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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봐야 할 비경

죽기 전에 봐야 할 비경, 미국 국립공원을 소개합니다. 미국 국립공원① 그랜드티턴 ☞http://goo.gl/hlj65l 미국 국립공원② 옐로스톤 ☞http://goo.gl/7IPzMj 미국 국립공원③ 캐니언랜즈 ☞http://goo.gl/DZ4hzM 미국 국립공원④ 아치스 ☞http://goo.gl/zSj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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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
제주도 서귀포 카페.펍 외 올레길 7코스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카페(펍) .올레길 7코스 해안도로 범섬 외>> *더 보기를 눌러주세요* #제주도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카페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정보와 곳곳의 생생영상이 있어요* * 풀 영상으로 감상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도 무더위에 아침인지 오후인지 착각할 정도네요. 여전히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벌써 금요일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즈음 시원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호미는 여행을 일로 해서 인지 2일만 집안에 머물면 밖으로 나가고 싶은 역마살이 도지곤해요. 어제도 저녁 무렵에 올림픽공원을 카카오 자전거로 다녀왔는데요. 따릉이도 자주 이용하는데 공원역에 한대도 없는 거예요. 카카오는 전기자전거라 따릉이보다 훨씬 편해요. 아직 이용해보지 않았다면 추천합니다. 오늘 추천할 국내여행은 제주도 서귀포 쪽입니다. 일전에 2박3일로 다녀오면서 서귀포에서 숙박했는데요. 사우쓰캘리 카페&펍&숙소까지 운영하는 리조트형 펜션을 비롯해서 제주 올레길 7코스 풍경을 소개합니다. 사우쓰캘리 대표와는 블로그로 이웃을 맺고 소통하다가 언니 동생이 된 사이입니다. 모처럼 제주도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서핑과 자전거 취재하러 갔다가 편하게 쉬고왔습니다.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펍(술집. 와인. 칵테일. 맥주)로 운영하고 있어요. 서귀포 신시가지가와 바다까지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위치에 있어서 시야와 가슴이 탁 트입니다. 제주 올레길 7코스인 법환도로의 범섬과 서귀포 일출 해돋이를 마주한 제주월드컵경기장, 강정포구 등 둘러둘러 보았습니다. 제주도 자전거여행이 떠오르데요. 서귀포에서 해돋이를 제대로 담으려면 강정포구 쪽이나 법환도로 쪽에서 담으면됩니다. #제주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도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시가볼만한곳 #서귀포카페 #제주도카페 #제주카페 #제주도펍 #제주펍 #서귀포펍 #바다뷰카페 #제주서귀포 #제주도서귀포 #사우쓰캘리 #에그커피 #제주해안도로 #제주도해안도로 #제주도가볼만한곳 #제주가볼만한곳 #서귀포펍 #서귀포카페추천 #바다뷰카페 #전망좋은카페 #서귀포일출 #서귀포드라이브 #제주올레길 #범섬 #강정포구 #올레길7코스 #제주드라이브 #제주도드라이브 #서귀포야경 #사우스캘리
[오늘의 맥주]: 163. So Happens It’s Tuesday - The Bruery( 그렇게 화요일이 되었다...)
오늘 마신 맥주는 미국 대표 크래프트 비어 양조 더 브루어리(The Bruery)의 So Happens It’s Tuesday 입니다. 이 맥주는 1929년에 미국에서 벌어진 경재 대공황 주식 시장 대붕괴를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진 맥주이며, 무려 15%이상의 도수를 지니고 있는 임페리얼 스타우트입니다. 맥주 정보; 이름: So Happens It’s Tuesday ABV: 15.3% IBU: 22 구매처: 비어랩 구매액: 45,000 원 먼저 잔에 따라내면, 짙은 검정색을 띠고 있으며, 갈색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바닐라, 코코넛, 나무 향이 매력적이며, 특유의 다크 초콜릿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무거운 질감과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코코넛향과 나무 그리고 바닐라 조합이 매력적이며, 알코올 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느낌은 이 맥주의 펀치감을 더 강조하게 해줍니다. 미국 슬픈 역사를 기억하는 맥주 하나의 술 혹은 음식으로 어느 특정 기억 혹은 특정 사회 상황을 반영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작업이며, 이는 또 하나의 예술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맥주는 그 작업을 훌륭히 해냈으며, 개인적으로 달콤함과 씁슬함 그리고 거친 매력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잘 캐치하고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의 맥주]: 164. Brooklyn Sorachi Ace - Brooklyn Brewery( 홉에서 코코넛 향이 나오는 맥주)
오늘 마신 맥주는 미국 브룩클린 양조장의 소라치 에이스(Sorachi Ace) 입니다. 이 맥주는 일본 훗가이도 소라치 지역에서 재배되는 홉을 사용하여 만든 세종 스타일입니다. 어떻게 보면 정말 다양한 홉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맥주이며, 어떤 홉을 사용하냐에 따라서 맥주 맛도 달라지는 것을 잘 알려줍니다. 이 맥주는 2008년에 탄생한 맥주이며,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룩클린 맥주입니다. 단 작년부터 재 생산은 되고 있지 않아서 언제 다시 생산될지는 모른다고 하네요 ㅠㅠ 맥주정보; 이름: Sorachi Ace ABV: 7.2% IBU: 34 먼저 외관은 탁하고 약간 짙은 노랑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비교적 풍성하게 형성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향신료 스파이스, 레몬 캐릭터와 약간의 밀키한 느낌도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밀키한 코코넛 향이 느껴지며, 레몬과 약간의 스파이스 향이 뒷맛까지 잘 이어집니다. 적절한 탄산감과 미디엄 바디감은 이 맥주가 어느정도 무게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음용성을 챙기고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단종되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맥주 참으로 희소성이 높은 맥주라고 생각되며, 맛과 향들의 유니크함이 정말 크며, 맥주 자체의 퀄리티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종될 예정에 있는 맥주인데, 개인적으로는 정말 아쉽게 느껴질만큼 인성적이었던 맥주였습니다.
