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toichi
5,000+ Views

한국 만화계를 끝장내버린 정병섭 사건

◼︎◼︎ = 자살

이런 일이 있었는줄 몰랐네요
폭력성 운운하면서 게임 못하게 했던 건 생각나는데...
당시 이것저것 잡아족치던 시절이었으니까 이거 잘 걸렸다 생각한 듯
zatoichi
23 Likes
8 Shares
5 Comments
Suggested
Recent
라뗀 막연히 오락실 만화방은 나쁜곳이라고 알고살았지
지금 중국이 게임 압박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현재에도 벌어지고 있는 일이잖아요 아직도 게임은 질병이며 아이들의 수면권을 위한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로 셧다운제를 아직 손놓지 못하는 나라
@leo12321 셧다운제 이제 폐지 되요. 여야 전부 자기들 주도하에 폐지되었다고 자랑하는데 지금 여가부가 부분 셧다운제를 놓지못하고 만지작거리고 있어요.
저 사건 이후 80년대 초중학교 다니던 애들 전부 저 사건에 대해 알게되면서 현실과 만화 구분도 못하는 ㅂㅅ이라고 엄청 까댔었는데. 정체도 알지못할 전국 학부모 연합 인가 하는 단체에서 화형식 하던것 본 기억은 있슴.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냉혹한 대일본제국의 희생정신.godborn
옛날 옛적 중일전쟁 시절의 이야기다 상하이에서 중꿔와 좆본이 멱살잡고 드잡이하던 시절 존나게 웃긴 주작질이 있었드랬다 기세도 등등하게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에 트위스트를 추면서 쳐들어온 것까진 좋았다 하지만 상하이를 지키는 중꿔들은 지금까지의 오합지졸 븅딱들이 아니라 독일에서 온 나치훈련교관한테 착실하게 훈련받은 파워 짱깨였던고로 좆본군은 존나게 깨진다 가장 좆본군을 괴롭힌게 중꿔들이 치밀하게 깔아둔 철조망이었는데, 독일식 철조망 진지라 존나게 튼튼했다 철조망이 좆같으면 철조망을 치워야지 좆본군은 철조망을 조지러 갈 자원자를 뽑기 시작했다 옛날에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도 나온 파괴통이라는게 있음 길쭉한 원통 안에 폭탄을 넣어서 멀리서 구조물 철거하는데 써먹을 수 있는 신통한 물건이다 이렇게 여러개 이어서 길쭉하게 만들어서 철조망이나 지뢰밭에 넣고 도화선 불 붙여서 터뜨리고 안전하게 진군하는 거다 말로 설명하면 감이 안 잡힐테니까 움짤로 보면 됨(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는 뱅갈로어라고 부른다) 겨우 철조망 뚫자고 쓰기엔 좀 비싸 보이는 물건인데 그래도 병사의 목숨은 소중하니까 앵간한 나라는 다 들고 다녔다 물론 인권을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대일본제국의 자랑스런 육군에도 당연히 파괴통이 없지 설마 있을 거라고 생각했음? 좆본 새끼들은 철조망이 있으면 사이오닉 정신에너지로 뚫고가라는 프로토스들인데 파괴통 같은게 제식 장비로 있겠냐 그래서 나온게 이 현지급조파괴통(대나무제)다 일본 대나무도 아니고 상하이 현지에서 대나무 짤라다 폭약 채우고 도화선 쑤셔박은게 끝인 조잡한 물건이다 생짜 대나무를 짤라 만든 물건이니 당연히 길이 조절 기능 따윈 없다 도화선도 조잡하기 짝이 없는 물건이라 설치 후에 땡기는 게 아니라 미리 땡겨놓고 달리는 거다 그러니까 농담 아니라 이거랑 똑같다 저 존나 길쭉하고 무거운걸 3명이서 발맞춰서 존나게 달리면서 터지기 전에 던지고 돌아와야 됨 놀라운건 저 병신짓을 자원자를 받아서 처리했다는 건데 위의 3명이 그 자원자들이다. 