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crew
10,000+ Views

패딩의 원조, 아웃도어의 최강자 노스페이스

가을은 독서의 계절? 아니 등산의 계절!
등산하면 노스페이스~!
오늘은 노스페이스에 대한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할게~!
노스페이스는 창업자인 더글라스 톰킨스(Douglas Tompkins)가 1966년에 설립했어.
어릴 적 명문 사립학교를 다니다 자연과 암벽이 더 좋았고, 크고 작은 사고를 치며 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 결국 퇴학까지 당한 학생이였던 그는 학업에 관심이 없었고,
17살에 집을 나와 미국과 유럽 곳곳을 돌아다니며 돈을 벌고 여행을 했어
3년간의 여행을 마친 후에 돈이 없었던 그는 “모험과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겠다.”
라는 생각했고 여행동안의 아웃도어 경험을 살려 ‘노스페이스(TheNorthFace)를 창업하게 돼
노스페이스의 로고는 1960년 대 당시 가장 오르기 힘들었다고 여겨졌던 알프스 3대 북벽을 본 따서 만들었대!
노스페이스의 슬로건

멈추지 마라. (NEVER STOP EXPLORING)

늘 도전을 멈추지 않은 더글라스 톰킨스의 생각이 많이 반영 된 것 같음
창업 초기엔 유럽의 아웃도어 장비들을 수입해서 파는 일을 해서 돈을 벌었고,
어느 정도 자본이 쌓이자 독자적인 제품을 만들었는데
그 제품이 바로 다운파카ㅎㄷㄷ (=시에라 파카)
시에라 파카를 출시 후에 엄청난 브랜드로 성장했고, 그 이후
도전정신이 뛰어난 톰킨스는 과감하게 1989년에 모든 지분을 매각하고 회사에서 물러나.. (네?)

그 지분이 한화로 무려 1,700억원…
그가 모두 매각하고 떠난 이유는 공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각종 폐기물과 유해물질을 보며
자연이 망가지는 것을 보았고, 자연을 사랑했던 톰킨스는
엄청난 재산을 버리고 ‘생태 환경운동가’로서 살기로 결심하게 돼.

그 이후 1992년, 노스페이스 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 눕시 자켓이 출시하게 되고

그렇게 시작 된 숏패딩의 전설


그 전설은 이후 등골브레이커가 되었다는..)
눕시 자겟은 2018~2019년도에 재출시하면서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장본인!
눕시는 다들 알다시피 노스 700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렸던거 알지?

90년 대 교복 : 떡볶이 코트
2010년 대 : 노스700
2020년 대 : ..?

2010년 초반 10대들의 열렬한 사랑 덕분에
지금의 젊은 감성의 노스페이스가 되었다는 소문..!!
노스페이스하면 떠오르는 또 하나의 패딩, 평창 롱패딩!
명불허전 노스페이스 패딩~!
이거 선착순으로 사려고 매장 앞에서 밤새 죽치고 있던 그 시절이 생각,.
ㅋㅋ(왜 그랬지)
평창 롱패딩으로 인해 국내에 롱패딩이 더 유행한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봄.
노스페이스는 2019년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로 변화하기 시작해!
늘 이슈 메이커였던 노스페이스의 선견지명이란,.!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만든 ‘에코 플리스자켓’을 시작으로 작년엔 100여개의 재활용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 최초 ‘자연 생분해 자켓’까지 출시하며 에코 브랜드의 선도자로 활동하고 있어!

노스페이스는 유행을 선도한다는..^^
벌써 성큼 다가온 F/W 시즌, 이번 겨울도 노페 패딩으로 따뜻하게 보내자~^^!


노스페이스 가을 자켓 구경하러 가기 ▼
4 Comments
Suggested
Recent
평창 롱패딩 최고!