[곡성]에서 [랑종]까지 - 신은 대체 뭘 하고 있길래
- 세상이 이 모양인 것과 비대칭 오컬트에 관해 ※ 영화 <곡성>과 <랑종>의 내용이 일부 드러납니다. :) ------- 1. “가까운 가족이 죽지 않아야 할 상황인데 죽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어떤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과거 나홍진 감독은 영화 <곡성>(2016)을 만든 동기에 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요컨대 ‘왜 착한 사람이 불행한 일을 겪어야 하는가?’에 대한 추론 또는 상상. 2. 흔히들 한탄한다. 신은 대체 뭘 하고 있길래 선한 사람들의 억울함이 반복되냐고. <곡성>은 이 불가해를 이해하고자 비이성의 경로를 택한 영화다. 방법은 소거법. 첫 번째 세부 질문 ‘신은 있는가? 없는가’에서는 부재(不在)를 지우고 존재(存在)를 남긴다. 그렇게 이 영화에는 초월자가 ‘있’게 된다. 아무렴. 3. 두 번째 질문은 ‘그렇다면 신은 영향력을 행사했는가? 혹은 놀았는가’ 정도 되겠다. 다시 말하지만 나홍진은 지금 한 손엔 카메라, 다른 한 손엔 부적 비슷한 걸 쥐고 있다. 비이성이라는 어질어질 외길. 그렇게 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소거되고 ‘영향력을 충분히 행사했다’가 남는다. 4. 이제 신이 ①존재하고 ②액션도 취했는데 ‘세상은 왜 이 모양인가? 왜 착한 종구 가족이 몰살돼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필연이다. 이 지점에서, 선택 가능한 답지는 하나밖에 없지 않나요, 라며 나홍진이 고개를 홱 180도 돌려 관객을 본다.(물론 실제가 아니고 영화의 태도에 관한 은유다) 그러고는 이렇게 말한다. 이 신은, 그 신이 아니었습니다. 낄낄낄, 와타시와 와타시다, 나는 나다. <곡성>에서 넘버원 초월자의 정체는 ③재앙을 빚는 악(惡)이었던 것. ‘귀신’ 신(神)은 결코 직무를 유기한 적이 없다. 애석하게도. 5. 1선발 초월자라면 당연히 거룩하고 선하리라는 믿음은 <곡성>에서 구겨졌다. 그리고 5년, <랑종>(2021)이 그 세계관을 장착한 채 또 다른 극한으로 내달린다. 이번에도 초월적인 무언가는 모두가 멸망할 때까지 폭주한다.(나홍진의 날인) 게다가 한두 놈이 아닌 듯하다. 6. 이 귀‘신’들을 <엑소시스트>나 <컨저링> 같은 정통 오컬트 속 대립 구도, 이를테면 적그리스도로서의 대항마 계보 안에 넣기는 어렵다. 그들처럼 선(善)이 구축한 팽팽한 질서를 따고 들어와 균열을 내는 등의 목적성을 띠지 않으니까. 왜? 안 그래도 되므로. 미안하지만 <랑종>에는 그런 노력을 기울이게 만들 법한 절대 선, 시스템의 창조자, 친인류적 초월자 등 그게 무엇이든 비슷한 것조차 등장하지 않는다. 무당인 님도 끝내 털어놓지 않았나. 신내림을 받았지만 진짜로 신을 느낀 적은 없었다고. 7. <곡성>과 달리 <랑종>은 현혹되지 말기를 바라는 선한 성질의 기운마저 제거했다.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무당 몸을 빌린 수호신이든, 공포에 벌벌 떠는 인간들에게 가호를 내려줄 이는 없다. 좋은 초월자는 꼭꼭 숨었거나 모든 초월자는 나쁘거나. <곡성>이 신의 가면을 벗겨 그 악의(惡意)로 가득한 얼굴을 봤다면, <랑종>은 악의의 운동능력에 대한 ‘기록’인 셈이다. 괜히 모큐멘터리 형식을 취한 게 아니다. 8. 악의 증폭과 선이라 믿어진 것들의 부재. 억울함과 억울함이 쌓이고 쌓여 짓뭉개졌을 인간의 비극사, 까지 안 가도 포털 뉴스 사회면을 하루만 들여다보자. 현실 세계를 오컬트적으로 이해해야 한다면, <랑종>의 이 궤멸적 신화보다 어울리는 콘텐츠가 있겠나 싶다. 9. 악마한테 이기든 지든, 선악 대칭 구조를 가진 주류 오컬트는 창조자나 창조자가 빛은 질서의 선의와 안전성을 여전히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반면 <더 위치>, <곡성>, <유전>, <랑종> 등 특정 힘에 압도되는 비대칭 호러들이 있다. 현혹되지 말자. 이 계보의 영화들은 지금 악에 들뜬 상태가 아니라, ‘악’밖에 남지 않은 실재를 도식화하고 있다. 이를테면 ‘구원 같은 소리 하고 있네.’ 0. 이 모든 영화적 상상은 불우하고 불공평한 세계를 납득하기 위한, 차라리 가장 합리적인 접근일지도 모르겠다. 비이성의 중심에서 외치는 이성. 그렇게 원형으로서의 신은 죽었다. 다만 그럴수록 더욱 절통한 어떤 현실들. 다시, 신이시여. ⓒ erazerh ※ 이 글은 ‘브런치’에도 올라갑니다.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