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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피임의 날

세계 피임의 날(World Contraception Day)

모든 임신은 남녀 상호 협의하에 원하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전 세계적으로 매년 9월 26일을 기념일로 정하고 벌이는 캠페인

WCD

날짜 매년 9월 26일

2007년 9월 26일 시작된 세계피임의 날은 매년 9월 26일 관련 행사를 개최하여 피임과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 주고 '원하지 않는 임신'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더 나아가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인한 인공유산(낙태)을 예방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벌이는 캠페인이다. 행사는 유럽피임협회(ESC), 아ㆍ태피임협의회(APCOC), 국제소아청소년부인과연합(FIGIJ) 등이 주축이 되어 국제 성(性)ㆍ출산건강 관련 기구 및 협회를 비롯한 국제 NGO단체 등이 참여하여 세계 각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세계피임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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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
공수래공수거 (空手來空手去)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 젊었을 때는 인생이 무척 긴 것으로 생각하나 늙은 뒤에는 살아온 젊은 날이 얼마나 짧았던가를 깨닫는다. 젊음은 두 번 다시 오지 아니하며 세월은 그대를 기다려주지 아니한다. ​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자고이래(自古以來)로 모은 재물을 지니고 저승까지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 ​삼계의 윤회하는 고통 바다의 대 죄인은 보잘 것 없는 이 몸뚱이 다만 먹고 입는 세상사에 항상 분주하여 구원을 찾지 않네 그대여 일체 세상사 모든 애착을 놓으라. ​ ​세상일 즐거워 한가롭더니 고운 얼굴 남 몰래 주름 잡혔네 서산에 해 지기를 기다리느냐? 인생이 꿈같음을 깨달았느냐? ​​하룻밤 꿈 하나로 어찌 하늘에 이르리요. 몸이 있다하지만 그것은 오래지 않아 허물어지고 정신이 떠나 모두 흙으로 돌아가리니 잠깐 머무는 것 무엇을 탐하랴. ​ ​오늘은 오직 한 번 뿐이요 다시는 오지 않으리니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이 몸이 늙고 병들어 떠나기 전에 오늘을 보람 있게 살자. ​ ​사람은 남의 잘잘못을 비판하는 데는 무척 총명하지만 자기 비판에 있어서는 어둡기 마련인 것 남의 잘못은 꾸짖고 자기의 잘못은 너그럽게 용서한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시간이란 누구에게나 똑같이 부여되는 것 느끼기에 따라 길고 짧은 차이가 있나니 즐거운 시간은 천년도 짧을 것이며 괴로운 시간은 하루도 천년 같은 것 ​ ​그러므로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사람은 오히려 행복한 것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사람이 어찌 행복하다 하리요. - 마음에 등불 중에서 - #공수래공수거 #빈손으로왔다빈손으로가는인생
기회는 찾는 자의 것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는 1937년 퓰리처상을 받고 1939년에는 영화화되어 아카데미상 10개 부분을 휩쓸었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작가 마거릿 미첼은 원래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발행하던 신문의 기자였습니다. ​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로 다리를 다쳐 큰 수술을 받아야 했고, 회복 기간엔 집에서만 지내야 했습니다. ​ 자기 일에 큰 자부심이 있던 그녀는 이 사실에 낙심했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오랜 세월을 걸려 책이 나왔지만 어느 출판사에서도 선뜻 무명 작가의 책을 내겠다는 곳이 없었습니다. ​ 우연히 신문을 보다 뉴욕에서 제일 큰 맥밀런 출판사의 사장 레이슨이 애틀랜타에 온다는 소식에 무작정 기차역으로 찾아가 그를 붙잡았습니다. ​ “사장님, 제가 쓴 소설 원고예요. 