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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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태어난 아기판다(용인 푸씨)가 얼마나 '뚠뚠'한지 알아보자


일본 우에노 동물원에서 태어난 샨샨.. 돌무렵 29키로 돌파..

일본 와카야마 동물원에서 태어난 Yuihin. 돌무렵 26키로 돌파

프랑스에서 태어난 Yuan Meng..돌무렵 30키로 돌파..

베를린의 쌍둥이 판다 Pit, Paule.. 돌무렵 28키로 돌파..

한국 용인 푸씨..푸바오...돌무렵 40키로.............. 사진만 봐도 대구리가 확연히 큼..

사육사 피셜 또래에 비해 약간 '뚠뚠'한 정도라고 함... 요즘 '푸뚠뚠'으로 불리고 있음..

신기한건 또래 판다들은 저때쯤에 과일이나 죽순도 먹는데 푸바오는 온니 엄마젖만 먹음..


사진은 아이바오....

엄마 덕분에 뚠뚠해졌다고 추측.. 아이바오가 통실통실한 체형이기도 하고, 다른 판다에 비해 유두가 많아서 모유량이 많다고 함.. 굳이 다른거 안 먹고 모유만 먹어도 충분 할정도.. 

중국에서 아이바오 데려올때도 모유 많이 나와 새끼 잘 낳아 기를거라고 함.. 야생에서 만2살까지도 모유 먹는 애들이 있다고 하니 빨리 젖뗄 필요는 없다고..

어쨌든 왕크니까 왕귀여운~ 푸뚠뚠 사진이나 보고가~


자기 영상 모니터링하는 푸뚠뚠,..

푸리비안 베이 개장으로 물놀이중인 푸뚠뚠..

덥다고 얼음장화 선물받은 푸뚠뚠..

안뇽~



출처: 더쿠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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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 빙글에서 푸바오를 보다니 완전 반갑다 푸공주야 ~~
졸귀네 ㅋㅋㅋㅋ 푸씨라고해서 난 왜 시진푸가 생각났지
판다에 대한 불편한 진실 에버랜드 판다 한마리당 중국에 연간 11억의 대여료를 지불하고 국내에 태어난 새끼도 반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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