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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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싫어하는 조니뎁 주연의 영화

올해 여름에 영화소식이 실렸는데 일본에 영화개봉을 위한 후원을 알아봤는데
조니뎁이 출연한 영화가 거절됐다는 내용

영화제목도 일본지명 미나마타임
실존인물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영화인데


사진작가 유진 스미스. 2차대전 종군기자였으며
당시 세계 10대 사진작가로도 유명했다하는데
이 사람을 조니 뎁이 영화에서 연기한것

그럼 왜 일본이 불편한 반응을 보였을까?


당시 작가가 실제찍은 사진중 하나로
미나마타병을 공개적으로 알리게된 결정적 상징이 됐음

미나마타에 유사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늘자 지역사회는 감염병으로 몰아 소독과 방역을 시행했지만
문제는 일본에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기업이 물에 버린 수은을 해산물들이 흡수했고
이를 섭취한 주민들이 수은중독으로 병에 걸렸던것

수은중독된 어머니가 기형아로 태어난 딸의 목욕을 시켜주는장면
작가는 일본인 아내와 미나마타에 머물며 원인을 알아내려 주민들과 뛰어다니며 활동함


기업의 온갖 로비와 압력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은 해외로도 알려지게됨

공식적으로 친 기업파 노조에게 폭력을 당해 시력을 잃고 수술까지받았다고 알려졌지만
폭력 집단은 기업이 고용한 야쿠자 조폭이었다고
실제 작가는 이 폭행으로 갖게된 상처들을 죽을때까지 고치지못했다함

일본에서 이 영화에 후원행사를 거절한 여러 이유를 들었는데 그중 하나가

"이에 관련한 과거는 잊고 싶은 사람들도 있다"

라는 개소리 시전

50년대에 터진 사건이 현재도 피해자 소송이 완전히 끝나지않은 상태라고함
일본에 21년 9월개봉을 목표로했던 영화


번외로
사린가스테러로 알려진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도
이 미나마타병의 피해자였다고함

