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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대일본제국의 희생정신.godborn

옛날 옛적 중일전쟁 시절의 이야기다
상하이에서 중꿔와 좆본이 멱살잡고 드잡이하던 시절 존나게 웃긴 주작질이 있었드랬다
기세도 등등하게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에 트위스트를 추면서 쳐들어온 것까진 좋았다

하지만 상하이를 지키는 중꿔들은 지금까지의 오합지졸 븅딱들이 아니라 독일에서 온 나치훈련교관한테 착실하게 훈련받은 파워 짱깨였던고로 좆본군은 존나게 깨진다

가장 좆본군을 괴롭힌게 중꿔들이 치밀하게 깔아둔 철조망이었는데, 독일식 철조망 진지라 존나게 튼튼했다

철조망이 좆같으면 철조망을 치워야지
좆본군은 철조망을 조지러 갈 자원자를 뽑기 시작했다
옛날에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도 나온 파괴통이라는게 있음
길쭉한 원통 안에 폭탄을 넣어서 멀리서 구조물 철거하는데 써먹을 수 있는 신통한 물건이다
이렇게 여러개 이어서 길쭉하게 만들어서 철조망이나 지뢰밭에 넣고 도화선 불 붙여서 터뜨리고 안전하게 진군하는 거다
말로 설명하면 감이 안 잡힐테니까 움짤로 보면 됨(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는 뱅갈로어라고 부른다)

겨우 철조망 뚫자고 쓰기엔 좀 비싸 보이는 물건인데 그래도 병사의 목숨은 소중하니까 앵간한 나라는 다 들고 다녔다
물론 인권을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대일본제국의 자랑스런 육군에도 당연히 파괴통이
없지

설마 있을 거라고 생각했음?
좆본 새끼들은 철조망이 있으면 사이오닉 정신에너지로 뚫고가라는 프로토스들인데 파괴통 같은게 제식 장비로 있겠냐
그래서 나온게 이 현지급조파괴통(대나무제)다
일본 대나무도 아니고 상하이 현지에서 대나무 짤라다 폭약 채우고 도화선 쑤셔박은게 끝인 조잡한 물건이다
생짜 대나무를 짤라 만든 물건이니 당연히 길이 조절 기능 따윈 없다
도화선도 조잡하기 짝이 없는 물건이라 설치 후에 땡기는 게 아니라 미리 땡겨놓고 달리는 거다
그러니까 농담 아니라 이거랑 똑같다
저 존나 길쭉하고 무거운걸 3명이서 발맞춰서 존나게 달리면서 터지기 전에 던지고 돌아와야 됨
놀라운건 저 병신짓을 자원자를 받아서 처리했다는 건데 위의 3명이 그 자원자들이다.
각각 다케지, 스스무, 이노스케라는 엑스트라같은 이름이 있지만 그냥 개또라이 1호기 2호기 3호기로 통칭하자
이런 개또라이짓에 자원했으니 틀림없이 개또라이들이 분명하니까
이 개또라이 트리오가 그나마 보여준 상식은 딱 하나였는데 이딴 짓을 밤에 했다는 거다. 낮에 했으면 100% 총맞고 뒤졌을건 분명하고 존나 쪽팔렸을 거다
헛둘헛둘헛둘 야밤의 상하이를 트위스트를 추면서 3명의 개또라이가 나아간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맨 앞에 가던 개또라이 1호기가 진흙에 미끄러져 트위스트를 추면서 넘어져버린 것이다
호엑! 호에에엑!

일제히 패닉을 일으키는 상하이 트위스트 3인조. 자원했을 때의 깡은 어디갔는지.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이거 도화선에 미리 불 붙이고 달리는 물건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물건이니 뭐 겁에 질린 건 이해가 간다만 그 뒤의 행동이 또 코미디다
자빠져버린 개또라이 트리오가 도화선을 꺼버리곤 본대로 복귀해버린 것이다

장렬하게 짱깨의 방어선을 작살내고 돌아왔어야 할 개또라이 트리오가 맨몸으로 복귀하자 부대장은 기가 막혔다

당연히 오지게 깨졌다
얼마나 깨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개또라이 트리오가 겁에 질려서 다시 대나무 파괴통을 들고 도로 방어선으로 달려갈 정도는 깨진 모양이다
부대장의 개지랄을 피해 다시 개또라이 3인조는 방어선을 향해 돌격한다
헛둘 헛둘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잠시 후 요란한 폭음이 울려퍼졌다
다시 말하지만 폭파 타이밍 조절 기능 따위 없는 물건이었다.
불 땡기고 터뜨리러 갔다가 자빠져서 돌아오는 시간이 짧았겠냐
이미 타들어갈 대로 타들어간 도화선은 이 빡대가리 3인조와 함께 그대로 폭사했다

1932년 2월 22일의 병신 같은 콩트였다

여기까지만 해도 더이상 등신 같을 수 없단 생각이 들겠지만 진짜 등신질은 이제 시작이다
상하이 사변을 취재하러 온 좆본 기레기가 기레기 만랩 스킬을 터뜨린 것이다
아사히 신문에서 온 이 좆본 기레기 새끼가 이 작전을 지휘했던 등신을 취재했는데, 당연히 무의미하게 병사를 꼬라박았다고 할 수는 없으니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 3명의 위대한 육탄용사들이 대나무 폭탄을 껴안고 적진으로 뛰어들어 카미카제를 시도했다는, 듣기만 해도 엄청난 뻥카 인터뷰가 튀어나온 것이다.

개또라이 3인조는 어느 틈엔가 구국의 용사가 되었다. 얼타다 자빠져서 호에엑 거리던 폐급들은 즉시 2계급 승진한 것은 당연하고 그 뒤의 일이 더 가관이다.
오사카 아사히 신문을 통해 중국을 날려버린 감염된 테란 3인조의 영웅담이 전국으로 흘러나가니 온사방에서 자폭찬양이 울려퍼졌다. 심지어는 죽은 병사들을 기린답시고 육군에 기부금이 쏟아져들어왔다.
정말 좆본스러운 상황이군
개또라이 3인조는 맥주 광고에 나오기도 하고
조선 학교에서 어린이 논술문제로 출제되기도 했으며(내용: 개또라이 3인조는 어떤 심정으로 꼬라박을 했을지 서술하시오 초우셴징)
결국에는 동상까지 세워진 것이다

물론 당연히 개또라이 3인조를 주인공으로 한 군가도 만들어졌다

과연 대일본제국이다 정말 대-단해
부실한 병신 무기 만들어놓고 닥돌하라는 좆본군이나 하란다고 그걸 자원해 하는 또라이들도 븅신이지만 저렇게 자폭 자체를 신성시하면서 몸 흔드는 좆본 국민들이야말고 최종병신이 아닐까

이렇게 감염된 테란 3인조는 50년 넘게 찬양받다가 뜬금없이 2007년에 아사히 일보가 아 그거 구라였음 ㅈㅅ 정정보도를 내면서 정체가 까발려지고 만다

