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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공연에서 북한측이 절대 불허했던 아이돌 노래....jpg
신화 - 너의 결혼식 (미쳐버린 아주버님) 당초 '퍼펙트맨'이랑 '너의 결혼식' 두곡을 부를 예정이였는데 가사를 본 북한 관계자가 사상이 불손하여 입에 담기 망측할 정도 라면서 절대로 안된다고 했다함 --------- 난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움직일 수 없었어  숨을 쉴 수조차 없었어  왜 너를 이제야 만난 건지  하필 내 동생의 결혼식에서  신부가 된 너를  이제 나는 어떡해야 하나  내가 찾던 꿈의 이상형을 난 이제 보고 말았어  난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겠지 아냐 만족해  안 돼 모든 순간 그녈 보는 게 내겐 악몽일거야 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걸 내겐 첫사랑인걸  시간을 돌리고 싶어 단 몇 일만이라도 Do you loving me and come with me  영화 ’졸업’ 같은 일이 생길까 나에겐 그런 용기가 없어 난 축하 해줄수도 없었어  그 대신 내가 너를 가졌던 걸 상상도 해 Tonight  내가 찾던 꿈의 이상형을 난 이제 보고 말았어  난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겠지 아냐 만족해  안 돼 모든 순간 그녈 보는 게 내겐 악몽일거야 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걸 내겐 첫사랑인걸  용서받지 못할 감정도  널 향해 터질듯한 내 온 가슴도 혼자만의 사랑 같은 착각 속에 빠진 것은 아닐까  난 두려워 가슴이 폭발할 정도로 뛰는 심장박동 최고 속도로 어차피 내게 다른 길은 없어 오직 난 한길로 모든게 끝이라 해도  시간을 돌리고 싶어 Love me 그녀가 날 보고 웃잖아  난 그녀 뒤에 설 수 밖에 없지만 행복해요  그녀만큼 날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사람 없으니깐 oh yeah  지금 이 순간도 나를 견딜 수가 없을 것 같아  그녀의 옆자리에 서고 싶었어 참을 수 없이  지금 이 순간도 지나버리면 돌릴 수가 없겠지  난 매일 미쳐가고 있겠지 그녀는 알지 못한채  내가 찾던 꿈의 이상형을 난 이제 보고 말았어  난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겠지 아냐 만족해 안 돼 모든순간 그녈 보는 게 내겐 악몽일거야 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걸 내겐 첫사랑인걸 출처: 더쿠 미친 시숙의 노래 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심지어 저 노래 작곡 작사를 친형제가 했다고ㅠㅠ ㅋㅋㅋㅋㅋ 작사가 아마 형제 중 동생이었던가 했던걸로 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 이 노래를 주제로 예전에 어떤 예능에서 토론했던 적도 있는데... 상상만 한거니 괜찮다 vs 이미 마음속으로 죄를 지었다 선넘었다 ㅋㅋㅋㅋㅋ + 평양 공연 당시 신화의 퍼펙트맨 무대를 본 관객들의 표정 모음 흐규ㅜㅜㅠㅜㅠㅠㅜㅜ 내가 다 민망..
태국 코타오 뷰맛집 아이 러브 코타오에서 듣는 플레이리스트 I 노매드 뮤직 라이프 EP.10
노매드뮤직라이프 러브 코타오: https://youtu.be/pIGzoKJfyxI 2년 4개월만에, 코로나 이전 마지막 여행지였던 태국에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총 2주간의 태국 여행 일정으로 방콕, 코사무이, 코팡안, 코따오, 파타야 여정으로다녀왔습니다. 방콕에서의 2밤을 , 코사무이 에서의 2밤, 코팡안 에서 2밤을 지나 이제 섬 투어의 마지막 행선지 코타오에서 시간을 가졌습니다. 9년전 방문했을때 가보았던 아이 러브 코타오 선라이즈 포인트에 와서 음악을 플레이했습니다. 자연에 감사하며 그 느낌을 디제잉으로 표현했습니다. 