그래서 이미지 포장에 바빠 덮어놓고 외면해버리는
일본사회의 고질적정서가 부른 업보라고 부른다고함

당시 저 환자들이 되려 왕따당함 괜시리 병에 걸려 지랄이라고

출처 : 보배드림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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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에겐 미래가 없을거임 좋은것도 나쁜것도 역사인데 지들한테 나쁜건 잊으려고만 하니까
일본은 가진자는 반성을 모르는 어리석은 생각을 가진 민족같다
잊고 싶은 사람이야 물론 있겠지. 가해자들...하여튼 여기나 저기나 징벌적 배상 제도 있어야 한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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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한국인은 알레르기가 없죠?!
원글 댓글 일부 추가 +) 이유식 때문 같아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디테일하게 항원에 노출시켜주기 쉽지 않음. 성인이면 면역체계가 이미 형성된 상태라서 과민반응이 폭풍처럼 일어나서 위험하지만 단순 두드러기 정도 아니고 쟤네들은 기도가 부어서 위급상태로 가는 정도야 우리나라처럼 편식하지마가 아니더라구 그전에 면역체계를 만들어 줬어야 하는데 알러지가 생기는 원인이 그 음식을 아직 소화할 수 없는 너무 어린 나이부터 그걸 많이 먹어서가 아닐까 추정하는데,(알러지는 아직 명확한 원인은 모름) 우리나라는 차근차근 이유식 통해서 먹는 거 범위를 넓혀가서 덜한거라고 봤던 거 같음 쌀이 가장 알러지 없는 음식이라 쌀부터 먹이고 야채 먹이고 견과류는 제일 크고 나서야 먹이는 식으로 찾아보니 과도한 위생으로 인한 면역 부족,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에 대한 노출 -> 면역허용치 이상으로 섭취시 급격한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데 외국은 어릴 때 이유식을 거의 안하고 바로 성인 식품으로 넘어가다보니 발생하는 듯. 임산부의 트랜스지방 섭취시 태어나는 아기가 1.5배 높은 확률로 알레르기를 가질 수 있다고도 하네. 전에 미국 유아~어린이들 평균 식단보고 개놀란 적 있어 너무 막 먹여서. 이유식 때문 맞는 거 같아. 임산부 식단관리도 ㅇㅇ 해외 임산부들 커피, 햄버거, 인스턴트 걍 막 먹더라 출처 더쿠
의외로 싱겁게 풀린 미스테리 사건들.jpg
바베이도스의 움직이는 관 시멘트로 봉한 무덤을 열어보니 안에 매장되어있던 석관들의 위치가 뒤바뀌어있더라는 미스터리한 사건. 지진이다, 해일이다, 원주민들의 소행이다 등등 여러 가설이 있었으나 이야기의 출처가 불분명한 점, 기록의 내용이 서로 모순되는 점 등을 들어 사학자들은 "처음부터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구전괴담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는 결론을 내렸음. 버뮤다 삼각지대 항공기 및 선박의 실종 사고가 압도적으로 자주 일어난다는 공포의 해역. 이제는 실종다발지역의 고유명사처럼 쓰이고 있을 정도로 유명세를 끌었던 미스터리였음 이 해역의 악명은 통계와 목격담 등으로도 입증된 바가 있고, 많은 학자들이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애썼으나 실제로 그냥 "다니는 통행량이 많아서 당연히 사고도 많다"는 것으로 결론 지어짐. 엘리사 램 의문사 사건 어느 호텔 투숙객이 호텔의 급수탱크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사건. 사건이 일어날 당시 CCTV에 찍힌 실종자의 기이한 행동으로 인해 많은 화제가 되었으나 경찰 조사에 따르면 실종자 엘리사 램의 기행은 모두 정신적 착란에 기인한 것으로 CCTV에 찍힌 모습이나 급수 탱크까지의 행적 모두 의학적으로 설명 가능하다고 결론 지어짐 MK 울트라 냉전기의 미국에서 대두된 음모론 중 하나로 "미국 정부가 사람들을 세뇌하려 한다"는 허무맹랑한 의문이 제기된 사건. 실험에 대한 피해자라는 사람들이 신문에 나오는 등의 사건이 벌어졌으나 실제론 단순히 그냥 진짜 있었던 사건이였단 것으로 밝혀짐. 출처 엥 마지막 ㅋㅋㅋㅋㅋ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가 아니라 걍 찐이었다는거지? ㄷㄷㄷ 더무섭네 ㄷㄷ