학생때는 걍 교복ㅋㅋ
등골브레이커 여기 한명 추가요..🙋🏻‍♀️
요마허부레이커~ 부모님에게 감사를.. 난 한번도 안입어봤지만ㅋㅋ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가을하면? 레더, 레더하면? 가을
가을에 가장 사랑받는 옷이 있다면 바로 트렌치 코...가 아니라 레더 아닐까?? ㅎㅎ 언제, 어디에서 다양하게 코디하기 좋아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대충 걸쳐 입어도 트렌디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어 유행을 타지 않고 지금까지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왔지! 레더 제품을 소개하기 전에! 레더의 시작은 알고 있니? ㅋㅋㅋ 가죽 자켓이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제 1차 세계 대전 때였어 추운 하늘에서도 파일럿들이 따뜻하게 버틸 수 있도록 가죽 자켓이 독일 파일럿들에게 처음으로 지급되었지! 가죽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따뜻했기 때문에 추위에 완벽한 소재였고 이러한 이유와 패셔너블한 디자인들이 개발되면서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전 세계 패셔니스타들의 필수품으로 사랑받기 시작했어. 이렇게 사랑받기 시작한 레더 제품, 어떤 브랜드들이 있는지 알아볼까? '브이투'는 스트릿 캐주얼 스타일과 미니멀리즘 사상을 추구하는 브랜드 옷을 입고 즐길 수 있게 네임벨류로 가격대가 아닌,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한 가격대를 형성하기 위해 직영 공장을 운영하여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사하고 있어! 브이투의 레더 자켓들은 부드러운 비건 레더 소재를 사용해 오버사이즈 핏으로 제작을 하며, 그래서인지 활동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제품 내 수납공간이 많아 디자인 외에도 실용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독보적 퀄리티 디자이너 감성 POP 유니크&러블리룩 '엘프색' 엘프색은 톡톡 튀는 컬러감과 키치한 포인트로 항상 즐거움, 밝음이 느껴지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이며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특별한 데일리룩을 완성시켜 주지! 레더 자켓 중 가성비 갑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만큼 엘프색은 디자인에 비해 가격이 굉장히 저렴한 편에 속하며, 희소성있는 디자인으로 평소 평범한 레더 자켓에 질리신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브랜드지! 군인의 발을 편하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닥터마틴 뮤지션, 패션 피플, 모델 등의 사랑을 받는 상징적인 부츠 아이템으로 성장하며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는 영국 브랜드로 자리매김했고 편안한 착화감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자랑하며, 신을수록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게 돕는 독특한 매력도 함께 지니고 있어. 닥터마틴의 가죽 워커들은 가죽 신발 브랜드 중 다섯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마니아층이 두터우며, 세련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레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유행을 타지 않는 닥터마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이 들어! 이태리 감성을 그대로, 발렌티노 루디 발렌티노 루디는 폴&엘레강스를 기본 이념으로 노련한 장인의 손끝을 거쳐 완성된 제품으로 고급감이 넘치며, 지적이고 세련되면서도 기존의 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라인을 갖추고 있어. 심플함 속에도 이탈리아의 밝고 활달한 패션취향을 충분히 담은 브랜드지 시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메탈이 여름에 인기를 끌었다면, 가을에는 레더 시계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어. 고급스러운 디자인이지만 고급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사회 초년생 및 직장인들에게 선택을 받기 시작하면서 인지도를 쌓아 가고 있는 브랜드라고 해! 패션계의 8방 미인,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ON&ON Comtemporary Feminine을 모토로 절제된 여성미와 클래식하며 모던한 세련됨이 동시에 내재된 견고하면서 부드러운 동시대적인 룩을 제시하는 브랜드지 온앤온 레더 제품의 특성은 바로 가죽의 질감을 잘 살려 레더 본연의 멋을 추구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는 과하지 않은 실루엣과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은은한 광택감을 포인트로 세련됨 또한 연출할 수 있어! 레더의 제철, 가을에 입기 좋은 레더 브랜드와 아이템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는데, 오늘 소개한 제품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을 골라 올 가을에 꼭 착용해 레더의 멋을 느껴 보는 건 어떨까? ㅎㅎ
산린이들은 아무거나 안입는다! 아웃도어 추천
안녕 크루들~~요즘 날씨 완전 좋은데 잘 지냈지~? 가을은 등산의 계절인거 알지? 가을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집 앞이든 멀리든 산을 찾아 가 잖아~!! 그런데 요즘 등산에 새바람이 솔솔 불고 있어. 산이라고 하면 손사래를 치던 바로 우리 2030 MZ세대들이 등산 시장에 새로운 소비 계증으로 등장했어. (웰컴 투 더 등산월드~) 그럼 왜 MZ세대는 산으로 향했을까? (나도 엄청 궁금궁금했는데)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실내에 갇혀 있기보다 야외로 나가 캠핑이나 등산을 즐기려는 MZ세대가 늘고 있지! 그럼 산린이 등린이들에게 딱! 맞는 아웃도어 브랜드를 추천해 줄게(집중집중) 대망의 마지막은~~~(두근두근) 바로 워커의 원조, 팀버랜드!! 팀버랜드는 이미 워커 전문 업체로 올드한 디자인의 등산화 보다는 패셔너블한 등산화를 선택할 수 있고 덤으로 트렌디한 아웃도어룩까지 픽 할 수 있어 산린이들과 등린이들에게 원픽 브랜드로 자리 잡았어 (자기가 한 힙한스타일이다~~하면 팀버랜드 추천!) 두번째로는 바로 코닥 어패럴이야(이것도 저번에 나온거 알지!? 다시보니 반갑네 ㅋㅋ)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파스텔 라인의 컬러와 생활방수, 방풍기능성을 갖춘 제품들을 앞세워 많은 산린이들과 등린이들에게 픽을 받고 있는 제품이야 (정해인은 얼마 전 핫했던 넷플릭스 D.P 효과로 코닥의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던데...) 아웃도어계의 터줏대감, 노스페이스!! (지난 번에 나온 건데 다들 기억하지?ㅎㅎㅎ) 아웃도어의 강자 답게 올드하고 튀는 디자인보단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을 앞세워 우리 산린이들의 베스트 아웃도어로 자리 잡았어. 다음은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머렐이야 머렐의 트레킹화는 메쉬 소재의 어퍼로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우수한 통풍으로 쾌적한 착화감이 특징이며 험한 산길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비브람의 기술로 등산 초보, 등린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야. (자기가 초보라면 머렐 추천!)
