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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가볼만한곳 인제가을꽃축제 "인제에서꽃길만걷자"

인제가볼만한곳 인제가을꽃축제 "꽃길만걷자" 너무 예쁘고 포트존이 잘 되어있어 시진찍기 바쁘네~ㅋㅋ #강원도 #인제 #하늘내린인제 #인제가볼만한곳 #인제가을꽃축제 #인제에서꽃길만걷자 #가을여행 #꽃축제 #꽃 #힐링여행 #강원도가볼만한곳 #강원도여행 #국화꽃 #인제군 #용대리 #용대관광지
インジェ見どころ満載のインジェ秋の花祭り"花道だけ歩こう" とても綺麗で、フォトゾーンも充実しているので写真を撮るのに忙しい~ㅋㅋ #江原道 #麟蹄 #麟蹄秋の花祭り #麟蹄で花道だけ歩こう #秋の旅行 #花祭り #花 #ヒーリング旅行 #江原道旅行 #菊の花 #麟蹄郡 #龍垈里 #ヨンデ観光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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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노세키의 복어 이야기
북규슈와 혼슈를 잇는 지리 상의 거점이자 메이지 유신 때 사쓰마 번(가고시마)와 연합해 260년의 에도 막부를 끝내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조슈 번(長州藩)의 도시기도 했던 '시모노세키' 간몬 해협을 사이에 두고 가마쿠라 막부를 연 단노우라 전쟁(1185)이 일어나기도 했고 왜란 후의 조선통신사들이 일본 본토에 처음 기항하는 곳이기도 했다 이 곳 시모노세키 바다에는 예로부터 복어가 많이 잡혀 이 지역의 향토음식이었다 관짝 짜놓고 먹는다고 '관 요리'라고 불렀다고 1592년 히데요시가 각 지방의 다이묘들을 들들 볶아 마련한 노인과 아이를 제외한 15만 8천 7백명의 조선 침략군이 이 곳, 시모노세키 항구에 집결했다 일본 각 지역에서 모인 다양한 장정들이었으니 바다를 처음 보는 산골 출신들도 많았는데 복어에 맹독이 있다는 걸 모르는 병사들이 독이 든 알과 내장까지 먹으며 하나둘 죽어나가자 히데요시는 ㅈㄴ 빡쳐서 그렇게 죽고싶으면 조선에 가서 싸우다 죽으라며 복어금식령읕 내리기에 이른다 그 후, 복어를 먹고 죽는 이는 없어졌지만 전쟁이 끝나도 복어 금식령은 300년 동안 남아있었다 근대화 중이던 1882년에도 지방 영주에 의해 복어를 먹으면 구류 or 벌금형에 처한다는 법령이 있었다 이 복어금식령이 해금된 것은 1892년, 당시 내각총리대신 이토 히로부미에 의해서다 총리가 되고 시모노세키를 방문한 이토는 춘범루(春帆樓)라는 여관에 머물게 된다 춘범루는 원래 안과의사 후지노 겐요가 1877년에 '츠키야마 의원'을 개원한 곳인데 그가 죽자 그의 아내 미치가 여관으로 운영하던 곳이다 여튼 이토가 여관에 있을 때 태풍이 불어 조업이 어렵게 되자 대접할 게 없어서 주방장은 금지된 생선인 복어를 이토에게 주었고 이토가 그 맛에 감탄해 이 집 한정으로 복어 판매를 허용했는데 이를 계기로 금식령이 풀리게 된다 그 이듬해인 1895년, 이토 히로부미와 외무대신 무쓰 무네미쓰는 조선에서 벌어진 청일전쟁을 이기고 춘범루에서 청나라 북양함대 대신 이홍장과 정전협정을 맺게 된다 왼쪽 세번째 수염 풍성한 놈이 무쓰 무네미쓰 그 옆이 이토 무쓰는 청일전쟁과 동학농민운동(갑오농민봉기)에 대한 외교 문제를 일본 입장에서 저술한 '건건록'을 남겼다 춘범루 앞에는 회담이 이뤄진 곳을 전시해놓은 '일청교류기념관'이 생겼다 이 조약으로 청은 조선에서 완전 발 빼고 막대한 전쟁 보상금, 요동 반도와 대만을 할양받고 서구 열강과 같은 최혜국 대우를 받게 된다 이홍장은 숨이 턱턱 막히는 요구에 하얗게 질려 "가혹! 가혹!"을 외쳤다고... 쨌든 그 후 복어 요리는 발전했고 점점 다양화해졌다 도쿄의 츠키지 어시장처럼 시모노세키엔 가라토 어시장이 유명한데 이 곳에서 여러 복어요리를 찾아볼 수 있다 끝 일본여행-관동이외갤러리 비기뇽님 펌
