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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자인 변지영 작가의 북테라피!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파스칼, 데이비드 흄, 릴케, 마이클 온다체… 위대한 문학가, 사상가의 마음이 징검다리 건너 지금의 나에게 닿다 임상 및 상담심리학 박사이자 활발한 글쓰기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변지영이 새롭게 선보이는 책《때론 혼란한 마음 –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는, 제목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마음이 혼란해서 잠 못 이루는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에세이다. 책에서 작가는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위대한 소설가, 시인, 철학자, 사상가, 심리학자 등의 문장에 기대어 펼쳐 보인다. 수많은 인물들의 감정과 마음을 그려낸 소설가와 시인의 문장, 철학가와 사상가의 통찰이 담긴 문장, 심리학자의 해법이 담긴 문장 등을 끌어내 자신의 글을 덧대어 독자들에게 가는 징검다리를 놓았다. 변지영 작가는, 세계적 대가들도 때론 혼란한 마음으로 고통받았음을, 그들도 우리처럼 잠 못 이루는 날들이 있었음을 보여주면서, 그들이 쓴 치유의 문장이 지금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함을 자신의 글로 재해석해내고 있다. “특성들은 대상이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칭찬하고 비난하는 사람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 데이비드 흄 ― 누구에게나 빛과 어둠이, 진실한 부분과 거짓된 부분이, 선과 악이 공존한다. 인간은 복잡하고 다층적인 세계를 가지고 있어서 무조건 좋은 사람, 나쁜 사람, 혹은 훌륭한 사람, 형편없는 사람이라고 이분법적으로 말할 수 없다. (중략) 하지만 우리는 누군가를 평가할 때 이 모든 것을 알고 하는 것이 아니다. 매우 일부분을 가지고 마치 전체를 파악한 것처럼 이런저런 라벨을 너무 쉽게 붙인다. 누구나 자신에게는 좋은 것이 있기를 바라고 나쁜 것은 외부에 있다고 믿고 싶겠지만, 애초에 좋고 나쁘다는 해석 자체가 사회문화적인 것이다. 상황과 맥락, 상호작용에서 일어나는 것이지 어떤 대상 하나가 갖는 고유의 속성이 아니다. 혼란한 마음을 가라앉히는 심리학적 해법을 조용히 건네다 총 100개의 대가들의 문장, 그와 나란히 작가의 100편의 운문과 산문이 담긴 이 책은, 글 쓰는 작가로서의 공감과 감성뿐만 아니라 심리학자로서의 실용적 해법 또한 진지하게 드러난다. 작가는 다양한 심리학적 문제들을 해결하는 심리학적 방법이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꼭 필요한 몸의 치유, 즉 명상의 효용성, 그리고 심리상담 경험 속에서 발견해낸 작은 인사이트 등을 편안하고 공감 가는 글로 담아냈다. 인간의 혼란한 마음을 묘사하고 그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온 위대한 소설가, 시인, 철학자, 명상가들의 생각을 끌어와 자신의 글과 함께 녹여낸 이 책《때론 혼란한 마음 –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는, 작가와 함께 대가들의 생각과 훌륭한 문장을 여행함으로써 어지러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힐링 에세이라 할 수 있다.
