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harmony
5 years ago1,000+ Views
스포츠에서 멘탈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더욱이 올림픽이라는 최대의 축제는 4년간의 노력이 단 몇 분안에 평가받는 매우 잔인하고 냉정한 이벤트이다. 헌데, 제대로 완주한 선수에게 실격이라는 웃지 못할 결과를 안겨주고 번복 후 결선에 다시 뛰라는 무책임하고 안일한 올림픽 행정. 실격 후 번복이라는 우스꽝스러운 결과를 만들어낸 심판은 누구란말인가. 공식자료는 발표가 왜 안되는건가. 이유좀 알자. 우리 박태환 선수, 200m에서는 이러한 잡음으로 인해 영향을 받지 말아야 할텐데...말도 안 되는 판정을 한 심판, 제명돼야 되는거 아닌가요?
4 comments
심판 책임이 없다고 말하면 그건 거짓말 ㅜㅜ 경기 결과 번복되기 전까지 몸도 못 풀고 있었을텐데.. 오히려 그 상황에서 은메달 딴 태환선수가 대단합니다!! 진정한 멘탈 갑!! 값진 은메달 감사해요! 태환선수 화이팅!!!
5 years ago·Reply
심판이 누구였는지 몰라도 진짜......박태환선수가 받았을 정신적충격을 생각하면 어우~~~
5 years ago·Reply
적어도 공식자료라도 발표해준다면 좋을텐데 말이에요....ㅠㅠ 그나저나 전 개인적으로 경기 이후에 우리나라 기자들이 박태환선수 인터뷰할때 더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울었냐고 물어본건 진짜 좀 심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5 years ago·Reply
진짜 전 세계인이 다 보고 있는 세계권 대회에서... 본인도 부끄러움을 느껴야 할텐데......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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