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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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를 네 번이나 만나다

1980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던
윌리엄 리바인(William Levine)은 한 달 동안
무려 4번이나 강도를 만나 결국 빈털터리가 된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었습니다.
리바인이 운영하는 정육점을 포함해 다른 상점들도
이미 강도들의 타깃이 된 상태였기에
강도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러다 리바인은 자신이 연구한 방탄조끼를 만들었고
직접 방탄조끼를 입고서 장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강도들의 침입도 줄어들었습니다.
이 기발한 아이디어는 주변 상인들에게도
금방 소문이 났고, 그들은 모두 그에게 방탄조끼를
주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입소문을 타며 점점 많아지는 주문에
정육점을 병행하며 감당하기 어려웠던 리바인은
일생의 큰 선택을 합니다.
바로 자신이 운영하던 정육점을 정리하고,
“Body Armor, International”이라는
방탄조끼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이 회사는 이후 크게 성장하여
전 세계 도시에 지사를 세우고 일약 국제적인 기업으로
발전을 하였습니다.
정육점 주인에서 세계적인 방탄조끼 회사의
회장으로 변신한 것입니다.
인생에서 표현할 때 흔히 ‘굴곡지다’라는
말을 쓰는 것처럼 위기, 역전 등이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내려갈 때가 있다면
반드시 올라올 때가 있는 것처럼
도약의 기회는 때론 위기 속에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 속에서
흔들림 없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분명 성공의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문제를 대면하는 데 따르는 정당한 고통을 회피할 때,
우리는 그 문제를 통해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성장도 회피하는 것이다.
– M. 스캇 팩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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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강도4번이라니 개같은 세상...하면서 욕 하고 좌절만 할건데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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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글을 읽고 쓰면서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찍힌 활자의 선을 따라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을 말입니다. 아직 부족한 수준이라 컨셉진에서 진행하는 에세이 프로젝트를 통해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매일 한 가지 키워드를 주고, 24개 이상의 글을 작성하면 책 한 권을 만들어서 배송해줍니다. (가격 10만원) 쓴 글 중 일부를 발췌해서 같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https://missioncamp.kr/916046637/?idx=2 담백한 작가 소개입니다. 지향하는 것이 담긴 짧은 문장이 나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직업: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직업에 쌓인 채 살아가는 사람을 봅니다. 자신의 적성과 능력까지는 모르겠지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업이 필요하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직업 위에 생이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일지 짐작 가시나요? 답은 '애장품'이었습니다. 당신의 애장품은 무엇인가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해준 애인을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관계'를 떠올렸을 때, 유일하게 웃음 지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을 처음 살게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인간이 살려고 만든 게 예술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노래 속 그 가사, 그림을 보며 흘린 눈물이 나를 살게 하니까요. 예민하여 일상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그렇기에 보고 들으며 느낄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이를 녹여 글에 담아 온난한 형태로 만드는 삶을 살고자 오늘도, 살아냅니다. 투박하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제 이름을 밝히며 책을 낼 수 있기를 소망하며 검은달과 함께 잠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