꼭 좀 읽어봐 주세요.” ​ 레이슨은 원고를 받았지만,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미첼은 자신의 원고를 읽어 달라며 레이슨에게 계속 전보를 보냈습니다. ​ ‘스칼렛 오하라는 미인은 아니지만, 그녀의 매력에 사로잡힌 청년들은 자신이 사로잡혔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했다’ ​ 미첼의 계속된 끈질김에 레이슨은 소설의 첫 문장을 읽기 시작했고 점점 빠져들었습니다. ​ 그렇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책은 출판되어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으며 책에는 그녀의 의지가 보이는 문장이 있습니다. ​ ‘모진 운명은 그들의 목을 부러뜨릴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을 꺾어 놓지는 못했다. 그들은 우는소리를 하지 않았고 그리고 싸웠다.’ 기회란 모든 것이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무언가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발견되는 것이 기회입니다. 하지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거기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까지 필요합니다. ​ 스스로 찾고 노력하고 개척하는 사람에게 붙잡히는 것이 바로 기회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열정이 없는 사람은, 꼼짝하지 않고 바람을 기다리는 배와 같다. – 아르센 우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기회#노력#간절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
정채봉 작가의 에세이 ‘만남’에 다음과 같은 만남의 종류가 있습니다. 시기하고 질투하고 싸우고 원한을 남기게 되는 만남입니다. 이런 만남은 오래 갈수록 더욱 부패한 냄새를 풍기며 만나면 만날수록 비린내가 나는 만남입니다. – 생선 같은 만남 – ​ 풀은 쉬 마르고 꽃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처럼 오래가지 못합니다. 피어있을 때는 환호하지만 시들게 되면 버려지는 만남입니다. – 꽃송이 같은 만남 – ​ 반갑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싫은 것도 아니지만, 만남의 의미가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는 시간이 아까운 만남입니다. – 지우개 같은 만남 –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라는 말처럼 힘이 있을 때는 지키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 버리는 가장 비천한 만남입니다. – 건전지와 같은 만남 – ​ 상대가 슬플 때 눈물을 닦아주고 그의 기쁨이 내 기쁨인 양 축하하고 힘들 때는 땀도 닦아주는 가장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 손수건과 같은 만남 – 지금 우리는 어떤 만남을 하고 있습니까? 만남은 인생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기도 하며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 있어 제일 중요한 일은 축복된 만남을 가지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만나면 좋고, 함께 있으면 더 좋고, 헤어지면 늘 그리운 사람이 되자. – 용혜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만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여성상위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여성상위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나는 #여성가족부폐지 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지금이 여성상위시대라구요? 성차별이 없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성차별? 그거 우리 부모님 세대에나 있었던 거지. 요즘 성차별이 어디 있어? 대한민국 만큼 여자가 살기 좋은 나라도 없어. 세계적으로도 치안 강국이고, 요즘은 여성상위시대지. 대한민국에서 남자가 얼마나 힘들게 사는 데!" ...라는 말을, 나는 이제 그만 듣고 싶다. 지금은 오히려 남성 역차별이 일어나는 시대입니다. 지하철을 타거나 대형 마트에 주차를 하러 가면 여성 전용 주차장으로 인해 남성들이 주차를 할 곳이 상대적으로 적은데요. 똑같이 이용을 함에도 불구하고 단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엘리베이터 혹은 출입구에서 가까운 주차 공간을 여성에게 양보해야 하는 것은 남성이 차별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여성분들은 남자에게 차별을 받는 여성을 대변한다고 하여 힘이 없는 어린 남자 아이들이나 장애인들에게 몹쓸 짓을 하기도 하는데요. 그래 놓고는 자신이 그런 범죄를 저지른 것은 차별받는 여성의 마음을 대변한 것이라고 말도 되지 않는 소리를 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페미니즘에 의한 남성 역차별 정도가 점점 심해지다 보니 이제는 그에 반대하는 양성평등연대(남성연대)가 등장하여 활동을 할 정도입니다.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세상의 절반은 남자인데…" 여성가족부가 욕먹는 이유 #여성상위시대 #여성가족부 #남성연대 #대한민국