디제이 플레이시 음된 믹스셋은 실시간으로 플레이하여 녹음된 것이며, 외부 마이크를 이용해서 코타오 해변의 현장음 소리를 채집하였습니다. After 2 years and 4 months, I went on a trip to Thailand, the last destination before Corona. I went to Bangkok, Koh Samui, Koh Phangan, Koh Tao, and Pattaya for a total of 2 weeks in Thailand. After 2 nights in Bangkok, 2 nights in Koh Samui and 2 nights in Koh Phangan, we now have time in Koh Tao, the last destination of the island tour. I came to I Love Koh Tao Sunrise Point, which I had been to when I visited 9 years ago, and played music. I am grateful for nature and expressed that feeling through DJing. The mix set recorded during DJ play in real time, and the sound using an external microphone. Tracklist: 00:00 Intro 00:58 Timujin - High Scheherezade (Roi Okev Remix) 06:30 Anyma (UK) - Terraform 09:57 Ric Niels - Walking In The Woods 14:58 Zac, BAKKA (BR) - Jakal (Adi Dassler Remix) 19:41 Aquadro - Nuwa 24:53 James Harcourt - Amnesiac 29:08 Cristoph - SFB 34:53 Outro Music mixed & selected by Flash Finger 채널주인장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사용장비 디제잉 장비 Pioneer XDJ-RR DJ System ACS 커스텀 인이어 이어폰 카메라 Sony A7C + Sony 14GM Lens DJI Pocket2 + Wide Lens 레코더 Zoom H6 Recorder 편집프로그램 Final Cut Ableton Live 소셜 미디어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https://www.twitter.com/flashfinger https://www.facebook.com/flashfingerofficial 비즈니스 문의: flashfinger@naver.com #코타오 #아이러브코타오 #태국 #노매드뮤직워크 #노매드뮤직라이프 #플래시핑거 #플레이리스트 #KohTao #Thailand #NomadMusicWalk #NomadMusicLife #FlashFinger #Travel #Trip #Music #Playlist
은근 모르는 사람 많은 인소 내남자친구에게 번외편 - 권은형 환생
본편보다 더 잔인하게 은형이를 짠내나게 만들고 초중딩 독자들 잠못자고 베개 젖게한 내남자친구에게 번외편 내남자친구에게 번외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별> -줄거리: 폐암으로 본편에서 죽은 은형, 하늘에서도 계속 강순이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여 저승사자가 3일동안 환생시켜주는 대신 3일 후 하늘나라로 돌아오면 목소리가 절대 나올 수 없다는 딜을 하고 권은형은 제안을 받아들임. 환생한 은형이는 강순이를 찾아가 자신을 권은형 사촌동생이라고 소개하고 강순이 집에 잠시 지내기로 함 이틀동안 강순이와 동영이 광민이와 잘지내던 은형은 다음날이 마지막날이였으나 웬걸 환생한 몸의 본판인 18살 성민재는 가족사가 남다른 애였음 아빠가 조폭이고 새아빠라 마지막날이 넘어가기전에 잡아다가 집에가두고 죽일듯이 패버림 다음날이 마지막날이였던 은형이는 줘터진 몸으로 탈출하여 강순이집에 갔으나 강순이는 은형이한테 왜 자기한테 은형이 사촌동생이냐고 속였냐며 화내면서 내쫓고 은형이의 환생은 끝나버림 - 명대사 1# 지하실에서 쳐맞다가 가까스로 탈출하여 강순이와 재회 “은형이란 놈 참 좋겠다. 진짜 행복하겠다. 이렇게 이쁜 애가 죽도록 사랑해줘서 그 새끼 죽어도 진짜 좋을 거야." "은형이 이름 입에 담지 마!" "강순아, 잘 있어야 해." 