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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잘 모르는 이정재 과거

1. 음주 운전 2번
1번은 경찰과 실랑이하고 매니저한테 뒤집어 씌우기..

2. 동양증권 사태
투자자들은 자살하고 난리났는데 동양그룹 회장 및 실무진들 반대에도 부회장인 이씨가 이정재 100억대 빚 탕감해줌. 대체 왜…ㅎ

3. 일마레 사건
당시 이정재가 여친과 일마레 레스토랑을 오픈해서 오랜 팬들하고 팬미팅함.
이정재가 비싼 와인들 주문함.
자기들이 달라한것도 아니고 이정재가 시켜준거라 당연히 사주는 건줄 알았으나 나중에 인당30만원씩 계산서 들이밈…ㅋㅋㅋㅋㅋ


지금은 음주운전이 살인미수라는 인식으로 올바르게 자리잡혀있지만 20년 전까지만 해도 정말 음주운전 안 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별 거 아니라는 인식이 많았던 때라 그건 넘어간다쳐도 그 후의 대처는 정말 별로였네요. 경찰과 실갱이, 매니저한테 뒤집어씌우기...

근데 2번과 3번을 보니 지금 음주운전으로 걸려도 이상하지 않긴 하네요 ㅎ
인터넷이 이만큼 활발하지 않을 때 사고치고 이미지 세탁 정말 잘했네
신세계가 실화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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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배우 정모씨..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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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내가 배우 김주혁을 아직도 잊지 못하는 이유
그냥 야밤에 술먹고 생각나서 써보는 이야기이고 내가 어릴때 겪은 일이야 얼마전 김주혁님의 기일이기도 해서 생각이 또 나네 서론이 기니깐 중간부터 읽어도 괜찮아 너무나도 따뜻한 사람이고 옆집 아저씨 같던 사람이라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이야기 해보자면 나는 전라도에 살고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이였다 그당시 실업계 고등학교에는 기능반이라는 동아리같은게 있었는데 기능반이란 학교 수업도 안나가고 주말에도 안쉬고 저녁 12시까지 전공 기능훈련만 3년간 해서 전국기능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메달을 따는게 목표인 곳이었다 나도 고등학교 내내 추석 설날 빼고는 쉬어본적이 없고 학교에서 자고 일어나면서 하루종일 기능 훈련만 하고 살았으니깐 아무튼 그당시 2학년은 나랑 동기 2명뿐이였고 3학년은 대회가 끝나 취업을 하고 1학년 신입생도 없던 상황이었어(당시 11월 말) 보통 대회는 서울경기쪽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전지훈련이라는 명목으로 다른학교에 가서 일주일간 타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기능 훈련 방법이나 대회처럼 타이머 재놓고 훈련을 하기도 했지 12월~1월 6월~7월 이렇게 전지훈련이 일년에 두번정도 있었는데 1학년도, 3학년도 없는 시즌에 2학년들이 내년 시험을 위해 전지훈련을 많이 간단말이야 서울쪽으로 이번에도 일정이 잡혔는데 하필 그때 우리 담당 선생님은 결혼을 준비하고 계셔서 너무 바쁘셨고 전지훈련일정은 잡아야했으니 당시 나한테 민박집 예약권을 주면서 "선생님이 정말 미안한데 너무 바빠서 호텔 예약해놨으니까 하루 미리가서 자고 좋은 컨디션으로 전지훈련하고 와라" 하면서 다녀오라하셨지 지금 이 선생님도 간간히 통화해서 안부 