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1,000+ Views

요즘 성공하려면 운을 뛰어넘는 '이것'이 필요하다

성공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가 궁금할 때
그가 들려주는 삶과 일을 성공을 이끄는 비법

리플렉션: 리더의 비밀노트
김성엽 지음 | 행복우물 펴냄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토박이말 살리기]1-95 매시근하다
[토박이말 살리기]1-95 매시근하다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매시근하다'입니다. 이 말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기운이 없고 나른하다'라고 풀이를 하고 다음과 같은 보기를 들었습니다. 몸살이 나서 온몸이 매시근했다. 의사는 달가닥달가닥 소리를 내며 이것저것 여러 가지 쇠 꼬치를 그의 입에 넣었다 꺼냈다 하였다. 철호는 매시근하게 잠이 왔다.(이범선, 오발탄)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는 '몸에 기운이 없고 나른하다'라고 풀이를 하고 있지만 보기월은 없었습니다. 두 가지 풀이를 보니 밑에 것이 좀 더 뜻을 알기 쉽다는 생각이 들었고 '기운'이라는 말이 '힘'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고 다음과 같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매시근하다: 몸에 힘이 없고 나른하다 우리가 살다보면 이렇게 몸에 힘이 없고 나른할 때가 더러 있습니다. 낮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일을 할 때도 그럴 수가 있지요. 또 일을 많이 하고 난 뒤에도 이러기 쉽습니다. 위에 있는 보기월에도 나온 것처럼 몸살이 나거나 고뿔에 걸렸을 때도 이런 느낌이 들곤합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빛무리 한아홉(코로나 19)를 미리 막으려고 주사를 맞고 나서 이렇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지 싶습니다. 그럴 때 '매시근하다'는 말을 알고 있었더라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썼을 것입니다. 둘레 사람들이 많이 쓰는 '무기력하다'가 '힘이 없다'는 뜻이니 '매시근하다'와 비슷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무기력하다'는 말을 써야 할 때 '매시근하다'를 떠올려 써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겨울달 이레 두날(2021년 12월 7일 화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매시근하다 #무기력하다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거짓과 진실 앞에서
허영심이 많은 왕이 있었습니다. 왕은 자신을 위대한 시인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잘 알던 주변 신하들은 마음에도 없이 왕의 시를 칭송했습니다. 달콤한 신하들의 칭송만 계속 듣던 왕은 점점 자만심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자 이제는 존경받던 당대 최고의 철학자에게도 인정받고 싶었고, 결국 철학자를 자신의 궁전으로 불렀습니다. ​ 그리고 그 앞에서 자신이 지은 시를 낭독했고 어떤지 물었습니다. ​ 하지만 철학자는 다른 신하들과는 다르게 왕의 시가 너무도 형편없다며 솔직하게 비평했습니다. 왕은 자신의 기대와 달리 혹평으로 말했던 철학자를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 그러나 철학자를 따르던 많은 사람들이 왕의 어리석은 판결에 탄원하는 글을 올렸고, 왕도 한편으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 ‘이젠 바른말을 하겠지!’ ​ 왕은 철학자를 석방하는 조건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시에 대해서 말하도록 했습니다. ​ “자, 그대는 나의 시에 대한 의견을 말해 보시오.” ​ 하지만 왕의 말에 철학자는 묵묵히 일어나 호위병들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 “나를 다시 감옥으로 데려가게나!” 탐욕스러운 허영에 사로잡혀 성공과 명예만 좇으려고 사람들은 진실보다는 거짓을 말하기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난 시기에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었고, 거짓은 참을 절대로 이길 수 없었습니다. ​ 거짓은 결국 바람 앞에 찢어지는 한낱 종이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떻게 말할까’하고 괴로울 때는 진실을 말하라. – 마크 트웨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진실#거짓#명예#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책 추천] 삶에 변화와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가끔 매일을 살다보면 기운이 빠지거나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날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런 순간 우리들에게 긍정적 에너지와 용기를 불어넣는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삶에 지치는 순간, 이 책들과 함께 다시 힘을 내어 새롭게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01 삶의 의욕이 떨어지고 변화가 필요하다 느껴질 때 살아가는 용기와 긍정적 에너지를 충전해 주는 책 128호실의 원고 카티 보니당 지음 | 한스미디어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2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우리의 인생이 달라졌을까? 인생에서 만나는 수많은 선택과 변화에 대한 이야기 허구의 삶 이금이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3 삶의 변화와 용기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내일로 나아가게 하는 그녀와 할아버지의 이야기 할아버지와 꿀벌과 나 메러디스 메이 지음 | 흐름출판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4 삶의 한가운데에서 잠시 길을 잃었다 생각될 때 막막한 오늘을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나게 하는 이야기들 막다른 골목의 추억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 민음사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5 지금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리의 오늘을 위로하며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책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 지음 | 인플루엔셜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이 책 편하게 빌려보고 싶다면? 클릭!>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되지 말자