각각 다케지, 스스무, 이노스케라는 엑스트라같은 이름이 있지만 그냥 개또라이 1호기 2호기 3호기로 통칭하자 이런 개또라이짓에 자원했으니 틀림없이 개또라이들이 분명하니까 이 개또라이 트리오가 그나마 보여준 상식은 딱 하나였는데 이딴 짓을 밤에 했다는 거다. 낮에 했으면 100% 총맞고 뒤졌을건 분명하고 존나 쪽팔렸을 거다 헛둘헛둘헛둘 야밤의 상하이를 트위스트를 추면서 3명의 개또라이가 나아간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맨 앞에 가던 개또라이 1호기가 진흙에 미끄러져 트위스트를 추면서 넘어져버린 것이다 호엑! 호에에엑! 일제히 패닉을 일으키는 상하이 트위스트 3인조. 자원했을 때의 깡은 어디갔는지.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이거 도화선에 미리 불 붙이고 달리는 물건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물건이니 뭐 겁에 질린 건 이해가 간다만 그 뒤의 행동이 또 코미디다 자빠져버린 개또라이 트리오가 도화선을 꺼버리곤 본대로 복귀해버린 것이다 장렬하게 짱깨의 방어선을 작살내고 돌아왔어야 할 개또라이 트리오가 맨몸으로 복귀하자 부대장은 기가 막혔다 당연히 오지게 깨졌다 얼마나 깨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개또라이 트리오가 겁에 질려서 다시 대나무 파괴통을 들고 도로 방어선으로 달려갈 정도는 깨진 모양이다 부대장의 개지랄을 피해 다시 개또라이 3인조는 방어선을 향해 돌격한다 헛둘 헛둘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잠시 후 요란한 폭음이 울려퍼졌다 다시 말하지만 폭파 타이밍 조절 기능 따위 없는 물건이었다. 불 땡기고 터뜨리러 갔다가 자빠져서 돌아오는 시간이 짧았겠냐 이미 타들어갈 대로 타들어간 도화선은 이 빡대가리 3인조와 함께 그대로 폭사했다 1932년 2월 22일의 병신 같은 콩트였다 여기까지만 해도 더이상 등신 같을 수 없단 생각이 들겠지만 진짜 등신질은 이제 시작이다 상하이 사변을 취재하러 온 좆본 기레기가 기레기 만랩 스킬을 터뜨린 것이다 아사히 신문에서 온 이 좆본 기레기 새끼가 이 작전을 지휘했던 등신을 취재했는데, 당연히 무의미하게 병사를 꼬라박았다고 할 수는 없으니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 3명의 위대한 육탄용사들이 대나무 폭탄을 껴안고 적진으로 뛰어들어 카미카제를 시도했다는, 듣기만 해도 엄청난 뻥카 인터뷰가 튀어나온 것이다. 개또라이 3인조는 어느 틈엔가 구국의 용사가 되었다. 얼타다 자빠져서 호에엑 거리던 폐급들은 즉시 2계급 승진한 것은 당연하고 그 뒤의 일이 더 가관이다. 오사카 아사히 신문을 통해 중국을 날려버린 감염된 테란 3인조의 영웅담이 전국으로 흘러나가니 온사방에서 자폭찬양이 울려퍼졌다. 심지어는 죽은 병사들을 기린답시고 육군에 기부금이 쏟아져들어왔다. 정말 좆본스러운 상황이군 개또라이 3인조는 맥주 광고에 나오기도 하고 조선 학교에서 어린이 논술문제로 출제되기도 했으며(내용: 개또라이 3인조는 어떤 심정으로 꼬라박을 했을지 서술하시오 초우셴징) 결국에는 동상까지 세워진 것이다 물론 당연히 개또라이 3인조를 주인공으로 한 군가도 만들어졌다 과연 대일본제국이다 정말 대-단해 부실한 병신 무기 만들어놓고 닥돌하라는 좆본군이나 하란다고 그걸 자원해 하는 또라이들도 븅신이지만 저렇게 자폭 자체를 신성시하면서 몸 흔드는 좆본 국민들이야말고 최종병신이 아닐까 이렇게 감염된 테란 3인조는 50년 넘게 찬양받다가 뜬금없이 2007년에 아사히 일보가 아 그거 구라였음 ㅈㅅ 정정보도를 내면서 정체가 까발려지고 만다 진짜 존나 개쪽팔렸겠다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출처) 일본 전쟁 얘기 좋아하시길래 원하시는 걸로 가져옴 정말 천하 제일 븅신들인데 왜 우리는.......
