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ezeyui
5,000+ Views

우니 7/8

오늘은 소나기도 오고 후덥~~~~~ 지근 했네요 @-@ 덥당 20분 거리을 매일 유모차 끌고 가는것도 일이네요 ㅎㅎㅎ 갔다오면 땀으로 범벅이 됩니다 오 험난한 어린이집 적응이여~~ 상하의: 폴로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신발끈 예쁘게 묶는 방법 _ 1nd 직선 편
내 맘에 쏘~옥 드는 예쁜 신발을 힘들게 찾았을 때의 그 기쁨이란~ 와우 :D 그 기쁨이 배가 되는 방법이 요기 있어요 여기요기♥ 직선으로 끈 묶는 방법에서 기본이 되는 부분이니, 잘 익혀두세요 :D 이것만 익혀둔다면 Level 2, 3 도 어렵지 않아요~!! 먼저 양 끈의 길이를 동일하게 해서, 맨 밑부분의 양쪽 구멍에 한 줄씩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주세요! 자~! 바로 이 부분이 직선 묶기의 기본이 되는 부분입니다! (어느 쪽 끈을 먼저 시작하는지는 상관 없어요!) 한 쪽 끈을 잡고 끈이 위치한 부분의 바로 한 칸 위의 구멍에 아래에서 위로 넣은 후, 반대편 구멍에 위에서 아래로 넣어주면 끝!! 이번에는 반대편 끈을 이전과 똑같이 끈이 위치한 곳에 끈이 엮이지 않은 구멍으로 아래에서 위로 넣은 후, 반대편 구멍에 위에서 아래로 넣어주면 됩니다. (반복!반복!) 이 정도 쯤이야.. 후훗..! Level 2 로 넘어가시죠~! 허걱! 갑자기 어려워 보이시나요? 하지만 저 옆에 줄은 그저 어렵게 보이는 페이크일 뿐~ 단 한 가지만 알면 Level 1 과 다를 게 없어요 :D 그 한 가지는 바로 처음 끈을 시작하는 방법에 있습니다! 맨 아래쪽 구멍 2개와 맨 위쪽 구멍 2개를 연결하면 돼요. (끈 길이는 동일하게 맞춰주세요!) 이번에도 양 쪽 어느 끈을 먼저 시작하든 상관은 없습니다. Level 1 과 똑같이 하나의 끈을 선택하고, 끈이 위치한 쪽에서 맨 아래쪽 구멍을 제외한 바로 위쪽 구멍으로 아래에서 위로 끈을 통과시키고, 반대편 구멍으로 넘어가서는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주세요~! 반대편도 똑같이 GoGO~! 너무 쉬워서 어려운 건 없냐고 비웃고 있을 당신! 기대하시라~! Level 3 는 바로 바로 'ㅁ' 자로 끈을 묶는 방법입니다! 처음부터 주의 깊게 보셔야 해요! 먼저 첫 끈은 2번째 구멍에 아래에서 위로 넣고, 반대편 구멍이 아닌 바로 위쪽 구멍으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주어야 합니다. (이걸 반복반복!) 여기서는 마지막으로 뺀 줄이 남아있는 줄보다 조금 더 길어야 해요!(그 이유는 다음 스텝을 하시다 보면 알 수 있어요.) 한 가지 더 주의점! 처음 시작한 구멍은 2번째 부분부터 였지만, 마지막은 맨 밑까지 빼주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 이미지를 보시면 알 수 있어요~ 마지막을 맨 밑까지 뺀 이유는 밑에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보시는 이미지와 같이 마지막으로 뺀 끈으로 반대편 맨 밑쪽 구멍으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주고, 그 다음(끈을 바꾸지 않고 !중요!) 바로 위에 구멍으로 아래서 위로 통과시킨 후(끈을 바꾸지 않고 !중요!), 반대편 구멍으로 가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줍니다. 어떠신가요? 여기서 혹시 포기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지금쯤 신발을 던 ㅈㅕ...아니시죠? 하지만 절망은 No NO~ 어려운 부분은 이제 끝났어요! 맨 밑에 2줄만 처음 잡았던 끈으로 만들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이전 레벨과 똑같이 끈을 한 번씩 바꿔가며 한 줄씩 만들어 주면 완성입니다 :D ❍ 신발끈 예쁘게 묶는 방법(사선 편) ❍ ☞ https://goo.gl/QcytCA
정신력 강한 사람들지 하지 않는것 10가지
정신력 강한 사람들지 하지 않는것 10가지 나를 이끌어가는 주체는 몸이 아닌 정신이다. 정신은 나라는 훌륭한 나무의 뿌리이다. 그 뿌리에 따라서 가지와 열매는 결정된다. 정신력이 강한 사람은 환경에 순응하되 그 환경의 주인이 될 것이다. 정신력이 약한 사람은 환경에 겁을 먹으면서 그 환경의 약자가 될 것이다. 친구가 정신줄을 놓듯 멍하니 있으면 이런 말을 한다. " 야! 정신 차려 " 정신줄을 놓는 순간 나의 성문이 자동문처럼 열려버린다. 그러면 온갖 벌레들이 침투해 온다. 이를 마음의 병이라 할수 있겠다. 내 맘대로 그 문을 닫을수가 없는 상태이기도하다. 오늘은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이 하지 않는 10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제 주변의 강철 멘탈 소유자들이 갖고 있는 긍정적인 모습을 정리해봤습니다. 하나. 과거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우리의 정신은 항상 현재에 고정되어야 한다. 소가 되새김질을 하듯 우리는 지나간 과거를 자꾸 떠올리고 곱씹으면서 정작 오늘의 에너지를 다 써버린다. 오늘을 살아가야 하는데 지난날의 과거속에 발목 잡혀 살아서는 안된다. 둘. 사람에게 집착하지 않는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에너지는 인간관계이다. 남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상처를 받고 괴로워하고 잠을 못 이룬다. 