냉혹한 대일본제국의 희생정신.godborn
옛날 옛적 중일전쟁 시절의 이야기다 상하이에서 중꿔와 좆본이 멱살잡고 드잡이하던 시절 존나게 웃긴 주작질이 있었드랬다 기세도 등등하게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에 트위스트를 추면서 쳐들어온 것까진 좋았다 하지만 상하이를 지키는 중꿔들은 지금까지의 오합지졸 븅딱들이 아니라 독일에서 온 나치훈련교관한테 착실하게 훈련받은 파워 짱깨였던고로 좆본군은 존나게 깨진다 가장 좆본군을 괴롭힌게 중꿔들이 치밀하게 깔아둔 철조망이었는데, 독일식 철조망 진지라 존나게 튼튼했다 철조망이 좆같으면 철조망을 치워야지 좆본군은 철조망을 조지러 갈 자원자를 뽑기 시작했다 옛날에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도 나온 파괴통이라는게 있음 길쭉한 원통 안에 폭탄을 넣어서 멀리서 구조물 철거하는데 써먹을 수 있는 신통한 물건이다 이렇게 여러개 이어서 길쭉하게 만들어서 철조망이나 지뢰밭에 넣고 도화선 불 붙여서 터뜨리고 안전하게 진군하는 거다 말로 설명하면 감이 안 잡힐테니까 움짤로 보면 됨(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는 뱅갈로어라고 부른다) 겨우 철조망 뚫자고 쓰기엔 좀 비싸 보이는 물건인데 그래도 병사의 목숨은 소중하니까 앵간한 나라는 다 들고 다녔다 물론 인권을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대일본제국의 자랑스런 육군에도 당연히 파괴통이 없지 설마 있을 거라고 생각했음? 좆본 새끼들은 철조망이 있으면 사이오닉 정신에너지로 뚫고가라는 프로토스들인데 파괴통 같은게 제식 장비로 있겠냐 그래서 나온게 이 현지급조파괴통(대나무제)다 일본 대나무도 아니고 상하이 현지에서 대나무 짤라다 폭약 채우고 도화선 쑤셔박은게 끝인 조잡한 물건이다 생짜 대나무를 짤라 만든 물건이니 당연히 길이 조절 기능 따윈 없다 도화선도 조잡하기 짝이 없는 물건이라 설치 후에 땡기는 게 아니라 미리 땡겨놓고 달리는 거다 그러니까 농담 아니라 이거랑 똑같다 저 존나 길쭉하고 무거운걸 3명이서 발맞춰서 존나게 달리면서 터지기 전에 던지고 돌아와야 됨 놀라운건 저 병신짓을 자원자를 받아서 처리했다는 건데 위의 3명이 그 자원자들이다. 각각 다케지, 스스무, 이노스케라는 엑스트라같은 이름이 있지만 그냥 개또라이 1호기 2호기 3호기로 통칭하자 이런 개또라이짓에 자원했으니 틀림없이 개또라이들이 분명하니까 이 개또라이 트리오가 그나마 보여준 상식은 딱 하나였는데 이딴 짓을 밤에 했다는 거다. 낮에 했으면 100% 총맞고 뒤졌을건 분명하고 존나 쪽팔렸을 거다 헛둘헛둘헛둘 야밤의 상하이를 트위스트를 추면서 3명의 개또라이가 나아간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맨 앞에 가던 개또라이 1호기가 진흙에 미끄러져 트위스트를 추면서 넘어져버린 것이다 호엑! 호에에엑! 일제히 패닉을 일으키는 상하이 트위스트 3인조. 자원했을 때의 깡은 어디갔는지.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이거 도화선에 미리 불 붙이고 달리는 물건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물건이니 뭐 겁에 질린 건 이해가 간다만 그 뒤의 행동이 또 코미디다 자빠져버린 개또라이 트리오가 도화선을 꺼버리곤 본대로 복귀해버린 것이다 장렬하게 짱깨의 방어선을 작살내고 돌아왔어야 할 개또라이 트리오가 맨몸으로 복귀하자 부대장은 기가 막혔다 당연히 오지게 깨졌다 얼마나 깨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개또라이 트리오가 겁에 질려서 다시 대나무 파괴통을 들고 도로 방어선으로 달려갈 정도는 깨진 모양이다 부대장의 개지랄을 피해 다시 개또라이 3인조는 방어선을 향해 돌격한다 헛둘 헛둘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잠시 후 요란한 폭음이 울려퍼졌다 다시 말하지만 폭파 타이밍 조절 기능 따위 없는 물건이었다. 