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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식이조절 쉽게 하는 비결
운동, 그리고 식이조절. 다이어트의 핵심이지요.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면 식이조절입니다. 운동은 안 하셔도 식습관은 반드시 개선하셔야 합니다. 식사량을 줄이긴 해야 하는데, 그게 사실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적게 먹어야지, 하면서도 말입니다. 식욕을 인위적으로, 즉 의지만으로 줄이기는 어렵습니다. 오죽하면 약을 통해서라도 식욕을 컨트롤할 정도니까요. '줄여야지' 마음을 먹는 대신 다른 방법을 써야 합니다. 식사량 줄이는 방법 첫번째, 천천히 먹기. 카드뉴스에서 보셨다시피 천천히 먹는 겁니다. 특히 남자분들. 식사 시간 10분을 채 안 넘깁니다. 최대한 천천히, 느긋하게 식사하세요. 직장인 분들은 쉽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가능한 천천히 식사하세요. 두번째, 많이 씹기. 결국 첫번째랑 같은 맥락이긴 한데, 음식을 오래 씹는 건 여러모로 좋습니다. 식사시간이 자연스럽게 길어지기도 하지만 입에서 충분히 씹어서 넘기면 소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비만이 진행되면 소화기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줍니다. 세번째, 작은 그릇에 조금씩 담기. 뷔페에 갔을 때는 조금씩만 담아옵니다. 또한 작은 그릇에 담으면 같은 부피도 더 많아 보이는 효과가 있어 식사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네번째, 잘게 쪼개기. 사과 한 알을 먹어도 크게 네 등분한 것보다 더 잘게 쪼개면 오래 먹게 됩니다.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잘못된 대화법
조선미 아주대 정신과 교수님이신데 내용이 너무알차서 리뷰해봄 아이들이 부모말을 잘 안듣는건 알아듣기 힘들어서라고함 그건 부모잘못인거임 ㅇㅇ 어디선가 들어본 부모들과 아이들의 대화법 ㅋㅋㅋㅋㅋ <예시상황> 아이에게 집에가서 뭘 전달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셔서 라고함 집에갔는데 애가 일기를 안썼음 그럼 뭐라할거냐고 물으심 교수님대답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아서요" 질문자" ?????????????" 교수님 "물어보신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궁금하신게 아닌가요? 아뇨ㅠㅠ 일기를 쓰게 하고싶은거죠... 그럼 뭐라고 해야 할까요? 우리일기쓰자..요?? 같이 써줄거예요?? 아니요 일기를쓰게 하고픈...ㅠㅠ 결론-말을 정확하게 해야함. 지시어는 나쁜말이 아님 일기쓸래? 일기쓰자 등은 지시효과가떨어짐 아이들은 미묘한 어미차이를 잘몰라서 엄마말투나 눈치로 때려잡아야함 간단하게 말하면 될일임 그렇다면 부모는 왜?? 이렇게 물어보는걸까 알아서하라고..반..성....하라고.. 교수님 이분대답 듣자마자 피식하심 ㅋㅋㅋ 요즘 엄마들 특징 근데 18세전까진 자기주도가 안된다고함 아이들에게 지향해아할것은 자기주도가아닌 습관임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할 것 "알아서 해주겠니??" 그게 반복해서 습관처럼 되게 양육하는게 부모역할이라 하심 지시 +적절한보상 맛있는거 사가지고 갈게 게임머니 줄게 등등등 요즘 엄마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것 아이와 어른은 동등한 대화가 불가능한데 결정을 아이가 하게 하는걸 민주적인 부모라며 착각함 비겁한 변명임 내선택의 실수로 잘못되지 않을까 하는두려움과 주변의식 니가 맘대로 해 하는 애들이 떼를 잘쓰는이유 뭐어쩌라고고요-개짜증 아이는 결국 부모가귀찮아서 안정해준거면서 나보고만 뭐라함으로 받아들인다고함 아이들의 선택은 너무단순해 복잡한 사고가안됨 그래서 미성년자 그럼 부모가 컷해줘야함 아이의실력대로 근데 그걸 소홀히하고 아이탓을함 선긋는거 그게 어른 부모가할일임 아이들은 늘상 싸우지만 스스로 말할수없음..미숙하니까 이건 어른들이 해야하는말임 존중은 아이감정을 존중라는거지 개체를 떠받드는게 아님 어차피 가정내 아이와의 대화는 대부분이 생활지시어라고함 뭐해라 뭐하자 뭐먹자 등등등 그래서 존중의 시간은 딱 10분만 가져도됨 어려운게 아님 마지막 말씀이 젤 여운에남는다. 우리부모들의 희생은 결국 대부분 먹고 사는 문제, 집안일이었다. 요즘은 세상 좋아지니 기계가 다 해줘서 시간이 훨 남는데 그럼 그시간이 내 것이 되어야하는데 부모들은 불안에 떤대 내가 아이에게 뭘 덜 해줘서 그렇다 생각하고.. 강박이 생기는거 아이들은 기본만 해도 잘 큰대...^^ 출처 : 더쿠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은 어떠한가?