진짜 존나 개쪽팔렸겠다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일본 전쟁 얘기 좋아하시길래 원하시는 걸로 가져옴
정말 천하 제일 븅신들인데 왜 우리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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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탄십용사, 위험하니 내가간다 등등 한국도 다를게 없음. 근데 그 구라쟁이 이종명이 국회의원까지 해먹을줄이야...
역시 2차대전 일본군 이야기가 제일 재밌네요 ㅎㅎㅎ 개그프로도 아니고 얼탱이없는 짓을 워낙 밥먹듯이 했으니
이거 꽤 유명한 이야기. 역사 동아리에서 일본제국주의의 상징성이랍시고 깔때 자주 등장하던 이야기라서 잊을수가 없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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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같이 말해줘도 개떡처럼 알아듣는 우리의 대일본제국
성형작약탄이라는 신통한 물건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루하니까 생략하고 폭발력을 사방으로 분출시키는게 아니라 한점으로 모아서 엄청난 관통력을 얻은 탄이라고 생각하면 됨 독일 새끼들이 발견하고 독일 새끼들이 제일 쏠쏠하게 써먹었다 가끔 2차대전 영화에 보면 뜬금없이 나치들이 존나 큰 방망이를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게 성형작약탄임. 이렇게 멀리서 발사하는 형태도 있었지만 좀 더 구식인 형태로는 그냥 땡크 옆구리에 철썩 붙여서 터뜨리는 흡착지뢰도 있었다. 자석이 들어있어서 전차 옆구리에 갖다 붙이면 알아서 찰싹 붙는다. 이 상태에서 터뜨리면 아무리 두꺼운 양키나 빨갱이 전차라도 구멍이 뚫리는 물건이다. 물론 존나게 위험하다. 전차말고 이거 들고 있는 불쌍한 나치 새끼가. 미친듯이 굴러다니는 탱크에 이거 붙이려고 개다리스텝으로 뛰어당기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드물다. 뭐 그래도 독일은 이거라도 있어서 제법 괜찮게 버틴 편임. 태평양에서 미국 땅크들에게 고통받는 좆본은 상황이 훨씬 안 좋았다. 좆본 친구들로 말할 거 같으면 미국 땅크는 지옥에서 올라온 디아블로 같은 존재였음. 땅크가 뒤지질 않아 좆본 새끼들은 양키 땅크를 잡으려고 폭탄 껴안고 궤도 밑으로 기어들어가고 관측창에다 총검을 쑤셔넣으려고 시도하고 심지어는 청산가리 유리병을 해치에 넣어서 안에 있는 양키를 독살하려고도 시도했지만 별로 효과는 없었다. 이 새끼들은 왜 탱크도 근딜로 잡으려고 지랄할까. 물론 기술력이 병신이라 그렇다. 이 꼴을 보다 못한 독일이 저 모자란 븅신들이 그래도 하나 밖에 없는 친구니까 도와주겠다며 흡착지뢰의 설계도를 보내준다 성형작약탄에 자석 붙이고 땅기면 되니 설마 아무리 븅신들이라도 이걸 못 만들진 않겠지 싶었을 것이다 물론 못 만듬 2차대전 최대미개국 대일본제국을 너무 과대평가했던 것은 아닌가? 어케어케해서 성형작약탄 부분까진 만들었는데 자석을 못 만들었다. 보통 폭탄보다 자석이 더 만들기 쉬울 거 같지만 아무튼 그런 고로 폭탄을 들고 있어봐야 땅크한테 붙일 수가 없었음. 그래서 좆본은 포기...하지는 않고 참으로 좆본스러운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자석의 용도가 터질 때까지 땅크에 달라붙어 있는 용도가 전부라면 그걸 굳이 자석으로 할 필요가 없잖엉 인간한테 들고 꼬라박으라고하면 되지 그리하여 성형작약탄을 죽창 끝에다 달아서 탱크한테 찔러넣는 대전차죽창 자돌폭뢰가 개발된다. 사용법은 존나게 간단했는데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장하고 지나가는 탱크에 달려들어 꼬라박으면 된다. 성형작약탄이라 관통력은 개확실하니 전차는 확실히 죽고 이거 들고 있는 새끼는 더 확실하게 야스쿠니로 즉시사출된다. 정말 좆본스런 병기다. 뭐 여기까진 자돌폭뢰가 존나 유명하기도 하고 나무위키에만도 쳐봐도 나오는 내용이다. 근데 잘 안 알려진, 존나 스케일이 큰 에피소드가 하나 더 있다. 자돌폭뢰가 가끔 가다 로또샷 터져서 무적으로 보였던 양키 탱크를 잡는 모습을 보자 풀발기한 좆본 윗대가리들이 어마어마한 계획을 내놨다. 탱크도 잡는데 항공모함이라고 못 잡겠냐? 이 미친 놈들이 존나 큰 성형작약탄을 만들어서 항모에 꼬라박기로 한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좆본은 열심히 카미카제로 양키 항공모함에 꼬라박고 있었지만 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효과는 별로 없었다. 온몸을 떡장으로 두른 항공모함에 좆만한 비행기로 꼬라박아봤자 항공모함이 입는 피해는 페인트칠을 다시해야 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음 왜냐면 비행기는 가볍고 가벼운 놈이 전속력으로 꼬라박아봐야 관통력엔 한계가 있으니까 근데 나치 새끼들이 보내준 신통방통한 관통력을 자랑하는 성형작약탄을 보고 이거라면 항모 강간 쌉가능하다고 발기한 븅신들의 폭주가 시작된 것이다 근데 육지에서라면야 불쌍한 좆본인 하나 골라서 성형작약탄 들고 꼬라박으라고 할 수 있지만 바다에서는 어떻게 할 거 같음 당연히 카미카제죠 시바 보통 비행기도 아니고 존나 큰 폭격기를 통째로 개조해서 비행기 자체를 성형작약탄으로 만들어버렸다. 저기 등짝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부분 보이냐? 저게 통째로 성형작약탄임. 이게 자랑스런 대일본제국의 일격필살항모격침병기 '벚꽃탄'이었다 물론 무인비행기는 당연히 아니다. 안에는 이 존나 큰 빅-성형작약탄을 항공모함까지 배달하는 불쌍한 파일럿이 들어있다. 이 새끼들 자폭 집착은 진짜 답이 없다. 이거 몇 대만 있으면 양키 함대는 모조리 용궁행으로 보낼 수 있다며 득의양양하기 시작한 좆본이었지만 븅신같이 생긴 곱추 비행기로 항모를 격침시킬 수 있는게 말이되냐며 상식적인 딴지를 건 사람도 있었음. 그래서 이 굉장하신 자폭무기가 항모를 한 방에 격침할 수 있다면서 쇼를 보여주기로 한다. 물론 실험목적이니까 미군이 아니라 지들 물건을 상대로 쇼를 해야 했음. 그래서 이 븅신들은 안 그래도 배 부족해서 난리인 주제에 항모 한 척을 통째로 벚꽃탄 실험용도로 날려버린다. 진짜로.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자폭무기 실험한답시고 지들 항모를 날려버렸다고. 뭐 일단 저렇게 존나 크게 만든 폭탄을 꼬라박았으니 일단 침몰하긴 했으니 좆본 친구들은 득의양양하게 웃으며 이 물건의 양산에 들어갔음. 그리하여 1945년, 서렌이 임박한 좆본년들의 절박한 기원을 담아 제작된 벚꽃탄들이 일제히 양키 항공모함을 목표로 날아오름 그리고 전부 가던 도중에 추락해서 행방불명됨 이 새끼 생긴 꼬라지 봐라 등짝에 저런 종양을 달고 멀쩡히 비행할 수 있겠냐 결국 항모 한 척을 꽁으로 날려먹고 수십대의 폭격기를 자폭무기로 개장해서 얻은 전과는 0였다 참으로 좆본스런 결과였다. 찰떡같은 기술력을 전해줘도 개떡같이 알아먹는 놈들한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존나 웃긴 반전이 있는데 이거 좆본 육군에서 개발한 무기다. 해군이 아니라. (출처) 언제나 이 분 글은 꿀잼이지만 비속어가 많아서 한 번 필터링하고 올린다는 사실을 알아주시길 바라며 물론 좆본은 좆본임 이딴 새끼들한테 식민지배당했다니 꼴받네
인류 역사에서 아직도 미스터리한 실존 인물
잔 다르크는 아마도 세상에 살았던 이들중 가장 환상적인 사람일 것이다. 그녀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도 이상해서 그녀에 대한 이야기가 법정에 있던 사람들, 그리고 그녀를 가장 적대시했던 적들로부터, 그녀가 아직 살아있던 시절에 기록되지 않았더라면 그 누구도 사실이라고 믿지 않았을 것이다. -앤드류 랑- 때때로 역사의 결과는 군대의 힘으로 결정되기도 하고 우연한 사건으로 결정되기도 한다. 그러나 15세기 프랑스의 역사는 어린 소녀의 의지로 결정되었다. 이 소녀는 17세의 어린 나이에 전 군을 통솔한 역사적으로 전무후무한 인물이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7세의 문맹 시골소녀가 갑자기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며 프랑스 왕실에 나타나 총사령관이 되었고, 반 년 넘게 지속되던 오를레앙 전역을 열흘만에 승리로 이끌고, 영국 최고의 명장 탈보트를 포로로 잡더니(파테 전투) 역사에 남을 우회 대기동을 성공시켜 랭스를 함락시키고, 샤를 7세의 대관식을 올려 백년전쟁의 승패를 결정지은 사건. 역사에 이상한 일들이 많지만, 신화시대를 제외한 검증가능한 시대에 이와 비견될만한 일은 없었음. 오죽했으면 잉글랜드 병사들도 그녀를 성녀라고 믿고, 우리가 성녀를 불태웠다고 신께 용서를 빌었다는 기록이 나옴. 선출처 FMKOREA 후출처 더쿠 모야 생각해보니 ㄹㅇ 기묘함 진짜 로판 회귀물 아니냐고 난 신의 사자?인 거 시험하는 자리에서 바로 신들린 것 처럼 왕세자 찾아낸 썰이 제일 신기함