"가을 아우터 특집" 트렌치 코트와 블레이저 자켓의 역사
가을은 독서의 계절 x 가을은 패션의 계절! 오늘은 가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트렌치 코트와 블레이저를 소개하려 해! 군용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트렌치 코트의 역사" 트렌치 코트는 원래 1차 세계대전에서 육군 장교가 착용하는 의상이였어 트렌치 코트의 뜻은 말 그대로 참호(Trench)에서 착용하기 위한 코트지~! 트렌치 코트 : 참호전 코트 트렌치 코트하면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지? 바로 버버리(Burberry)!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해^^ 사실 트렌치 코트는 버버리가 먼저 만든 건 아니야. 군인들에게 필요했던건 비나 눈을 막아줄 수 있는 방수 기능이 있는 코트였고, 고무를 코팅하여방수기능을 할 수 있는 맥(Mack)이라는 레인코트가 버버리보다 먼저 나왔었어!ㅎㅎ 근데 고무로 만들어지다보니 땀과 냄새라는 큰 단점이.. 그래서 군인들이 엄청 입기 싫어했다고 함ㅎ 이 단점을 보완한 소재를 개발한게 바로 버버리야! 그래서 지금의 버버리가 유명해지게 된 거지~! 신사들의 소속감을 드러내던 단체복 "블레이저 자켓의 역사" 블레이저 자켓은 영국 해군 군함인 HMS블레이저호의 함장인 월모트가 즉위하고 빅토리아 여왕에게 잘 보이기 위해 생각해낸 옷이라고 해~! 그래서 조정경기 할 때도 선수들이 많이 입고 나와! <무한도전에도 나왔던 조정경기, 헨리 레가타에 출전한 선수들, 노를 젓는선수 외에는 모두 보팅 스트라이프 블레이저를 입고있음> 그렇다면, 블레이저 자켓은 어떻게 일반인들이 입게 된건지 내가 알려준다~ (오늘의 TMI) 블레이저 자켓을 보면 뭐가 떠올라? 난 교복! 블레이저는 교복으로 누구나 한번씩은 다 입어본 경험이 있을거야~!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교복들을 보면 블레이저 자켓을 입고 있는 곳이 많지~ 왜 그런걸까? 과거에 스포츠는 상류층들이 즐기는 취미생활이 였지만 점차 평민들도 즐기기 시작했어. 그러다 보니 상류층들은 평민을 비롯한 하위계층들과 구분을 하고 싶어했어 누구나 학교든,단체든 소속감에 대한 자부심 가진적 한번씩은 있잖아? 상류층들은 그런 특정 단체의 일원이 되는 것에 대한 유대감을 패션으로 나타내고 싶어한거야. (나는 평민들과 급이 다르다를 보여주기 위한.) 그래서 스포츠를 비롯한 사교클럽 등에 블레이저 자켓을 입으면서 소속감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그게 점차 퍼지면서 학교와 단과대학들이 자신들만의 색이나 무늬를 넣은 단체복으로 입기 시작했단거~~ 오늘의 TMI는 여기까지~ 트렌치 코트나 블레이저 자켓은 기본템으로 사실 어떤 옷에 입어도 너무 잘 어울리는 아이템 중 하나! 패피가 될 수 있는 코디 꿀팁 알려주겠음! <트렌치코트 코디 추천> 아우터 ▶ 온앤온 아웃포켓 벨티드 트렌치 코트NW1SR269 상의▶온앤온 레터링 자수 스웻셔츠NW1SE273 하의▶히드코트 조거 팬츠(베이지) 신발▶컨버스 올스타 하이 화이트M7650C 아우터▶행커치프 슬리브 네이비 울트렌치코트 상의▶온앤온 플랫카라 셔츠블라우스NW0XB0180 하의▶[UNISEX]허리 밴드 와이드 울 팬츠 블랙 신발▶리플라19B508 black walker <블레이저 자켓 코디 추천> 아우터 ▶ 라임라이크 허쉬 블레이저 상의▶라임라이크 브이넥 크로스 가디건 하의▶라임라이크 린넨 원턱 팬츠 신발▶플로리다스튜디오 오키드 베이직2CM단화 아우터▶라뮤스튜디오 콜린 오피스 클래식 오버핏 투버튼 블레이저 상의▶콜라보토리 스트링 코튼 블라우스 하의▶라뮤스튜디오 덱스 케주얼 드레이프 밴딩 포켓 조거팬츠 신발▶커스텀에이드 리퍼블릭3cm소가죽 모던 스니커즈
한번 사면 100년은 입는다! 가을 아우터 추천
매년 가을 옷 사는 거 부담스럽지 않아...? (돈 많으면 맬구~~~) 이젠 한번 사면 유행 타지 않고 100년은 입을 수 있는 가을 아우터를 추천해 줄게 ㅎㅎ 데님자켓 우리가 아는 데님은 광부들의 작업복이 쉽게 찢어지자 개발된 원단으로, 청바지하면? 리바이스! 바로 리바이스 창시자가 처음 만들었지!!! 그렇게 젊은이들에게 반 문화적인 상징으로 자리잡게 되면서 지금까지 큰~~~~인기를 받고 있어 (집에 데님 의류 없는 사람 없지...??) 아우터 ▶ 21FW 오버사이즈 데님 자켓 미드블루 C90062 863 상의 ▶ 미니멀 심볼 분또 티셔츠 화이트 하의 ▶ FILA 휠라 아플리케 에프 로고 조거 (FS2FPD3128X_BEG) 신발 ▶ [CLARKS] WALLABEE 왈라비 26155515] 모자▶ 러너스 네이비 얠로우 볼캡 JNHE1F813N2 아우터 ▶ [HIS] 남녀공용 그린 워싱 데님 초어 자켓 HZJU1C803E2 상의 ▶ [HIS] 남녀공용 퍼플 h로고 울캐시미어혼방 니트 HZSW1C802U2 하의 ▶ 와이드핏 코듀로이 팬츠_ET4MPT911_CM 신발 ▶ [CLARKS] WALLABEE 왈라비 26155515 항공점퍼 항공점퍼는 명칭 답게 파일럿들을 위한 점퍼로 개발되었쥐! 