물어볼 정도로 좋은 선생님이다 문제는 내가 서울을 한번밖에 가본적이 없다는 점, 무려 중학교 수학여행때 빼고는 서울을 가본적이 없었다 심지어 출발 당일 같은 기능반 동기는 식중독에 걸려서 짐까지 다 싸놓고도 올 수 없었지 그래서 나는 혼자 서울로  출발했어 학교->광주 유스퀘어 터미널->서울터미널 가는데만 6시간 걸리는 엄청난 초 장거리에 그당시 옵티머스 1휴대폰 사용했엇는데 요금제도 29요금제라 버스에서 잠만 잤던 기억이 있다 1시에 출발했는데 저녁 9시쯤 도착해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선생님이 준 숙소 주소를 보고 지하철을 타려는데 서울에는 8호선 넘게 있더라 엄청난 충격이었다 근데 문제는 나는 지금까지 학교가 항상 10분거리 이내로 있어서 버스도 별로 안타본 사람이었단 말이야 허둥지둥 길 찾다가 모르겠으면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역무원한테 물어보고..해서 2호선을 타야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한다는걸 알았다 2호선 타서 한참을 가고있는데 가다보니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옆사람에게 물어봤더니 알고보니 반대로 탔더라 어떤 멍청한놈이 지하철을 거꾸로 타나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지하철이라곤 선생님이랑 딱 두번 타본 나에게는 지하철 입장부터가 너무 힘들었다 거꾸로 가다보니 시간은 벌써 12시가 넘어가고 밥도 햄버거로 대충 때운터라 배도 고프더라 근데 좀더 늦으면 아예 지하철을 못탈거 같아서 참고 지하철을 타고 당산역까지 갔던 기억이 있다 문제는 당산역에 도착하니 다음으로 가는 열차가 안오더라.. 역무원 아저씨도 아까 학생이 타고 온차가 막차에요 하고 말씀하셔서 숙소 주소를 보여주면서 "여기로 가고싶은데 어떻게 가야해요?" 라고 물었는데 아저씨 말로는 완전 반대로 온거라고 하더라 그럼 택시타고 가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서울은 엄청 추웠다 평생 따뜻한 남쪽에 살다가 서울에 교복만 걸치고 나왔는데 외투를 안챙겨 와서 너무 후회했었음 머리속으로 다른애들은 곧 방학식이라고 신났는데 나는 여기서 뭐하나 생각도 들고 그래서 택시타고 주소 보여주면 가겠지? 하고 택시를 잡았는데 주소를 보여주니까 "거기까진 안가요" 하고 휭 가버리더라 나는 택시가 어디까지 안가요 라는 말을 처음들어봐서 너무 충격이었어 아까 그 택시만 그러겠지 하고 2번정도를 더 시도해봤는데 전부 안가더라고  그래도 잡다보면 가는 택시가 있을거야.. 하면서 택시를 잡으니까 위아래 슥 보더니 3만원이요 이러는거야 문제는 내가 딱히 용돈을 챙겨온것도 아니고.. 선생님이 버스표랑 5만원 준게 전부라 나도 별생각없이 5만원만 들고 왔는데 밥먹고 간식사먹고 지하철비로 이미 3만원 정도 쓴 상태여서 만팔천원 정도 있었지.. 그럼 제가 얼마밖에 없는데 최대한 가깝게 가주시면 안될까요 이런거라도 해봤어야 했는데 내가 또 소심왕이라 그런말은 또 못하고 앗..네 알겠습니다..하고 보낸 다음 피씨방이라도 가서 밤을 새야하나..하는데 문제는 또 교복을 입고옴 ㅋㅋㅋ 날씨도 추운데 갈곳도 없고 택시도 안잡히니 그냥 버스정류장같은곳에서 2시간정도 가만히 있엇다 휴대폰도 꺼지고 방법이 안보여서 새벽에 날 밝으면 피씨방 가서 검색좀 해보고 가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한참을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내앞에서 suv한대가 멈춰 서더라 기억은 안나지만 트라젯같이 생긴 차였어 조수석 창문이 열리더니 왠 험상궃은 아저씨가 "거기서 뭐해요?" 