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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뉴스저작권 OX퀴즈 풀고 이벤트응모까지!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지킴이 6기입니다:) 이번에 간단한 퀴즈 풀고 선물도 받아갈 수 있는 이벤트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네이버폼 퀴즈를 풀면 응모 끝! 뉴스저작권에 대한 아주 아주 아주 간단한 퀴즈라 부담 없답니다:) 아래 네이버폼 링크에서 퀴즈 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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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수술하는 사건도 있다"는 틀린말
한국은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수술하는 사건이 있다 (x) 의료기기 업체 영업사원이 수술하는 사건이 있다 (O) 대리수술은 의료진에 대한 신뢰를 떡락시키고 참 괘씸하고 없어져야할 문제임. 전담간호사 등 다른 의료인에 의한 대리수술도 문제지만 훨씬 더 괘씸한 비의료인에 의한 대리수술에 대해서 써봄. 위 짤의 수술명을 보면 딱 드는 생각은 "죄다 정형외과 수술이네?" 라는거임 정형외과 의사들만 죄다 도덕적 해이가 만연하고, 가오만 잡고, 환자 생각은 안하고, 수술환자 프리옵도 못챙기는 돌대가리라서 그럴까? 내 생각엔 딱히 다른과 의사들이라고 더 착하지 않을것같음...그러니 정형외과 의사들한테 "왜 니네만 맨날 문제냐? 양심 챙기고 협진 개떡같이 좀 쓰지마라" 해봤자 의미없음. 비의료인 대리수술 사건 터진거 보면 "임플란트가 필요한 수술" 이라는데에서 시작하는게 대부분인데, 정형외과 수술이 임플란트를 많이 씀. [고관절 임플란트] [슬관절 임플란트] 여기서 임플란트는 이빨에 하는거를 말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몸안에 넣어서 기존 골격을 보조하거나 관절을 대치하는 인공물을 말함. 임플란트는 하나하나가 비싸서 돈이 되다보니 많은 의료기구 제조사들이 있고 제조사끼리 경쟁도 함. 시장확장을 노리는 의료기구 제조사들 입장에서는 넘어야 할 벽이 '원래 쓰던거' 인데 더 좋은 기구 만들어봤자 손에 익은 도구가 좋은 도구라고 기존의 제품을 뛰어넘기 쉽지 않음 "쓰다보면 좋으니 참고 써보세요." 해봤자 그 말을 누가 믿음. 영업하는 입장에서는 이렇게 "훈수 On"해서 교체기에 생기는 불만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어필해야 자기네 제품을 팔아먹을수 있음 여기까지는 의사도 좋고 수술받은 환자도 좋고, 제품 팔아먹은 영업사원도 좋아서 문제가 없는데 여기서 영업사원이 먹은 EXP+3이 문제임 이렇게 경험치 먹고 레벨업을 하다보면 숙련도를 갖춘 의문의 비의료인이 생기고 씹새기 의사랑 만나서 야합하면 '비의료인 대리수술'이라는 대참사가 발생함 이들이 '적극적으로 보조'한다면 병원에서는 그 제조사 제품을 사용할 것이니 기구파는 입장에서도 좋음. 물론 의사랑 갑을관계에서는 을이기 때문에 불만가지면서 하는 경우도 있겠고.... 그래서 - 정형외과가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돈밖에 모르고, 마취과 협진도 못챙기는 주제에 맨날 수술방 열어 달라고 마취과한테 졸라서 그럼 (X) -임플란트 관련 수술로 인해 '숙련도를 갖춘 의문의 비의료인'이 존재하고 이들의 탄생과정은 나쁘지 않았지만 씹새기들에게는 나쁘게 이용하게 될 계기가 되었다 (O) 이 글을 의료진에 대한 신뢰를 떡락시키고 이로인해 '세계최초 CCTV 의무화'에 국민이 압도적으로 찬성하게 만든 일부 씹새기들에게 바칩니다. 출처
명절 연휴에 많이 찾는 약 복용법