양양 설해원
설해원에 왔어요 제대로 온천하며 즐기다 갈겁니다~^^ 설해원cc와 설해온천이 나란히 붙어있어요. 아쉽게 골프는패스 오로지 온천에 매진하고 갈랍니다 입구가 장관입니다 ㅋ 온천을향해 어여어여~ 설해원인테리어는 최고입니다 신발장에 신발넣고 별보이는 온천 정말 원하는 온천이네요 ㅋ 단독찜방이라는 면역공방 왔어요 저흰 미리 예약하고왔어요 꼭 예약하고 오셔야됩니다 저희는 조금큰방 8명정도 들어갈수있는 규모였는데. 온도가 너무뜨겁지않고 저도 감당하기 적당한 온도였어요 칸칸이 나눠져있어서 너무좋았어요 뒷판으로 5분눕고 앞판으로 10분누워있으라네요 5분휴식은 필수 물충분히마시고 이런 루틴으로 3회에서 5회반복 1시간30분 이용시간이 정해져있어요 야외온천장으로 나왔어요 외국에 놀러온것같아요 너무멋지다~ 사람도없고 ㅋ 조용하게 밤온천즐길랍니다 온천을 끝내고 우리 룸으로 이동합니다 설해원은 정말멋진곳이네요 우리가 묵을숙소는 마운틴숙소 입구가 멋지네요 저희숙소는 복층으로 1층에 룸 하나에베드2개 주방 2층에 베드2개로 구성되어있어요 층계올라오면 요런모습 너무 멋지더군요 2층욕실 욕조가 멋지네요 숙소에서의 저녁식사와 술한잔 너무힐링되고 충만한 하루네요 다시 내일 우리의 즐거운일정을 기약하며 이만총총~^^
꽃망울 터뜨리기전 서울 #창덕궁
푸른 하늘만큼이나 푸르게 시린 바람이 부는 일요일. 토요일 내내 집에서 침대와 하나된 시간에 일요일만큼은 잠시나마 밖으로 나가 왠지모를 양심의 가책을 덜고자 했다. 안국역에서 그리멀지 않은 창덕궁이지만 사람들 북적인 안국역과는 대조적으로 사람이 적어 흙을 밟는 자작자작 하는 소리와 함께 조용히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들어온 입구 돈화문을 바라보니 바쁘게 차량오가는 길도 잔잔하고 느리게만 흘러가는 것 같다. 관람 코스와는 반대로 큰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바로 위엄있게 서 있는 인정전을 정면으로 보게 된다. 정면에서 바라볼 때 뒤의 나무들과 어울리거나, 살짝 옆에서 바라볼 땐 주변의 기와와 어울리는 모습들이 서로 다른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근데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진짜 없다. 조용히 시간가는대로, 시선가는대로 더욱 고즈넉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다 걸어가면서 들어온 입구를 통해 바라보는 모습들이 나무문을 액자로 삼아 그 속에 담긴 색바랜 그림 같이 보인다. 단청의 색 없이 수수한 낙선재도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작은 길이 많아 생각보다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생각보다 구석구석 예쁜곳이 많다. 궁궐인가? 생각이들 정도로 골목같은 길도 많고 사이사이 문을 통과해 지나가는 곳이 많다. 예전에 크게크게만 둘러보고 비원에 갔을 때와는 완전히 새롭게 다가온다. 한복입은 사람들이 문지방을 넘거나 작은 길을 통과해지날때는 너무나 잘 어울리고 분위기가 딱 맞아 걸음을 멈추고 조용히 바라보게 된다. 말없이 조용히 멈춰서서 바라만 보고 있으니 이상하게 보이기도 했을듯하다. 항상 창덕궁 생각하면 비원만 생각났었는데 그냥 간단히 산책을 한다고 보면 비원까지 가지 않아도 궁을 구석구석 조용히 보면서 즐기기 참좋다. 아직 꽃망울이 다 터지지 않아서 3월에 다시 한번더 사진 찍으러 와봐야겠다.