밤에 잠이 안 올 때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나무위키 문서 8선
1. 도시전설 전세계 도시전설 괴담을 모아놓은 페이지 오싹한 게 보고 싶다 -> 하지만 무서운 그림이나 사진은 보기 싫을 때 가볍게 보기 좋음 바로 읽어보기 ▶️ 2. 포스트 아포칼립스 포스트 아포칼립스 유형들과 클리셰들을 모아놓은 페이지 좀비물이나 생존물 좋아하면 강추 바로 읽어보기 ▶️ 3. 미제사건 전세계 미제사건들을 모아놓은 페이지 꼬꼬무나 알뜰범잡 같은 거 좋아하면 강추 바로 읽어보기 ▶️ 4. 연쇄살인범 전세계 연쇄살인범들과 생애, 범죄 등을 모아놓은 페이지 이것도 꼬꼬무 알뜰범잡 같은 거 좋아하면 강추 바로 읽어보기 ▶️ 5. 제 2차 세계대전 2차세계대전 진행상황과 배경, 벌어졌던 전투들을 모아놓은 페이지 역덕들이 몰려와서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페이지여서 양도 방대하고 전체적인 흐름 파악하기 괜찮음 단, 위키의 성격상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흥미 위주로 읽을 것 실제로 람리섬 전투 같은 경우 불과 1년전, 악어들이 일본군을 잡아먹었다는 도시전설을 진짜처럼 기재되어 있기도 했었음 바로 읽어보기 ▶️ 6. SCP재단 도시전설을 베이스로 하는 가상의 괴물들과 그 괴물을 관리하는 가상의 재단에 대한 페이지 코즈믹 호러에 가까운 설정이 무서우면서도 재밌고, 정리해둔 가상의 괴물(SCP) 리스트가 굉장히 많아서 읽기 좋음 바로 읽어보기 ▶️ 7. 국가 멸망/사례 다양한 국가 멸망 사례들을 모아놓은 페이지 고대부터 현대까지 많은 국가들의 멸망 사례를 모아놓아서 가볍게 보기 좋음 단, 이 페이지도 위키의 성격상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흥미 위주로 읽을 것 바로 읽어보기 ▶️ 8. 아즈텍 제국 아즈텍 제국의 신화/문명/잔인한 풍습(....) 등을 모아놓은 페이지 산제물이나 잔인한 문화 같은 거 보고 싶으면 강추 참고로 이 제국은 매일매일 일상이 오징어게임인 나라였음 바로 읽어보기 ▶️ 출처 : 더쿠
소년의 기도
케냐 나이로비에 ‘존 다우’라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존은 어머니가 죽고 나서 아버지의 심한 학대와 매질을 견디지 못하고 집을 뛰쳐나왔습니다. 그렇게 어린 나이에 길거리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고 매일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잠시 정차된 차에 다가가 손을 쑥 내밀어 도와달라며 구걸하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 그리고 그날도 보통 때와 다르지 않게 서 있는 차 안으로 손을 내밀었고 동전을 주기를 기다렸습니다. ​ 그러다 우연히 창문 안을 살펴보게 되었는데 차 안에는 여성이 작은 휴대용 산소 호흡기에 의지해 힘겹게 숨을 쉬고 있었던 것입니다. ​ 존은 그녀의 모습에 잠시 멈칫하며 놀라 물었습니다. ​ “왜 이런 걸 하고 있어요?” ​ “나는 이게 없으면 숨을 쉴 수 없단다. 사실 수술을 하게 되면 치료할 수 있지만, 그럴 만한 돈이 없구나.” ​ 사실 그녀는 남편의 심한 구타로 폐를 다쳤던 것이었습니다. 그녀의 사연을 듣자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이 세상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자 존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 존은 그녀를 위해 잠시 기도해주고 싶다고 했고, 이를 허락한 그녀의 손을 잡고 가슴 깊이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 “제발 이분의 병을 낫게 해 주세요.” ​ 기도가 끝난 뒤에 존은 얼마 되지 않는 자신의 전 재산인 돈을 주곤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안타까운 사연은 우연히 이 광경을 본 사람을 통해 SNS상에 퍼져 나갔고 수술비 이상의 후원금이 모였습니다. 이러한 도움의 손길로 그녀는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 수술 후, 그녀는 자신에게 새 삶을 선물해준 존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존에게도 기적 같은 일들이 생겼습니다. SNS를 통해서 알게 된 존의 이야기에 감동한 어느 마음 좋은 가정에서 존을 입양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 싶은 마음, 그런 예쁜 마음을 알아보는 눈. 나눔이란 것은 돈이 많다고 해서 더 많은 나눔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적다고 하지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나눔은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 많이 나누는 사람에게 찬사를 보내고 적게 나누는 사람을 속단해선 안 됩니다. 