말 그대로 입니다. 항공이여서 항공, 재킷이여서 재킷입니다 (이수근 빙의) 군인 아저씨들도 알았던걸까? 실용성과 무난한 디자인으로 군 복무가 끝난 예비군들은 자신이 사용한 항공점퍼를 가지고 나가면서 군용점퍼가 아닌 일반 패션의류로 판매되기 시작했어 ㄷㄷ 아우터 ▶ CB REVERSIBLE MA-1 JACKET (KHAKI) 상의 ▶ 4XR 323태그 : 더블 포켓 세미 오버핏 셔츠 하의 ▶ [ASIA] 면트윌 테이퍼드 캐주얼 롱팬츠 (NORMAL BEIGE) CKPA1F523I2 신발 ▶ 21SS 척테일러 컨버스 하이탑 AZ-K112-001-2 모자 ▶ 내셔널 플래그스 볼캡(블랙) 아우터 ▶ 오버사이즈 MA-1 항공 점퍼 자켓 MFZPD001-KK 상의 ▶ 기자포켓롱슬리브티셔츠화이트LF1FKN0501 하의 ▶ 팀버랜드 남성 Ripstop 팬츠 라이트카키_TB0A2D655901 신발 ▶ 러프넥 12 베이브 ▼코디 제품 보러가기▼ https://www.stylecrew.co.kr/?affiliate=naver_DA3
모자하나로 패피가 될 수 있다?
모자로 패션피플이 되는 꿀팁^_^ 모자는 그냥 머리 감았을 때 쓰는 거 아니야? 하는 사람 집중집중~ 1. 티셔츠 코디 볼캡x티셔츠는 가장 무난한 스타일이지. 티셔츠에 트레이닝바지 (혹은 청바지)면 그냥 머리안감은사람… 아니 저 사람 꾸안꾸 패션이다라고 불릴 수 있음~! 볼캡이 너무 흔하다고? 그렇다면 벙거지 모자를 활용해봐. 지나가다 한번쯤은 다 쳐다볼걸? 2. 셔츠 코디 보이프렌드룩의 정석 셔츠+볼캡의 조화! 나는 여자지만 남친룩을 입고 싶다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입으면 됨! 보이프렌드룩은 상의가 심플한게 포인트 이기 때문에, 난 스타일리쉬하게 입고 싶은데? 하는 사람들은 모자를 써보도록! 3. 니트조끼 코디 니트조끼는 가을에 티셔츠만 입기에 너무 허전한데..? 할 때 코디하기 너무 좋음. 내가 요즘 자주 애용하는 아이템이야😊 (TMI) 벙거지+체크치마만 입으면 하이틴girl이 될 수 있고~ 비니+트레이닝복을 입으면 힙한girl이 될 수 있는 마법의 it-tem✨ 더우면 반팔티 위에, 추우면 겉에 아우터를 걸칠 수도 있지 ^_^ 니트조끼 넘 매력쩔~ 4. 아우터 코디 약속이 있는데, 머리 드라이하기 귀찮은데 스타일을 버릴 수 없다면? 나 좀 도시적이고 세련된 사람처럼 보이고 싶은데 머리 감기 귀찮다면? 블레이저자켓(or트렌치코트or롱코트) 등에 같이 입어봐~~! 어떤 모자를 써야할 지 모르겠다면 자켓 안쪽 이너웨어와 모자를 비슷한 색상끼리 매치하면 옷 잘입는다 소리 무조건 듣는다. 5. 원피스 코디 수영이 원피스에 모자 입어서 힙하다고 이슈됐던거 기억남? 사실 수영정도 되니까 가능한….!!!!!! 나도 러블리한 원피스에 모자 쓰고싶어! 한다면, 가디건이나 레더 자켓, 베스트 등을 활용하면 돼~! 볼캡+레더자켓, 벙거지+가디건 등 내가 원하는 모자의 느낌과 어울리는 아우터로 같이 코디해준다면~~ 말해뭐해. 알지? 이정도면 일주일 코디 끝! 다음엔 더 멋진 꿀팁으로 찾아올 테니 기대하라구~ ▼코디제품 보러가기▼ https://www.stylecrew.co.kr/?affiliate=naver_DA3
‘오징어 게임’ 덕에 가치 15위→2위 수직상승한 이 브랜드 [친절한 랭킹씨]
한국 사람들이 외국인들에게 가장 소개하고 싶은 메뉴는 ‘치맥’이라고 합니다. 치킨은 한식이 아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과 뗄 수 없는 메뉴이자 문화로 자리 잡은 지 오래입니다. 여기에 한국만의 배달문화까지 더해지면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만 해도 수십 개에 달할 정도.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다양한 치킨 브랜드들의 브랜드 평판 순위는 어떻게 될까요? 한국 기업평판연구소에서 분석한 국내 치킨 브랜드의 평판 순위를 10위부터 1위까지 살펴봤습니다. ☞ 브랜드 평판 지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참여, 소통, 커뮤니티로 나눠 정리 - 참여 지수: 브랜드의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 등 - 소통 지수: 소비자들의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등 - 커뮤니티 지수: 커뮤니티 확산도 등 우선 10위는 자담치킨으로 9월보다 2계단 하락했습니다. 10위였던 노랑통닭이 9위로 올라왔고, 6위였던 푸라닭은 8위로 내려왔습니다. 60계치킨은 7위를 유지했습니다. 9월 집계에서 3위였던 BBQ는 6위로 주저앉았는데요. bhc와의 소송에서 패소한 것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됩니다. BBQ와의 소송에서 승소한 bhc는 4위를 지켰습니다 5위는 9월 브랜드 평판 순위와 변동 없이 맘스터치가 자리했습니다. 