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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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씁🐦‥ 특검이 두려운게 아니고 중궈니를 데려오자니 하는소리다. 특검 시작할려면 내년되어도 할까말까다. 중궈니 C벌 국짐에서도 버릴까하는 카드를 어디다쓴다고‥븅딱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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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Instagram
<황희석 페북 글 나머지 부분> 문제는 이것이 진실의 전부가 아니라는 점이다. 특별한 혜택(?)을 받은 사람이 곽상도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 때 요직을 차지했거나 잘 나가던 요인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그 중 딸이 거액의 아파트를 반값에 공급받았다는 박영수 특검에 나는 주목한다.  박영수 특검은 왜 하필 곽상도와 마찬가지로 화천대유에서 특별한 혜택을 받았을까? 나도 전석진 변호사의 추론과 같다. 바로 최태원 회장의 사면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사면로비에 대한 수사를 덮는 것의 대가가 오갔을 가능성이 크다. 요약하자면 곽상도는 최순실을 거쳐 최태원의 사면로비를 성공시킨 대가로, 박영수는 최순실과 최태원의 사면로비 수사를 덮는 대가로 각자 특별한 혜택을 받았을 것으로 의심이 든다는 것이다.  “최태원 - 곽상도 - 최순실 - 박영수”  물론 이 연결고리 상하좌우에 또다른 사람들이 연루되었을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예를 들어 최순실의 변호인으로 활약했던 이 모 변호사도 화천대유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들은 이렇게 이익동맹을 맺어왔던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다른 한 명을 빼놓을 수 없다. 바로 윤석열이다. 박영수 특검의 수사팀장이었던 윤석열이 최순실과 최태원의 사면로비 의혹을 모를 리 없고, 그것이 슬그머니 덮힌 배경 역시 모를 리 없다. 박영수 특검도 받은 듯한데, 최태원과 최순실의 사면로비를 덮는 대가로 윤석열은 특별한 혜택을 아무 것도 받지 않았을까? 그럴 사람이 아닌데? 물론 받더라도 자기 이름으로 받지는 않았겠지. 그러면 누구? 별 생각이 다 든다. 별별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