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w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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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대 연남동 카페 핫플 포토존 추천👍🏻

포토존 미쳤다😎
비주얼 킹받죠?? 근데 맛있기까지 하면 반칙!☝🏻🟨
💊도 안드는 10년묵는 스트레스도 날릴법한 초콜릿 수프
가성비까지 갖춘 케이크는 못참습니다 🚴🏻‍♀️ http://www.instagram.com/are.an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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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 가볼만한곳 '랜디스도넛'
달달한 도넛이 땡기는 수요일, 요즘 이상하게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날이면, 달달한 디저트가 더욱 생각이 나는데요. 오늘은 노티드 도넛 만큼이나 유명한 제주의 랜디스도넛 후기를 전해드릴게요~ 요즘 제주는 도넛 열풍인데요! 요즘은 줄이 짧아졌을거라 생각했던 랜디스도넛도 여전히 손님이 많이 있더라구요 메뉴는 정말 다양하게 이루어져 있는데요 도넛으로 유명한 노티드 도넛 보다 더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랜디스도넛은 깊은 맛의 던킨도넛 느낌이랄까요? 사이즈도 넉넉하게 커서 1개씩만 먹어도 든든한 느낌이었어요 저는 종류별로 구매해 친구들과 다양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레몬필링도넛, 블루베리필링도넛, 딸기필링도넛 등.. 모양도 모양이지만 맛도 다양해서 고르는데 참 애썼는데요 도넛을 고르기 쉽도록 메뉴 이름과 빵안에 들어있는 재료들까지 함께 명시되어 고르기 참 편리했답니다. 로스트 코코넛 도넛, 코코넛도넛 등 품절이 된 도넛도 있었는데요 아침 일찍 방문했는데도 인기 많은 도넛들은 금방 품절되나봐요 맛있는 도넛 득템하려면 오전중에 방문해서 즐기길 추천드릴게요! ** 오늘의 기록은 직접 구매 후 맛본 랜디스 도넛 후기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 💚 제주 애월 가볼만한곳 '랜디스도넛' 위치: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27-1 시간: 10시~19시 [주말은 20시까지] *도넛 소진 시 조기 마감
짜장이라구요 & 현혹의 갈릭 칩스
와입이 주말 저녁 좀 준비하라고 하네요. 메뉴는 알아서 하라고… 그래 대신 메뉴는 간섭하지말자고… 오늘 저녁 메인디쉬는 짜장이라구요 입니다. 아, 요런 스탈의 수타면 좋아하지 말입니다. 사이드로 문어 비엔나 좀 삶았습니다. 와입이랑 중3은 고춧가루 투하해서 호로록… 와인이랑 먹어줍니다. 이걸로 끝이냐? 물론 아니죠 ㅎ https://vin.gl/p/4025084?isrc=copylink 최근에 읽었던 산과 식욕과 나 7권에 꼭 해보고싶던 음식이 있어서 만들어 보려구요. 와인 마시다 왔다갔다 하며 만들었습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웠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현혹의 갈릭 칩스^^ 아무 감자칩이나 픽하면 됩니다. 저는 포테토칩으로다가… 책에선 시에라컵에 올리브유를 붓고 끓이는데 저는 그냥 집에서 쓰는 코펠을 사용했는데 그러다보니 올리브유를 좀 많이 넣게 됐습니다 ㅎ. 마늘 슬라이스랑 집에 있는 페페론치노도 넣어줬습니다. 마늘이 갈색으로 변하면 거의 다 된겁니다. 불을 끄기전에 파설리를 넣어주면 끝… 포테이토칩 위에 마늘이 들어가있는 올리브유를 투하… 그리고 슥슥 저어줍니다. 음, 역시 올리브유가 좀 많은듯요 ㅋ. 아, 그래도 넘 맛있는데요. 오늘의 특별안주는 성공적^^ 와입은 아껴둔 진라거를 마십니다. 저도 레페 블론드 한잔… 올리브유가 많이 남았네요. 중3이 편의점에서 이번엔 포카칩을 사와서 갈릭 칩스 좀더 만들어 먹었습니다 ㅎ 추가 안주 콘치즈 등장… 오늘도 주말처럼(?) 먹었네요 ㅋ
추석 연휴의 마지막 (막걸리 만들기) 2
