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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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역대급 비리 폭로 예정.jpg

BBC랑 가디언이 주도해서 117개국 600명의 기자들이

전세계 지도자, 재벌들의 조세회피, 돈세탁, 부패를 밝혀냄
35명의 전현직 지도자들과 300명 공무원들 등이 명단에 있음

폭로 규모가 역대급이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람들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 블라디미르 푸틴 / 체코 총리 (이번주에 선거 있음) / 요르단 국왕 /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 케냐 대통령 / 우크라이나 대통령

심지어 영국 여왕까지 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음

규모가 한 사람당 몇 조는 기본이고 의심만 있던걸 실제로 어디에 얼마나 숨겨놨는지 밝혀낸 거임

거물들만 있어서 후폭풍 엄청날 예정 그래서 이름도 판도라의 서류

이게 끝이 아니고 BBC랑 가디언에서 순차적으로 계속 공개한다고 함


우리나라는 뉴스타파가 참여하여 보도하였는데,
SM 엔터테이먼트의 이수만이 연루된 것을 확인함.

주요 혐의는 페이퍼컴퍼니를 이용한 역외탈세, 해외 부동산 불법 투자 등임.

ㅊㅊ 펨코


모야 개쩐다 ㅎㄷㄷ

이수만은 도피까지했으면서 또 탈세하네
더럽게들 산다 돈도 많으면서 ㅉㅉ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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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정치인없나 궁금하네ㅋㅋ
@wens 왠지 있을듯하네요. 궁금함....
현실판 기요틴 파일인가....
주가가 요동치겠구나‥ 근데 이거 목숨 부지할수있을까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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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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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 광주 공약발표 기자회견 "기득권 양당 체제 종식, 민주에서 진보로!"
https://youtu.be/n4h5aXn8ksU 사랑하고 존경하는 광주시민여러분! 진보당 대선 후보 김재연입니다. 최근 광주시민을 만나면 한목소리로 “국회 180석이나 몰아줬는데도 한 게 뭐 있어, 민주당 이젠 안된다”고 성토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이번 20대 대선은 기득권 양당 체제를 끝내고, 불평등 타파와 평등사회로 대전환을 실현하는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촛불혁명으로 들어선 민주당 정부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돌아왔고, 그렇다고 적폐정당에게 다시 미래를 맡길 수도 없습니다. ‘정권재창출이냐, 정권교체냐’라는 정치공학을 넘어 불평등 대한민국을 완전 탈바꿈 할 수 있는 새로운 정치세력의 등장이 절실합니다. 저 김재연은 ‘노동중심 평등국가’를 새로운 대한민국의 비전으로 제시하고, 노동자, 농민, 빈민, 청년, 여성 등 불평등 피해자와 함께 세상을 바꿔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 임금삭감 없는 주4일제, 최저임금 월 300만원으로 노동자 권리 강화 △ 토지공개념을 헌법에 명시, 20평 1억, 30평 1억5천 건설원가아파트 연 10만호 공급으로 부동산 투기 근절 △ 농민기본법 제정, 농민수당 월 150만원 등 농민중심 농정대전환 △ 탈원전 및 탈석탄, 2030년 온실가스 감축 50%, 노동중심 산업전환, 발전소 통합으로 에너지 공공성 확보로 기후위기 극복을 추진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것처럼 광주 정치 또한 기존 방식을 탈피한 전혀 다른 각도의 과감한 시도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먼저 발상 전환을 위한 몇가지 정책을 제안드립니다. 1. 광주형 일자리 모델 폐기, 광주시가 직접고용 청년평등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2022년 광주시 예산 약7조원, 그중에 일자리 예산이 1조 2162억원으로 편성돼 제출되었습니다. 