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kke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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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죽었다고 문자가 왔다.jpg



언제봐도 개같은 썰
나였으면 찾아가서 팼다 ㄹㅇ
저런 선넘는 장난하는 놈 치고 제대로 된 인간 없음
좋은 친구 걍 잃네 ㅉㅉ

이종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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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은 1명은 유일하게 지 걱정해준 친구이고 나머지는 친구가 죽든말든 관심도 없는 자들인데, 관심없는 사람들은 여전히 친구라고 두고, 유일하게 걱정해준 친구만 잃어버리는 모지리 ㅋㅋㅋㅋㅋ
얼마나 인간관계를 잘못했으면 속은사람이 1명뿐일까...
문자보낸 저능아는 셀프로 인간관계를 정리하는군 ᆢ 문자받은 친구는 덕분에 도움안되는 인간 정리했네요
쟤는 그냥 ㅂㅅ인것을 인증해주는거지. 차라리 잘됐다. 죽음을 갖고 장난치는 ㅅㅋ가 가족 죽음이 있다면 뭔짓을 할지 대충 그림이 그려지잖아. 이참에 저 ㅅㅋ 원대로 연 정리해버리는게 앞일에 대비하는것일듯.
으이구~ 뷰웅신~ 선도 적당히 넘어야지.. 그나마 하나 있던 좋은 친구도 잃었네... 지복 지가 찬거지뭐~~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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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목 그대로예요 전직장에서 2년 5개월 일하고 6월에 퇴사했어요 퇴사사유는 진짜 제가 이러다가 사람 때릴 것 같아서 회사에는 쉬고싶다고 개인사정으로 냈고 물론 자세하게 물어보는데 그냥 개인사정이라고 말할 수 없다하고 최대한 좋게 나왔어요 제가 인수인계한 여직원은 사회생활 2년 경력이 있지만 업무 자체가 내부적인 거라 새롭게 다시 배워야하는 업무예요 보통 경리 업무도 하고요 저는 처음에 업무가 생소할 수 있으니까 뽑고난 후 한 달은 같이 해야한다고 말했더니 뭐 2주 3주면 되지 않나? 이래서 저는 더이상 말 안하고 “네 그럼 알아서 해주세요 저는 끝날 때까지 인수인계 할게요. 일주일이든 이주일이든 저는 상관없어요.”라고 말하고 한 이주반? 인수인계하고 나왔어요 퇴사 후 몇번 전화왔는데 저는 다 받았어요 출퇴든 8시부터 5시까지라 8시 30분 오전에 자고 있을 때 전화와도 다 받고 알려주고 그랬어요 그러곤 한 달반 정도 흘렀는데 회사에서 전화가 왔어여 그 친구 그 달에 퇴사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는 말 안 한대요 그냥 개인사정이라고 한대요 그래서 아 그러냐 그럼 사람 또 뽑아야할텐데 힘내시라고 그러곤 끊었어요 뭔가 목적이 있는 것 같았지만.. 그리고 새로운 사람 뽑았고 그 1번 후임자가 2번 후임자에게 인수인계하는데 거의 뭐 두 달정도? 일해서 깊게는 어렵더라도 대충 본인이 했던 거는 설명을 할 수 있어서 했나봐요 그 외에 중요한거? 깊게 들어가는 거는 본인도 몰라서 인수인계 못했고 다른 직원도 깊게는 잘 몰라서 저한테 전화왔네요 전화로 설명하다가 잠깐 와서 인수인계 해달라고 조심스럽게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 저는 그건 어려울 것 같다 처음부터 단호하게 말했더니 아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끊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2번 후임자가 한 달 다녔나? 솔직히 저같아도 2번 후임자처럼 퇴사하겠어요 인수인계도 대충 받았을테고 아는 사람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그분도 퇴사하고 다시 또 저한테 연락와서 퇴사했다고 말해서 “아 일이 많아서 어렵나봐요. 과장님이랑 대리님이 업무 많이 도와주셔야죠” 이랬더니 옆에서 듣고있던 전무가 뭐 어려운게 있다고 컴퓨가 엑셀이 알아서 다 할텐데.. 모르면 물어보던가.. 이렇게 말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에휴 저러니까 나가지 ㅠㅠㅠㅠㅠ 근데 그 2번 후임자는 본인이 싫은거 다 말하고 나갔대요 8시부터 5시까지 일하면서 받는 돈이 적다 물론 나도 잠깐 업무하고 쉬는 타임으로 10분 쉰다 근데도 받는 돈이 적다 일은 많아서 화장실도 못가고 아침에 오자마자 일할 때도 있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힘들다 물어보라고 해서 물어보면 해결되는게 없다 결국엔 기존에 했던 거 찾아봐라인데 그게 쉬우면 천재다 등등 이런거 말하면서 대리가 일을 하나도 안 해서 솔직히 짜증난다 이런 것도 말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제가 말하고 싶은 거 다 말한 것 같아요 근데 회사는 왜 자꾸 나가는지 의문이 드나봐요 그래서 저한테 무슨 문제점 있냐고 물어보려고 전화했다고… 문제점을 아직도 모르는 게 이상한 거 아니에요? 직원이 두번이나 같은 업무하기가 힘들다고 나간거니까 대충 업무가 힘들구나라는 의문이 들지 않나요? 라고 말했더니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계속 대답해서 그럼 일단 과장님이랑 대리님이 그 업무들 해봐요 그리고 전무님도 자신있어하는 것 같은데 전무님한테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봐요 이러고 그냥 끊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시간으로 망하는 거 직관은 꿀잼이지만 아침에도 계속 전화오면 너무 너무 짜증날 것 같네요 ㅂㄷㅂㄷ 양심도 없는 회사놈들!!!!!!!!!