특히 사람에게 집착하는 사람은 그 대상을 통해서 에너지를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밑빠진 독에 물 붓기다. 셋. 다가올 미래를 미리서 걱정하지 않는다. 강한 멘탈의 소유자는 미래를 만들어간다고 생각한다. . 그래서 오늘이라는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그렇지 않는 사람은 다가올 미래가 두렵기 때문에 오늘 하루도 근심 걱정을 하며 에너지를 써 버린다. 넷. 특별한 일이 아니면 남탓을 하지 않는다. 남탓을 한다는 것은 나의 자존감을 드높이는 것이 아닌,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주체자가 타인이 되는 것이다. 누가봐도 명백한 타인의 잘못이 아니라면 대부분 자기탓을 돌림으로써 위기 상황을 돌파해 버린다. 다섯. 자기 감정을 쉽사리 드러내지 않는다.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은 참 좋은 태도이다. 다만 삐친 어린아이마냥 쉽사리 자기의 속상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혼자서 감당할수 있거나 털어 버릴수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나 비지니스 상황에서 쉽사리 자신의 약점을 노출하지 않는다. 여섯. 과욕을 부리지 않는다. 약자는 그것을 얻고자 하는 탐욕을 부린다. 강자는 당당하게 그것의 주인이되고자 한다. 욕심을 부리는 순간 내가 욕심의 종이 된다. 그때부터 욕심이 나를 끌고 간다. 일곱.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는다. 타인의 성공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지 않는다. 타인의 성공을 존중하며 인정해줌과 동시에 자신에게는 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자신이 꿈과 목표를 바라보고 살아간다. 여덟.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는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참 좋다. 그렇다고해서 자신을 과하게 불쌍하게 여기거나 환경을 탓하는등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빠지지 않는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만들지 않는다. 아홉.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는다. 강철 멘탈의 소유자는 실패했을때 자신을 질책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Why(왜) 가 아닌 How to(어떻게) 해야 다시 성공을 향해 나아갈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한다. 열. 중독증에 빠지지 않는다. 술 담배 마약 음식 게으름 일 명예 권력 사람 돈.... 위의 것들이 다 나쁜것은 아니다. 잘 통제하면 일정부분 좋을수도 있다. 다만 자기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이들은 위의 것에 결코 중독되지 않는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자신에게 해가 되는 것에 손을 잡지 않는다. 유튜브 강의 https://youtu.be/-ASal_oBsX0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데님과 진에대해 알아보다.
데님은 무엇이고..? 진은 무엇이냐..? 데님(denim)이란 면직물의 일종이다. 우리가 흔히 청바지를 데님이라 칭하는대 이는 좀 잘못되었다. 데님(denim - 면직물)으로 만든 것을 진(jean)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청바지를 진(jean)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그런대 요새는 청바지의 종류에 따라 비교적 두꺼운 청바지를 데님(denim), 비교적 얇은 것을 진(jean)이라고 칭하는 모양// 청바지의 기원으로는 리바이스의 창시자인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텐트천을 바지로 만든 것으로부터 유래해 지금의 청바지가 존재하게 되었다. 여기엔 숨겨진 비화가 있는대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의도하고 청바지를 만든것이 아니다. 당시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경영하던 화사의 직원이 실수로 발주 받은 텐트용천을 푸른색으로 염색을 한 바람에 업체에서 구입 거부 사태가 일어났고 사장인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재고를 처리하기 위해 무턱대고 작업용 청바지를 만든 것.. 만들어진 당시 골드러시1가 한창인 때라 시기적으로도 좋게 맞물려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렇게 우연히 만들게 된 청바지는 현재 만인이 즐겨 입는 옷이고, 리바이스는 세계 1위의 청바지 브랜드다. 청바지라고 칭하는 것처럼 대개 청바지 진(jean)이라고 불리는 것 들은 대개 푸른색 염료인 인디고 염료로 염색되고 있다. 인디고 염료 이외에도 데님을 이용하여 만든 바지에 다른 색을 입히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그냥 진(jean)이라고 칭하지는 않는다. 