가진 모든 것을 내놓았다고 해서 존경하고 나누지 않는 사람 또한 비난해서도 안 됩니다. ​ 오늘 내가 진정한 마음에서 한 따뜻한 일들이 누군가에게 큰 행복한 재료가 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선행이란 다른 사람들에게 무언가 베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 – 칸트 – ​ =Naver "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선행 #배품 #나눔 #인생 #삶 #명언 #영감을주는이야기 #교훈 #따뜻한하루
"출근할수 없는 몸 됐다" 재택종료 조짐에 떨고있는 직장인들
(발췌) ━ “출퇴근 까마득” vs “재택으로 업무 가중” 재택근무 종료를 공지받은 기업의 일부 직원들은 벌써부터 출퇴근 스트레스와 육체 피로를 걱정하고 있다. 안양에 사는 30대 직장인 A씨는 “1년 째 재택근무 중인데 이미 출근을 할 수 없는 몸이 돼 버렸다. 편도 1시간 30분 출근길을 버틸 생각을 하니 까마득하다”고 말했다. 재택근무의 장점을 내세우기도 한다. 오모(30)씨는 “평소 사람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편인데 혼자 일을 하다 보니 오히려 집중도 잘 되고 업무 효율성도 높아진 것 같다”고 했다. 반면, 일상의 ‘정상화’를 기다리는 목소리도 이어진다. “재택근무로 일과 휴식의 경계가 모호해졌는데, 이젠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며 출근을 반기는 것이다. 6년차 직장인 B씨는 “바쁠 땐 회사에 나갈 때보다 야근과 주말 근무를 더 심하게 한 것 같다. 다른 동료도 나처럼 ‘집에 있는데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면 소통이 불가능해 후배 직원의 업무 피드백을 바로바로 줄 수 없다 보니 업무가 가중됐던 것 같다”며 “퇴근과 동시에 일 생각을 안 할 수 있던 예전이 훨씬 낫다”고 말했다. ━ “재택하고 싶어도 평가체계 미비” 재택 근무는 인사팀 직원들에게도 고민거리다. 대기업 인사팀에 근무 중인 김모(33)씨는 “인사팀 직원들도 매일 출근이 달갑지는 않지만, 재택 근무 확대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특히 인사 측면에서는 성과관리, 평가가 가장 문제”라며 “직원 평가 항목에 정량적 측면과 정성적 측면이 있는데, 비대면 환경에서는 정성적 부분을 평가하는 데 한계가 있어 새로운 평가체계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 재택근무로 워라밸도 양극화되나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이 지난달 기업 403개사를 대상으로 ‘재택근무 확대 필요성’을 조사한 결과 72%가 산업 전반에서 ‘재택근무가 확대돼야 한다’고 밝혔다.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어서’(62.8%ㆍ복수응답)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디지털전환 등 산업 구조, 트렌드가 변하고 있어서’(53.1%)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기업들도 근무 형태 변화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얘기다. https://news.v.daum.net/v/20211018050058721 전 이미 재택형 인간이 되어버렸는데.... 😟
가수 이적이 딸을 위해 직접 쓴 동화책
옛날 옛날, 먼 우주에 작은 별이 하나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작은 별은 항상 외로워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어디에선가 불로 된 꼬리를 지닌 혜성이 하나 나타났어요 작은 별은 반가운 마음에 "혜성아, 안녕! 나랑 친구가 되어줄래?" 하고 물었어요. 하지만 혜성은 대답도 없이 쏜살같이 날아가 버렸어요. 작은 별은 너무 섭섭하고 외로워서 엉엉 울고 말았어요. 그리고 다시 작은 별은 긴 시간을 혼자 지내야 했어요. 그렇게 72년이 지난 뒤... 멀리서 그 때 그 혜성이 또 나타났어요. 작은 별은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잘 들어보니 혜성이 날아오며 뭔가 막 소리치는 것이 아니겠어요? 작은 별을 스쳐지나가며 혜성이 외쳤어요. "지난 번엔 미안했어! 너무 빨리 지나가느라... 그래. 우리 친구가 되자!" 혜성은 엄청난 속도로 멀어지며 덧붙였어요. "다음 번에, 72년 뒤에 또 만나!" 그러고는 금세 사라져 버렸어요. 하지만 혼자 남겨진 작은 별은 더 이상 외롭지 않았답니다. 아주 가끔씩이기는 하지만, 만날 수 있는 친구가 생겼으니까요. 작은 별과 혜성은 다시 친구를 만날 생각에 언제나 두근두근 설레며 우주에서 빛날 수 있었답니다. 끝. 만든 이유가 딸이 좋아하는 친구가 이사를 가서 딸이 슬퍼하니까 만들어준거래여 ㅠㅠㅠㅠㅠ 지짜 넘 좋네여 왜 내가 감덩이냐구여ㅠㅠㅠㅠㅠ