국군의 날, 2016 행사와 2018 행사가 어떻게 달랐는지 비교 체험해보기
2016년 ㄹ혜 주변에는 5부 요인들이 자리했었고 2018년 문재인 대통령 주변엔 군인들과 UN참전용사가 우선 배석 2016년 국기에 대한 경례인데 어째서인지 왼쪽 가슴이 아닌 정가운데에 손을 대고 있는 칠푼이...... 2018년 위!!!!)) 국기에 대한 경례 ((!!!!!엄 2016년 그냥 평범한 애국가 제창 2018년 올해는 다같이 합창하되 [최전방에서 임무를 완수하고 있는 특급전사 육군 백승림 중위와 부친 백금현 씨, 전방 해역 여성지휘관으로서 탁월한 지휘력을 선보이고 있는 해군 이서연 대위와 가족, 2017년 공군 탑건으로 선정된 공군 최고의 조종사 김상원 소령과 가족, 해병대 최초 여군교관 이지애 상사와 모친 임송남 씨, 미국 시민권자로 공군에 자원입대하여 항공기 정비병으로 임무수행 중인 우수장병 문현우 일병과 모친 조윤수씨]가 애국가를 선창 평범하게 지나갈 수 있는 애국가 순서에도 깨알같이 의미부여 .... 2016년 열병하는 ㄹ혜 펄럭펄럭 ㄹ혜 혼자만 신나는 시간 올해 행사에선 이거 생략 그대신 21개국 유엔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오연준 군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어메이징 그레이스' 열창 정경두 신임 국방부장관도 환영사 (68주년때 보니까 민구는 환영사도 못했어.........) "국민과 가까이 함께 하기 위해 전쟁기념관에서 기념식"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국군의 날 행사 열린 것은 70년만에 처음) 2016년 ㄹ혜의 기념사 순서 그리고 이때 탄생한 레전드가 "북한 주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자유로운 터전으로 오시기를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대통령의 사상 최초의 북주민 탈북 권유 통일대박론자다운 파격적인 메시지 형식.. 2018년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기억하라" "국민과 함께 하는 군대가 가장 강한 군대이며, 강한 군을 만드는 핵심은 장병" "장병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진정으로 국가와 군을 자랑스러워할 때 용기와 헌신을 갖춘 군인이 될 것" "이제 우리 군은 국민의 딸과 아들을 귀하게 여기는 군대가 되어야 한다" "전력에서도 최고가 되어야하며 민주주의에서도 최고가 되어야 한다" 2016년 중간에 재생된 영상. 2016년이 맞는지 의문스러운 영상퀄.ㅠ 화질은 또 왜저래... 2018년 세련되진 영상 편집 이쯤되면 그냥 비교 자체가 의미없게 느껴짐.. 2016년 기념행사로 펼쳐지는 에어쇼 슬슬 영혼없어지는 ㄹ혜 이어지는 태권도 공연 근데 공연 시작 전에 갑자기 박근혜 영상 나옴 (??) 왜인지는 모르겠음 혼신을 발휘한 차력 퍼포먼스 그러나 슬슬 퇴근하고싶은 눈치가 역력한 ㄹ혜 벌써 흥미잃 2018년 한껏 젊어진 분위기의 올해 태권도 공연 과거 엄숙하고 올드했던 국군의 날 행사 생각해보면 같은 행사라고 전혀 안믿겨짐ㅋㅋㅋㅋㅋㅋㅋ 파-워-풀 체공 시간 신기해서 움짤찜 점프하고 공중에서 잠시 멈춰있음 ㄷ-ㄷ 개존멋이었던 칼군무 존잼이고요?? 2016년 휴.. 또 허접한 영상 나옴 군대가면 틀어주는 정신교육 수준의 퀄리티와 내용 ppt냐고................. 2018년 영상 퀄리티뿐 아니라 한껏 세련되진 메시지 전달 2016년 나름 서프라이즈로 고공강하하면서 현수막 촤르륵 펼치는 거였는데 저 현수막 감성 어쩔거야,,,,,,,,,,,,,,,,,,,어디서 우와해야하는거야,,,,,,,,,,,,,,,,,, 군인분들만 정말 고생했겠다는 것만 알겠어......ㅠ 무감흥......... 멋-쩍 2018년 미디어 파사드 기법을 이용하여 미래 전투수행체계를 시연 개힙하다 진짜 무인전투차량과 드론봇 등이 맵시 터지게 등장하며 미래군 전력 뽐내기 역시 사이버펑크의 나라답고요? 이 젊은 분위기 대체 뭐냐고 . . . . . . . .ㅋㅋㅋㅋㅋㅋㅋ 70년간 어디 숨어있다 이제 나타나신 힙이냐고......... 2016년 태극기 흔들다 기념식 종료 (진짜 이게 끝임) .... 2018년 하지만 올해는 뚬뚜뚬뚜두두두 챔피언 전주와 함께 싸이 등장 전주부터 조짐 근데 챔피언 가사 너무나 절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의 축제 서로 편가르지 않는것이 숙제 소리 못질르는 사람들 오늘 술래 다같이 빙글 빙글 강강 수월래  강강수월래 함성이 터져 메아리 커져 파도 타고 모두에게 퍼져 커져 아름다운 젊음이 갈라져 있던 땅덩어리 둥글게 둥글게 돌고 도는 물레  방아 인생 사나인데 가슴쫙펴고 화끈하게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이것보소 남녀노소 좌우로 흔들어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이는 같애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애 오늘부로 힘을 모아 합세 하나로 합체 모두 힘을 길러 젊음을 질러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 소리를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파벌없이 성별없이 앞뒤로 흔들어 여러모로 딱 떨어지는............ 오늘을 위해 만드신 노래같은........................ 섭외 잘했다는 생각 바로 든............ '서로 편가르지 않는것이 숙제' '커져 아름다운 젊음이, 갈라져 있던 땅덩어리'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이는 같애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애'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 소리를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파벌없이 성별없이 앞뒤로 흔들어' 싸이 공연에 행사 관람 온 일반 시민들도 군인들도 흥폭발 병력 동원만 시킬 게 아니라 국군의 날 행사 진작 이랬어야 되는 거 아니냐그.......................... 진짜 축제다 축제... 골든벨 감성으로 다 튀어나오는 장병들 '챔피언'에 이어 '강남스타일', '예술이야' 열창해서 조짐 이미 한국의 슈퍼볼이다 내년에도 피날레 가수 거물급 가자 진짜 내년엔 이 행사 가보고싶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군의날 행사 가고싶어진건 처음 티겟팅해야하나여 마지막으로 대통령 부부가 UN참전용사들과 군인들과 한 명 한 명 일일이 악수 나누며 행사 종료 이 모든게 불과 2년 차이 밖에 안나는 행사 퀄리티...... 출처 : 뽐뿌
아ㅋㅋ강에서 상어가 어케살음ㅋㅋㅋ