9월 조사에서 2위였던 굽네치킨은 순식간에 치고 올라온 브랜드에 밀려 3위로 내려왔는데요. 굽네치킨을 밀어낸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굽네치킨을 제친 브랜드는 깐부치킨입니다, 줄곧 10위권 밖에 마물던 깐부치킨이 급격하게 도약하며 2위를 차지했지요. 깐부치킨의 순위 상승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영향이 컸습니다. 극 중 등장하는 ‘깐부’ 덕을 본 것. ‘깐부’란 구슬치기나 딱지치기 등을 할 때 자산을 공유하는 구성원을 의미하는 예전 은어로, ‘오징어 게임’에서는 구슬치기 에피소드에서 사용됐습니다. 치킨 브랜드와는 전혀 무관하게 사용됐음에도 ‘깐부’와 깐부치킨을 연결 지어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고, 이는 결과적으로 브랜드 평판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쳤지요. 하지만 깐부치킨의 매서운 상승세도 교촌치킨의 벽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 지금까지 치킨 브랜드 평판 순위를 알아봤는데요. PPL이 아니었지만 PPL보다 더 효과적으로 최고의 화제성을 끌어낸 ‘오징어 게임’ 속 ‘깐부’, 그리고 그 덕분에 1등보다 더 눈에 띄는 2등이 된 깐부치킨. 지금까지 나왔던 그 어떤 브랜드 평판 순위보다 담당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윗 옷이 없으면 사람들이 자네를 우습게 볼거야.
요즘 SNS에서 핫한 그 프로그램!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혹시 안 본사람 있어?? (저요~!) 요즘 오징어게임 열풍 때문에 도룡뇽의 그녀 ‘정호연’도 요즘 핫한 배우로 뜨고 있잖아~ 외국에서 달고나 인기도 장난아니래!! 달고나, 정호연, 구슬, 양은도시락 말고 요즘 핫한게 하나 더 ITZY “윗옷이 없으면 사람들이 자네를 우습게 볼거야” 바로, 트레이닝 셋업! 무조건 내년 의정부고 졸업사진에 올라올 예정 ㅎㅎ ▶ 이번년도 의정부고 졸업사진 보러가기 https://vin.gl/p/3966516?isrc=copylink 각종 인터넷 쇼핑몰에서 번호 자수까지 새겨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인기가 많다며? 이번 가을 컨셉은 뭐다? 위/아래 한 벌로 착장해야 하는 ‘셋업’ 스타일이다~! 지금부터 내가 크루들을 트렌드세터로 만들어주기 위해 셋업 브랜드를 소개해줄게 ¯\_(ツ)_/¯ 볼컴 – 스트리트 무드의 셋업 스타일 글로벌 스포티브 스트리트 브랜드인 ‘볼컴(VOLCOM)’ 1. 스카치 컴포트핏 아노락 배색 자켓과 배색 팬츠는 카키/블루/블랙 세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된 셋업으로, 3M 발광 스카치 파이팅 디테일이 더해져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반사해 야간 스포츠 활동에 안정성을 제공은 물론 자켓의 경우 나일론 타슬란 원단으로 발수성과 내구성을 높였어~!! 스포츠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한테 찐추천 이야!! 2. 유니버시티 시리즈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유니버시티 타입의 타이포 로고 포인트가 들어간 하프집업과 후드집업, 조거팬츠로 구성된 유니버시티 시리즈야. 카키/블랙/멜란지 그레이 세 가지 컬러로 남녀공용으로 입을 수도 있어서 커플룩으로 강력추천!! (혼자 주문하는 사람 나야나) NFL - 원마일웨어의 셋업 스타일 혹시.. 원마일웨어가 뭔지 모르는 사람 없지? 원마일웨어는 집 근처 반경 1.6km 이내로 외출할 때 가볍게 입는 편안하면서 실용적인 스타일이야! 아메리칸 스포츠 컬처 브랜드인 ‘엔에프엘(NFL)’ 입은듯 안 입은듯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해 실내 활동은 물론 집 근처 가벼운 외출 시에 이거 하나면 걍 끝!! 일교차가 큰 요즘 다양하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 많아^_^ 1. 아포스 셋업 아포스 셋업은 세미 오버핏과 하단의 스트링 조절이 가능해! 여기에 각기 다른 컬러와 사이즈로 디자인 된 ‘엔에프엘’ 쉴드 로고로 심플한 아웃핏에 개성을 부여하는 포인트까지! 취향저격!!!! 2. AFC 시리즈 ‘NFL’의 ‘N’을 좌우대칭 형상화해 V-CUT 라인의 컬러 블록으로 표현한 시그니처 재킷&팬츠 투웨이 지퍼로 레이어드 하여 다양한 스타일 연출 가능~ 심플함보다는 조금 더 유니크하게 입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함! 디아도라, 도심 속 러닝 셋업으로 제격인 스타일 이탈리아 오리진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웨어 ‘디아도라(diadora)’ 운동할 때만 주로 입는 선입견을 가진 트레이닝복을 라이프스타일웨어 영역으로 해석하면서 외출복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디자인성을 추가한 셋업임! 1. 1994MVB 트랙수트 퍼플/레드 등 보색 컬러 대비로 강렬해졌고, 한 벌에 3가지 이상의 컬러 배합과 ‘디아도라’의 상징인 프리즈(Frieze) 심볼을 소매 부분에 테이핑 스타일로 프린팅했어! 역동적인 분위기를 살리면서 남다른 존재감을 어필하고 싶다? 뭐해? 빨리 안사고!! <볼컴 제품 보러가기> <NFL 제품 보러가기> <디아도라 제품 보러가기>