공인중개사가 겪은 이상한 일
공인중개사 일한지는 8년째인 개붕이임. 직업특성상 원룸부터 아파트까지 일반사람들보다 많은집을 봤음. 중개업 하면서 이상했던 일들만 적어보겠음. 중개업을 하다보면 매수인과 매도인이 다른부동산에 의뢰를 하는 경우가 생김. 이럴땐 부동산끼리 한쪽은 파는쪽 한쪽은 사는쪽을 중개해줌. 이걸 공동중개라 함. 우리쪽 의뢰인은 집을 사는쪽이였고 마침 시세보다 800만원이나 싸게 집이 나와 집을 보러 갔더니 인테리어도 잘 되어있고 위치도 좋아 그날 바로 계약을 진행했음. 매도인쪽에서는 어머니가 대리인으로 오셨으나, 집주인 인감증명서에 주민등록증까지 첨부해서 가져온 위임장까지 가져오셔서 계약상 흠잡을것이 없었음. 계약금 지불후 가구 위치나 화장실 공사때문에 집 열쇠를 미리 받아볼수 있냐는 부탁에도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굉장히 기분좋은 거래였다. 근데 잔금을 한달정도 앞두고 집 방문을 세번을 하신 매수인이 뭔가 이상하다고 전화가 왔음. 집을 방문할때마다 가죽옷을 입은 건장한 세네명이 자꾸 아파트 동 앞에서 서성인다는 것임.  심지어 마지막 방문때는 엘리베이터도 같이 타서 집앞까지 온 후 한번 스윽 보더니 계단으로 내려갔다는것. 중개사들은 집의 내부시설 뿐만아니라 신의성실원칙에 의해 집에대해 고지할 의무가 있다. 그래서 매도인쪽 공인중개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별 다른 내용이 없다고 하더라고. 아무래도 찝찝해서 매수인에게 키를 받고 혼자 아파트를 한번 방문했다. 집 내부는 처음봤을때처럼 아주 깔끔했음. 꼭 새집처럼. 매수인이 말한 건달들은 내가 갔을때는 만나볼수 없었다. 특이사항은 없어서 돌아가려는데 아파트 정자에 어르신들이 앉아 계셔서 혹시 하는 마음에 이야기를 나눠봤음. 날씨가 이제는 많이 덥네요 부터 시덥잖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물어봤음. 혹시 xxx동에 뭔일이 있어요? 그랬더니 요구르트 하나씩 드신 어르신들이 이야기 해주시더라. 저 동에 흉한일 한번 있었다고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도주했는데 그게 저쪽동에서 있었던 사건이라고. 이제 좀 퍼즐이 맞춰지더라고.. 시세보다 싼 아파트, 깨끗하게 수리된 벽지와 장판, 상대적으로 수리가 덜되었던 화장실. 화장실은 굳이 급하게 고쳐야될 필요가 없었던 거지. 검은옷 입은 사람들은 형사고. 바로 매수인에게 고지하고 저쪽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한숨 푹 쉬더니 순순히 계약금+위약금까지 돌려 주더라. 아마 내 느낌상 알고있었던거 같음. 나중에 네이버뉴스로 찾아보니까 자수한거 같더라. 출처 근데 글쓴이 되게 좋은 사람이네요 공인중개사들 사후처리 상관없이 그냥 팔면 장땡이다 하는 사람들 진짜 많던데..