한 남자가 자전거 바퀴에 공기를 넣으려고 가까운 친구에게 펌프를 빌렸습니다. 그런데 쓰던 도중 펌프가 망가지고 말았습니다. 펌프가 비싼 것도 아니었지만, 헌 것을 빌려 쓰고 새것을 사주자니 아까웠습니다. ​ 그는 잠시 고민하는 듯하더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망가진 펌프를 친구에게 돌려주었습니다. ​ 그리고는 자신의 실수를 잊으려는 듯 자기 합리화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 ‘펌프가 많이 낡았네? 비싼 물건도 아니고, 내가 아니었어도 어차피 고장 날 펌프였을 거야. 그러니 난 아무 잘못도 없는 거야.’ ​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인 그는 결국 친구와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 그러나 또 다른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 새 펌프를 사서 친구에게 갔습니다. ​ “내가 펌프를 사용하다가 그만 망가뜨렸네. 연장 다루는 법이 많이 서툴렀나 봐. 그래서 새 펌프를 사 왔네.” ​ 친구는 오히려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펌프를 사 온 친구에게 큰 우정을 베풀었습니다. 소탐대실(小貪大失) 욕심을 부려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음을 조금만 더 크게 가져보세요. 작은 일에 오히려 큰마음으로 대처한다면, 분명히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 ​ # 오늘의 명언 행복에 이르는 길은 욕심을 채울 때가 아니라 비울 때 열린다. – 에피쿠로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탐대실#이지적사고#자기중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책 추천] 새로운 트렌드를 미리 알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오늘은 내년 트렌드를 한 걸음더 빨리 알아볼 수 있는 트렌드 관련 책 5권을 소개합니다. 늘 이맘때쯤이면 다가오는 트렌드를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게 되는데요. 이 책들을 통해 내년에도 한 발짝 더 빠르게 나아가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01 내년을 주도할 트렌드가 궁금해질 때 빅데이터가 그려내는 우리 사회의 변화와 트렌드 2022 트렌드 노트 신수정 외 6명 지음 | 북스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2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 변화를 읽고 싶을 때 팬데믹 이후의 변화된 세상의 패러다임을 담은 책 거대한 가속 스콧 갤러웨이 지음 | 리더스북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3 내년 글로벌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위드 코로나 시대에 주목받는 세계 트렌드를 담은 책 2022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KOTRA 지음 | 알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4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이 궁금할 때 우리가 소비하는 모든 것에 대한 미래 전망을 담은 책 NFT 레볼루션 성소라 외 2명 지음 | 더퀘스트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5 발 빠르게 내년 트렌드를 읽고 움직이고 싶다면? 빅데이터로 읽은 사회문화 트렌드를 알려주는 책 뉴미디어 트렌드 2022 샌드박스네트워크 데이터랩 외 3명 지음 | 샌드박스스토리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이 책 편하게 빌려보고 싶다면? 클릭!>
새로운 변화를 위해 필요한 것
태아는 어머니의 배 속에서 인생에서 가장 평온한 시간을 보내면서 춥지도 뜨겁지도 않은 알맞은 온도에서 포근히 떠 있습니다. 게다가 먹을 것도 걱정 없습니다. 어머니의 탯줄을 통하여 알맞게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태아는 아마도 그곳에서 오래오래 살기를 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연의 순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열 달이 채워지고 태아는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 드디어 그 시간이 찾아오고, 태아는 죽을 각오를 하고 온 힘을 다해 어둠의 터널을 지납니다. ​ 그렇게 모든 것이 낯선 세상 밖으로 나왔는데 이번에는 또다시 유일한 영양공급원이던 탯줄마저 끊겨버립니다. ​ 뱃속에서 누리던 모든 것이 사라지고 난 뒤 이제는 죽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더 넓고, 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입니다.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 이 구절은 새로운 변화를 원한다면 스스로 안락하게 만들어 놓은 생각과 고집을 깨트려야 함을 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자신에게 물어보라. 난 지금 무엇을 변화시킬 준비가 되었는가를. – 잭 캔필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변화#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