17살 어린 내 조카를 소개시켜 달라는 남편 지인.pann
작년 가을에 결혼 한 새댁입니다 남편하고 전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던 형님이 결혼식에 오셨어요 식 끝나고 인사드리는 와중에 대뜸 베이지색 원피스 입은 여자분이 누구냐며 소개시켜 달래요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없이 초면에 정말 대뜸요 나이 있어 보이셔서 급한가보다 하고 그냥 웃으면서 누군지 나중에 확인하겠다고 넘겼어요 글고 베이지 원피스 입은 여자가 제 20살 갓 넘긴 조카란걸 알게 되었네요^^.. 제 나이보다 더 어려보이는 조카를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어려보여요) 30대 후반인 분이 양심도 없이 소개 시켜달라는 거였어요 당연히 전 남편한데 안된다 뭐라했고요 그 후로 말이 없어서 끝난 일인줄 알았는데 남편을 몇개월 씩이나 닥달하고 있었던 거에요 아 .. 환장... 술 사주고 결제하면서 뜬금없이 이거 소개비야 이러곤 잘 마셔놓고 너무한거 아니냐며 몇개월을 몰아붙였대요 아 고작 그거 돈 십만원 진짜.. 조카 남친 없는데 왜 그러냐 제가 무슨 로미오와 줄리엣 가문의 어른인것 마냥 왜 허락을 안해주녜요 지친 남편이 조카 연락처 주고 거절하면 안되냐는데^^+.. 전 그것도 못참겠어요 친동생 같은 조카를 남편 인맥이란 이유로 나이 많은 남자한테 휘둘리게 둬야되는게 싫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그 형님이란 분한테 전화를 하려고 하는데 이것때문에 의절하고 그러진 않겠죠? 하.. 판펌 남편새끼 술 사주는 이유 뻔히 알면서 왜 얻어먹고 자빠짐? 소개해달라는 개저씨도 거절 못하고 연락처 넘기자는 남편도 ㅈㄴ 개빡
의외로 싱겁게 풀린 미스테리 사건들.jpg
바베이도스의 움직이는 관 시멘트로 봉한 무덤을 열어보니 안에 매장되어있던 석관들의 위치가 뒤바뀌어있더라는 미스터리한 사건. 지진이다, 해일이다, 원주민들의 소행이다 등등 여러 가설이 있었으나 이야기의 출처가 불분명한 점, 기록의 내용이 서로 모순되는 점 등을 들어 사학자들은 "처음부터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구전괴담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는 결론을 내렸음. 버뮤다 삼각지대 항공기 및 선박의 실종 사고가 압도적으로 자주 일어난다는 공포의 해역. 이제는 실종다발지역의 고유명사처럼 쓰이고 있을 정도로 유명세를 끌었던 미스터리였음 이 해역의 악명은 통계와 목격담 등으로도 입증된 바가 있고, 많은 학자들이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애썼으나 실제로 그냥 "다니는 통행량이 많아서 당연히 사고도 많다"는 것으로 결론 지어짐. 엘리사 램 의문사 사건 어느 호텔 투숙객이 호텔의 급수탱크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사건. 사건이 일어날 당시 CCTV에 찍힌 실종자의 기이한 행동으로 인해 많은 화제가 되었으나 경찰 조사에 따르면 실종자 엘리사 램의 기행은 모두 정신적 착란에 기인한 것으로 CCTV에 찍힌 모습이나 급수 탱크까지의 행적 모두 의학적으로 설명 가능하다고 결론 지어짐 MK 울트라 냉전기의 미국에서 대두된 음모론 중 하나로 "미국 정부가 사람들을 세뇌하려 한다"는 허무맹랑한 의문이 제기된 사건. 