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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볼, 발등이 커서 신발 고르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꿀팁
발볼이 넓은 사람들은 오른쪽 처럼 신발이 편하게 나왔으면 좋겠는데 왼쪽이 예뻐서 회사들이 보통 왼쪽 처럼 만드는 경우가 많으니 발볼이 넓은 사람들은 억지로 오버사이즈로 신거나 그러는 경우가 많다. 발볼이 넓은 사람들이 신어야 할 신발 선택에 대해 알아보자.  번역은 내가 대충했다. 신발 이름 뒤에 2E나 4E가 들어가면 엄청 넓은 발볼로 나오는 거라고 보면 된다. 거의 모든 대부분의 신발은 B나 E로 나온다. 평소 너희들이 신발 매장가서 카운터 직원이나 아줌마들에게 발볼 넓은거 없어요? 라고 물어봐도 1E짜리 밖에 없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오버사이즈 해서 신었던 사람들 많을 거라 본다. 이것도 대충 번역했다. 일반적으로 성별에 따라 권장되는 발볼 넓이 및 신발 고르는 방법인데 여자는 2E, 남자는 4E를 골라. 자기 발을 줄자로 "뒷꿈치에서 엄지발가락 끝" 길이를 재라 거기서 사이즈 한단계만 올려서 신발 주문해. 예) 발 길이가 딱 260이면 4E 265mm 신발을 주문 정말 앵간해서는 발볼 넓다고 해도 정사이즈에서 +1 (5mm 업) 하면 불편함은 없다. 이것도 번역했다. 발볼과 발등에 따라 다르다. 2E와 4E는 발볼 넓이는 같으나 발등 높이가 4E가 더 높아.  6E는 탈인간들 피지컬 발을 가진 사람들이 신는 사이즈니 거의 99%의 사람들은 4E에서 정리된다. 4E 운동화를 파는 브랜드는 아디X스, 나X키, 아식X, 언더X머, 뉴발란X 이렇게 있으니 재량껏 주문해. 출처 발볼 넓고 발등도 높아서 길이 긴 신발 신느라 싫었는데 이거 개꿀팁이네
크림진 착용 방법 (설명 포함)
HOW TO WEAR의 다섯번째 이야기는 아이비리그룩과 프레피룩을 비롯하여 미국적인 감각을 제대로 구현하시는 @hoho_bro_ 님이 제안하시는 데일리룩으로 아메리칸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프레피룩의 정석 프레피룩을 대표하는 아이템 중 하나인 네이비 금장 블레이저와 하늘색 옥스포드 버튼 다운 셔츠에 과감한 옐로우 스트라이프가 포함된 레지멘탈 타이로 프레피함을 더해주셨습니다. 이런 조합에는 치노팬츠는 아이코닉한 스타일로서의 매력도 있지만, 프레피룩의 밝은 분위기를 위해 리넥츠 크림진 역시 굉장히 감각적인 스타일이 될 수 있습니다. 캐주얼과 클래식의 사이 요즘 클래식 가이들 사이에서는 데님 웨스턴 셔츠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위빙 벨트로 웨스턴의 거친 매력에 풍미를 더해주는 감각적인 악세서리 매치까지 완벽합니다. 블루와 화이트의 조합은 여름에 가장 효과적인 매치인데, 리넥츠의 크림진과 함께 자연스럽게 청청 코디를 매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제시해주셨습니다 클래식은 변하지 않는다 건 클럽 자켓의 패턴은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대중화가 되며 유행이 된 것은 1800년대 후반 미국 수렵 협회에서 해당 패턴으로 유니폼을 만들며 건 클럽 체크라는 명칭이 붙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히 착용되는 클래식 한 아이템이 있으시다면, 그 만큼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데님 팬츠와의 조합 역시 좋은 선택지입니다 미국식 상남자 은은하게 페이딩된 브라운 레더 자켓과 레드 컬러의 플란넬 셔츠의 묵직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리넥츠의 크림진과 피그먼트 원단의 볼캡으로 캐주얼하게 순화하여 미국식 상남자 스타일을 연출하셨습니다. 이런 스타일에 마침표로 데저트 부츠까지 착용해주셨다니, 이런 감각을 가지셨다는 것에 감탄만 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