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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의 침공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jpg

과연 외계인은 지구를 침공할수 있을까요?
결론 부터 얘기하자면 이론상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아는 물리 법칙에 의하면 항성간 여행은 말그대로 천문학적인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질량이 거의 제로인 우주선이 있다해도 그 우주선으로 빛의속도로 이동한다해도 
가장 가까운 항성간 이동에는 수십년에서 수만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때 이동에 필요한 에너지는


사람 한명을 항성간 이동시킬려면 목성 크기의 에너지가

작은 우주선이라면 태양계 수십개의 에너지

우주함대라면 은하하나의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이런 에너지를 써가면 지구를 침공할 개연성이 없습니다. 
굳이 만약에 이유가 있다면?

1. 인류 노예화?  저런 초고도 문명이 로봇 이나 노예 개체를 개발 못할리 없습니다.

2. 인류를 종족번식의 매개체로? 우리가 침팬지 보고? 그런 생각을 할까요?

3. 인류를 식량으로? 맛없습니다.;;

4. 지구의 물또는 자원을 노리고? 우주적으로 자원은 넘쳐납니다.

5. 지구를 식민지화 하고 이주를 위해서? 이론상으로 테라포밍도 가능한데 굳이 멀리있는 지구까지 와서 원주민의 저항을 뚫고 할 경제적 타당성이 적습니다.

6. 지구인을 만나러? 안만나줍니다.

항성간 이동이 가능한 외계인이 지구를 정복하고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해 오는 에너지면
하나의 태양계를 창조할 과학력일지도 모릅니다.



출처

외계인 의견도 들어봐야지 ㅋㅋ
아직 모르는거 아니냐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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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중에 "걍" 도 있지 않을까
@donquixote87 ㅋㅋㅋ 충분히 일리 있습니다. 돈도 시간도 과학기술도 다 남아돌면... 그냥 뭐 재미난거 없나하고 와볼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donquixote87 저도 그생각을ㅋㅋ그냥. 혹은 재미로. ㅋㅋ
하나의 태양계를 파괴할 과학력이면 거리쯤 우습게 극복하지않을까?
사람의 심리란 이상하게도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에 만족하는게 아니라 더 가지고 싶어하고, 못 가진 것으로부터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다. 세상 끝까지 정복하려는 알렉산더 대왕에게 휘하 장군이 말했다. "페르시아를 정복하면 무엇을 하실 겁니까?" 그러자 알렉산더는 "인도를 정복하지" 부하는 "인도를 정복한 후에는요?" "그야 편안한 침대에 누워 포도주 한 잔을 들이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되지 않겠나?" 그러자 부하가 말했다. "지금 편안한 침대도, 포도주도 있으니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알렉산더는 페르시아에 이어 인도까지 나아갔다. 그냥 침략 자체가 성취감이 있기 때문에. 인간의 정복욕이 끝이 없는 것처럼, 외계인들도 그냥 정복욕을 성취하기 위해 지구를 침략할 수도 있지 않을까?
가능하다고 봄
걍 깽판치러 다니는 애들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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