소년의 꽃다발
백혈병에 걸려 작은 몸으로 병마와 싸우던 어린 소년이 있었는데 소년은 자신이 죽으면 혼자 남겨질 엄마가 걱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한 꽃집 앞을 지나다 꽃집 주인에게 가서 한 가지 요청했습니다. ​ “앞으로 60년간 매년 엄마 생일날에 드릴 꽃다발을 미리 주문하고 싶어요.” ​ 이 말과 함께 주머니에서 30달러를 건넸습니다. 꽃집 주인은 소년의 사연을 듣게 되었고 그렇게 해주겠다며 약속했습니다. ​ 소년은 나가기 전까지도 내년에도 그다음 해에도 계속 엄마에게 예쁜 꽃을 배달해줄 것을 꽃집 주인에게 당부했습니다. ​ 두 달 후 소년이 말한 날짜가 되자 꽃집 주인은 약속대로 예쁜 꽃다발을 만들어 소년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 “아드님이 당신을 위해 주문한 꽃입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 축하와 함께 꽃을 건네자 소년의 엄마는 깜짝 놀라며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 사실 소년은 투병 끝에 결국 한 달 전에 세상을 떠난 것이었습니다. ​ 자신이 함께 축하해주지 못할 앞으로의 엄마의 생일을 챙겨주고 싶었던 소년이 애틋하고도 대견한 마음에 꽃집 주인과 소년의 어머니는 한참을 울었습니다. 누구나 시간이 되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냅니다. 사랑한 사람이 떠난 빈자리는 시간이 지나도 메꿔지지 않는 허전함이 남습니다. 그리고 못 해준 것들이 남아 후회가 됩니다. 하지만, 남은 사람들이 해야 할 것은 후회나 자책보다는 느껴지는 빈자리의 크기만큼의 사랑일 것입니다. ​ 사랑한다면 늦었을 때란 없습니다. 우리를 살게 하는 힘은 여전히 사랑, 사랑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사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한국은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수술하는 사건도 있다"는 틀린말
한국은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수술하는 사건이 있다 (x) 의료기기 업체 영업사원이 수술하는 사건이 있다 (O) 대리수술은 의료진에 대한 신뢰를 떡락시키고 참 괘씸하고 없어져야할 문제임. 전담간호사 등 다른 의료인에 의한 대리수술도 문제지만 훨씬 더 괘씸한 비의료인에 의한 대리수술에 대해서 써봄. 위 짤의 수술명을 보면 딱 드는 생각은 "죄다 정형외과 수술이네?" 라는거임 정형외과 의사들만 죄다 도덕적 해이가 만연하고, 가오만 잡고, 환자 생각은 안하고, 수술환자 프리옵도 못챙기는 돌대가리라서 그럴까? 내 생각엔 딱히 다른과 의사들이라고 더 착하지 않을것같음...그러니 정형외과 의사들한테 "왜 니네만 맨날 문제냐? 양심 챙기고 협진 개떡같이 좀 쓰지마라" 해봤자 의미없음. 비의료인 대리수술 사건 터진거 보면 "임플란트가 필요한 수술" 이라는데에서 시작하는게 대부분인데, 정형외과 수술이 임플란트를 많이 씀. [고관절 임플란트] [슬관절 임플란트] 여기서 임플란트는 이빨에 하는거를 말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몸안에 넣어서 기존 골격을 보조하거나 관절을 대치하는 인공물을 말함. 임플란트는 하나하나가 비싸서 돈이 되다보니 많은 의료기구 제조사들이 있고 제조사끼리 경쟁도 함. 시장확장을 노리는 의료기구 제조사들 입장에서는 넘어야 할 벽이 '원래 쓰던거' 인데 더 좋은 기구 만들어봤자 손에 익은 도구가 좋은 도구라고 기존의 제품을 뛰어넘기 쉽지 않음 "쓰다보면 좋으니 참고 써보세요." 해봤자 그 말을 누가 믿음. 영업하는 입장에서는 이렇게 "훈수 On"해서 교체기에 생기는 불만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어필해야 자기네 제품을 팔아먹을수 있음 여기까지는 의사도 좋고 수술받은 환자도 좋고, 제품 팔아먹은 영업사원도 좋아서 문제가 없는데 여기서 영업사원이 먹은 EXP+3이 문제임 이렇게 경험치 먹고 레벨업을 하다보면 숙련도를 갖춘 의문의 비의료인이 생기고 씹새기 의사랑 만나서 야합하면 '비의료인 대리수술'이라는 대참사가 발생함 이들이 '적극적으로 보조'한다면 병원에서는 그 제조사 제품을 사용할 것이니 기구파는 입장에서도 좋음. 물론 의사랑 갑을관계에서는 을이기 때문에 불만가지면서 하는 경우도 있겠고.... 그래서 - 정형외과가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돈밖에 모르고, 마취과 협진도 못챙기는 주제에 맨날 수술방 열어 달라고 마취과한테 졸라서 그럼 (X) -임플란트 관련 수술로 인해 '숙련도를 갖춘 의문의 비의료인'이 존재하고 이들의 탄생과정은 나쁘지 않았지만 씹새기들에게는 나쁘게 이용하게 될 계기가 되었다 (O) 이 글을 의료진에 대한 신뢰를 떡락시키고 이로인해 '세계최초 CCTV 의무화'에 국민이 압도적으로 찬성하게 만든 일부 씹새기들에게 바칩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