불 땡기고 터뜨리러 갔다가 자빠져서 돌아오는 시간이 짧았겠냐 이미 타들어갈 대로 타들어간 도화선은 이 빡대가리 3인조와 함께 그대로 폭사했다 1932년 2월 22일의 병신 같은 콩트였다 여기까지만 해도 더이상 등신 같을 수 없단 생각이 들겠지만 진짜 등신질은 이제 시작이다 상하이 사변을 취재하러 온 좆본 기레기가 기레기 만랩 스킬을 터뜨린 것이다 아사히 신문에서 온 이 좆본 기레기 새끼가 이 작전을 지휘했던 등신을 취재했는데, 당연히 무의미하게 병사를 꼬라박았다고 할 수는 없으니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 3명의 위대한 육탄용사들이 대나무 폭탄을 껴안고 적진으로 뛰어들어 카미카제를 시도했다는, 듣기만 해도 엄청난 뻥카 인터뷰가 튀어나온 것이다. 개또라이 3인조는 어느 틈엔가 구국의 용사가 되었다. 얼타다 자빠져서 호에엑 거리던 폐급들은 즉시 2계급 승진한 것은 당연하고 그 뒤의 일이 더 가관이다. 오사카 아사히 신문을 통해 중국을 날려버린 감염된 테란 3인조의 영웅담이 전국으로 흘러나가니 온사방에서 자폭찬양이 울려퍼졌다. 심지어는 죽은 병사들을 기린답시고 육군에 기부금이 쏟아져들어왔다. 정말 좆본스러운 상황이군 개또라이 3인조는 맥주 광고에 나오기도 하고 조선 학교에서 어린이 논술문제로 출제되기도 했으며(내용: 개또라이 3인조는 어떤 심정으로 꼬라박을 했을지 서술하시오 초우셴징) 결국에는 동상까지 세워진 것이다 물론 당연히 개또라이 3인조를 주인공으로 한 군가도 만들어졌다 과연 대일본제국이다 정말 대-단해 부실한 병신 무기 만들어놓고 닥돌하라는 좆본군이나 하란다고 그걸 자원해 하는 또라이들도 븅신이지만 저렇게 자폭 자체를 신성시하면서 몸 흔드는 좆본 국민들이야말고 최종병신이 아닐까 이렇게 감염된 테란 3인조는 50년 넘게 찬양받다가 뜬금없이 2007년에 아사히 일보가 아 그거 구라였음 ㅈㅅ 정정보도를 내면서 정체가 까발려지고 만다 진짜 존나 개쪽팔렸겠다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출처) 일본 전쟁 얘기 좋아하시길래 원하시는 걸로 가져옴 정말 천하 제일 븅신들인데 왜 우리는.......
국군의 날, 2016 행사와 2018 행사가 어떻게 달랐는지 비교 체험해보기
2016년 ㄹ혜 주변에는 5부 요인들이 자리했었고 2018년 문재인 대통령 주변엔 군인들과 UN참전용사가 우선 배석 2016년 국기에 대한 경례인데 어째서인지 왼쪽 가슴이 아닌 정가운데에 손을 대고 있는 칠푼이...... 2018년 위!!!!)) 국기에 대한 경례 ((!!!!!엄 2016년 그냥 평범한 애국가 제창 2018년 올해는 다같이 합창하되 [최전방에서 임무를 완수하고 있는 특급전사 육군 백승림 중위와 부친 백금현 씨, 전방 해역 여성지휘관으로서 탁월한 지휘력을 선보이고 있는 해군 이서연 대위와 가족, 2017년 공군 탑건으로 선정된 공군 최고의 조종사 김상원 소령과 가족, 해병대 최초 여군교관 이지애 상사와 모친 임송남 씨, 미국 시민권자로 공군에 자원입대하여 항공기 정비병으로 임무수행 중인 우수장병 문현우 일병과 모친 조윤수씨]가 애국가를 선창 평범하게 지나갈 수 있는 애국가 순서에도 깨알같이 의미부여 .... 2016년 열병하는 ㄹ혜 펄럭펄럭 ㄹ혜 혼자만 신나는 시간 올해 행사에선 이거 생략 그대신 21개국 유엔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오연준 군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어메이징 그레이스' 열창 정경두 신임 국방부장관도 환영사 (68주년때 보니까 민구는 환영사도 못했어.........) "국민과 가까이 함께 하기 위해 전쟁기념관에서 기념식"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국군의 날 행사 열린 것은 70년만에 처음) 2016년 ㄹ혜의 기념사 순서 그리고 이때 탄생한 레전드가 "북한 주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자유로운 터전으로 오시기를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대통령의 