인도에서 발생한 <코브라 살인사건>
2020년 5월, 인도에서 한 20대 여성이 코브라에 물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남편과 결혼해 살던 여성은 집에서 자는 동안에 이미 두번이나 독사에 물려 집이 위험하다는 판단 아래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남편과 친정으로 피신을 한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 밤, 여성은 또다시 코브라에 물려 숨지고 말았다. 같이 잠을 자던 남편은 "열려있는 창문을 통해 코브라가 들어왔다" 고 증언했고 결국 단순 사고사로 끝날 것 같은 사건은 조금 다른 물살을 타게 된다. 열린 창문을 통해 뱀이 들어왔다고 진술한 것과는 다르게 다른 가족들은 "방은 에어컨을 켜서 창문은 모두 닫혀있었다" 고 증언했고 집 근처는 코브라의 서식지와는 조금 떨어져 있었던 것. 수상함을 느낀 인도 경찰은 조금 색다른 방법으로 해당 사건을 풀어가기로 했다. 유명한 뱀 조련사를 이용해 코브라가 고기 조각을 깨물게 한 것. 코브라가 자력으로 깨물었을 때 고기 조각에 평균적으로 남은 이빨 깊이는 약 1.6~1.7cm 였다. 그리고 코브라 머리를 집어들어 고기조각에 직접 이빨을 박아넣자 사람의 힘이 담겨 이빨자국은 2.4~2.5cm 까지 깊어졌다. 그리고 사망한 여성의 시신에 남아있던 코브라의 이빨 자국 역시 2.5cm 였기에 누군가 코브라의 이빨을 인위적으로 박아넣은 것으로 보고 남편을 긴급체포, 법원에서는 해당 증거를 "공식 증거자료"로 채택해 재판중이다. 사망한 부인의 가정은 부유했고, 자신은 가난했는데 결혼생활 도중 문제가 많았고 부인을 사고사로 위장시킨 후 그 재산을 상속받아 다른 여성과 새살림을 차리고 싶었던 것으로 밝혀져 남편은 계속 무죄를 주장했지만 휴대전화에서 코브라 매매상과 조련사 등과 연락을 주고받고 인터넷에서 독사에 대한 자료를 찾아봤으며, 또한 공격성을 기르기 위해 사온 코브라를 며칠씩 굶겼던 것도 확인됨 부인이 사망하자 남편은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부인의 귀금속 등을 훔쳐내 숨겼던 것도 확인됨 법원은 남편에게 인도에서 두번째로 강력한 처벌인 "이중의 무기징역" 을 선고, 인도에서 사형 다음으로 강력한 이중의 무기징역은 일반적인 무기징역과 다르게 가석방이 불가능함 지역 언론에 따르면 독사를 이용한 살인사건 의심 정황은 지금까지도 몇번 있었으나 증거가 불충분해 계속 무죄가 되었는데 이번 판결로 그런 부분에서 개선이 있을 것이라고 함 출처1 출처2 웬일로 경찰이 그것도 인도 경찰이 저렇게 열심히 수사하다니 더 무서운 건 독사 살인사건이 몇 번이나 있었다니 세상 참 싱글벙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
정채봉 작가의 에세이 ‘만남’에 다음과 같은 만남의 종류가 있습니다. 시기하고 질투하고 싸우고 원한을 남기게 되는 만남입니다. 이런 만남은 오래 갈수록 더욱 부패한 냄새를 풍기며 만나면 만날수록 비린내가 나는 만남입니다. – 생선 같은 만남 – ​ 풀은 쉬 마르고 꽃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처럼 오래가지 못합니다. 피어있을 때는 환호하지만 시들게 되면 버려지는 만남입니다. – 꽃송이 같은 만남 – ​ 반갑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싫은 것도 아니지만, 만남의 의미가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는 시간이 아까운 만남입니다. – 지우개 같은 만남 –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라는 말처럼 힘이 있을 때는 지키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 버리는 가장 비천한 만남입니다. – 건전지와 같은 만남 – ​ 상대가 슬플 때 눈물을 닦아주고 그의 기쁨이 내 기쁨인 양 축하하고 힘들 때는 땀도 닦아주는 가장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 손수건과 같은 만남 – 지금 우리는 어떤 만남을 하고 있습니까? 만남은 인생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기도 하며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 있어 제일 중요한 일은 축복된 만남을 가지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만나면 좋고, 함께 있으면 더 좋고, 헤어지면 늘 그리운 사람이 되자. – 용혜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만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