경북 청송 축구장 19개 합친 규모의 백일홍 화원
서두르고 싶었지만 서두를 수 없었다. 청송을 두고 오지, 또는 푸른 솔의 도시라 부른다. 두 단어만 봐도 딱 알겠지만, 완연한 시골이라는 말씀. 나는 그곳에서 무얼했던가. 허영만 맛집이라는 곳에서 닭불백숙을 먹고, 고택에서 쉬다 커피 마시고, 솔밭을 뛰다 꽃밭향을 맡았다. 그게 다였다. 국제슬로시티라는 별명이 생긴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니깐. 가득한 쉼, 충분한 느림의 도시. - 청송 가볼만한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송소고택  ✔ 입장료- 무료 / 주차장 - 넉넉 ✔ 숙박도 가능! ✔ 조선 후기 1880년대에 지은 고택 2️⃣ 리빙카페 백일홍 ✔ 송소고택 옆에 자리한 카페  ✔ 영업 시간: 오전 10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 무휴) ✔ 도자기를 전공하고 공방을 운영했던 주인장의 손길이 묻어 나는 공간 3️⃣ 중평솔밭 ✔ 입장료- 무료 / 주차장 - 넉넉 ✔ 무료 야영장으로 캠핑을 즐겨도 좋지만, 잠시 돗자리를 깔고 쉬었다 가기에도 좋은 솔밭 4️⃣ 산소카페 청송정원 ✔ 입장료 - 무료 / 주차장 - 넉넉  (올해까지만 무료로 관람 가능) ✔ 양산 - 무료 대여 가능 ✔  약 4만 1000평 대지에 300만 송이 백일홍이 식재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 (축구장 19개 합친 규모!) ✔ 백일홍이 지면 청송정원에 청보리를 심을 예정!  ✔ 전망대, 전망타워, 중앙무대, 포토존 등이 있음!  참 뚝심 있죠? 축구장 19개를 합친 규모에 온통 백일홍만 활짝 피어있으니깐. 이곳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이에요. 고개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려도 다 백일홍이에요. 백일홍이 지고 나면 이곳엔 청보리가 바람에 사르르 춤을 추겠죠? 올해까지만 무료로 운영되는 산소카페청송정원, 내년부턴 유료로 전환된다고 하니 올해 기회를 놓치지 말자고요! ✔ 입장료/ 주차비: 무료 ✔ 양산: 무료 대여 5️⃣ 주왕산 ✔ 입장료 어른 3,500원/ 주차비 - 5,000원 ✔ 화산이 만들고 시간이 조각한 산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 3대 암산 중 하나 ✔ 주왕산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는 역시 단풍 지는 가을 ✔ 초보 등산객도 가기 좋은 잘 정비된 길 ✔ 주왕산 앞 가볼만한 카페 - 수풀림 6️⃣ 주산지  ✔ 입장료- 무료 / 주차장 - 넉넉 ✔ 조선 시대 만들어진 농업용수 저수지 ✔ 저수지에 퐁당 빠진  2, 300년 된 왕버들 나무 30여 그루가 볼거리 청송, 생각보다 가볼만한 곳이 참 많죠? https://www.youtube.com/watch?v=USRaKH5cos4&t=2s
감성과 뉴트로의 대표주자! 코닥(KODAK) ★
크.하~ (크루들 하이~ 라는 뜻.) 이제 곧 한가위인데 우리 크루들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풍성한 추석연휴 보내길 바랄게! (많이 먹고 5kg 정도 찔 예정…ㅋㅋㅋ) 이번엔 로고만봐도 감성이 차오르는 코닥과 코닥어패럴에 대해 알아보자구! (두근두근) 먼저 설명해줄게 있어. (정말 짧고 굵게 간다!) 뉴트로란 ?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의미래! 선미&JYP! 나도 작년에 이 디스코 무대를 보며 집에서 몰래 따라췄다구! When we disco ~ ♬ 와… 사진만 봐도 감성이 느껴지지? 코닥은 알다시피 필름, 카메라, 사진 분야에 한 획을 그은 글로벌 브랜드야! 1888년에 시작하여 약 130년간 예술과 엔터테인먼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대. (130년!?) 아직도 영화 거장들은 코닥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필름 컬러때문에 사용한다고 할 정도래..!!! (코닥 포토프린터 카메라도 최근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대!) “코닥어패럴” 에 대해 들어봤어? (이번엔 조금 더 길고 굵은 설명간다!) 