사상 최초의 북주민 탈북 권유 통일대박론자다운 파격적인 메시지 형식.. 2018년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기억하라" "국민과 함께 하는 군대가 가장 강한 군대이며, 강한 군을 만드는 핵심은 장병" "장병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진정으로 국가와 군을 자랑스러워할 때 용기와 헌신을 갖춘 군인이 될 것" "이제 우리 군은 국민의 딸과 아들을 귀하게 여기는 군대가 되어야 한다" "전력에서도 최고가 되어야하며 민주주의에서도 최고가 되어야 한다" 2016년 중간에 재생된 영상. 2016년이 맞는지 의문스러운 영상퀄.ㅠ 화질은 또 왜저래... 2018년 세련되진 영상 편집 이쯤되면 그냥 비교 자체가 의미없게 느껴짐.. 2016년 기념행사로 펼쳐지는 에어쇼 슬슬 영혼없어지는 ㄹ혜 이어지는 태권도 공연 근데 공연 시작 전에 갑자기 박근혜 영상 나옴 (??) 왜인지는 모르겠음 혼신을 발휘한 차력 퍼포먼스 그러나 슬슬 퇴근하고싶은 눈치가 역력한 ㄹ혜 벌써 흥미잃 2018년 한껏 젊어진 분위기의 올해 태권도 공연 과거 엄숙하고 올드했던 국군의 날 행사 생각해보면 같은 행사라고 전혀 안믿겨짐ㅋㅋㅋㅋㅋㅋㅋ 파-워-풀 체공 시간 신기해서 움짤찜 점프하고 공중에서 잠시 멈춰있음 ㄷ-ㄷ 개존멋이었던 칼군무 존잼이고요?? 2016년 휴.. 또 허접한 영상 나옴 군대가면 틀어주는 정신교육 수준의 퀄리티와 내용 ppt냐고................. 2018년 영상 퀄리티뿐 아니라 한껏 세련되진 메시지 전달 2016년 나름 서프라이즈로 고공강하하면서 현수막 촤르륵 펼치는 거였는데 저 현수막 감성 어쩔거야,,,,,,,,,,,,,,,,,,,어디서 우와해야하는거야,,,,,,,,,,,,,,,,,, 군인분들만 정말 고생했겠다는 것만 알겠어......ㅠ 무감흥......... 멋-쩍 2018년 미디어 파사드 기법을 이용하여 미래 전투수행체계를 시연 개힙하다 진짜 무인전투차량과 드론봇 등이 맵시 터지게 등장하며 미래군 전력 뽐내기 역시 사이버펑크의 나라답고요? 이 젊은 분위기 대체 뭐냐고 . . . . . . . .ㅋㅋㅋㅋㅋㅋㅋ 70년간 어디 숨어있다 이제 나타나신 힙이냐고......... 2016년 태극기 흔들다 기념식 종료 (진짜 이게 끝임) .... 2018년 하지만 올해는 뚬뚜뚬뚜두두두 챔피언 전주와 함께 싸이 등장 전주부터 조짐 근데 챔피언 가사 너무나 절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의 축제 서로 편가르지 않는것이 숙제 소리 못질르는 사람들 오늘 술래 다같이 빙글 빙글 강강 수월래  강강수월래 함성이 터져 메아리 커져 파도 타고 모두에게 퍼져 커져 아름다운 젊음이 갈라져 있던 땅덩어리 둥글게 둥글게 돌고 도는 물레  방아 인생 사나인데 가슴쫙펴고 화끈하게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이것보소 남녀노소 좌우로 흔들어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이는 같애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애 오늘부로 힘을 모아 합세 하나로 합체 모두 힘을 길러 젊음을 질러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 소리를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파벌없이 성별없이 앞뒤로 흔들어 여러모로 딱 떨어지는............ 오늘을 위해 만드신 노래같은........................ 섭외 잘했다는 생각 바로 든............ '서로 편가르지 않는것이 숙제' '커져 아름다운 젊음이, 갈라져 있던 땅덩어리'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이는 같애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애'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 소리를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파벌없이 성별없이 앞뒤로 흔들어' 싸이 공연에 행사 관람 온 일반 시민들도 군인들도 흥폭발 병력 동원만 시킬 게 아니라 국군의 날 행사 진작 이랬어야 되는 거 아니냐그.......................... 