명절 연휴에 많이 찾는 약 복용법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엔 소화제 음식 분해를 돕는, 소화효소제 판크레아틴, 디아스타제 등이 주성분 알레르기 발생 가능, 주의 필요 복구 팽만감 개선, 가스제거제 시메티콘이 주성분 위장관의 가스 배출을 돕고 복부 불쾌감·팽만감 개선 위장 운동 촉진, 위장관 운동 개선제 의사 처방에 따라 사용되는 전문의약품 일정기간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장기간 복용은 피할 것 복통으로 인한 설사(묽은 변)엔 지사제 장의 연동 운동을 감소시키는 장운동 억제제 발열, 혈변, 심한 복통 등 감염성 설사에는 사용 금지 장내 독성물질·세균 배출, 수렴·흡착제 공복 복용해야 하며 다른 약과 함께 복용 시 간격을 두고 복용 *설사약은 제품마다 복용 연령, 투여 간격이 다르므로 용법·용량 및 주의사항 확인 후 복용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 몸이 불덩이일 땐 어린이 해열제 해열진통제 아세트 아미노펜 체중·연령 미준수 및 과다 복용 시 간 손상 유발 주의 하루 최대 복용량 (4,000mg) 초과 복용 금지 해열진통소염제 이부로펜 위를 자극하거나 신장 기능을 방해할 수 있어 구토·설사 등 탈수 위험이 있는 경우 복용 금지 *성분별 용법·용량을 확인하고 아이의 체중이나 연령에 따라 정확한 양 복용 필요 두드레기가 생겼을 땐 항히스타민제 평소 먹지 않던 명절 음식 섭취 후 두드러기 발생 시 사용 가능 졸음, 진정작용 등 부작용이 의사·약사 상의 후 복용 바르는 약의 경우 5~6일 투여 후에도 증상 개선이 없으면 사용 중지 후 의사·약사와 상의 후 복용 바르는 약의 경우 5~6일 투여 후에도 증상 개선이 없으면 사용 중지 후 의사·약사와 상의 https://www.instagram.com/p/CLD_1ESh5Tm/ 식품의약품안전처 https://www.mfds.go.kr/index.do #과식 #소화불량 #소화제 #복통 #묽은변 #지사제 #우리아이몸 #불덩이 #어린이해열제 #두드러기 #항히스타민제 #디소팀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mfds #식약메이트 #의약품안전지킴이
영상진단 의료기기 함께 알아보아요! MRI & CT
영상진단 의료기기 함께 알아보아요! MRI & CT CT MRI 차이점 CT X선을 이용하여 인체의 단층 영상을 촬영하는 장치 ·가로 단면 확인 가능 ·폐 · 간 · 위 · 뼈 등의 종양, 외상 질환 등 검사 ·검사시간: 약 10분 ~ 15분 소요 MRI 강한자기장을 발생시켜 인체의 단층 영상을 촬영하는 장치 ·가로 단면, 세로 단면, 정면 단면 확인 가능 ·근육, 인대, 신경(뇌질환, 디스크) 등의 병변 검사 ·검사시간: 약 30분 ~ 50분 소요 CT MRI 주의사항 아래 사항에 해당하면 촬영 전 반드시 알려주세요 ·환자가 임신, 수유,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조영제*를 투여 후 이상반응이 발생하거나 발생 이력이 있는 경우 ·인공심장박동기, 심장충격기 등의 의료기기를 몸에 이식한 경우 ·폐소공포증이 있는 경우 *조영제 특정 조직이나 혈관 등을 잘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약품 CT 측정시 주의사항 ·CT는 X선 촬영보다 높은 선량의 방사선을 이용 하므로 과거의 CT촬영 이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 ·영우아 CT촬영의 경우 환자의 권고 선량을 반드시 준수하고 생식기 보호대를 착용하고 보호자와 반드시 동반해야 해요 MRI 측정시 주의사항 ·금속성 물질이 있을 경우 화상 위험이 있어 귀걸이, 시계 등과 같은 금속성 물질은 제거해야 해요 ★마스크를 착용하고 MRI촬영하는 경우 코지지대가 없는 마스크 혹은 플라스틱 지지대를 사용한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mfds/posts/3989607367771997 식품의약품안전처 https://www.mfds.go.kr/index.do #MRI #CT #영상진단의료기기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디소팀 #의약품안전지킴이
최대 실수는?