코닥어패럴은 한국 대명화학의 자회사인 (주)하이라이트브랜즈가 미국 ‘코닥’의 라이선스를 가져와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로 출시한 브랜드야! 디테일하게 제품을 살펴보면 코닥 필름만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있지? (구매충동) 와우~~ 정말 옛날 사진들 같지? 요즘 보면 신기하게 저런 느낌들의 사진들 한번 찍어보고싶어! (이게 뉴트로의 POWER인가..?) 요즘 식당, 카페 등 어디든 MZ세대는 감성을 찾아 다니잖아! 예시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감성샷을 찍기 위한 다양한 ‘필카앱’이 유행했었대. (VSCO, 구닥, 폴라, 후지필름 등) 코닥! 두.둥.둥.장! 이 로고는 다들 본적있지!?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강, 노랑을 살린 로고! 로고플레이를 더해 복고감성은 UP UP! 이는 기성세대의 감성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MZ세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적이였대~! (★★★★★) 감탄만 나온다..! 내가 입으면 어떨까..? (크흑흑) 현재 D.P로 핫한 대세 정해인이 전속모델인 코닥어패럴! (D.P 너무 재밌다구!) 역사적인 그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았듯이 그런 이야기들을 모티브로 다양한 디자인, 프린팅, 스타일 등을 표현하며 트렌디한 의류들을 만나볼 수 있대. 이정도면 구경해볼 수 밖에 없겠지?! 우리 크루들을 위해 감성 한스푼 더한 코닥어패럴 코디를 추천해줄게! 1.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를 살린 코디 (개인적으론 코닥의 시그니처 색상 너무 느낌있다!) 모자 : 컬러플러스 볼캡 YELLOW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YELLOW 하의 : ISO200 데이 카고 팬츠 GREY 신발 : 코닥 KOS MULE WHITE 2. 등산, 캠핑, 데일리룩까지 한번에 코닥 코디! (뭔가 산을 올라가야 할 것 같지만! 편안한 데일리룩으로도 좋아보여!) 모자 : 코듀로이 버킷햇 BLACK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KHAKI 하의 : ISO200 데이 조거 팬츠 NAVY 신발 : 코닥 MOMENT BLACK 3. 쌀쌀해질 날씨를 대비할 코닥 코디 (저 상의도 너무 탐난다…! 시그니처 컬러와는 거리는 멀지만 감성 살아있잖아!) 모자 : 베이직 볼캡 GREY 상의 : 케이 플리스 자켓 BROWN 하의 : 코닥 피싱 우븐 카고 하프 팬츠 BLACK 신발 : 코닥 KOS LEATHER GREY 너무 매력적인 “코닥어패럴” 감성이라는 단어 하나로 이미 끝 아닐까? 이번 가을은 코닥어패럴로 가즈아!!!! 크루들 추석연휴동안 잘 쉬고, 다음엔 더 유익한 정보들로 찾아올게! 그럼 크.바~ (크루들 바이~ 라는 뜻.) 코닥 제품이 궁금하다면 👇 www.stylecrew.co.kr
무슨 니트인지 알고 입니? [니트의 모든것]
니트라고 해서 다 같은 니트가 아니라구~~~ 캐시미어부터 울, 아크릴, 나일론 등 정말 다양한 소재의 니트가 있지! 혹시 크루들 중 본인이 딱 즐겨 입는 소재의 니트가 있는 사람??? 당연히 없겠지!!!!! 잘 모르니까 ㅠㅠㅠ 그래서 오늘 내가 어떤 종류의 니트가 있는지,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좋을지 알려 줄게 ㅎㅎ 니트의 소재는 크게 울, 아크릴, 나일론, 면, 캐시미어로 구분 (우리 이번 기회에 빠싹하게 알고 가자구~~) 첫번째, 울 니트 (양모) 양털을 깎아서 섬유로 만든 것으로, 신축성이 매우 강하고 보온성이 뛰어나지! 그래서 안에 이너를 입고 입으면 최고라고 할 수 있어! 하지만 좋은게 있으면 안좋은게 있는 법! 바로 무게가 좀 있는 편이야 ㅠㅠ 그래서 폴리에스터라는 친구랑 혼방을 하는 경우가 많아 ㅎㅎ 두번째는 아크릴 니트 꿩 대신 닭이라고 하지? 양모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합성 섬유야 ㅠㅠ (뭔가 슬프다...ㅋㅋㅋ) 하지만 세탁이 가장 편하고 관리도 편하다는 강점이 있쥐 ㅎㅎ 또한 가볍기 때무에 건조한 겨울보다는 간절기에 입기 좋아~ 세번째는 면 니트 관리가 가장 쉬운 니트~~~ 통기성이 좋아 따뜻해서 쾌적하게 입기 좋지만, 다른 소재들보다 뽀송한 느낌이 적어 보온성이 덜하거나, 빳빳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ㅠㅠ 열이나 땀이 많은 사람 손!!! (나...) 알러지가 있는 사람, 까슬 거리는 게 싫은 사람 등 조금 깨~~~대로운 사람에게 추천!! 