냉철한 현실주의 사회 사상가 빌프레도 파레토의 '사회' 파트에 나오는 글을 소개한다. 우리 사회가 아래와 같은 오작동은 없는지 자문해보아야 한다.  ------------------------------------------------ 첫째, 엘리트 집단을 구성하는 사람들의 교체 속도가 점점 느려진다. 지배계층은 새로운 계층의 인물을 채용하기보다는 자신의 네트워크 안 에서만 사람을 쓰면서 점점 폐쇄와 고착의 정도가 심해진다. 둘째, 리더를 향한 외부의 피드백 채널이 특정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목소리로만 편중된다. 리더 주위를 둘러싼 사람들이 리더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현실과 달리 왜곡되기 시작한다. 리더를 향한 다양한 피드백 채널은 사라진다. 사회가 어떤 곤란한 해결 과제에 직면했을 때, 올바른 지식을 지닌 전문가의 통찰력 있는 목소리는 차단된다. 이와 동시에 리더의 정치력과 지력 자체가 퇴화한다. 셋째, 사회의 핵심 요직이 무능한 인사들로 채워지기 시작한다. 그 직을 수행할 충분한 능력과 지식을 갖춘 인물 대신에, 리더와 그를 둘러 싼 인사들의 구미에 맞는 인물들이 온갖 지위를 차지한다. 넷째, 리더는 스스로 특정 이념에 함몰되어 근시안적인 결정을 내리는 데 급급해진다. 변화를 회피하고 나중에 비난받을 일이 두려워서 제대로 된 결정을 못 내린다. 그리스-로마 이후 장구한 역사를 관찰해보았을 때, 이런 오작동 상태에서 벗어난 소수의 리더가 가끔 등장하기는 했지만, 지극히 예외적인 상황이었다. 정치인들에 대한 대중의 기대는, 역사 속 어쩌다 운 좋게 등장했던 성군이나 탁월한 리더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현실 정치인들의 모습 앞에서 환멸을 느낀다. 왜 항상 타협하지 못하고 싸우면서 국익을 해치는가? 왜 저리도 졸속으로 정책을 만들어 세상을 더 꼬이게 만드는가? 아무리 혀를 차도 그런 정치인들의 모습은 바뀌지 않는다. 사실 리더 본인도 자신이 내리는 온갖 결정들이 과연 올바른 결정인지 아닌지 알지 못한다. 다만 그러기를 바랄 뿐. 그걸 따르는 사회 구성원들도 모른다. 오직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야 사후적으로 알 수 있다. 그 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오직 대립과 투쟁밖에 없다. 시간이 흐른 뒤에야 사람들은 평가할 수 있다. 그때 그 리더가 있었기에 우리가 살았다거나, 그 리더 때문에 이 사회가 망했다고 비로소 덤덤히 말할 것이다. 역사가는 시간이 흐른 뒤에 평가할 수 있는 여유가 있지만, 리더는 문제에 당면한 그 시기에 바로 행동해야 한다. 리더에게는 여유가 없다. 출처. <세계사를 뒤흔든 생각의 탄생> 중에서
[건강하게 살 빼기] 흡연 제친 최고 사망원인 이것
건강에 해로운 습관. 꼽자면 한도 끝도 없을 겁니다. 흡연이나 과도한 음주가 대표적인데, 이보다 더 해로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나쁜 식습관입니다. 식습관과 건강, 그리고 비만 지난해 전 세계 사망자 5명 가운데 1명은 나쁜 식생활 때문에 숨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의학전문지 '랜싯'(Lancet)에 공개된 '국제 질병부담'(GBD) 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1천만 명 이상이 저질적인 식습관 때문에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년 사이 11%가 증가한 수치로,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 수보다 많은 결과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만 해도 그렇습니다. 과거에 비해 점차 대장암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결국은 서구화된 식습관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질이 낮거나 잘못된 식습관은 체형에도 영향을 줍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앞서 언급한 식사 관련 사망의 거의 절반은 과일과 채소 섭취 부족 때문으로 추정됐습니다. 채소 섭취량이 줄고, 육식이 늘어난 한국인들에게서 대장암이 많아진 이유기도 합니다. 통곡물과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어유(fish oil) 섭취량은 부족하고 소금이 많이 함유된 식사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이는 비만과 고혈압, 고혈당, 고 콜레스테롤을 유발하는 주요 위험 요소기도 합니다. 비만 치료를 위해, 그리고 건강을 위해 식습관 개선은 필수입니다.
심리학자가 말하는 한국인 특징.jpg
관계주의는 일대일 관계가 너무 중요한거라 한턱 내는것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행위중 하나 뭐 어쩌다 한번 하는건 괜찮지만 이유도 없이 계속 하면 하나둘 지가뭔데?.. 라는 얘기 꼭 나옴 주체성이 드러나는 사람을 불편하게 보는 시각이 있다 뭐 하나 있으면 계속 창조함ㅋㅋ 예를들어 와플기계로 오만거 다해먹기 서양인들 기준에서는 충격적인 것들 아 잘리기만 하면 되는거지 자기 마음대로 뭔가를 하는 경우가 강하다 원칙대로 해야하는 일도 대충 융통성 있게 내맘대로 하다보니 위험한 일도 생김 한국인이 제일 화나 하는건 내 영향력이없나? 일때 내 말 지금 안들려? 사람이 말하고 있잖아 말의 내용보다 상대의 태도에 분노함 말은 서로 합의점을 찾아보자 해놓고 내말이 맞으니까 내뜻으로 하자는 식으로 말을 맞춤 내 말에 설득당하게 하기위해 정보를 알려주는데 그러면서 말도 많아지고 근데도 상대가 안바뀌면 쟤는 머리가 나쁜가? 이래버려요 남은 자기방식이 있는데 자기랑 다르면 무시함 자기때가 어떻고, 그건 지나간 얘기일뿐 조부모는 손주를 보면서 이유를 찾지않아요 요즘은 그게 좋니? 그게 재밌어? 신기하네 로 끝내죠 출처 정말 너무 좋은 얘기다.... 남을 설득하려하지말고 그자체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