물어보는거야 근데 나도 항상 모르는 사람을 조심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가지고 "그냥 있어요" 이렇게 대답했지 근데 그 아저씨가 "내가 아까 저기서 30분동안 보고있엇는데 버스 끊겨서 그러는거 아니에요?" 물어보더라고 "저도 어차피 집에 가는길인데 가는길 맞으면 태워다 드릴게요" 했는데 내가 "아니 정말 괜찮아요 제가 알아서 갈게요"하고 거절했다 저녁에 어두컴컴한데 차 한대가 서서 물어보니까 너무 무서워서 그런것도 있고 "그래요 그럼.. "하고 창문이 닫히는데 갑자기 뒷좌석 문이 열리면서 왠 아저씨가 "그러지 말고 타요 데려다 드릴게요" 이러면서 의자를 팡팡 치는데 안에서 나오는 열기가 너무 따뜻하더라 정말 괜찮아요..하면서 거절했는데(무서워서) 뜬금없이 "나 몰라요?" 물어보는거야 근데 나는 정말 몰랐어서 "모르겠는데요" 대답했지 아저씨는 웃으면서 앞 사람"승호야(가명) 우리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하면서 네이버에 김주혁을 검색해보래 "..저 휴대폰 배터리 없어서 꺼졌는데.." 하니깐 본인이 직접 검색해서 보여주더라 ㅋㅋ "봐요 똑같이 생겼죠? 위험한 사람 아니니깐 얼른 타요 데려다줄게요" 이러는데 나도 춥고 워낙 인상이 선하게 생겨서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탔었어 "나 진짜 누군지 몰라요?" "모르겠어요" "아저씨 영화랑 드라마에 가끔 나오는데 프라하의 연인 알아요? 아 그건 모르나? " 생글생글 웃으면서 물어보니까 좀 안심되기도 하고 그때서야 긴장도 풀리더라 "아 더 열심히 해야겠네~ 이름이 뭐에요?" 웃으면서 물어보니까 나도 긴장풀려서 웃으면서 대답했다 "이름 좋네~ 이시간에 여기서 뭐해요??"물어보길래 버스타고왔는데 지하철을 잘못타서 방황하고있었다 하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주소를 보여줬더니 "어우 완전 한참 돌아서 잘못왔네~~ 어쩌다 여기까지 왔어~~"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 해주다가 국밥집  앞에서 내리더니 "언능 내려 밥 안먹었지? " 따뜻한 국밥이랑 순대도 시켜주고 자기는 배 안고프다면서 먹는거 구경하면서 순대만 몇개 집어먹더라 그리고 본인을 계속 확인시키고 싶은 눈치였어 자꾸 영화포스터 보여주면서 이건 알아? 이건?? 아 이건 어차피 모르겠구나 이건 나중에 나이먹고 꼭 봐~~ 그리고는 자기 어릴때 이야기도 좀 하구 "이야 서울을 그래도 혼자오네 젊음이 좋아~~" 하는 둥 그냥 옆집 아저씨같은 푸근한 인상을 심어주더라구 밥 다먹고 나니까 새벽 3시40분인가 그쯤 다시 차에 타서 어디 호텔같은데 들어가더니 "형이 너 가는곳까지 데려다주는건 힘들거 같아 미안해, 대신 여기서 자고 아침에 저기 바로앞에 정류장 보이지? 저기서 버스타고 가면 1시간이면 갈꺼야 내일은 길 잃어버리지 말고 잘 도착해야된다?" 하면서 자기 지갑에 있는 만원 3장을 주면서 "나중에 갚아야한다~" 이러고는 종이에 싸인 하나 해주고 "나중에 메달 따면 형이 맛있는거  또 사줄게" 얼굴에 피곤함이 보이는데도 내가 엘레베이터 탈때까지 손흔들어 주고 가더라 아직도 그 웃으면서 손흔들던 모습이 기억이 나곤 해 나중에서야 검색해보고 아 진짜 연예인이 맞았네 하고 김주혁 나온 영화들을 다 보곤 했었어 1박2일에 나오는거도 보니깐 괜히 반갑고 친구들한테 자랑도 많이 했었지 일부러 1박2일 챙겨서 보기도 하고 주변사람들한테 같이 보자고도 하고 물론 대회때 메달을 따지는 못했지만 순위 발표할때까지도 혹시나 김주혁아저씨가 왔나..?하고 두리번두리번 하기도 했었다 우연히 겪은 짧은 만남이였지만 그 사람이 베푼 호의, 따뜻한 마음이 아직도 생생하고 추운날에 새벽에 밖에 돌아다니다 보면 괜히 김주혁배우님이 생각난다 얼마전에 김주혁배우님 기일이였는데 내가 산소 찾아가거나 그러진 않았고.. 그냥 생각이 나서 한번 글 써본다 그곳에선 편하셨으면 좋겠다 왜 콧물이 나오지 감기 걸렸나ㅠㅠ
백종원 대표님 정말 이러시면...어쩝니까....제가...눈물이...