실험에 대한 피해자라는 사람들이 신문에 나오는 등의 사건이 벌어졌으나 실제론 단순히 그냥 진짜 있었던 사건이였단 것으로 밝혀짐. 출처 엥 마지막 ㅋㅋㅋㅋㅋ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가 아니라 걍 찐이었다는거지? ㄷㄷㄷ 더무섭네 ㄷㄷ
찰떡같이 말해줘도 개떡처럼 알아듣는 우리의 대일본제국
성형작약탄이라는 신통한 물건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루하니까 생략하고 폭발력을 사방으로 분출시키는게 아니라 한점으로 모아서 엄청난 관통력을 얻은 탄이라고 생각하면 됨 독일 새끼들이 발견하고 독일 새끼들이 제일 쏠쏠하게 써먹었다 가끔 2차대전 영화에 보면 뜬금없이 나치들이 존나 큰 방망이를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게 성형작약탄임. 이렇게 멀리서 발사하는 형태도 있었지만 좀 더 구식인 형태로는 그냥 땡크 옆구리에 철썩 붙여서 터뜨리는 흡착지뢰도 있었다. 자석이 들어있어서 전차 옆구리에 갖다 붙이면 알아서 찰싹 붙는다. 이 상태에서 터뜨리면 아무리 두꺼운 양키나 빨갱이 전차라도 구멍이 뚫리는 물건이다. 물론 존나게 위험하다. 전차말고 이거 들고 있는 불쌍한 나치 새끼가. 미친듯이 굴러다니는 탱크에 이거 붙이려고 개다리스텝으로 뛰어당기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드물다. 뭐 그래도 독일은 이거라도 있어서 제법 괜찮게 버틴 편임. 태평양에서 미국 땅크들에게 고통받는 좆본은 상황이 훨씬 안 좋았다. 좆본 친구들로 말할 거 같으면 미국 땅크는 지옥에서 올라온 디아블로 같은 존재였음. 땅크가 뒤지질 않아 좆본 새끼들은 양키 땅크를 잡으려고 폭탄 껴안고 궤도 밑으로 기어들어가고 관측창에다 총검을 쑤셔넣으려고 시도하고 심지어는 청산가리 유리병을 해치에 넣어서 안에 있는 양키를 독살하려고도 시도했지만 별로 효과는 없었다. 이 새끼들은 왜 탱크도 근딜로 잡으려고 지랄할까. 물론 기술력이 병신이라 그렇다. 이 꼴을 보다 못한 독일이 저 모자란 븅신들이 그래도 하나 밖에 없는 친구니까 도와주겠다며 흡착지뢰의 설계도를 보내준다 성형작약탄에 자석 붙이고 땅기면 되니 설마 아무리 븅신들이라도 이걸 못 만들진 않겠지 싶었을 것이다 물론 못 만듬 2차대전 최대미개국 대일본제국을 너무 과대평가했던 것은 아닌가? 어케어케해서 성형작약탄 부분까진 만들었는데 자석을 못 만들었다. 보통 폭탄보다 자석이 더 만들기 쉬울 거 같지만 아무튼 그런 고로 폭탄을 들고 있어봐야 땅크한테 붙일 수가 없었음. 그래서 좆본은 포기...하지는 않고 참으로 좆본스러운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자석의 용도가 터질 때까지 땅크에 달라붙어 있는 용도가 전부라면 그걸 굳이 자석으로 할 필요가 없잖엉 인간한테 들고 꼬라박으라고하면 되지 그리하여 성형작약탄을 죽창 끝에다 달아서 탱크한테 찔러넣는 대전차죽창 자돌폭뢰가 개발된다. 사용법은 존나게 간단했는데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장하고 지나가는 탱크에 달려들어 꼬라박으면 된다. 