이러면 안 되는데 여기서 울면 나 완전 사이코로 보일 텐데. 손끝에서 느껴지는 강순이 체온을 이제 앞으로 영원히 느낄 수 없단 걸 알기에 부릅뜬 눈에서는 자꾸만 눈물이 떨어졌다 강순이는 그것도 모르고 분노한 얼굴로 계속해서 손목을 비틀어댄다. "놔, 이 나쁜 놈! 경찰 부를 거야! 놔!" "은형이 이제 그만 사랑해도 돼 다른 남자도 만나고 그래. 은형이 이제 그만 사랑해. 자꾸 바보처럼 죽은 사람 좋아하지 마. 결혼도 하고 너 닮은 이쁜 애도 낳아야 해. 은형이도 그거 바랄 거야." 2# 환생한 은형이 못알아보는 은형이 아빠 “아들 이름 함부로 막 팔면 안 되는 거다. 그거 내가 지어준 건데, 나한텐 세상에서 젤 비싼 이름이다." "미안해요." "정종은....... 맛있었는데." "아껴 먹어요." "앞으론 그러지 마라." "그래요." "강순아, 안에서 이놈 티 한 장만 갖다 줘라." 3#아빠가 던져준 자신의 옷을 받고 우는 권은형 꾸역꾸역 눈물이 치밀어 오른다. 그리고 셔츠에서 풍기는 내가 즐겨 쓰던 바나나 향 바디샴푸 냄새....... 결국 난 흐느끼며 티셔츠를 두 손으로 움켜쥐고 그 안에 얼굴을 묻고 진짜 제대로 쪽팔리게 막 울어 버리고 말았다. "내 옷. 내 옷. 내 옷인데........ 이거. 씨발, 니들 다 왜 아무도 안 믿냐, 이거 내 거 맞는데, 나쁜 새끼들. 아무도 못 알아보냐. 짜증나, 니들 다 절교다, 개새끼들" 4# 환생한 권은형 알아보는 광민 “놔라” " 권은형은 죽었지. " "........" " 내친구 은형이 죽었지 . " " 그럼” " 그래 , 죽었는데 ." "..........." " 나도 미친놈이라고 생각하는데 , 이런말하는 나 또라이같다고 느끼는데." 점점 흔들리기 시작하는 광민이의눈. 그리고 점점시해지는 압박감에 터질 듯 뛰어대는 심장 " 나 왜 니가 권은형으로 보이냐” 5# 은형이 티셔츠 가져가지 말라는 강순 “은형이 옷 벗고 가” "뭐?" "이거 은형이가 아끼던 거야. 내가 죽을 때 갖고 갈 거야. 그러니까 벗어” "......" 미처 말릴 틈도 없이 어디서 그런 우악스런 힘이 나왔는지 오소리 몸에 걸쳐진 하늘색 티셔츠를 망설임 없이 벗겨버리는 강순이. 할 말 잃은 나는 티셔츠를 품 안에 안아든 강순이에게로 시선을 옮겼다 "들어가자. 광민아, 동영아, 여기서 뭐 해. 얘랑 얘기하지 마." 6# 환생해서 내려왔는데 권은형 못알아보고 내쫓는 장면 "이강순, 내가 니 별이다." 바람에 희미하게 묻혀버린 내 목소리에 닫혔던 현관문이 다시 활짝 열려버렸다. "방금 너 뭐라 그랬어." 뒤돌아선 나는 그냥 걷는다. 몸에 힘이 빠지니까, 목소리도 작아지니까, 갈 시간이 가까워졌다는 슬프고 더러운 예감에 무작정 비틀비틀 걷는다. 등 뒤에서 커다랗게 들려오는 강순이의 고함소리. "야! 너 방금 뭐라 그랬어!" 니가 내 별이라구 임마. 이강순, 내가 니 별이라구, 그거 맞잖아. 아니었나, 아니야. 맞지. 내가 니 별 맞지. 그러니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강순......... 내가 니 별이다. 7# 이강순 독백 // 권은형 "은형아 있지. 오늘은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 니 친척인 줄만 알았던 그 애가 알고 보니 우릴 놀리려고 접근했던 거야. 아까는 웃통까지 벗고 찾아와서 막 우는데 광민이랑 동영이가 흠씬 두들겨 패줬지 뭐. 니 옷까지 가져가려고 해서 내가 얼른 뺏어왔어. 잘했지? 니가 있음 혼내줬을 텐데. 많이 슬프고 많이 화났었는데 그래도 어쨌든 그 애 때문에 이틀간 니 얘기 많이 할 수 있어서 용서하기로 했어 참. 근데 진짜 이상한 건. 신기한 건...... 걔가 어떻게 알았을까 너랑 나밖에 모르는 거잖아 그거. 이강순 내가 니 별이다....... 그거 너랑 나 둘이만 아는 거잖아. 그걸 걔가 알고 있더라, 가기 전에 들릴락 말락 한 목소리로 그 말을 하는데 이상하게 나도 따라 울 뻔했어. 정말 니가 아는 사람이었던 거야? 그 말 너랑 나 둘만 아는 말인 줄 알았는데,사실은 좀 섭섭했어. 이제 자야겠다. 많이 졸리네. 아까 하도 악을 썼더니. 여보도 잘 자구요. 내 꿈 꾸세요. 사랑해요.......... ^-^" 네........ 나도 사랑합니다. 결국 우리 은형이 티셔츠 못입고 돌아갔다고 한다 ... 출처 추억돋네.. 예전에 인소 본 여자들은 다알거여.. 귀여늬..... 진짜 안본사람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