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ran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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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방해꾼

재택근무에 유일한 방해꾼입니다 낮시간 동안 거의 대부분 자기가 좋아하는 구석에서 자는데 가끔 사랑이 넘쳐서 책상위에서 방해를 할때가 있어요 ㅎ 안아달라고 만져달라고 앵앵~
뽀뽀도 좋아하고 ㅎ
저렇게 안겨서 제 옷을 다 쥐뜯어놔서;;; 옷이 너덜너덜 합니다
안고있으면 한시간 두시간 안겨있기땜에 매우 무거워요 ㅎ 10살이지만 아기 고양이 처럼 애교애교 왜용이 애교에 엄마는 또 살살 녹습니다 ㅎ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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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용이랑 함께라니~ 너무 부러운 근무환경입니다^^
@ppajiyo 5키로가 넘는 녀석이라 좀 안고있으면 상당히 무겁습니다 !!!! ㅎㅎㅎㅎ
따흑 ㅠㅠ 왜용이 애기 같아여~~~😆🥰 티가 너덜너덜 ㅎㅎㅎ 넘 웃기구여 ㅎㅎㅎ 왜용이 오랜만에 보니 기분이 말랑말랑 넘 좋네요~💕
@ys7310godqhr 너무 우껴서 한번 찍어봤어요 날이 추우니까 저래 달라붙네요;;; 그와중에 자기 보라고 발로 톡톡;;;
왜용이는 진짜 개냥이의 표본 ㅎㅎ 오늘도 이쁘구나~
@eba0315 요즘 다시 출근하게되면서 왜용이가 다시 낮시간에 혼자있는거 적응 중이에요 ㅜㅜ 퇴근해서 집에 가면 한맺힌 고양이처럼 울고불고 .....
아이고 여전히 사랑스런 왜용이 😍😍
@myPODO 여전한게 좋은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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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한달만에 인사드려용!😭😁👋
랜선 집사이모님들 삼촌?님들~~~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이사를 하면서 무척 바뻣고;;; 백신2차 맞고 몸살 앓고 ㅡㅅㅡ; 암튼 좌우지당간 죽다 겨우 살아나서 인사드립니다! (꾸벅~♥︎) 사랑둥이 행운♥︎탱구는요?! 이사날 하루 동안은 좀 불안해 했지만 생각보다 금새 적응해서 잘 지내고있었어요! 어찌나 고맙고 미안했던지요 ㅠㅅㅠ 이사당일//뭔일이 일어날줄도 모르고 천하태평 행운이 였어요^^ 짐 정리할동안 큰아이는 편의점가서 커피.초콜릿 사다주면서 힘내라고 몇번씩 말해줬던지요 ~ 막내집사는 나름 도와준다며 청소기 돌려주시구요 ㅎㅎ 역시 탱구는 먼저 이곳저곳 탐색했어요ㅎㅎ 어찌나 열심이었던지요~~ㅎㅎㅎ 고마웠어요! 여긴 어디다냥..??? ㅇㅅㅇ 하루 자고난뒤 멍때리는 뇨석 ㅎㅎㅎ 새 스크래쳐 긁으며 마음을 가라앉혀 봅니다 ㅎㅎ 탱구는 정복자! 새 냉장고를 먼저 점령했어요 ㅎㅎ 짱!!! 이사와서도 열심히 로봇 접는 막내집사^^ 큰애 책장이 왔던날 책정리 하는데 둘이서 한칸씩 자리 차지 했어요ㅎㅎ 해먹을 막내집사 이층침대에 붙여줬는데 잘사용 합니다^^ 이사와서도 사이좋은 뇨석들♥︎ 이렇게 같이 물을 먹는건 무척 드물지 않나요~?? 영상>>> 첨보는 희귀영상 입니다!! ^^)/ 하이고~~~♥︎♥︎♥︎♥︎♥︎ 둘이 손잡은거얏????? ㅇㅅㅇ 욘석들이 엄마심장 녹입니다 ~~ 기다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곧 또뵈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