미국의 38대 부통령을 지낸 휴버트 험프리는 오로지 인생을 정치계에서 보냈습니다. 그의 정치 인생은 국민들의 존엄성과 인류애를 존중했다고 평가받습니다. 험프리는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상원의원으로 선출되며 정치계를 누볐고 쾌활하고 옹호적인 태도는 그를 존경받는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 그는 많은 이들의 추천을 받아 부통령에 당선되었고 재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권위자인 ‘대통령’직에는 도전하지만, 리처드 닉슨에게 패하며 쓴맛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상원의원으로 복귀하며 정치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 말년에 말기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험프리는 정치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병상에 눕기까지 열심을 다해 국민들을 위해 일하였습니다. ​ 그는 병상에서 세계적인 월간 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기고한 글 가운데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인간의 최대 실수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역경이란 하나의 경험이고 결코 종말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 번의 선거를 치렀는데 내 임기가 끝날 때 한 번도 고별 연설은 해본 일이 없습니다. 다만 나는 새로운 선거전을 위한 선언문을 고별식 때 낭독하곤 했습니다.” 미국의 폴 스톨츠 박사는 역경에 대처하는 세 가지 타입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포기하는 사람’ ‘안주하는 사람’ ‘정복하는 사람’ ​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는 포기를 쉽게 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한 순간 이미 스스로가 그것을 단점이라고 인지한 것입니다. ​ 그럼 그것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그렇게 ‘최선’을 다한 후, 돌아본 모습이 진정한 ‘당신 모습’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내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경#포기#극복#최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빨갱이 소굴이 된 광주
光州 Gwangju 왜 민주당이나 전라도 사람을 빨갱이라고 하는거죠? 舊소련, 중국, 북한등 공산주의자들이 피를 상징하는 붉은색을 좋아하고, 또 그들의 용어에 붉은색을 일컫는 말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소련군대를 적군, 북한의 예비군을 노농적위대(WPRG) 등등 또, 그들의 국기는 붉은색을 많이 사용하죠. 舊소련기나 중국기, 북한기 등이 그 예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좌익 공산주의자들을 빨갱이라 칭하죠. 전라도 사람들을 빨갱이라 부르는 것은 극단적인 표현입니다만 약간의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우리 대한민국 사람을 빨갱이니 좌익이니 보수 수구꼴통이니 등으로 표현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북한은 舊소련 치하에서 공산국가가 되었습니다. 남한은 미국의 치하에서 민주국가가 되었지만 좌,우익으로 국민이 분열하여 극심한 사상적 대립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때 국군내부에 좌익이 침투하여 여수, 순천(전라도일대)에서 반란을 일으킵니다. 반란한 일당은 곧 소탕되었지만 그들의 잔당들과 남한내의 좌익세력들이 일부 지리산(전라도일대)에 숨어서 빨치산(공산게릴라)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들의 저항이 교묘하고 악랄하여 낮에는 정부땅, 밤에는 게릴라들 세상일 정도로 저항이 극심하여 남한정부가 이들을 소탕하는데 상당한 인력과 비용을 소비합니다. 이러한 남한내부의 혼란이 6.25사변을 김일성이 일으키게 하는 하나의 동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게릴라활동 내용은 "태백산맥"이라는 소설로 표현되기도 하였습니다. 동시에 6.25 사변이 일어나자 전라도 땅은 순식간에 북한공산군에 의하여 점령당하고 맙니다. 좌익의 잔당들이 남아 있었던 거죠. 전라도는 예로부터 기존의 집권세력으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집권세력에 대항하여 저항하거나 반란을 일으키거나 하여 미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고려 왕건은 오죽하면 "훈요십조"라는 자식들에게 들려주는 유언적 계율에서 "차령이남(차령산맥 이남,즉 전라도 땅을 지칭합니다)은 지세가 험악하니 거기에 인재를 등용하지 말라"라고 일컬었을까요. 민주당(전라도를 기반으로 하는 정당)과 전라도 사람들을 빨갱이로 지칭하는 것은 이러한 복합적 요인이 있습니다. 물론 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여기서 생략하고... 아무리 그들의 활동이 북한과의 친선을 강조하고 정책이 진보적이라 해도 같은 대한민국 사람을 빨갱이니 뭐니.. 구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빨갱이 #지리산 #전라도 #민주당
치약 올바르게 사용해요!