뉴저지 상어 습격사건 1916년 7월 1일부터 12일까지 뉴저지의 해안과 마타완 샛강에서 상어에게 5명이 공격당하고 그 중 4명이 사망한 사건이다.영화 죠스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기도 하다. 미국에선 현상금까지 걸며 사람들을 공격한 상어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고, 7월 14일,마타완 근방 해상에서 몸길이 2.3m에 체중 147kg의 백상아리를 잡게된다. 이 상어를 해부한결과, 뱃속에선 사람의 유골과 살점으로 추정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 후 상어의 습격사건은 더 이상 없었기에 이 백상아리가 사건의 주범이라고 결론지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해가 안되는 점이 있다. 피해자 중 2명은 해변이 아닌 강에서 상어에게 공격당했다는 점이다. 백상아리는 바닷물고기인데 강에 가서 사람을 습격하는게 가능할까? 때문에 해변에서의 공격은 몰라도 샛강에서의 공격은 '이 녀석'이 아닐까 하는 의견이 현재 나오고 있다. 그 녀석이 뭔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레츠고 <황소상어편> 황소상어 몸길이 2.5~3m,몸무게 90~180kg의 상어로 가장 위험한 3종의 상어 중엔 제일 작은 녀석이다 가장 위험한 3종=(백상아리,뱀상어,황소상어) 얘가 샛강 습격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받는 이유는 바로 민물에서 서식이 가능한 상어이기 때문이다. 기수어도 아니고 해수어가 어떻게 민물에서 서식이 가능한것인가? 원리는 이렇다. 황소상어의 꼬리에는 염분을 저장할 수 있는 특수한 기관이 있어 민물에 들어가면 이 염분을 조금씩 몸에 공급하며 담수 적응력을 높인다. 그리고 콩팥 또한 염분 조절능력이 뛰어나 민물에서 오줌을 쌀 때 최대한 염분이 낮은 농도의 오줌을 배출해 염분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덕분에 민물에서도 아무문제 없이 생존이 가능하며 버다에서 멀리 떨어진 아마존강이나 갠지스 강에서도 발견되기도 한다. (플로리다주의 한 수영장에서 발견된 황소상어) 심지어 뉴욕의 허드슨강이나 미시시피강까지 사람이 사는 지역에도 서식하기도 한다. 이런 능력때문에 황소상어에게 공격받는 사람은 대부분 상어가 민물에서 서식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강에서 수영을 하다 공격받는다. 아까 말했듯이 황소상어는 가장 위험한 3종의 상어 중 제일 작은 종류이기 때문에 민물에 서식이 가능하다는 큰 메리트가 있다해도 위험성은 제일 낮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도 날 막을 순 없으셈ㅋ" 사실 3종류의 상어 중 가장 지랄맞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다.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없으며 현존하는 모든 생명체 중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이 가장 많고 심지어 암컷까지(?) 분비량이 엄청나다 발정기의 아프리카코끼리보다도 높은 수치라고.. 이때문에 엄청난 공격성을 가지고 있는데 뱀상어는 눈앞에 있는 물체가 사람인걸 인식하면 공격도 안하고 교감까지 가능하며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내는 백상아리마저도 지능이 높아 인간과 친해질수도 있는데 "ㅅㅂ 왜 건드리고 지랄이야!!!" 얘는 자기 앞에서 얼쩡대거나 만지기만 해도 바로 응징하는 분노조절장애다. 하마 무리에게도 시비를 걸고 심지어 천적인 바다악어한테도 싸움을 건다. 문제는 싸움할때마다 꼭 쳐발린다는거 이 분노조절장애는 당연히 사람한테도 해당돼서 공격성으로만 보면 가장 위험한 상어다. 그러나 크기가 더 큰 백상아리나 뱀상어, 범고래, 바다악어등 천적이 꽤나 있고 1년동안 아예 인명피해가 없을때도 있기에 종합적으로 보면 유일하게 매년 꾸준히 사상자를 내는 백상아리보단 위험한 상어로 볼 수는 없다. 결론적으로 상어 중 민물에서 생존이 가능하고 사람을 습격할 정도로 지랄맞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해변 습격사건과는 별개로 샛강 습격사건의 범인은 황소상어가 아니냐는 의견이 현재 나오고 있는데 1916년에 발생한 사건이다보니 아직까지 확실한 정보는 밝혀지지 않아서 정확히는 알 수 없다. 그래도 알아야될건 황소상어만이 유일하게 민물에서 생존이 가능한 공격적인 상어라는 것이다. (출처) 그래서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싱가포르가 잘사는 북한 소리를 듣는 이유
요약 :  싱가포르 초대 지도자 리콴유는 식민정부의 탄압과 빈부격차에 맞서면서 강성해진 좌익과 동맹을 맺음. 당시 `영국 명문대 유학을 다녀온 인권,노동 변호사`였던 리콴유는 인민행동당을 결성하여 집권한후, 정당을 완벽하게 장악함. 그 과정에서 연합 했던 당내 좌익 세력을 재판없이 무기한 수감(...)시켜서 숙청함. 이후 국가를 사유화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자기 맘대로 탄압함. 자기 자식에게 정권을 물려줌. 리콴유-리셴룽의 일가가 국가 주요 산업을 장악하고 있음.  싱가포르 초대 총리 리콴유의 아들이자, (2대 바지총리에게 넘겨받은 ) 3대 총리인 리셴룽의 경력. 김정은 보다는 소박함. (33세 공군 준장 전역. 35세 국방담당 국무장관)  이제 3대 세습 준비중이라고.  * 집회 시위의  자유  집회시위의 자유가 사실상 존재하지 않음.  여성 폭력 근절, 동성애 관련, 노동절 행진 뭐든 체포, 구금. 몇주간 감옥에 넣어버림.  87년에 정부가 반정부 음모를 꾸민다고 22명을 체포함. (가톨릭 노동자로 빈민을 돕고, 외국인 가사 노동자 학대를 도와준 변호사들도 포함)  이들은  구속동안 고문,폭행으로 자백을 강요당함. 석방되어서 기자회견을 하자마자, 정부가 다시 구속후 `잘 타이름`  이들은 자신들이 거짓말을 했다고 공개 성명서를 발표해야만했음.  국민들이 정부 비판을 하는 순간, 정부에서 `니들 시민단체하지 말고 정치해라`라고  함.  * 선거  정부에서 대놓고 선거규칙을 조작해댐. 97년엔 정부에서 선거 하루 전에 선거구를 확정함. 01년엔 정부에게 투표자에게 투표 전날에 현금화가능한 주식을 줌.  선관위는 수상 직속 조직.  그래서 집권당 소속이 아니게 출마한다? 소송 크리(명예훼손, 세무조사)로 인생을 파탄내버림.  집권당을 안찍은 지역은 인프라 공사를 무기한 지연시켜버림. 개발호재는 커녕 슬럼이 되가도 손하나 까닥 안함.  국민의 80%가 공공아파트에 거주해서 주거문제를 해결했다는데. 그 지역에서 야당 찍었다고 아파트 수리를 안해준다면? * 노동  지니계수에서 싱가포르는 155개국 가운데 123위를 자치했다 싱가포르에는 최저임금이 없음. 노동운동하면 반정부 분자 취급받음.  싱가포르 육체노동자는 세계적으로 낮은 임금을 받고 있음.  현재 하위 10만 가구(인구의 약 10퍼센트)의 월가계 소득은 약 100만원.  어용 노조만 존재함. 파업은 불법.  * 언론  - 주요매체 주인이 정부. 매체에 정보기관원들이 상주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직원으로 일하면서 검열중.  - 정부가 원하지 않는 기사를 내면 무조건 명예훼손으로 소송함. 돈을 쉽게 징수하기 위해 아예 언론 설립 조건이 예치금.  외신도 예외없음. 다들 닥치게 됨.  " ‘국경없는 기자들(Reporters Without Borders)’은 싱가포르를 167국 에서 147 번째로 순위를 매겼다. 이것은 미얀마보다 18위가 높고, 이라크보다 한 단 계가 높은 수치" "국경없는 기자들’은 전 수상, 고촉통(Goh Chok Tong)에게 ‘언론자유 약탈 자상’을 주었다. 이 상은 정부의 계속되는 언론 억압에서 그의 역할 때문에 주어진 것 으로서, 무아마르 가다피, 로버트 무가베, 김정일, 피델 카스트로도 함께 수상되었다." *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268779?sid=104 정문태  "정치학자들은 그 리콴유-리셴룽의 인민당이 지배해온 싱가포르를 세습 전체주의 사회로 규정해 왔다. 그 리셴룽이 총리 자리를 차지하고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그 총리의 아내 호칭은 싱가포르 경제를 주무른다는 테마섹의 최고경영자 노릇을 해왔다. 리셴룽의 동생 리셴양은 최대 통신사 싱텔(SingTel) 최고경영자를 거쳐 현재 창이국제공항을 관리하는 민간항공국 대표 자리를 꿰차고 있다. 이렇게 리패밀리가 지배해온 싱가포르를 경제학자들은 족벌자본주의라 불러왔다. 좋든 싫든 그 전체주의 족벌자본을 이끄는 자들을 역사에서는 독재자라 불러왔다." 참고한 자료들.  #1. http://todayboda.net/article/6707 저항이 사라진 역사적 배경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건국 당시 리콴유는 대대적인 좌익 소탕 작전으로 통치의 기틀을 마련했다. 앞서 언급한 싱가포르 청년의 이야기를 다시 인용하면, 그는 자신과는 다르게 자기 아버지 세대는 리콴유에 대한 악감정이 남아 있다고 했다. 