성형작약탄이라 관통력은 개확실하니 전차는 확실히 죽고 이거 들고 있는 새끼는 더 확실하게 야스쿠니로 즉시사출된다. 정말 좆본스런 병기다. 뭐 여기까진 자돌폭뢰가 존나 유명하기도 하고 나무위키에만도 쳐봐도 나오는 내용이다. 근데 잘 안 알려진, 존나 스케일이 큰 에피소드가 하나 더 있다. 자돌폭뢰가 가끔 가다 로또샷 터져서 무적으로 보였던 양키 탱크를 잡는 모습을 보자 풀발기한 좆본 윗대가리들이 어마어마한 계획을 내놨다. 탱크도 잡는데 항공모함이라고 못 잡겠냐? 이 미친 놈들이 존나 큰 성형작약탄을 만들어서 항모에 꼬라박기로 한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좆본은 열심히 카미카제로 양키 항공모함에 꼬라박고 있었지만 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효과는 별로 없었다. 온몸을 떡장으로 두른 항공모함에 좆만한 비행기로 꼬라박아봤자 항공모함이 입는 피해는 페인트칠을 다시해야 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음 왜냐면 비행기는 가볍고 가벼운 놈이 전속력으로 꼬라박아봐야 관통력엔 한계가 있으니까 근데 나치 새끼들이 보내준 신통방통한 관통력을 자랑하는 성형작약탄을 보고 이거라면 항모 강간 쌉가능하다고 발기한 븅신들의 폭주가 시작된 것이다 근데 육지에서라면야 불쌍한 좆본인 하나 골라서 성형작약탄 들고 꼬라박으라고 할 수 있지만 바다에서는 어떻게 할 거 같음 당연히 카미카제죠 시바 보통 비행기도 아니고 존나 큰 폭격기를 통째로 개조해서 비행기 자체를 성형작약탄으로 만들어버렸다. 저기 등짝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부분 보이냐? 저게 통째로 성형작약탄임. 이게 자랑스런 대일본제국의 일격필살항모격침병기 '벚꽃탄'이었다 물론 무인비행기는 당연히 아니다. 안에는 이 존나 큰 빅-성형작약탄을 항공모함까지 배달하는 불쌍한 파일럿이 들어있다. 이 새끼들 자폭 집착은 진짜 답이 없다. 이거 몇 대만 있으면 양키 함대는 모조리 용궁행으로 보낼 수 있다며 득의양양하기 시작한 좆본이었지만 븅신같이 생긴 곱추 비행기로 항모를 격침시킬 수 있는게 말이되냐며 상식적인 딴지를 건 사람도 있었음. 그래서 이 굉장하신 자폭무기가 항모를 한 방에 격침할 수 있다면서 쇼를 보여주기로 한다. 물론 실험목적이니까 미군이 아니라 지들 물건을 상대로 쇼를 해야 했음. 그래서 이 븅신들은 안 그래도 배 부족해서 난리인 주제에 항모 한 척을 통째로 벚꽃탄 실험용도로 날려버린다. 진짜로.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자폭무기 실험한답시고 지들 항모를 날려버렸다고. 뭐 일단 저렇게 존나 크게 만든 폭탄을 꼬라박았으니 일단 침몰하긴 했으니 좆본 친구들은 득의양양하게 웃으며 이 물건의 양산에 들어갔음. 그리하여 1945년, 서렌이 임박한 좆본년들의 절박한 기원을 담아 제작된 벚꽃탄들이 일제히 양키 항공모함을 목표로 날아오름 그리고 전부 가던 도중에 추락해서 행방불명됨 이 새끼 생긴 꼬라지 봐라 등짝에 저런 종양을 달고 멀쩡히 비행할 수 있겠냐 결국 항모 한 척을 꽁으로 날려먹고 수십대의 폭격기를 자폭무기로 개장해서 얻은 전과는 0였다 참으로 좆본스런 결과였다. 찰떡같은 기술력을 전해줘도 개떡같이 알아먹는 놈들한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존나 웃긴 반전이 있는데 이거 좆본 육군에서 개발한 무기다. 해군이 아니라. (출처) 언제나 이 분 글은 꿀잼이지만 비속어가 많아서 한 번 필터링하고 올린다는 사실을 알아주시길 바라며 물론 좆본은 좆본임 이딴 새끼들한테 식민지배당했다니 꼴받네