진짜 축제다 축제... 골든벨 감성으로 다 튀어나오는 장병들 '챔피언'에 이어 '강남스타일', '예술이야' 열창해서 조짐 이미 한국의 슈퍼볼이다 내년에도 피날레 가수 거물급 가자 진짜 내년엔 이 행사 가보고싶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군의날 행사 가고싶어진건 처음 티겟팅해야하나여 마지막으로 대통령 부부가 UN참전용사들과 군인들과 한 명 한 명 일일이 악수 나누며 행사 종료 이 모든게 불과 2년 차이 밖에 안나는 행사 퀄리티...... 출처 : 뽐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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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목 그대로예요 전직장에서 2년 5개월 일하고 6월에 퇴사했어요 퇴사사유는 진짜 제가 이러다가 사람 때릴 것 같아서 회사에는 쉬고싶다고 개인사정으로 냈고 물론 자세하게 물어보는데 그냥 개인사정이라고 말할 수 없다하고 최대한 좋게 나왔어요 제가 인수인계한 여직원은 사회생활 2년 경력이 있지만 업무 자체가 내부적인 거라 새롭게 다시 배워야하는 업무예요 보통 경리 업무도 하고요 저는 처음에 업무가 생소할 수 있으니까 뽑고난 후 한 달은 같이 해야한다고 말했더니 뭐 2주 3주면 되지 않나? 이래서 저는 더이상 말 안하고 “네 그럼 알아서 해주세요 저는 끝날 때까지 인수인계 할게요. 일주일이든 이주일이든 저는 상관없어요.”라고 말하고 한 이주반? 인수인계하고 나왔어요 퇴사 후 몇번 전화왔는데 저는 다 받았어요 출퇴든 8시부터 5시까지라 8시 30분 오전에 자고 있을 때 전화와도 다 받고 알려주고 그랬어요 그러곤 한 달반 정도 흘렀는데 회사에서 전화가 왔어여 그 친구 그 달에 퇴사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는 말 안 한대요 그냥 개인사정이라고 한대요 그래서 아 그러냐 그럼 사람 또 뽑아야할텐데 힘내시라고 그러곤 끊었어요 뭔가 목적이 있는 것 같았지만.. 그리고 새로운 사람 뽑았고 그 1번 후임자가 2번 후임자에게 인수인계하는데 거의 뭐 두 달정도? 일해서 깊게는 어렵더라도 대충 본인이 했던 거는 설명을 할 수 있어서 했나봐요 그 외에 중요한거? 깊게 들어가는 거는 본인도 몰라서 인수인계 못했고 다른 직원도 깊게는 잘 몰라서 저한테 전화왔네요 전화로 설명하다가 잠깐 와서 인수인계 해달라고 조심스럽게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 저는 그건 어려울 것 같다 처음부터 단호하게 말했더니 아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끊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2번 후임자가 한 달 다녔나? 솔직히 저같아도 2번 후임자처럼 퇴사하겠어요 인수인계도 대충 받았을테고 아는 사람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그분도 퇴사하고 다시 또 저한테 연락와서 퇴사했다고 말해서 “아 일이 많아서 어렵나봐요. 과장님이랑 대리님이 업무 많이 도와주셔야죠” 이랬더니 옆에서 듣고있던 전무가 뭐 어려운게 있다고 컴퓨가 엑셀이 알아서 다 할텐데.. 모르면 물어보던가.. 이렇게 말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에휴 저러니까 나가지 ㅠㅠㅠㅠㅠ 근데 그 2번 후임자는 본인이 싫은거 다 말하고 나갔대요 8시부터 5시까지 일하면서 받는 돈이 적다 물론 나도 잠깐 업무하고 쉬는 타임으로 10분 쉰다 근데도 받는 돈이 적다 일은 많아서 화장실도 못가고 아침에 오자마자 일할 때도 있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힘들다 물어보라고 해서 물어보면 해결되는게 없다 결국엔 기존에 했던 거 찾아봐라인데 그게 쉬우면 천재다 등등 이런거 말하면서 대리가 일을 하나도 안 해서 솔직히 짜증난다 이런 것도 말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제가 말하고 싶은 거 다 말한 것 같아요 근데 회사는 왜 자꾸 나가는지 의문이 드나봐요 그래서 저한테 무슨 문제점 있냐고 물어보려고 전화했다고… 문제점을 아직도 모르는 게 이상한 거 아니에요? 