엄마와 얘기를 하던 중 정말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원글주소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gomin&no=532832 2013년글임 저는 20대후반 여자고 엄마와 밤에 얘기를 하던 중 정말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엄마와 아빠는 11살차이가 나고 엄마는 객관적으로 이쁜편에 아빠는 좀 키작고 그러세요. 그리고 아빠는 저희와 엄마에게 굉장~히 헌신하셨고 그에비해 엄마는 그러지않았어요. 저와 오빠에게는 밥을 챙겨준다거나 저희를 사랑하는 평범한 엄마였지만 아빠에게는 정말 너무 못되게 굴고 함부로 행동했었어요. 틈만 나면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좋게 하는 적이 없고 아빠밥은 안챙겨주고 하인다루듯 했죠. 아빠는 그런 엄마를 너무 사랑하셨고요...엄마의 주장으로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각방을 쓰고 부부라기보단 같은자식을 키우는 동거인이였어요. 히스테리 많은 엄마에 비해 아빠는 정말 저와 오빠에게도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고 어떤 일에도 저희를 이해하고 사랑해주시는 따뜻한 사람이라 저와 오빠는 엄마를 굉장히 미워했어요. 오빠와 저는 좀 성공한 편?에 속하는데 저희가 돈을 벌게 된 후 아빠를 챙겼어요. 너네가 다 커서 하는 이야기라고 너네는 엄마를 이렇게 미워하고 아빠만 챙기는데 엄마는 연애하는 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아빠와는 그냥 단순히 아는 사이였는데 애인과 만난 후 집에가는 길거리에서 아빠에게 뺨을 맞고 끌려가서 강간을 당했고 그때 오빠가 생겨서 바로 결혼하게 되었지만 결혼전에도 결혼후에도 데이트 한번 한적 없었다. 20살 어린나이에 강간당해서 한 결혼후 아는 사람 없는 아빠가 사는 도시로 가서 2년동안 외가한번 못가고 인생이 망가졌다고 아빠는 항상 바빳고 오빠를 가진 8개월에 엄마에게 윽박지르다가 엄마를 기절시켰다.(오빠에게 선천적 문제로 장애4급이 있어요.) 엄마는 아빠에게 정붙여보려고 노력했지만 사랑하는 오빠에게 장애가 있는걸 안 후 오빠를 볼때마다 아빠때문인거같아서 견딜수가 없었고 그때 아빠가 엄마에게 무릎끓고 자기가 정말 잘못했다 앞으로 죽을때까지 너를 위해 살고 행동하겠다고 너를 잃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식에게 최선을 다하겠다 그러니 자신의 곁에만 있어달라고 하셨데요 그때 이후 아빠는 변하고 엄마만을 사랑하고 헌신적인 아빠라는거 좋은사람이란거 인정한다고. 그런데 사랑을 한다는게 노력으로 되는게 아니라고.. 엄마는 자식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빠를 사랑하려고 정말 노력했지만 너무 나이가 많고 데이트 한번 해본 적 없이 끌려가서 너희 아빠에게 사랑이란 감정을 느낄 새도 없었고 자기 인생을 망친 사람이라는 생각에 너무 싫었다고. 아빠가 너희와 자신에게 정말 잘하는 좋은 사람이라는건 인정하겠지만 사랑할 순 없다고 같은 여자이니까 엄마마음을 좀 이해해달래요. 이혼을 하지 않는 거는 자식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인데(엄마가 별이유없이 몇번 이혼을 요구했는데 아빤 그럴때마다 빌었고요) 자식이 자기를 미워하고 아빠편만 들때마다 너무 힘들다고 너희아빠도 불쌍하지만 자기도 엄마이기 떠나서 여자로써 너무 외로운 인생이라고.. 솔직히 전 엄마를 굉장히 많이 미워했어요. 솔직히 아빠가 정말 화가 나면 엄마를 때리거나 크게 화낸적은 일년에 한두번? 있지만 저는 엄마가 그럴만한 짓을 했다고 생각했고요. ( 엄마가 말없이 외박을 몇번 한다거나 아빠가 좋게 몇번 말햇는데 감당못할 사치를 부렸을때? ) 아빠가 한없이 잘하는데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뭐 좀 좋게 아빠한테 말꺼내는거 한번 못봤어요. 아빠에겐 한없는 희생만을 강요하고 엄마가 좀 귀찮으면 아빠전화 다끊고 아빠가 한소리하면 눈앞에서 문 쾅 닫고 자식으로써 초라한 아빠의 모습을 보는게 너무 싫고 짜증났고 아빠는 바본가 왜저리 저런 엄마를 사랑하지 했어요. 아빠 밥한번 제대로 차려주지않고 짜증만 내는 엄마에게..아빠는 정말로 눈물겹게 사랑했거든요. 