네번째는 캐시미어 니트 캐시미어는 니트계의 최고급 원사로 양의 부드러운 솜털로 가장 가볍운게 특징이지, 심지어 보온성도 울보다 최대 8배까지 따뜻하다고, 구김도 적고 통기성이 좋으며, 은은한 광택감이 돌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지! (비싼 값 하네...ㅋㅋㅋ) 따뜻함과 고급스러움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을 땐 캐시미어 함량이 높은 니트로 코디해 보시는 걸 추천 ㅊㅊ 마지막은 나일론 니트 섬유계의 할아버지! 가장 오래된 합성 섬유로, 내공으로 다져 졌다고 할까? 마찰에 강하고 인장강도도 매우 높아! 또한 강한 탄성력성으로 스포츠웨어에 많이 사용되고 있지~ 스포츠 유니폼들 대부분도 나일론 소재라고 할 수 있어 ㅎㅎ 아우터나 이너 없이 니트 하나로만 가볍게 스타일링 하고 싶을 때, 옷이 구겨지는게 싫고 핏이 딱 맞아 떨어지는 스타일링을 하고 싶을 때 추천~~~
패션도 리더! 스우파 리더 패션 탐구 1편
오늘은 요즘 이 프로그램 모르면 아싸라고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스우파 크루별 리더 패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 최근 온라인 화제성 1위를 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가 10~30대 여성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백댄서가 큰 조명을 받기 시작했어! 여기서 스우파가 뭐에 약자인지는 알지? 스트리트.우먼.파이터라구~! 자 그럼 알아보러 ㄱㄱ~ 첫번째로는 바로 스우파 리더들 중 맏언니이자 프라우드먼 크루의 리더 모니카야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진 모니카는 유명 영화배우 ‘모니카 벨루치’에서 따온 이름이래. 진짜 잘 어울리지? 참!! 사진에 보이는 모니카 키가 몇이게~? 나는 처음에 170이 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164래!! 엄청나지!? 모니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시원스럽게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스타일을 주로 착용하는데, 롱부츠와 곡선미가 느껴지는 상의를 활용한 스타일로 그야말로 모니카와 찰떡인 거 같아 다음은 얼굴 천재 노제라고 불리면서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만!!!을 돌파해 요즘 최고 이슈가 되고 있는 셀럽 노제야. 노제는 WAYB 크루의 리더인데 WAYB 크루는 이 크루는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무브로 스트릿 씬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루키들! 이라는 소개처럼 노제도 다른 리더들에 비해 어리지만 특유의 매력으로 팀을 잘 리드하고 있어. 무대 위에서와는 달리 노제는 평상시 블라우스나 원피스를 이용한 데일리룩을 자주 스타일링하는데, 완전 반전매력이 쩔지? 특히 요즘 가을에 떠오르는 패션인 아가일 패턴의 조끼와 니트를 착용해 데일리룩에 포인트!!까지. 그야말로 데일리룩의 정석인 거 같아 다음은 홀리뱅 크루의 리더이자 그야말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고 있는 허니제이를 소개할게 실용음악과 교수로 후배들을 양성 중이래~~~그리고 과거 한림예고 춤 선생이었던 당시에 WAYB 리더인 노제를 가르쳤대 (대박..역시 만날 사람들은 만나는 듯!?) 홀리뱅 크루의 상징색은 보라색인데, 실제로 허니제이가 과거에 만든 크루 이름 역시 ‘퍼플로우’ 였대. 그래서일까 허니제이는 다채로운 단색 컬러의 스타일을 잘 소화하고 특히 컬러풀한 단색 원피스를 착용하면서 자신만의 색깔을 뿜뿜하고 있어. 다음 소개할 리더는 바로 위의 허니제이와 라이벌(?)구도를 보여주고 좋은 무대를 선사했던 코카N버터 크루의 리헤이야. 코카N버터 크루의 원래 이름은 코카인버터인데 방송을 위해 이름을 순화하여 출연했어 (ㅋㅋㅋ자체 심의 굿) 세상을 다 씹어 먹을 거처럼 센 언니 이미지인데 막상 보니 눈물도 많고 정도 많아 넷상에선 겉바속촉으로 불리고 있어. ㅋㅋㅋ치킨도 아니구 이거처럼 리헤이 패션은 심플한 트레이닝복에서 짧은 탑과 핫팬츠를 이용한 과감한 스타일등 다양한 패션을 넘나들고 있어. 어떤 패션도 소화 가능 ㅇㅋ~~ 여기까지 스우파 리더들의 패션 + TMI를 알아봤는데 어때 나름 재밌었지? 특색 있는 크루들만큼이나 달라도 너무 다른 리더들의 패션이 돋보였던 거 같아. 하.지.만 아쉬워할 거 없어! 아직 2편이 남았으니까 꼭! 기대해 줘 알겠지? 쌀쌀해진 날씨 감기 조심하구 다음에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