독립을 위해 헌신적으로 싸웠던 중국계 싱가포르인 중 일부는 아직까지도 그의 잔인한 탄압을 기억하고 있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잠시 역사를 돌아보자. 본래 영국 식민지였던 싱가포르는 좌익 성향이 강한 섬이었다. 영국이 제2의 쿠바가 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할 정도였다. 좌익의 주축은 인구의 7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계였다. 중국계 중에는 가난한 노동계급이 많았고, 이들은 1942~45년 일제의 가혹한 탄압을 겪으며 급진화되었다. 모택동이 중국을 통일하자 민족주의적 열기를 타고 공산주의를 받아들이기도 했다. 그리고 식민 정부가 중국계 중고등학교를 차별하는 것에 저항하며 학생운동이 활발해졌다. 좌익은 노동조합과 중국계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파업과 동맹휴업을 전개했다.  하지만 대중투쟁만으로는 한계가 있자, 좌익은 55년 본격적인 총선거를 앞두고 리콴유 분파와 손을 잡았다. 리콴유는 중국계이긴 했지만 영어로 교육 받은 엘리트로 영국 캠브리지 출신 변호사였다. 귀국 후 그는 인권·노동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명망을 쌓고 있었다. 그의 그룹은 주로 영국 유학 시절 정치써클에서 뜻을 함께 했던 온건 사회주의 계열의 엘리트들이었다. 중국어도 못하고, 대중적 지지기반도 없었던 리콴유 그룹은 좌익의 대중 조직을 필요로 했고, 좌익은 정부의 탄압을 피하기 위해 리콴유 그룹을 필요로 했다. 일종의 통일전선이 형성된 것이다. 1954년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정당이 지금까지도 집권하고 있는 인민행동당(People’s Action Party)이다. 그러나 좌익의 대중동원력을 이용해 권력을 장악한 리콴유는 당내 좌익분파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을 감행한다. 싱가포르판 국가보안법으로 많은 좌익 지도자들이 재판도 없이 무기한 수감되었으며, 대부분 20년 가까이 복역한 후에서야 풀려나게 되었다. 앞서 말한 청년의 아버지 세대에게 리콴유는 쓰라린 상처를 입혔지만, 사실 그 덕에 리콴유의 인민행동당은 비판세력이 깨끗이 제거된 상태에서 마음껏 통치할 수 있게 되었다.  장기 집권의 물질적 토대 그렇다면 이렇게 해서 구축된 체제는 과연 살만한 체제인가? 일단 고속성장 덕에 일자리 구하는게 어렵지는 않다. 대졸자의 90퍼센트가 졸업 후 6개월 이내에 취직이 된다고 하니 한국 현실을 생각하면 꿈같은 이야기다. 세계에서 6번째로 물가가 비싼 도시이지만, 계속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니, 고가의 물건은 할부로 살 수 있다. 밥도 싱가포르 서민들이 애용하는 호커센터에서 먹으면 3000~5000원에 한끼를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부의 주택 정책 덕에 주거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된다. 건국 초 정부는 만성적인 주택난을 해결하고, 좌익의 발호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공공아파트(HDB)를 구축했다. 시중보다는 싼 가격에 현대식 아파트를 제공했기 때문에 초기에는 국민적 지지가 높았고, 지금은 국민의 80퍼센트를 수용하기에 이르렀다. 아파트 대출금을 갚기 위해 오랜 기간 노동을 해야 하지만, 월세로 살거나 민영주택을 사는 것보다는 저렴하다. 일자리, 밥, 집이라는 최소한을 해결해준 집권당에게 국민들은 항상 60~70퍼센트의 지지로 화답해 왔다. 초국적 자본을 위한 전방위적 통제 하지만 물질적 안정에는 대가가 따랐다. 싱가포르의 발전전략은 초국적 자본의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었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동조건은 엄격히 통제됐다. 정부는 좌파계열 노조는 모두 해산시키고 어용노총(NTUC)을 세웠다. 파업은 불법화 되었고, 노동조건도 후퇴했다. 싱가포르에는 최저임금 제도가 없다. 일자리는 많아졌지만, 여타 선진국에 비하면 저임금 장시간 노동이다. 소수의 골드칼라가 초호화 생활을 누리게 된 사이, 서민층의 삶은 여전히 개발도상국을 방불케 한다. 현재 하위 10만 가구(인구의 약 10퍼센트)의 월가계 소득은 약 100만 원에 불과하다. 1인당 GDP 5만 2000달러의 신화는 이들에게는 남의 나라 이야기다. 리콴유 분향소에 헌화하려 길게 줄을 선 싱가포르 시민들 이런 극심한 불평등을 정당화하는 정부의 논리는 능력주의다. 정부는 인종이나 배경에 관계 없이 누구나 공부 잘하고, 능력만 좋으면 성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능력에 따른 신분상승의 기회를 약속함으로써 정부는 모든 책임을 개인에게 전가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싱가포르 교육시스템은 철저한 경쟁 체제로 재편됐다. 중학교 진학을 위한 입시부터 학생들은 성적에 따라 서열화된다. 이러한 시스템은 어린 나이부터 사람들에게 경쟁을 내면화시켰다. 흔히 싱가포르의 국민성이라고들 말하는 ‘키아수(kiasu, 驚輸)’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 말은 ‘지는 것에 대한 공포’를 의미한다. 국민들이 치르는 또 다른 댓가는 정치의 제약이다. 투표는 할 수 있지만, 그 외의 거의 모든 권리는 없다고 보면 된다. 정부가 지정한 공원 한 곳을 제외하고는 집회가 원천적으로 금지되어 있고, 방송국도 정부가 운영한다. 시민단체에게는 시혜성 구호 사업만 허용되고, 정부 비판은 일체 허용되지 않는다. 싱가포르 관료들은 정부 비판을 할 거라면 차라리 직접 정치를 하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정치의 링에 들어서는 순간, 반대파들은 각종 법정소송(주로 명예훼손)이나 세무조사에 치여 파산에 이르게 되거나, 망명을 갈 수밖에 없는 지경에 처한다. 사태가 이러하니 야당이 몇 개 존재하긴 하나,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낼 수 없을 정도로 역량이 취약하다.  눈에 보이는 탄압 외에 삶의 전반에 걸쳐 이뤄지는 통제도 만만치 않다. 공공아파트를 매개로 한 통제가 대표적이다. 더 빠른 순번으로 더 좋은 아파트를 얻기 위해서는 정부의 시책을 따를 수밖에 없다. 게다가 1980년대 들어 경제가 휘청이고, 민심 이반이 감지되자 정부는 아파트 개보수를 담보로 국민들의 충성을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당시 건국 이래 최초로 야당 의원이 탄생하자, 정부는 공공아파트 개보수 작업에 대한 우선순위를 집권당 지지 지역에 주기로 했다. 야당 의원을 배출한 지역은 개보수 작업을 기약 없이 지연시켜버렸다. 주거 환경 개선을 원한다면 집권당을 찍으라는 회유이자 무언의 협박이었던 것이다. 전 국민의 80퍼센트를 수용하고 있는 싱가포르 공공아파트 저항을 꿈꿀 수 있는 조건 이렇듯 싱가포르 집권당의 장기 집권 비결은 단지 겉으로 드러나는 억압에만 있지 않다. 눈부신 경제성장은 열심히 공부하고 묵묵히 일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신화를 만들었다. 공공아파트 정책은 정부의 주민 통제를 더욱 용이하게 만들어줬다. 정부는 작은 섬나라에서 이 길뿐이라고 외쳤고, 다른 정치경제적 대안을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국민의 동의를 이끌어냈다. 이렇게 해서 국가-집권당-개인의 운명은 하나로 통합되었다.(중략)" #2. 싱가포르의 인권 침해 지 순 후안  싱가포르민주당 사무총장 "싱가포르에서의 정치적 상황에 대해서 들은 외국인들의 대부분의 반응은 “나는 상황이 그렇게 나쁜지 몰랐다”는 것이다. 이는 내가 외국인으로부터 듣는 전형적인 반응이다. 억압, 공포는 외국인이 쉽게 떠올릴 수 없는 이미지이다. 섬 위의 깨끗하고 효율적인 모든 것을 보여주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항을 둘러본 기쁨을 가진 사람들은 이 나라에서의 권위주의적 통제의 범위를 믿기 어렵다. 