아..이거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인터넷에 이렇게 글 올리는 것도 처음이라 떨리기도 하고... 반말로 써야될지 존댓말로 써야 할지... 그냥 저 편한대로 쓰겠습니다... 반말 존댓말 반반 섞어서..ㅋㅋ 저는 한강에서 요트,보트 강사로 사람들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간간히 TV에서만 보던 연예인이나 공인들을 교육생으로 만나고는 있었는데 그 와중에 백종원 대표님께서 교육생으로 오셔서 제가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혼자 오신게 아니고 메니저 분과 함께 교육을 받았습니다. 온화한 미소, 구수한 말씨, 카리스마 있는 눈 빛, TV에서 보던 그대로 이시더라구요. 수업도 열심히 잘 따라오시고, 같이 수업 받던 교육생들 일일히 다 싸인 해주시고, 사진도 찍어 주시고 그런 모습 보면서 참 피곤하겠다 공인들의 삶이 쉽지만은 않구나 라고 느꼈죠. 나름 몇 일 얼굴 텄다고 되게 친하게 느껴지더라고요.ㅋㅋ 저만 그런지 몰라도ㅋㅋ 제 가족들한테도 엄청 자랑을 해댔었죠ㅋㅋ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백종원씨는 그냥 성공한 사업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지만, 대단하다고 느껴졌던게 예전에 국정감사 나가서 대차게 할 말 하시는 모습 보고  오우~ 쫌 멋진데? 라고 생각했었죠. 골몰식당 중에 강원도 원주..인가? 무튼 거기 시장에 할머니 칼국수집 보면서 개인적으로 감동을 받아 좋은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 반면에 방송 설정 일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사실 했었습니다. 뭐 연예인들 다 그렇지 머..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있었던거 같아요. 근데 살면서 모두가 그렇듯 자기자신에게 일어나는 일들 중에 제일 크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죠 남의 일이라 생각되었던 그런것들이 나 자신에게 일어나니 이 느낌을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는겁니다. 참 사람 간사하죠?ㅋㅋ 그런 상황이 저에게 벌어졌습니다. 백종원 대표님에 의해.... 백대표님 교육 수료하시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 친누나에게 전화 한 통이 왔습니다. 누나 : "야, 너 아직 백대표님 수업하고 있니?" 나    : 아니? 수료 하신지 몇 일 됐는데? 왜? 누나 : 아~아깝네.. 너도 알잖아 우리 도련님(매형친동생) 많이 아픈거.. 나    : 어..알어 근데 왜? 누나 : 아니 누나가 간간히 환자식 해서 반찬 갖다주고 그러는데 김치가 먹고 싶다고 하는거야..          근데 환자라 자극적인 음식 못먹자나.. 그래서 환자가 먹을 수 있는 김치 만드는 방법           알고 계시면 너 통해서 물어보라고 할라 했지.. 나    : 아....그래? 교육 끝나서 연락하기 좀 그런데...          일단 연락은 한 번 해볼께 너무 기대하지는 말고.. 누나 : 그래 알았어... 그래서 백대표님께 전화를 하려다 바쁘실거 같아서 장문의 문자를 드렸었죠ㅋ 죄송한데 여차저차 해서 혹시 환자가 먹는 김치 담그는 방법 좀 알려달라고.. 그런데 문자 보내고 한 30분 정도 지났나? 갑자기 내 핸드폰으로 백대표님이 직접 전화를 주시는게 아닌가~~!!!!! 백쌤 : 강사님 안녕하시쥬~? 나    : 아~!! 네 안녕하세요 백쌤~ 어떻게 저에게 전화를 다....(완전 쫄음ㅋㅋ) 백쌤 : 그거 김치 고추가루 안쓰고 파프리카 가루로 만드는 방법이 있긴한데          일단 저희 개발팀에 얘기 해 놨어요 한 번 만들어 보라고          만들어 보고 맛 보고서 한 3일 정도 테스트 해보고 알려 드릴께유~          환자가 먹을건데 막 만들수 없자나유~~ 나   : 아...아...그렇게 까지... 너무 감사해요 너무 감사해요~ㅠㅠ 백쌤 : 에이~ 너무 감사하지 말아유~ 저희도 테스트 한번 해볼겸 좋죠머..허허허~ 나   : 아...너무 감사해요ㅠㅠ 백쌤 : 그럼 그렇게 알고 계세유~ 연락 드릴께유~~ 이렇게 통화가 끝나고 잠시 멍~~ 해 있었다.ㅋㅋ 이게 꿈이야 생시야... 백종원 대표님께서 나에게 전화를 주시다니... 