그리고 사고만 치는 저와 오빠에게도 항상 감싸주시고 다정하고 아빠자신에겐 엄격해도 자식들에겐 그렇게 30년을 화 한번 안내고 아직도 제 얼굴만 보면 너무 기분좋은 얼굴부터 하시는 아빠에요. 나와 오빤 그래서 엄마를 미워해도 된다고 생각해왔는데 저말을 들으니 좀......머리아파요. 엄마를 계속 미워해도 될까요 ? 우리엄마가 이해가 가나요 ? 저런 일을 당하면 아빠를 자식들의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고 무시해도 되나요 ? 사랑하지 않아도 이해해야 되나요 ? 살면서 아빠만 한없이 사랑하고 엄마는 평화로운 가족 (엄마아빤 서로 사랑하는 가족및에서 자라고싶었죠. 아빠는 한없이손내밀었는데 엄마는 거절했고)을 만들어주지 않았으니 평생 미워하겠다 다짐했거든요. 이래서 자식새끼 키워봐야 다 필요없음 어떻게 저렇게까지 이기적일수있나 역지사지해봐도 못돼쳐먹은건 달라지지않음
엄마가 암이라고 저만 속고있었네요
30대 여자입니다 지금까지 몇년동안 엄마가 위암 말기라고 얼마 안남았다고 알고있었어요 안 그래도 어려운 형편에 매달 70만원씩 드렸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번에 개인회생 신청하려고 진단서 좀 떼 달라고 했더니 사실 암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심지어 저 빼고 아빠랑 남동생도 다 알고있었고 그동안 진짜 있는돈 없는돈 아껴가고 대출받으면서 어떻게든 하려고 돈 보냈는데 망치로 머리 얻어맞은거 마냥 멍하네요 이게 자식한테 할 짓인가 싶고 그냥 진짜 확 죽어버리고 싶어서 가족들 있는데서 어제 밤에 미친년마냥 울고불고 소리치고 지랄을 했는데 그마저도... 이걸 어떻게 하면 돈이고 뭐고 돌려받을 수 있을지 거짓말로 내 인생 빨아먹으면서 그냥 이게 가족인가 다 연끊어버리고 얼굴도 안보고 혼자 살고 싶어요 +) 그냥 악에 받쳐서 글을 썼는데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알바가야하는데 목이 메네요 대학도 못가게하려던거 서울 기숙사 들어가고 전액장학금 받으면서 다녔어요 대학원 가고 싶었는데 지금 현실이 너무 비참해서 허탈하네요 졸업하고 지방에 가족들 두고 돈번다고 서울 올라와서 원룸이랑 반지하 전전하면서 살고 엄마 아프다는거 듣고 나서는 알바도 이것저것 다 해보고 대출도 받고 도저히 하다하다 안되겠어서 너무 지쳐서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가족들 앞에서 죽어버릴까 하다가도 억울해서 미칠 것 같았어요 소름돋고 끔찍한데 정말 너무 힘드네요 같이 화내주셔서 감사합니다 ㅊㅊ https://zul.im/0M8D9j 모야 진짜 미친 집안이네 70만원 때문에 암에 걸렸다는 개구라를 친다고? 진짜 저게 자식한테 할 짓이냐 천벌받을 놈들 ㅉㅉ
도대체 왜 한국인은 알레르기가 없죠?!
원글 댓글 일부 추가 +) 이유식 때문 같아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디테일하게 항원에 노출시켜주기 쉽지 않음. 성인이면 면역체계가 이미 형성된 상태라서 과민반응이 폭풍처럼 일어나서 위험하지만 단순 두드러기 정도 아니고 쟤네들은 기도가 부어서 위급상태로 가는 정도야 우리나라처럼 편식하지마가 아니더라구 그전에 면역체계를 만들어 줬어야 하는데 알러지가 생기는 원인이 그 음식을 아직 소화할 수 없는 너무 어린 나이부터 그걸 많이 먹어서가 아닐까 추정하는데,(알러지는 아직 명확한 원인은 모름) 우리나라는 차근차근 이유식 통해서 먹는 거 범위를 넓혀가서 덜한거라고 봤던 거 같음 쌀이 가장 알러지 없는 음식이라 쌀부터 먹이고 야채 먹이고 견과류는 제일 크고 나서야 먹이는 식으로 찾아보니 과도한 위생으로 인한 면역 부족,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에 대한 노출 -> 면역허용치 이상으로 섭취시 급격한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데 외국은 어릴 때 이유식을 거의 안하고 바로 성인 식품으로 넘어가다보니 발생하는 듯. 임산부의 트랜스지방 섭취시 태어나는 아기가 1.5배 높은 확률로 알레르기를 가질 수 있다고도 하네. 전에 미국 유아~어린이들 평균 식단보고 개놀란 적 있어 너무 막 먹여서. 이유식 때문 맞는 거 같아. 임산부 식단관리도 ㅇㅇ 해외 임산부들 커피, 햄버거, 인스턴트 걍 막 먹더라 출처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