검은색 진은 블랙진, 여러 컬러를 사용한 진은 컬러 진이라고 한다. 그냥 진(jean)이라고 칭하는 경우에는 인디고 염료를 사용한 청바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청바지의 구성요소에 대해 알아보자면.. 일반 바지와 다른 점이 별거 없을 것 같지만은 그렇지는 않다. 워낙 청바지는 심오한 세계이기에… 구성요소는..? 직조(weave) 데님에 쓰이는 직조(weave)이다. 흔히 면바지에서는 볼수 없는 것이 청바지에서 드러나는대 청바지를 만져보면 알 수 있는 일종의 결이라고 말할수가 있겠다. 우측에서 내려가듯이 짜여진 right hand twill, 좌측에서 내려가듯이 짜여진 left hand twill, 이 두 가지 외에도 broken twill이 있지만 자주 쓰여지는 두 직조에 대해서만 알아 보겠다. Right hand twill (RHT) Right hand twill(RHT)은 대다수의 청바지에서 쓰이며 가장 기본적이고 흔히볼수 있는 직조이다. 리바이스(levis)는 이 Right hand twill를 주로 쓰고 있고 있다. 반시계 방향으로 실들이 짜여 있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짜여진다. 실들이 서로 잘 꼬여 있기에 튼튼함에 장점을 두고있다. 리바이스가 이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청바지의 시작이 튼튼 함을 요구하는 작업용 바지에서 유래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Left hand twill (LHT) Left hand twill(LHT)은 편안함을 추구한다. Right hand twill방식 만큼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유명 청바지 브랜드 리(lee)에서는 이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Right hand twill이 반시계 방향으로 실이 짜여있다면 이것은 그 정 반대이다. 시계방향으로 실이 짜여지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짜여진다. 실들이 상대적으로 느슨하고 여유있게 엮여 있기에 밀도가 낮아 내구성으로는 별로지만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청바지의 거친표면이 부담스럽거나 불편하다면 편안함을 찾는 사람에겐 Left hand twill의 청바지를 추천해볼만 하다! 리벳(rivet) 청바지를 보면 포켓주위에 여러개의 작은 구리금속을 발견할수 있는대 이것을 리벳(rivet)이라고 칭한다. 이것은 간지를 위해 달려있는것은 아니고 옛날에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청바지를 만들며 발견하게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든것이다. 봉제술이 빈약했던 옜시절이기에 포켓주위의 마감 봉제선이 자주 뜯어지는것을 발견한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제단사인 야콥 데이비스와 함께 리벳(rivet)을 발명한다. 마감처리가 잘 안되는 실을 구리리벳을 이용해 그냥 박아버리는 아주 단순한 방법이지만 당시에는 간편하고 좋은 방법이라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봉제술이 많이 발전한 요즘에는 리벳을 굳이 안달아도 상관없다. 하지만 청바지의 장황한 역사와 함께 이미 리벳은 청바지와 뗄래야 뗄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에이징 되는 청바지와 함께 녹슬어가는 구리를 보는 것도 묘미라고 할 수 있다!! 요크(yoke) 청바지 뒷면을 살펴보면 포켓의 위쪽에 길다란 천을 박아 놓은것이 보인다. 이것을 요크(yoke)라고 한다. 미적요소를 위해 달아놓은 것은 아니며 기능적요소로 달아놓은 것이다. 요크(yoke)를 달면 허리선과 골반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이로 인해 착용시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종류또한 다양한대 남성 청바지는 대개 straight와 v-shaped를 사용하고 있고 여성용 청바지에는 남성용에 비해 더 다양한 요크를 사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여성에게 있어서 골반이 중요하기(?) 때문인 것 같다. //현재는 미적요소로도 많이 쓰이는중// 셀비지(selvage or selvedge) 청바지를 뒤집어 까보면 보이는 길다란~ 띠 이것을 셀비지(selvage or selvedge)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간혹있다. 사실 이 띠는 그냥 스티치(stitch)이고.. 셀비지라는것은 스티치가 달려있는 데님원단을 보고 셀비지라고 하는것이다. 즉 셀비지란 데님원단의 종류인것이다. 신형직기가 만들어내는 기계같은 균일한 짜임새의 원단이 아닌 베틀방식인 구형직기의 불규칙한 짜임새로 인해 셀비지 데님은 만져보면 신형직기가 짜낸 원단에 비해 굉장히 울퉁불퉁하고 표면이 거칠며 짜임새가 불규칙하다. 하지만 이 불규칙한 짜임새가 셀비지 데님의 장점이다. 불규칙한 탓에 데님에 쓰인 염료가 스며드는것이 불규칙하며 이로인하여 특이한 워싱을 얻을수 있다. 입는사람의 체형, 생활습관에따라 워싱이 달라진다. 한때 신형직기로 인해 구형직기의 산물인 셀비지 데님은 잊혀지는가 했지만.. 역시 좋은것은 누구나 알아보는법! 다시금 재조명을 받아 셀비지 데님은 프리미엄 청바지의 반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