치약 올바르게 사용해요! 많이 쓴다고 잘 닦일까요? 치약의 주성분인 연마제! 치아표면의 이물질을 닦아내는 기능을 하죠~ 그런데 연마제를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그 기능이 높아지는 건 아니예요 치약은 칫솔모 길이의 3분의 1에서 2분의 1정도만 사용해도 충분해요! 만 6세 이하 어린이는 완두콩 크기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양보다 사용법에 더 집중해요! 양치 전에는 물을 묻히지 않는 게 좋아요 물을 묻히면 충치를 예방하는 유효성분이 희석돼 양치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요 양치 후에는 물로 충분히 헹궈요 충분히 헹궈야 입 냄새가 나지 않아요 특히 어린이의 경우 치약을 빨아먹거나 삼키지 안도록 보호자가 지도해 주세요 의약외품 마크를 반드시 확인하고, 개인의 치아 상태에 맞는 유효성분을 확인 후 치약을 선택하세요! 충치 예방엔 불소 성분 1000ppm 이상 치태·치석 제거엔 이산화규소, 탄산칼슘, 인산수소칼슘, 피로인산나트륨 치은염·치주염 예방엔 염화나트륨, 초산토코페롤, 염산피리독신, 알란토인류 https://www.facebook.com/mfds/posts/3958471987552202 식품의약품안전처 https://www.mfds.go.kr/index.do #치약 #충치예방 #불소 #치태 #치석 #이산화규소 #탄산칼슘, #인산수소칼슘 #피로인산나트륨 #치은염 #치주염 #염화나트륨 #초산토코페롤, #염산피리독신 #알란토인류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디소팀 #양치 #칫솔 #의약품안전지킴이
거짓과 진실 앞에서
허영심이 많은 왕이 있었습니다. 왕은 자신을 위대한 시인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잘 알던 주변 신하들은 마음에도 없이 왕의 시를 칭송했습니다. 달콤한 신하들의 칭송만 계속 듣던 왕은 점점 자만심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자 이제는 존경받던 당대 최고의 철학자에게도 인정받고 싶었고, 결국 철학자를 자신의 궁전으로 불렀습니다. ​ 그리고 그 앞에서 자신이 지은 시를 낭독했고 어떤지 물었습니다. ​ 하지만 철학자는 다른 신하들과는 다르게 왕의 시가 너무도 형편없다며 솔직하게 비평했습니다. 왕은 자신의 기대와 달리 혹평으로 말했던 철학자를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 그러나 철학자를 따르던 많은 사람들이 왕의 어리석은 판결에 탄원하는 글을 올렸고, 왕도 한편으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 ‘이젠 바른말을 하겠지!’ ​ 왕은 철학자를 석방하는 조건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시에 대해서 말하도록 했습니다. ​ “자, 그대는 나의 시에 대한 의견을 말해 보시오.” ​ 하지만 왕의 말에 철학자는 묵묵히 일어나 호위병들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 “나를 다시 감옥으로 데려가게나!” 탐욕스러운 허영에 사로잡혀 성공과 명예만 좇으려고 사람들은 진실보다는 거짓을 말하기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난 시기에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었고, 거짓은 참을 절대로 이길 수 없었습니다. ​ 거짓은 결국 바람 앞에 찢어지는 한낱 종이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떻게 말할까’하고 괴로울 때는 진실을 말하라. – 마크 트웨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진실#거짓#명예#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