지난해 문재인 정부와 이용섭 시장이 극찬해 마지않던 광주형 일자리 방식은 실패했습니다. 계획은 협력업체 포함 1만2천명 고용 효과 예상이라 했지만 글로벌모터스에 약 600여명만 직고용 되었을뿐 고용 확대 효과는 거의 없습니다. 결국 반값 임금 구조에 현대라는 대기업만 돈을 버는 사업이 되고 말았습니다. 발상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지방정부 대기업을 유치 고용 창출 또는 공공분야 민간위탁 방식의 단기간, 저임금 일자리가 아닌 ‘광주시가 직접고용,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2.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해 20평 1억, 30평 1억5천 건설원가아파트를 공급하겠습니다. 최근 이용섭 시장은 2030년까지 약 14만호 신규 택지개발이 예상되며 ‘광주형 평생주택’, ‘누구나 집’ 등을 추진해 시민들이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총 1,210호에 불과해 14만호에 1%로 안되는 방식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은 광주시민 기만입니다. 광주시 2019년 주택보급률은 107%로 ‘공급량 부족이 아닌 천정부지 고분양가가 문제‘입니다. 서울시는 ‘땅은 제외하고 건물만 분양 방식으로 30평, 3억아파트 공급을 추진중입니다. 서울 보다 땅값이 싼 광주는 건설원가 평당 500만원, 20평 1억아파트 공급이 가능합니다. 3. 지역갈등 조장, 평화체제 걸림돌 광주 군공항을 폐쇄 하겠습니다. 현안 문제 해결 방식 또한 과거와 달라져야 합니다. 건강권, 주거환경 등 국민적 인식이 변화되었습니다. 전투기 소음 때문에 광주와 전남이 서로 책임을 떠밀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처럼 인센티브 제공 방식이 아닌 종전선언, 평화협정 시대를 대비하며 군공항 자체를 폐쇄해야 합니다. 또한 공공병원(광주시의료원) 즉각 건립, 각종 돌봄영역의 광주시 직접관리, 문화수도 광주 활성화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정책 의지와 방향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지난 40년간 광주시민들은 대한민국 정치를 선도해왔습니다. 호남에서 정치판이 바뀌면 대한민국의 정치판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광주 행정은 ‘공공기관 청렴도 꼴찌 도시’, 국내 여행 방문지 조사에서 17개 광역도시중 최하위 ‘노잼도시’가 되었습니다. 민주당 일당 독점 구조가 깨져야 광주를 바꿀 수 있습니다. 금기를 넘어 과감하게 미래를 제시하는 진보정치를 열어내겠습니다. 저 김재연, 진보당과 함께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정치혁명의 길에 함께 해주십시오. ‘오늘 광주의 선택이 내일 대한민국의 백년 선택’이 될 것입니다. 2021년 11월 25일, 진보당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김재연
광주교육감은 비정규직 차별 해소 위한 직접교섭에 응하라! 단식투쟁과 2차 총파업으로 내모는 불통교섭, 교육감은 책임지고 결단하라!
https://youtu.be/vKqaT9Ocabg 사측 교섭단은 교착상태에 빠진 집단교섭을 해결한 의지도 권한도 더 이상 없다. 이제 광주교육감과 시도교육감들의 결단만이 남았다. 학교비정규직 차별 해소를 위한 재정 여건은 충분하다. 문제는 비정규직 차별을 해소하겠다는 교육감들의 의지이며, 교육 지도자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일이다.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교육감 직접교섭’을 요구한다. 비정규직 차별 해소와 처우개선을 약속하고 당선된 교육감이 다수다. 이제 그 약속을 이행할 기회가 왔다. 2021년을 학교비정규직의 차별과 격차 해소의 일대 전환점으로 만들어야 한다. 연대회의는 작년 코로나의 첫 충격과 교육청 예산 감소를 적극 감안해 낮은 임금인상을 감내하며 원만한 타결로 양보했다. 반면 올해와 내년은 역대 최대의 증액예산이 편성돼 비정규직의 누적된 차별을 해결하고, 농성, 삭발, 파업, 단식의 절규로 얼룩진 노사관계를 개선할, 노사 모두에게 중요한 기회다. 심지어 교육부는 교육공무직 노동자 거의 전체에 대한 임금교섭 결과를 총액인건비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을 세운만큼 올해 교섭에서 사실상 돈, 즉 교육청들의 예산 부담은 전혀 없으며 오직 교육감들의 차별 해소 의지만 있다면 파업 등 극한투쟁으로 치달을 이유가 없다. 역대 최대의 재정적 기회를 적극 살리고자 오늘 연대회의는 조속한 교섭타결을 위한 수정안을 공식 공표한다. 