17일 금요일 노리개 만들기 세트입니다 ㅎㅎㅎㅎ 단청 노리개 만들기인데 금동이 노리개를 만들어 주려고 주문했습니다 한세트에 2900원 ㅎ 금동이가 작년 추석 올해 구정때 어린이집에서 한복을 입고 오라고 하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안입으려고 하더라구요 금동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장난감으로 노리개를 달아주면 흥미가 생기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자동차 노리개를 만들어 봤어요 삐죽 나온 끈은 정리하고 한복 바지에 매달아 주었습니다 너무 맘에들어해서 다행이네요 ㅎ 어린이집에서도 잘 입었다고 합니다 18일 토요일 술을 걸렸습니다 오전에 백신을 맞고와서 저녁에 술을 짜는데 팔이 너무 아프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 ㅜㅜ 영혼까지 탈탈 털어 짜야하는데 700미리 병에 세명정도 나왔습니다 뚜껑에 파란점이 찍인건 물을 조금 타놓은것 아무것도 없는 뚜껑은 원액입니다 매우 안타깝게도 오전에 백신을 맞고와서 맛을 못봤습니다 남편한테 맛을 보라고 불렀더니 멀 우물우물 하고있길래 머야? 했더니 새콤달콤을 드신다고 ...... 금동이랑 나란히 우물우물 ....... 맛을 보라고 조금 줬더니 새콤달콤 포도맛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에 넣어 후숙성해줍니다 19일 일요일 어머님과 코스트코에서 간단히 장을보고 집에 오는데 금동이가 바다에 가고 싶다고 웁니다;;; 요즘 걸핏하면 바다타령이라 난감합니다 오전에 약간 몸살증상이 있었는데 이부프로펜을 먹으니 괜찮아지더라구여 그래서 을왕리로 드라이브~ 와 사람 많대요 좁은 골목에 조개구이 가게들 호객;; 걸어다니는 사람 주차하는 사람 엉켜서 엉망 반대쪽으로 갔어야하는데 주차장까지 뺑돌아 가느라 ; 아직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고 턱스크에 아예 마스크를 걸치지도 않고 길에서 담배피는 사람들 까지 금동이한테 조금만 놀다 가자고 옷없어 물에 못들어가 백번 주의를 주고 돌아오는 길이에요 달이 밝네요 ㅎ 백신 1차는 별로 안아프다더니 오전에 약간 그러고 이제 지나갔나봐 라고 남편한테 말했더니 까불지 말고 컨디션 잘봐라 했습니다 ....... 20일 월요일 늦잠자고 일어나 시댁에 가서 전을 부칩니다 헤헤 시원한 녹차~ 와 함께 코스트코 동태살 아주 괜찮습니다 두툼 고소 ㅎ 이때부터 몬가 허리가 좀 뻐근했어요 원래 바닥에 앉아서 했는데 허리가 심상치않아 테이블을 펴놓고 의자에 앉아있는대도 먼가 이상하게 뻐근하더라구여 그래도 열심히 전을 부칩니다 두부도 부치고~ 육전도 부치고~ 아버님이 들어오셔서 육전에 막걸리 만든걸 같이 드렸는데 정말 옛날에 시골에서 드시던 맛이 난다며 어머님도 좋아해주셨어요 ㅎ 이때부터 먼가 허리가 심상치 않더라구여 어머님이 안마기 하고 가라고 해서 안마기하고 집에왔는데 집에 들어서면서 혼자 걷지를 못하겠는거에요 ㅜㅜ 바르는 파스를 치덕치덕 바르고 빨리 쉬라고 하서 겨우 옷을 갈아입고 누웠어요 21일 화요일 추석 당일 아침에 결국 혼자서는 일어나지도 앉아있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ㅜㅜ 남편은 응급실에 갈까했지만 제가 일단은 시댁에 가서 제사를 지내고 와라 했습니다 제가 응급환자일까 생각해봤는데 응급은 아닌거 같더라구여 아무래도 뼈나 신경에 문제는 아닌거 같았어요 진통제를 하나 더 먹고 집에 누워있는데 마음이 진짜 착잡했어요 접종후 건강상태 확인이라며 문자가 와서 허리가 아파 움직일수 없더고 했더니 보건소에서 전화가왔어요 허리로 근육통이 온거같다고 통화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추석 당일 아침에 당직서는 전화기 너머의 사람과 아파서 꼼짝 못하고 누워서 전화를 받고있는 제가 너무 안쓰럽게 생각이되서 울쩍했어요 일단은 가만히있으면 아프지 않으니 상태를 좀 더 지켜본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22일 수요일 아침에 겨우 꼼지락 거리며 일어나기 성공이에요 ㅜㅜ 혼자 거실에 나와서 아주 천천히 움직여봅니다 남편이 금동이를 데리고 나갔습니다 아무것도 하지말고 꼼짝 말고 누워있으라고 하네요 오후가 되니 이제 혼자 앉았다가 일어나는것까지는 가능해 졌습니다 왜용이는 제가 쇼파에 나와 누워있으니 아주 신이나서 옆에 붙어서 코골고 자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증손주 보고싶어 엄청 기다리셨을텐데 주말에나 다녀와야겠어요 이런 추석은 또 처음이네요 누워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