남쪽으로는 인도네시아 군도와 북쪽으로는 말레이시아 반도 사이에 위치한 도시국가는 아시아에서 가장 민주적으로 도전을 받는 국가 중의 하나이다. 집권당인 국민행동당(People's Action Party : PAP)의 통제와 위협의 방법이 이 글에서 다룰 토론의 주제이다. 반대를 제거하기 국내보안법(Internal Security Act : ISA)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식민지 지배기에 영국에 의해서 도입된 ISA 또는 과거에는 Preservation of Public Security Ordinance라고 불렸던 법은 정부가 공적인 안전에 위험을 끼칠 것으로 의심되어지는 시민에 대하여 일방적인 구속과 무제한의 억류를 가능하게 한다. 그러한 막대한 힘을 가진 정부는 그것을 반대세력에 적용할 유혹에 빠지게 한다. PAP는 물론, 그 유혹을 저항하기 힘들게 되었다. 그래서 1963년 2월에 의회의 야당 의원, 신문의 편집자, 노동지도자, 다른 정치적인 지도자 등 150여명에 대한 구속을 명령했다. 구속된 사람들 중 대부분이 범죄를 저지른 적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역해야 했고, 일부는 20년까지 지속되었다. 가장 최장으로 억류되어 있던 사람은 치아 티에 포(Chia Thye Poh)였다. 1966년 숙명적인 날에 안전요원이 치아를 방문했다. 그리고 국내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고 말했다. 이 야당의 의원은 이후 23년 동안 수감되었고, 석방된 후에도 그는 싱가포르 섬 남쪽으로 유배되었다. 그리고 단지 낮 시간에만 본토에 오는 것이 허용되었다. 국내보안법 적용은 60년대와 70년대 내내 계속되었다. 1963년에 구속된 포 수 카이(Poh Soo Kai)는 그가 ISA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는 캠페인을 시작한 때인 1972년에 석방되었다. 결과적으로 PAP가 회원조직으로 가입하고 있었던 국제사회주의자(Socialist International)는 PAP를 회원 대열에서 탈퇴시키려 발의했다. 그러자 이를 간파한 PAP는 1976년에 스스로 조직화 작업을 멈췄다. 이러한 사건이 있은 지 일주일 후에 포는 재구속되었다. 그는 6년 후에 석방되었는데, 독방에서 2년을 지낸 후였다. 1987년에 싱가포르 정부는, 정부를 폭력적으로 전복하고 맑시스트 국가를 건설하려고 모의한 22명의 개인을 구속, 억류했다고 발표했다. 구속된 일부인사는 야당에 협력했었고, 일부는 가톨릭 노동자들로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고, 다른 사람들은 학대를 받은 해외의 가사노동자들을 도운 변호사들이었다. 1년 동안 구속되어 있는 동안 그들은 주먹으로 구타를 당하고, 뺨을 맞고, 잠을 자지 못하는 등의 무자비한 고문을 받아야했다. 수감자들은 그들의 의사와 반대되는 것을 강제적으로 자백해야 했다. 그들은 석방이 되자마자 일부는 함께 모여서 기자회견을 열어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들의 무죄를 알리고, 그들이 고문과 학대를 받지 않았다는 정부의 주장을 비난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들은 즉각적으로 재구속되었고, 그들의 자유를 되찾기 위하여 그들이 성명서를 부인하는 제정법상의 선언을 하여야 했다. 향후 그들이 정부를 다시 부인한다면, 그들은 잘못된 법정선언을 한 것에 대해서 법정에서 판결을 또 받게 될 것이다. 9.11의 비극 이후에 최근에는 37명의 사람들이 국내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테러리스트 네트워크에 연결되었다는 혐의와 싱가포르내 미국의 이익을 침해하려고 모의를 했다는 혐의였다. 몇 명은 석방되었으나 대다수는 재판도 받지 않은 채 감금되어 있다. 언론의 문제 물론, 위에 말한 것 중 어떤 것도 언론의 종속이 수반되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PAP가 1959년에 집권한 이후에 싱가포르에서 언론의 자유를 없애는 작업을 시작했다. 신문사에 의해서 국제담당 컬럼니스트로 고용된 미국시민은 신문사에서 해고된 때인 2004년에 다음과 같이 말해야 했다 : "스트레이트 타임즈는 싱가포르에서 경쟁력이 없다. 싱가포르 프레스 회사(Singapore Press Holdings)라고 불리는 기업이 전체적으로 소유하고 있었다. 그의 주식은 공개적으로 상장되었으나, 신문의 업무는 수상인 리 시엔 룽(Lee Hsien Loong)에 의해서 철저하게 감독된다. 리 시엔 룽은 싱가포르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리 콴유(Lee Kuan Yew)의 아들이다. 이 신문은 저널리즘에 대한 경력이 없는 편집장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다. 예를 들어, 나의 직속 편집장은 30대 중반의 여성인 추아 리 훙(Ms Chua Lee Hoong)이었는데, 그녀는 정보기관원이었다. 그리고 다른 주요한 편집장도 싱가포르의 관료체계와 국가의 보안담당 관련 기관의 출신이다. 그들은 모두 국가의 정보기관과 연결되어 있다. 그것들은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을 추적한다. 현재 싱가포르의 현지 프린트물 언론은 싱가포르 프레스사(Singapore Press Holdings)와 MediaCorp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데, 이 두 회사는 직접적으로 국가의 통제하에 있다. 방송언론의 역사는 평온한데, 그것은 확고하게 처음부터 정부의 통제하에 있기 때문이다. 호된 훈육과정을 통하여 싱가포르 국내의 언론을 성공적으로 길들인 후에 싱가포르 정부는 해외언론에 대한 작업을 시작했다. 하나씩 PAP와 그 정치에 대해서 비우호적인 논평을 하는 지역과 국제적인 신문을 값비싼 명예훼손 소송 또는 형사사건으로 법정에 세우고 있다. Asiaweek, Far Eastern Economic Review(이 둘은 기능이 정지되었다), Asian Wall Street Journal, Time, International Herald Tribune, The Economist, Newsweek 등은 그러한 운명을 맞았다. 공격적인 출판물에 대해서 취해진 다른 규제조치는 싱가포르에서의 배포를 제한하는 것을 포함한다. 1999년에 나는 CNBC, CNN과 로이터와 인터뷰를 했다. 이 인터뷰 이후에 정부는 이들 방송국에게 싱가포르로부터 방영되는 해외TV방송국은 싱가포르 방송을 통제하는 기준과 규칙을 똑같이 지켜야 한다는 경고를 줬다. 이것은 물론 정부의 승인 없이 공개적으로 행한 내 발언을 지칭한 것이었다. 이것이 내가 아래에서 상세하게 말할 문제이다. 직후에, 싱가포르의 국내정치에 관련되는 부문에 대해서는 국제신문에 적용하고 있는 것처럼 해외 방송사를 기소할 수 있도록 싱가포르 방송법을 개정하였다. 그때 이후로, 싱가포르의 민주화운동 활동가들과의 인터뷰나 또는 해외방송국으로부터 싱가포르의 정치에 대한 보도는 거의 없었다. 싱가포르 정부의 언론탄압은 미디어의 계속되는 억압에 대해서 PAP를 비난하는 국제적인 미디어 감시그룹을 낳았다. 언론의 자유라는 측면에서 각국 정부를 순위로 평가하는 조사에서 ‘국경없는 기자들(Reporters Without Borders)’은 싱가포르를 167국에서 147 번째로 순위를 매겼다. 이것은 미얀마보다 18위가 높고, 이라크보다 한 단계가 높은 수치이다. 그리고 선진국 중에서는 가장 낮은 것이다. 사실상, ‘국경없는 기자들’은 전 수상, 고촉통(Goh Chok Tong)에게 ‘언론자유 약탈자상’을 주었다. 이 상은 정부의 계속되는 언론 억압에서 그의 역할 때문에 주어진 것으로서, 무아마르 가다피, 로버트 무가베, 김정일, 피델 카스트로도 함께 수상되었다. 또 다른 미디어 그룹인 Committee to Protect Journalists는 다음과 같이 썼다: 싱가포르에서의 미디어에 대한 국가통제는 완벽해서 그 체계를 감히 도전할 수 없다. 그래서 더 이상 구속하거나 언론인을 학대할 필요가 없다. 해외의 통신원들은 싱가포르에서 보고할 때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정부가 종종 국제 언론을 기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드는 명예훼손 소송을 직면하게 하여 그 활동을 정지시키기 때문이다. 독재권에 대한 투표? PAP는 1959년 처음 집권한 이후로 선거에서 매번 이겼다. 