 언론에서는 알랭 드롱을 미남이라고 지칭하면서도 쓰레기, 나쁜놈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정작 알랭 드롱과 사귄 여자들 중에는 한 명도 알랭 드롱을 나쁘게 말한 사람이 없었다고 함. 다들 그에게 집착하거나 우린 아직 좋은 사이이다,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다, 알랭 드롱이 하는 일이 모두 잘됐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그의 행복을 빈다 하는 식으로 말했다고 함 또 알랭 드롱은 사진빨이 안 받는 배우로도 유명함. 사진보다 영상이 100배 잘생겼고, 영상보다 실물이 100배 잘생겼다고. 어떤 영화 관계자는 "알랭 드롱이 파티장에 들어오면 다들 숨을 죽이고 그를 쳐다보았다. 순식간에 장내가 조용해졌다." 라고 함 알랭 드롱이 젊었을 적 "배고파서 음식을 쳐다보고 있으면 종업원이 음식을 주었고, 옷가게에 걸린 옷을 보고 있으면 옷을 주었다." 라는 일화는 레전드 아닌 레전드 정말 전설이라 불릴만하다. 출처
아편전쟁 때 영국이 10🐦끼가 아닌 이유
아편전쟁은 단순히 돈 문제이자 아편 판매 찬반으로 의회 표결까지 갔던게 아님 아편전쟁 개전파의 의견 : 영국인들이 불법으로 감금 당하고 거주지가 포위 당하고 적하물을 약탈 후 폐기당했다. 청나라에 대한 응징이 필요하다! 아편전쟁 반대파의 의견 : 청나라가 그러한 태도로 나선 것은 우리가 청나라의 법을 어겼기 때문이다. 으로 개념차게 대립한 것 같아보임 근데 실제로는 혐성국의 혐성력 250% 발휘한 표결임. 사탄이 부랄을 탁 치고 기립박수를 할 항목이 개전파의 주장이다. 영국의 대외 규정 = 현지에서는 현지 법을 따른다, 치외법권은 적용하지 않는다. 청나라의 아편 법안 = 아편 매매는 금지하고 밀수 또한 금지한다. 적발될 경우 자산 몰수 및 사형이며 영국 상인들은 이를 인정하는 서약서를 썼다. 임칙서의 대처법 = 공문을 미리 보내고 영국 마약상들이 자기들 거주지에 아편을 숨겨 밀매하려 하자 포위하여 단속하고 최종적으로 아편 1400톤을 압수함. 임칙서의 결론 = 법도 그러하고 이들이 서약서도 썼으니 모조리 죽여도 되지만 사람 목숨은 소중하니 아편 1상자 당 차 5근으로 최소한의 보상을 해준다. 영국인 감금건 = 술에 꼴은 영국 해병이 사람을 죽여서 영국의 법을 적용하려 했으나 영국 해군에서 무시. 그 대응을 내놓을 때 까지 마카오를 봉쇄함 즉 현지 법을 따라야 하는 영국 상인들이 아편 밀매시 사형이라는 서약서까지 썼는데 현지 법을 쌩까고 아편을 밀매하다 감금 당하고 적하물 압수 당한 것을 불법 감금이라 포장하고 더군다나 현지 법을 적용하면 무조건 사형이지만 약간의 보상 받고 목숨을 건진 것을 약탈이라 포장하고 자신들의 법으로도 현지 법으로도 사형인 살인을 저질러놓고 항의로 마카오를 포위하고 인도주의적으로 숨통 틔워둔걸 감금이라 포장하고 마지막으로 이 모든게 자신들의 탓인데도 아무튼 청나라 잘못이야! 하는 태도로 의회 표결까지 실시한거지 그냥 아편판매 vs 아편판매금지 같은 사소한 문제가 아님 이건 그냥 찬성 찍은놈이 혐성으로 가득한 혐성국 자체를 표현하는거임 기본적인 자신들의 대외정책을 손바닥 뒤집듯 뒤엎고 타국의 법률을 개무시하는 내로남불 그 자체지 그냥 씹새끼가 아니라 그레이트 씹새끼거든 (출처) 이래서 그레이트 브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