국내여행지베스트 10 서울 단풍명소 가을 가볼만한곳
#국내여행지베스트10 #가을가볼만한곳 #가을에가볼만한곳 #가을여행지 #10월서울가볼만한곳 #서울단풍명소 #11월단풍명소 #가을단풍명소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9월 마지막날입니다. 시월의 멋진날들이 펼쳐지는 10월이 열립니다. 10월 11월에는 전국적으로 산야에 불이라도 번지듯이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 때입니다. 오늘은 서울 단풍명소 10곳을 소개합니다. 가을꽃이 아닌 가을 단풍으로 산책하기 좋고 걷기 좋은 곳으로 데이트코스, 가족 여행지로 추천해요. 국내여행지추천베스트10 가을에 가볼만한곳 10월. 11월 서울 단풍 명소 1. 서울 서초문화예술공원 메타세콰이어길-동백꽃필무렵 촬영지 2. 서울숲-은행나무와 벚나무의 노란 단풍 3. 양재시민의 숲-울긋불긋 단풍명소 4. 서울의 고궁 창경궁 춘당지-연못과 어우러진 단풍의 반영 5. 서울의 고궁 경복궁 향원정-섬같은 향원정과 호수의 반영 6. 남산 둘레길 산책로 - 붉은 단풍나무길 7. 서울 올림픽공원 몽촌호 주변 단풍 외 8. 서울 어린이대공원 은행나무와 단풍나무의 울긋불긋 9. 강남 봉은사 -도심 속 사찰 단풍 10 한강 자전거도로 -붉은 담쟁이넝쿨 단풍 걷기여행으로 또는 트레킹 코스로 좋은데요. 자전거 여행코스로도 좋습니다. 자전거 출입이 가능한지 살펴보시고 따릉이나 카카오자전거 대여해서 즐거운 단풍놀이 하시기 바랍니다. * 링크를 누르면 서울 단풍명소 10곳 상세 소개 되었어요. * * 서울 단풍명소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요. #국내여행지베스트10 #가을여행지 #가볼만한곳 #가을여행지베스트10 #서울단풍명소 #10월가볼만한곳 #11월가볼만한곳 #10월서울가볼만한곳 #11월가볼마만한곳 #서울여행 #서울여행지추천 #가을가볼만한곳 #서울가을여행지 #서울가을가볼만한곳 #가을에서울가볼만한곳 #서초문화예술공원 #서울숲 #양재시민의숲 #창경궁 #춘당지 #경복궁 #향원정 #남산둘레길 #올림픽공원 #어린이대공원 #서울봉은사 #가을에가볼만한곳 #가을단풍명소 #단풍명소추천 #서울단풍여행지
겨울 꼭 가야하는 트레킹 코스! 철원 한탄강 물윗길과 주상절리길 잔도
⭐️ 한탄강얼음트레킹코스  1. 한탄강물윗길  - 매년 10월부터 3월까지 운영되는 트레킹 코스!  - 태봉대교에서 순담계곡까지 이어지는 약 8km의 구간의 트레킹 코스입니다. - 중간 중간에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체력에 맞게 트레킹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 외에는 셔틀 버스는 주말 또는 공휴일에만 운영합니다.)  - 매표소, 주차장 및 셔틀버스 정류장 위치: 태봉대교, 은하수교, 고석정, 승일교, 순담계곡 -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3,000원 (입장료를 내면 철원사랑상품권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 소인 1,000원을 돌려줍니다) - 운영 시간: 오전 9시 ~ 오후 5시 (오후 4시 매표 마감) 1️⃣ 태봉대교 - 태봉대교 부근 주차장에 차를 두고 트레킹 시작!  - 태봉은 신라 말기 궁예가 세운 나라 이름인데 다리 이름은 여기서 따온 것으로  국내 최초의 다리형 번지점프장이 있습니다.  2️⃣ 송대소 - 현무암 기암절벽이 결대로 떨어져나간 송대소 주상절리는  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멋지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3️⃣ 은하수교 - 절벽을 가로지르는 길이 180m의 다리로 철원군 상질물 중 하나인 두루미를 형상화한 스카이워크입니다. 4️⃣ 고석정 - 조선시대 활약했던 임꺽정이 숨어 활동했던 곳인 고석정은  신라 진평왕 때 세운 정자와 그 앞에 바위, 거기에 붙어 자라는 소나무 군락, 그리고 주변의 현무암 계곡을 통틀어 고석정이라 부릅니다.  5️⃣ 승일교 - 1948년 북한에서 공사를 시작해 6.25 전쟁 이후 중단되었다가 철원이 우리 땅이 되자 1958년 우리 정부가 완성한 다리 - 남과 북이 다른 시기에 만든 다리라 남북분단의 현실을 알려주는 문화재 - 승일교 부근에는 거대한 인공 폭포가 있습니다. (현재는 빙벽 ) 6️⃣ 한탄강주상절리길 (잔도) -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자리한 주상절리길은 총길이 3.6km로 절벽을 따라 설치된 잔도길 덕분에 스릴 넘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3,000원 (입장료를 내면 철원사랑상품권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 소인 1,000원을 돌려줍니다) - 운영 시간: 동절기 오전 9시 ~ 오후 5시 (입장 마감 3시) 하절기 오전 9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 4시)  https://youtu.be/1NpLVZm5tf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