야당은 1968년에 의회를 거부했다. 정부가 1년 이상 의회 회기를 주는 것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집권당이 기회를 잡고 교묘하게 선거를 조작해서 1970년대의 전체 의원 중 야당의원은 한명이 없었다. 현재 84명의 하원에서 단지 2명의 야당 의원이 있다. 독립적인 선거위원회가 없다; 선거담당 부서는 수상의 직속에 속한다. 캠페인 기간은 9일 동안 지속된다. 1997년 선거가 선언되기 하루 전에 선거구의 확정을 공고했다. 2001년에는 정부가 투표자에게 투표 전날에 현금화할 수 있는 주식을 주었다. 이 모든 것 때문에 지난 선거에서 야당은 의석의 반 이상을 차지할 후보자를 내세울 수 없었다. 그래서 PAP가 첫 번째 투표가 있기도 전에 권력에 재집권하는 셈이 되었다. 프리덤 하우스(Freedom House)는 가장 극명하게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다 : ‘싱가포르 시민은 그들의 정부를 민주적으로 변화시킬 수 없다.’ 싱가포르인들이 선거에 참가하는 것에 그렇게 공포스럽게 만드는 한 요소는 PAP에 의한 명예훼손법이다. 사법권은 집권당의 일부분이라고 인식되는 것이다. 그들이 PAP 지도자에 의해서 제기된 명예훼손 소송에 따르는 손해로 인한 돈을 지불할 수 없었을 때에는 몇몇의 반대당 지도자들은 파산상태가 되었다. 고참 야당인사인 조수아 B. 제야르트남(Joshua B. Jeyaretnam)은 리 콴유와 다른 PAP 소송 제기자에게 수백만달러를 지불했다. 전 판사 제야르트남은 그의 집과 거의 모든 재산을 팔아야 했다. 2001년 1월에 그는 파산선고을 당했다. 왜냐하면 그가 여전히 그의 반대자에게 지불해야 될 수십만 달러를 지불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법적 환경에서는 그는 의회에서 의원직을 잃을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있을 선거에의 참여가 금지당할 것이다. 노동자들의 고통 정부가 국내보안법(ISA)을 노동활동가를 구속하는 데 사용하기 시작한 1960년대 이후로 PAP는 노동조합에 대한 무자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싱가포르에서는 저임금과 해고된 노동자에 대한 실업보험을 규정한 법이 없다. 결과적으로 싱가포르 노동자 특히 육체노동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임금을 받는 층에 상대적으로 속한다. 사무실 청소부나 운전사의 중간급 정도의 임금은 生産性에 조정되어서 세계 가장 낮은 59개국 그룹에 속한다. 단지 러시아, 우크라이나, 에쿠아도르만이 덜 받는다. 비서들도 많이 받지 않는다. 그들의 임금은 59개국 중 50위에 속한다. 이런 모든 것이 다음과 같은 것이 일어나는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즉 장관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월급을 받는 곳이다. - 내각 장관은 미국의 대통령보다 더 받는다. 그리고 수상은 미국 대통령, 영국의 수상, 프랑스의 대통령, 이태리의 수상, 독일의 총리의 월급을 합친 것보다 더 받는 곳이다. 자유 억제 "리콴유는 시민에게 자유롭게 모이고 말할 자유를 허용하는 것은 아수라장을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결론적으로 공개적인 장소에서 어떤 종류의 집회도 금지된다 : 싱가포르에서 미국대사관 밖에서 모이려고 했던 6명이 모임 장소에 가기도 전에 구속되었다. 아시아 활동가 사이에 버마에 대한 상황을 의논하기 위한 포럼은 금지되었다. 여성에 대한 폭력의 근절을 위한 유엔의 국제기념일을 기리기 위해서 행진을 하려던 신청은 거절되었다. 싱가포르 언론에 대한 항의를 하기 위한 Think Center라는 NGO에 의한 요청도 거절되었다. 동성애자 이슈를 의논하기 위한 포럼도 불허되었다. 1999년에 나는 점심시간에 래플스 플레이스(Raffles Place : 싱가포르의 경제심장부)의 중간에 서서 군중을 대상으로 연설을 하였다. 나는 다음 주에도 그 행사를 반복했다. 나는 두 가지 행동으로 기소되고 수감되었다. 2002년에 나는 대통령 저택과 수상의 관저가 있는 이스타나 외곽에서 노동절 행진을 하려고 시도했다. 경관들이 나를 환영하기 위하여 가까이에 있었다. 그리고 내가 연설을 하기 전에 나를 멀리 끌고 갔다. 나는 다시 기소되었다. 그리고 5주 동안 수감되었다. 시민들이 공적인 장소에서 모임을 조직하는 것을 막을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는 영상물을 제작하고 배급하고 상영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 싱가포르 사람들은 너무 두려워서 공개적으로 재정적인 지원을 할 수 없다. 정치적인 사회가 작동하는 이미 제한된 공간은 점점 더 죄어오고 있다" #3.  싱가포르 초대 총리 리콴유의 아들이자 3대 총리인 리셴룽의 경력. 김정은 보다는 소박함.  #4.  정문태 기자의 기사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268779?sid=104 "세계은행이 소득불평등을 매기는 지니계수에서 싱가포르는 155개국 가운데 123위를 자치했다. 중남미 엘살바도르(124위)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126위) 같은 나라들 주변을 헤매고 있다.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같이 1인당 국내총생산 최상위 나라들이 소득평등 분야에서도 1~3위를 차지한 사실과 큰 차이를 보이는 대목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이 경제 우등국 싱가포르의 시민 평균 월급이 미국 돈으로 따져 한 1800달러쯤 되고 10% 웃도는 시민이 월 1000달러 미만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 사이 리콴유의 아들이자 총리인 리셴룽은 수당과 보너스를 뺀 공식적인 연봉만도 싱가포르 국민 1인당 국내총생산의 약 32배에 이르는 180만달러(2012년 삭감된 연봉 기준)를 받고 있다. 이건 1000달러 월급쟁이 시민이 150년 동안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되는 돈이다. 20만~30만달러인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총리들 연봉을 그 나라 보통 월급쟁이들이 따라잡는 데 3~5년쯤 걸리는 현실과 아주 먼 거리에 있다. 이건 국가수반 가운데 둘째로 많은 돈을 받아온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연봉 40만달러의 4.5배" "정치학자들은 그 리콴유-리셴룽의 인민당이 지배해온 싱가포르를 세습 전체주의 사회로 규정해 왔다. 그 리셴룽이 총리 자리를 차지하고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그 총리의 아내 호칭은 싱가포르 경제를 주무른다는 테마섹의 최고경영자 노릇을 해왔다. 리셴룽의 동생 리셴양은 최대 통신사 싱텔(SingTel) 최고경영자를 거쳐 현재 창이국제공항을 관리하는 민간항공국 대표 자리를 꿰차고 있다. 이렇게 리패밀리가 지배해온 싱가포르를 경제학자들은 족벌자본주의라 불러왔다. 좋든 싫든 그 전체주의 족벌자본을 이끄는 자들을 역사에서는 독재자라 불러왔다." "". 신문, 방송을 비롯한 주요 언론 매체의 주인이 정부인데다 검열로 쥐고 흔들 수 있으니까. 예컨대 최대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의 발행자인 ‘싱가포르 프레스 홀딩스’(SPH)가 모든 일간신문의 발행자를 겸하는 식이다. 미디어코프(MediaCorp)가 발행자인 일간 <투데이>나 7개 방송 채널도 사실은 국영투자회사인 테마섹(Temasek Holdings)이 주인이고 보면 예외가 없는 셈이다. 그게 <스트레이츠 타임스>에서 일했던 내 친구가 “진짜 기자를 하고 싶다”며 결국 외국으로 떠난 까닭이기도 하다. 그게 이 글에서 인용한 싱가포르 친구들이 저마다 이름을 밝히지 말라고 신신당부한 까닭" (출처) 와 맵다 매워 잘 몰랐는데 들여다보니 이렇게 매운 나라가 또 없네... ㄹㅇ 잘 사는 북한
복싱 룰까지 바꾸게 만든 비극적인 사건.jpg