공인중개사가 겪은 이상한 일
공인중개사 일한지는 8년째인 개붕이임. 직업특성상 원룸부터 아파트까지 일반사람들보다 많은집을 봤음. 중개업 하면서 이상했던 일들만 적어보겠음. 중개업을 하다보면 매수인과 매도인이 다른부동산에 의뢰를 하는 경우가 생김. 이럴땐 부동산끼리 한쪽은 파는쪽 한쪽은 사는쪽을 중개해줌. 이걸 공동중개라 함. 우리쪽 의뢰인은 집을 사는쪽이였고 마침 시세보다 800만원이나 싸게 집이 나와 집을 보러 갔더니 인테리어도 잘 되어있고 위치도 좋아 그날 바로 계약을 진행했음. 매도인쪽에서는 어머니가 대리인으로 오셨으나, 집주인 인감증명서에 주민등록증까지 첨부해서 가져온 위임장까지 가져오셔서 계약상 흠잡을것이 없었음. 계약금 지불후 가구 위치나 화장실 공사때문에 집 열쇠를 미리 받아볼수 있냐는 부탁에도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굉장히 기분좋은 거래였다. 근데 잔금을 한달정도 앞두고 집 방문을 세번을 하신 매수인이 뭔가 이상하다고 전화가 왔음. 집을 방문할때마다 가죽옷을 입은 건장한 세네명이 자꾸 아파트 동 앞에서 서성인다는 것임.  심지어 마지막 방문때는 엘리베이터도 같이 타서 집앞까지 온 후 한번 스윽 보더니 계단으로 내려갔다는것. 중개사들은 집의 내부시설 뿐만아니라 신의성실원칙에 의해 집에대해 고지할 의무가 있다. 그래서 매도인쪽 공인중개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별 다른 내용이 없다고 하더라고. 아무래도 찝찝해서 매수인에게 키를 받고 혼자 아파트를 한번 방문했다. 집 내부는 처음봤을때처럼 아주 깔끔했음. 꼭 새집처럼. 매수인이 말한 건달들은 내가 갔을때는 만나볼수 없었다. 특이사항은 없어서 돌아가려는데 아파트 정자에 어르신들이 앉아 계셔서 혹시 하는 마음에 이야기를 나눠봤음. 날씨가 이제는 많이 덥네요 부터 시덥잖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물어봤음. 혹시 xxx동에 뭔일이 있어요? 그랬더니 요구르트 하나씩 드신 어르신들이 이야기 해주시더라. 저 동에 흉한일 한번 있었다고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도주했는데 그게 저쪽동에서 있었던 사건이라고. 이제 좀 퍼즐이 맞춰지더라고.. 시세보다 싼 아파트, 깨끗하게 수리된 벽지와 장판, 상대적으로 수리가 덜되었던 화장실. 화장실은 굳이 급하게 고쳐야될 필요가 없었던 거지. 검은옷 입은 사람들은 형사고. 바로 매수인에게 고지하고 저쪽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한숨 푹 쉬더니 순순히 계약금+위약금까지 돌려 주더라. 아마 내 느낌상 알고있었던거 같음. 나중에 네이버뉴스로 찾아보니까 자수한거 같더라. 출처 근데 글쓴이 되게 좋은 사람이네요 공인중개사들 사후처리 상관없이 그냥 팔면 장땡이다 하는 사람들 진짜 많던데..