직원이 두번이나 같은 업무하기가 힘들다고 나간거니까 대충 업무가 힘들구나라는 의문이 들지 않나요? 라고 말했더니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계속 대답해서 그럼 일단 과장님이랑 대리님이 그 업무들 해봐요 그리고 전무님도 자신있어하는 것 같은데 전무님한테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봐요 이러고 그냥 끊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시간으로 망하는 거 직관은 꿀잼이지만 아침에도 계속 전화오면 너무 너무 짜증날 것 같네요 ㅂㄷㅂㄷ 양심도 없는 회사놈들!!!!!!!!!
이탈리아에서 '이삭줍는 여성' 동상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
1. 이탈리아 남부의 사프리라는 지방에서, 이탈리아의 시인인 루이지 메르칸티니의 작품을 모티프로 동상을 제작했음 시 제목은 '사프리의 이삭줍는 사람'으로 이탈리아에서는 유명한 시임. (사프리는 이렇게 바다와 접한 도시) 2. 이탈리아 전 총리도 동상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행사에 참여했음. 그래서 기자들이 많이 갔는데 (두근두근 동상 공-! 개-!) 3. 근데 동상의 모습이.. 몸형태가 거의 시스루로 되어 있고, 엉덩이 골도 드러나는 선정적인 모습으로 조형된 것임. 4. 이 동상의 모티프가 되는 시(詩)인 '사프리의 이삭줍는 사람(La spigolatrice di Sapri)'은 굉장히 애국적인 내용을 담고 있음 300명의 젋고 강한 청년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모두 죽었네 아침에, 이삭을 주으러 들판에 나가던 때에 바다 한 가운데 떠 있는 증기선들을 보았네 그 배들은 삼색 깃발; 이탈리아 국기를 휘날리고 있었네 (중략) 푸른 눈에 금발을 한, 젊은 청년이 대열의 선두에 서 있었고 나는 그에게 물어봤지 "어딜 가는 중입니까?" 그는 나를 쳐다보며 대답했네 "우리들은 아름다운 조국을 위해 죽으러 갑니다." 그 말을 듣고 내 가슴은 쿵쾅쿵쾅 뛰었네 -신이 그들을 굽어 살피기를- 300명의 젋고 강한 청년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모두 죽었네 이 시는 아침에 이삭을 주으러 가던 여인이 우연히 300명의 청년 대열을 발견했고, 그들이 학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이 청년들은 카를로 피사칸(Carlo Pisacane)의 혁명 군대로 당시 이탈리아의 왕조에 반기를 든 군대임. 농민봉기, 청년봉기 집단이라고 할 수 있는데... (피사칸의 혁명이 실패하고 몇년 후, 가르발디가 이탈리아 독립 전쟁을 이끌고 승리함) 아무튼 이 시 자체가 19세기 이탈리아의 애국주의를 대표하는 시인것임. 5. 근데 애국적인 시에서 모티프를 얻어 제작한 동상이 너무 선정적인것.. 반발하는 사람들: (아니 이 애국적인 시에... ㅅㅂ 엉골 뭔데) 6. 논란은 심해졌고 조각가도 바로 페이스북으로 반박함. (조각가 엠마누엘레 스티파노 Emanuele Stifano) 이 분이 반박한 바는 (1) 너무 선정적으로 묘사함 → 난 여자든 남자든 다 노출이 많은 모습으로 조각을 제작해옴 (When I make a sculpture I always tend to cover the human body as little as possible, regardless of gender) 만약 나한테 온전한 선택권이 있었으면 아예 나체로 제작했을것. 나는 인체의 아름다움을 사랑하기 때문. (If given the choice, the statue would have actually been “completely naked… simply because I am a lover of the human body) (예전에 이 조각가분이 제작한 성인의 모습) (2) 왜 시스루로 몸선을 적나라하게 표현? → 사프리가 바닷가 지역이니까 바닷바람에 옷이 날리는 모습을 표현한 것 (3) 해석에는 문제가 없음. 