가문의 영광 아닌가~~ 그렇게 3일정도 지나서 일을 하고 있다가 갑자기 전화 한통이 왔는데 백대표님 메니저분이 연락을 주신게 아닌가.. 백대표님이 개발실에서 만든 김치 갖다 주라고 해서 갖고 왔다고..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김치 3통을 들고 오시더라구요... 죄송하게시리... 감동의 눈물이 그냥 막 그냥~~~~ㅠㅠ 김치 앞에 두고 큰 절을 올리고 싶었지만... 보는 눈이 많아서...ㅋㅋ 암튼 김치를 받고나서 그 날 저녁때 누나네 집에 가서 김치 전해주고 백대표님에게 감사 하다고 전화를 드렸었죠 그냥 김치 담그는 방법만 알려 주셔도 되는데 직접 담궈서 주시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저희 집에서는 난리가 났죠.. 백대표님이 직접 만들어 주신 김치 앞에 놓고 다들 입이 떡~ 벌어져서 할 말을 잃었죠.. 누나는 이걸 어떻게 보답을 해드려야 되나 선물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니냐... 난리였죠.. 저도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이렇게 백대표님의 선행에 대해 알리는 것이 도리라 생각되어 이렇게 늦게나마 글을 쓰네요.. 저희 식구 모두 백대표님한테 너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희 어머니, 누나들 입에 침이 마르도록 백대표님 칭찬을 동네방네 하고는 있습니다.ㅋㅋ  요즘 TV에 또 종횡무진 나오시던데 건강 잘 챙기세요... 백대표님.. 제가 연락 드렸을때 본인은 됐다고 했지만...마음이 그렇질 않네요.. 보답 할 기회 주세요..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백종원 뽀레버~~~~^^ 저 김치도 한통한통 다 다른 김치로 담궈주신 겁니다. 제가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요..깍뚜기 밖에. 살짝 맛을 봤는데 희안하게 그냥 김치에요 김치... 일반 김치 맛이 비스므레 납니다. 제 그지같은 입맛으로는 일반 김치랑 차이가 없더라고요... 진짜 희안해... 백종원 최고~~ ㅊㅊ 네이트판 모야 진심 감동받을듯 ㄷㄷ 백종원씨 정말 좋은 사람이네 내가 저 위치였다면 저럴 수 있을까... 대단하다ㅠ
지난 5년간 아이유가 쌓아온 개인커리어 수준.jpgif
2016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주연 2017 정규 4집 발매 팔레트, 밤편지, 사랑이 잘 등 수록 2017 예능 <효리네 민박 시즌1> 출연 2017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둘> 발매 가을 아침,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등 수록 2017 한국갤럽 조사 - 올해를 빛낸 가수 1위 2017 멜론뮤직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수상 (Palette 앨범) 2018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 음원부문 대상 (밤편지) 2018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주연 2018 디지털 싱글 <삐삐> 발매 2018 10주년 콘서트로 체조경기장 입성 2019 넷플릭스 오리지널 단편영화 <페르소나> 주연 2019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주연 2019 미니 5집 발매 Love poem, Blueming 등 수록 2019 아이유 투어 콘서트 〈LOVE, POEM〉 역대 국내여자가수 최다규모 콘서트 2020 디지털 싱글 <에잇> 발매 2020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아이유 특집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 음원부문 대상 (Blueming) 2021 정규 5집 발매 라일락, Coin, Celebrity 등 수록 저 작은 몸으로 모든 에너지가 뿜어져나오는게 너무 신기해욥 ㅠㅜㅜ 대체 우리 지은찡 못하는 게 뭘까여...?????? 노래는 말할것도 없고 연기도 진짜 잘하더라 딕션 발성이 웬만한 배우수준ㅜㅜㅜㅜㅠㅠㅠㅠ 어쩜 하는거마다 다 성공시키나욥...너무 대단하고 멋져 지은쨩!!!!!!!!!!!!!!!! 출처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