인류 역사에서 아직도 미스터리한 실존 인물
잔 다르크는 아마도 세상에 살았던 이들중 가장 환상적인 사람일 것이다. 그녀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도 이상해서 그녀에 대한 이야기가 법정에 있던 사람들, 그리고 그녀를 가장 적대시했던 적들로부터, 그녀가 아직 살아있던 시절에 기록되지 않았더라면 그 누구도 사실이라고 믿지 않았을 것이다. -앤드류 랑- 때때로 역사의 결과는 군대의 힘으로 결정되기도 하고 우연한 사건으로 결정되기도 한다. 그러나 15세기 프랑스의 역사는 어린 소녀의 의지로 결정되었다. 이 소녀는 17세의 어린 나이에 전 군을 통솔한 역사적으로 전무후무한 인물이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7세의 문맹 시골소녀가 갑자기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며 프랑스 왕실에 나타나 총사령관이 되었고, 반 년 넘게 지속되던 오를레앙 전역을 열흘만에 승리로 이끌고, 영국 최고의 명장 탈보트를 포로로 잡더니(파테 전투) 역사에 남을 우회 대기동을 성공시켜 랭스를 함락시키고, 샤를 7세의 대관식을 올려 백년전쟁의 승패를 결정지은 사건. 역사에 이상한 일들이 많지만, 신화시대를 제외한 검증가능한 시대에 이와 비견될만한 일은 없었음. 오죽했으면 잉글랜드 병사들도 그녀를 성녀라고 믿고, 우리가 성녀를 불태웠다고 신께 용서를 빌었다는 기록이 나옴. 선출처 FMKOREA 후출처 더쿠 모야 생각해보니 ㄹㅇ 기묘함 진짜 로판 회귀물 아니냐고 난 신의 사자?인 거 시험하는 자리에서 바로 신들린 것 처럼 왕세자 찾아낸 썰이 제일 신기함
대통령이 우리반 참관수업에 왔는데 중간부터 갑자기 얼굴이 빨개졌다.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엠마 E. 부커 초등학교는 새러소타에서 제일 최하위 학교였음 학생들 대다수가 가정사정이 좋지 않아서  학생들 다수가 입학당시 글을 읽을줄 모르는 상태였음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읽기 수업을 추진 학생들 대부분이 글 읽는 능력이 엄청나게 향상됨 그리고 때마침 정부에서 읽기관련 정책을 밀려고 읽기 관련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학교를 찾게 됨 교장선생님은 열정이 넘치시는 분이라 저희학교!!!!!!오세요!!!!외침 백악관에서 엠마 E. 부커 초등학교를 선택하자 교사들도 믿지 못함 그렇게 대통령이 수업에 참관하게 됨 수업은 화기애애하게 시작함 그런데... 한 사람이 와서 귓속말을 하고  대통령은 당황하기 시작함 부시 대통령이 9/11 테러 공격에 대한 보고를 받았을 때 앞에 앉아있던 16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2020 다큐멘터리  9/11 키드 (9/11 Kids)  ㅊㅊ 더쿠 모야 ㅈㄴ 흥미진진 부시 저 표정 짤로 유명했잖아 근데 다큐 한 장면이였군 저때 7분 공백인가로 평생 대통령 자질 의심받았잖아 박근혜는 7시간 이거 보고싶은데 넷플에도 왓챠에도 없네 아쉽.... 대신 넷플에 터닝포인트라는 다큐 많이 추천들 하더라 흥미있으면 감상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