관광지로서 인기가 많아지길 바란다 등등 이 분 말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맞다, 문제없다, 미켈란젤로도 나체 여성 많이 조각했는데 그것도 문제냐?" 라고 말함 7. 이 조각상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모티프인 시(詩)와 동상이 전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비판중임. 시의 내용은 굉장히 애국적이고 노출 등의 선정적일 여지가 1도 없는데 → 왜 이 시의 이삭줍는 여인을 저렇게 묘사했는가! 하필 이 애국적인 내용의... 청년 혁명단들을 묘사한 시를 이렇게...? 굳이 이렇게 선정적으로 동상을 제작했어야 될 일...? 이라고 비판.. 좀 더 찾아보니 의뢰한 시의 시장쪽은 억지논란이라고 하고 있고, 사프리 주민들은 사프리의 이삭줍는 여인이라는 시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식의 동상이 만들어져서 유감이라는 견해가 많아보임. 지금 유럽에서 가장 핫한 이슈인것은 맞는듯. 3일 전부터 기사도 계속 뜨고 있고 아트뉴스 같은 예술 전문 신문이나 유로 뉴스같은 유럽 소식 알려주는 신문에도 속속들이 기사화되는 중.... 아무튼 사프리 관광 목적으로 만든 동상이어서.. 이슈화는 확실히 된 듯함.. 출처 : 더쿠 지역 정서랑 맞지 않는 조각을 만든게 문제가 아니면 뭐란 말입니까..? 제가 봐도 음..? 싶은데..
앞으로 보게 될 200억 이상 대작 한국영화 10편
촬영끝나거나 촬영중 비상선언 / 한재림 감독 /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 영웅 / 윤제균 감독 / 정성화 김고은 나문희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 외계인 / 최동훈 감독/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소지섭 염정아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하이파이브 / 강형철 감독 / 유아인 라미란 오정세 안재홍 이재인 김희원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초짜 히어로 다섯 명이 그들의 초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사일런스 / 김태곤 감독 / 이선균 주지훈 한치 앞도 구분할 수 없는 짙은 안개 속 붕괴 직전의 공항대교에 고립된 사람들이 그 안에 도사리고 있는 예기치 못한 위협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한산 : 용의 출현 / 김한민 감독 / 박해일 변요한 안성기 손현주 명량 대첩 5년 전, 수세에 몰린 조선을 방어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과 조선수군들의 전략과 패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영화 서울대작전 / 문현성 감독 / 유아인 고경표 이규형 박주현 옹성우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일,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 상계동 슈프림팀의 쾌속 질주를 담은 카체이싱 액션 블록버스터 밀수 / 류승완 감독 /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을 그린 영화 더문/ 김용화 감독 / 설경구 도경수 김희애 우주에 홀로 남겨진 남자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지구의 또 다른 남자의 이야기 정이 / 연상호 감독 / 강수연 김현주 류경수 기후변화로 더 이상 지구에서 살기 힘들어진 인류가 만든 피난처 쉘터에서 내전이 일어난 22세기, 승리의 열쇠가 될 전설의 용병 ‘정이’의 뇌복제 로봇을 성공시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출처ㅣ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