이 진정성 있는 제안에 응해 광주교육감과 시도교육감들은 연대회의의 직접교섭 요청에 화답하고 결단해야 한다. 시간이 없다. 23일과 24일 실무교섭은 2차 총파업과 투쟁 장기화의 분수령이 될 것이며, 이후 28일까지가 총파업 충돌을 피할 마지막 시한이다. 29일부터는 더 이상 화답 없는 교섭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며, 임전불퇴의 각오로 2차 총파업에 돌입할 것임을 밝힌다. 더 이상 경고는 없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시도교육청이 상식과 기대, 대화와 교섭이 통하지 않는 상대임을 거듭 확인한다. 올해처럼 넘치는 예산 여건에서 연대회의 대표자들과 간부들이 단식까지 해야 하는 상황도 참담하지만, 교육관료들의 뒤에서 얼굴조차 보기 힘든 교육감들의 무책임은 더 참담하다. 지난 10월 20일 역대 최대 규모의 총파업을 벌어졌지만, 책임을 느낀다고 말한 교육감이 한 명이라도 있었단 말인가! 연대회의 초유의 2차 총파업이 코앞이지만 교육감들은 지금 뭘 하고 있단 말인가! 우리 아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보여 줄 교육지도자이고 진보교육감이라면 비정규직 차별 해소에 대한 깊은 책임감을 느껴야 마땅하다. 우리는 교육감 직접교섭을 요구한다. 이대로 교육관료들에게만 맡겨놓는다면 12월 2일 2차 총파업은 피할 수 없다. 우리는 1차 총파업 이후 유치원, 돌봄, 강사 등의 파업으로 투쟁 의지를 다졌으며, 돌봄파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기어이 투쟁으로 내몬다면 2차 총파업 역시 흔들림 없이 결행할 각오가 돼있다. 연대회의가 고심 끝에 제시하는 수정 교섭안을 교육감들은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깊이 숙고하길 바란다. 우리는 한 발 더 다가설 수는 있지만,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비정규직 차별 해소는 우리 연대회의의 존재 이유이며 사회적 소명이다. 기어이 민주노조를 굴복시키겠다고 한다면, 대선까지 교육감선거까지 장기투쟁에 나서는 중대 결심을 할 수도 있다. 이번 주가 그 분수령이다. 광주교육청의 전향적 결단을 촉구한다. - 광주교육청은 직접 교섭에 나서라! 즉각 면담 요구에 응하라! - 역대급 예산에도 역대급 불통교섭, 파업과 단식으로 내모는 교육당국 규탄한다! - 연대회의 타결교섭 수정안 전격 제시, 광주교육청은 타결 교섭에 나서라! - 근속수당 명절휴가비 차별 단계적 해소 방안 수용하라! - 더 이상 양보 없다. 흔들림 없는 2차 총파업으로 집단교섭 승리하자! - 12월2일 2차 총파업, 10만 조합원 상경투쟁으로 비정규직 철폐하자! 2021년 11월 23일, 광주지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세계적으로 호평받았지만 한국에서는 정작 잘 안알려진 방송 장르.jpg
자연다큐멘터리분야 세계테마기행, 걸어서 세계속으로 처럼 짧은다큐 말고 최소 4부작 이상으로 진행되는 정통다큐멘터리 최소 2~3년 길게는 10년이상 걸리는 작업이기 때문에 수익적으로 판단하면 만성적자라 민영방송에서는 잘 다루지 않으려고 함. KBS나 EBS에서 많은 다큐가 방송되고 있고, KBS 차마고도, MBC 눈물시리즈이후 종종 고퀄자연다큐가 만들어지고 있음. KBS는 인사이트 아시아라는 프로젝트 팀이 있었으나 5년도안돼 경영진의 교체로 사라져버림.... 화제가되서 극장판으로 방영된 것들도 있고, 수상내역도 많음 (넘 많아서 위키검색바람...) 유명한거 몇개만 넣어봤구, 유투브에도 요새는 다 올려주니까 시간되면 꼭!!! 봐보기를 추천함 + 아래 예시든 거는 넷플에 올라와도 본전 뽑을 수...... MBC '눈물'시리즈 1. 북극의 눈물 (2008 / 4부작 / 극장판) 2. 아마존의 눈물 (2009 / 5부작 / 극장판) 3. 아프리카의 눈물 (2010 / 5부작 / 극장판) 4. 남극의 눈물 (2011 / 6부작) MBC 곰 (2018 / 3부작) KBS 차마고도 (2007 / 7부작) KBS 누들로드 (2008 / 6부작) KBS 순례 (2017 / 4부작) EBS 다큐프라임 시리즈 (2008~ ) 세계 문명사 대기획 (바빌론/로마/마야/미얀마/진시황) 사라진 인류, 흙,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등... 모든게 다큐프라임시리즈의 주제가 됨 +사족 나도 어릴적부터 역사나 자연다큐 좋아해서 자주 봤는데 우리나라 공영방송 다큐 퀄 진짜 좋음...... MBC저 시리즈도 워낙 수작이지만 KBS EBS도 다큐 보면 힐링되는 다큐도 많고, 지식 쌓는 쪽으로도 도움 많이 되고 다방면으로 사고도 넓히고 생각 많이 하게 돼. 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152164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