당시 복싱 타이틀 소유자이자 인기스타인 레이 맨시니의 타이틀을 유지시켜 주기 위해 26세의 무명 복서 김득구를 희생양으로 올린다 김득구가 그 당시 WBA 세계랭킹 1위였으나 정작 비아시아권 선수랑은 단 한번도 싸워 본 적이 없는 사실상 세계적인 기량을 가진 선수는 아니었으니 그 매치는 오로지 맨시니의 롱런과 대회의 흥행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김득구는 맹훈련을 거듭하며 독기를 품는다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면서  "관을 준비해 놓고 간다, 진다면 절대 걸어서 링을 내려오지 않겠다"고 선언  그렇게 당대 복싱 챔피언과 이 무명선수의 결투는 9라운드까지 누구하나 밀리지 않는 치열한 양상을 보여왔으나 김득구는 10라운드 이후 체력이 고갈되어  정신력만으로 버티며 간신히 방어에 성공하는 모양새 14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맨시니에게 턱을 맞아 쓰러진 김득구는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뇌출혈과 두번에 이은 대수술 5일간 뇌사상태에 빠졌고 그의 어머니의 허락 아래 산소 호흡기를 떼어냈다 "링 위의 비극" 26세 김득구의 사망은 복싱계 뿐만이 아니라 스포츠계 전반에 큰 충격이었는데 복싱 룰 개정을 위한 청문회까지 미국에서 열렸고 경기의 레프리였던 리처드 그린은 죄책감을 못 이겨 자살 고 김득구의 모친도 3개월 뒤 농약을 마시고 자살했으며 챔피언을 지켜낸 레이 맨시니는 우울증으로 괴로워하다 자살 시도도 했고 10년 후인 1992년 복싱 커리어를 마감한다 복싱 룰은 김득구의 죽음으로 인해 많이 바뀌었는데  15라운드를 12라운드로 단축하고 휴식시간을 30초 더 늘렸으며, 스탠딩 다운제도가 도입되었다 그리고 경기 당일 새벽에 하던 계체량을 하루전으로 앞당겼다 출처 혹시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복싱의 룰까지 바뀔 정도로 큰 사건이었네요..
극혐) 기괴하고 잔혹한 번데기 실험
하버드 대학교의 캐롤 밀턴 윌리엄스 박사 순박하게 생긴 이 아저씨는 곤충의 변태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는데, 곤충이 언제 어째서 변태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실험을 하였다. X선으로 번데기의 뇌를 제거하고 인간지네마냥 봉합하여 붙였다. 실험에 사용된 세크로피아 나방은 북미 최대의 나방이라 생명력이 질기고, 나방이 된 후에는 별도로 먹이를 먹지 않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뇌를 제거해도 살아있을 수 있다. 이 경우 위의 1짤처럼 번데기 상태로 남아있을뿐 변화가 없었고, 다른 번데기에서 뇌를 이식하자 번데기지네는 2짤처럼 모두 나방으로 우화하였다. 즉 나방이 번데기에서 우화하는데는 뇌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번째 실험으로 이번엔 애벌레가 왜 번데기가 되는지를 연구했다. 곤충이 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져 있는것은 다들 알거고, 윌리엄스 박사는 머리와 가슴 부분을 실로 묶었고, 애벌레는 충분히 성장하고도 번데기가 되지 않고 계속 애벌레로 남아있었다. 묶인 머리가 죽어서 떨어져 나갔음에도, 가슴 부분만 살아있으면 애벌레는 번데기로 변하고 가슴부분과 떨어진 배는 계속 애벌레 상태였다. 즉 나방이 번데기가 되는건 가슴부분의 호르몬 때문이란 사실을 알아냈다. 반으로 가른 번데기라도 뇌를 붙여두면 나방의 하체로 우화하며, 심지어 정상적인 수컷과 교미해서 알을 낳는것까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박사의 3번째 실험 머리를 자른 나방을 번데기와 용접하였다 본래 이 나방은 입이 퇴화하여 1주일이면 죽어버리지만, 번데기와 용접한 상태에선 10주 가량을 생존했다. 즉, 입이 퇴화한 곤충이 금방 죽는것은 원래 수명이 짧아서가 아니라 굶주려서 아사하는것이다. 또한 연결된 번데기는 탈피를 하였으나 번데기에서 번데기로 탈피하는 기묘한 모습을 보였다. 머리 부분이 용접된 번데기와 나방 번데기는 번데기에서 탈피해 또 번데기가 됨 그러나 복부 부분과 용접했을 경우, 번데기는 정상적인 성충으로 변태한다 호르몬은 성체 나방의 생식소를 성숙시키는 역할 또한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당 실험은 1940년대에서 50년대에 이루어졌으나, 너무나 잔혹하고 기괴하여 1963년까지 공개되지 못하였다. (출처) 기괴하다 기괴해 앞의 실험은 50년대에 LIFE지에 특집 기사로 나올 만큼 유명했는데 마지막 실험은 너무 격해서 1963년에나 공개됐다고...
이상한 일본 호텔의 세계.dino
2017년에 문을 연 일본의 이상한 호텔 아니 이름이 진짜 이상한 호텔(헨나 호텔)임 이상한 호텔의 특징이라면 이상하다는 것이 있다 일단 내부에 인간이 없음 무인 로봇 호텔이라는 컨셉임 근데 그 로봇이란게 공룡임 이게 호텔 로비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거다 사진이라서 그런데 로봇이라 움직인다 왜지 왜 공룡이지 쓸데없이 퀄리티도 존나 높음 눈도 깜박이고 침도 흘러나오고 소리도 나오고 그런다 뭐지 진짜 로비 좀 들어가면 장식용 수조도 있음 근데 물고기도 로봇물고기임 한국산 물고기 로봇인데 원래는 청계전인지 4대강인지에 푼다고 만들었는데 어째서인지 여기 와있다 안내 데스크 직원도 공룡로봇이다 거참 존나게 컨셉 충실하네 공룡로봇이 안내음성으로 지원하고 여권 스캐닝해서 체크인하는 시스템이다 쓸데없이 깃털까지 달아놔서 학계최근이론에도 충실하다 왜 공룡인지는 모르겠지만 청소부도 있다 물론 로봇이다 쟤는 왜 공룡이 아니지 비올 때를 대비한 우산판매기도 있다 물론 로봇이라는 컨셉이라 자동판매기다 방 안에 들어가면 룸서비스를 접수하는 메이드로봇이 있다 공룡알 형태지만 근데 이 로봇새끼들 손님 없을 때는 눈 감고 잠 존나 이상해 + 찾아보니까 식당도 있었음 식당 이름도 이상한 식당임 물론 주방장은 공룡이다 피아노도 로봇이 침 최근에는 다양한 취향을 존중해서 인간형 안드로이드랑 평범한 로봇형 안드로이드를 추가로 고용했다고 함 여기도 남성형 로봇은 찬밥이네 (출처) 로봇 구입비가 많이 들긴 하겠지만 인건비 안 나가는 거 생각하면 장기적으로 이득일지도 아니 근데 왜 공룡이냐고 ㅋㅋㅋㅋ
일본이 싫어하는 조니뎁 주연의 영화
올해 여름에 영화소식이 실렸는데 일본에 영화개봉을 위한 후원을 알아봤는데 조니뎁이 출연한 영화가 거절됐다는 내용 영화제목도 일본지명 미나마타임 실존인물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영화인데 사진작가 유진 스미스. 2차대전 종군기자였으며 당시 세계 10대 사진작가로도 유명했다하는데 이 사람을 조니 뎁이 영화에서 연기한것 그럼 왜 일본이 불편한 반응을 보였을까? 당시 작가가 실제찍은 사진중 하나로 미나마타병을 공개적으로 알리게된 결정적 상징이 됐음 미나마타에 유사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늘자 지역사회는 감염병으로 몰아 소독과 방역을 시행했지만 문제는 일본에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기업이 물에 버린 수은을 해산물들이 흡수했고 이를 섭취한 주민들이 수은중독으로 병에 걸렸던것 수은중독된 어머니가 기형아로 태어난 딸의 목욕을 시켜주는장면 작가는 일본인 아내와 미나마타에 머물며 원인을 알아내려 주민들과 뛰어다니며 활동함 기업의 온갖 로비와 압력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은 해외로도 알려지게됨 공식적으로 친 기업파 노조에게 폭력을 당해 시력을 잃고 수술까지받았다고 알려졌지만 폭력 집단은 기업이 고용한 야쿠자 조폭이었다고 실제 작가는 이 폭행으로 갖게된 상처들을 죽을때까지 고치지못했다함 일본에서 이 영화에 후원행사를 거절한 여러 이유를 들었는데 그중 하나가 "이에 관련한 과거는 잊고 싶은 사람들도 있다" 라는 개소리 시전 50년대에 터진 사건이 현재도 피해자 소송이 완전히 끝나지않은 상태라고함 일본에 21년 9월개봉을 목표로했던 영화 번외로 사린가스테러로 알려진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도 이 미나마타병의 피해자였다고함 그래서 이미지 포장에 바빠 덮어놓고 외면해버리는 일본사회의 고질적정서가 부른 업보라고 부른다고함 당시 저 환자들이 되려 왕따당함 괜시리 병에 걸려 지랄이라고 출처 : 보배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