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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뷰 좋은 가성비갑 호캉스 호텔.jpg

어디 가기도 뭣하고 뷰좋은 호텔이 최고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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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도 안된다고요?!! 이런건 클립. 후 차후 방문.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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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호텔 용어, 이것만은 꼭 알아 두자!
여행 전 꼭 알아 둬야 할 호텔 용어 8가지! 1. 디파짓 (Deposit) 숙소 예약 시, 전체 금액의 10%, 체크인 시 하루치 숙박요금을 기준으로 잡는 일종의 예치금으로, 디파짓은 현금 혹은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2. 컴플리멘터리 (Complimentary) 호텔 투숙객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객실 내 생수, 커피, 차 등을 지칭하는 용어. 보통은 객실 내 무료 생수가 비치되어 있지만, 일부 소규모 호텔의 경우 컴플리멘터리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3. 바우처 (Voucher) 호텔 예약 시, 예약이 완료되면 그를 증명하는, 증명서 혹은 숙소 예약 확인증을 말한다. 대부분 예약 후 이메일을 통해 전자 바우처를 발송하는 경우가 많다. 4. 어매니티 (amenity) 호텔 안에 기본적으로 배치된 생활편의용품을 말한다. 가장 밀접하게 사용하는 용품이다 보니 일부 여행객들은 어매니티의 종류에 따라 호텔을 선택하기도 한다. 5. 턴 다운 서비스 (Turn Down Service) 취침 전 객실을 한 번 더 청소해주는 서비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청결한 시트에서 잠들고 싶다면, 턴 다운 서비스를 요청해 보자. 6. 메이크업 룸 (Make Up Room) 객실을 청소하거나 정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청소를 원하지 않을 시에는 문고리에 'Do Not Disturb' 고리를 걸어 의사 표시를 하면 된다. 7. 풀 보드 (Full Board) 투숙 기간 내내 조식 - 중식 - 석식의 식사를 제공하는 것. 조식과 석식만 제공하는 것은 '하프 보드'라고 말한다. 일본의 료칸이나 휴양지 리조트의 경우 풀 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8. 올 인클루시브 (All inclusive) 호텔 내의 식당 및 부대 시설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고급 휴양 시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출처 : 다양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인천개항장 문화재야행 가보셨나요?
2021년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인천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인천개항장 문화재야행이 열렸어요. 행사 기간 동안엔 문화재 야간 개방과 더불어 아름다운 빛의 거리 덕분에 1883년 꺼지지 않는 개항의 밤 이야기를 듬뿍 느낄 수 있었답니다.  1883년은 인천항 개항과 더불어 개항장이 형성되면서 신문물이 가득 들어왔던 해라고 해요. 1. 인천개화장에 가면 추천하는 것 바로 개화기의상으로 갈아입는 것. 타임머신 타고 그 시대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죠. 2. 인천개항장 안으로 들어가면 세월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100년 역사를 지닌 건물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여기를 일본풍거리라고 부르죠. 3.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포토존과 재현세트, 등불거리 등이 설치되어 있었답니다. 4. 그리고 유독 박물관과 전시관이 많은 인천개항장, 이 지역엔 일본은행이 많았는데 이 건물을 근대 문화를 알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되었다는 것. 축제 기간엔 밤에도 입장이 가능했어요! 물론 축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방문이 가능한 곳이죠. 5. 인천아트플랫폼은 본래 창고로 쓰였던 공간이에요. 현재는 예술촌으로 종종 미술 전시나 음악회, 연극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데 행사 기간엔 버스킹행사가 열렸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_Ld_wQoREc&t=9s
주관으로 추천하는 서울, 수도권 호캉스 추천 호텔 (내가 가본 곳만) 및 꿀팁
내가 가본 곳 위주로만 선별해봤음. 건축적, 디자인적 의의 이딴거 다 제외하고 호캉스를 즐길 때의 소감 위주로 기재. 스압보다는 빠르게 볼 수 있는게 좋을 것같아 공식사진만 기재하니 세부사진은 구글로 찾아보시는걸 추천! 가격대는 공식 홈페이지나 호텔즈 컴바인 등을 통해 찾아봤을 때 보편적으로 나오는 가격대이며, 주말이나 특수상황에 가격이 더 올라갈 수 있으나, 특정 날짜에 제가 기재한 가격대보다 더 높다면 슬슬 돈아깝다 느껴질 수 있으니 그냥 다른 호텔을 찾아보시는걸 추천! 1. 갓성비 (4성급, 부티크, 라이프스타일) 1-1. 디자이너스 호텔 여의도 (운영사 : 호텔 디자이너스 (개인호텔에 가까움)) "도심속에서 갓성비의 스위트를 느끼고 싶다면" 장점 : 여의도 한복판에 위치, 근처에 한강, 여의도공원 (자연), IFC (쇼핑, 먹거리)가 있는데 호캉스로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한가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갓성비의 스위트 (갠적으로 디자이너스 중에 스위트 다운 스위트가 된 곳은 여의도, 강남 뿐인것같음) 단점 : 부대 시설이 모텔과 다를바 없음, 주차장 이용이 매우 불편 (차 없는게 나음), 뷰 없음 가격대 : (스위트 기준) 8~11만원 팁 : 디럭스 갈바엔 그냥 더 저렴한 모텔가시고 저렴한 가격에 스위트(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객실타입)를 누리고 싶다면 강추. 1-2. L7 홍대 (운영사 : 롯데호텔) "최강의 가성비로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수영장" 장점 : 홍대 한복판(쇼핑, 문화, 먹거리)에 위치하여 호캉스 최적화, 이만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수영장이 수도권 내에 또 있을지? 예쁘고 아기자기한 디자인, 나름 볼만한 홍대뷰, 믿고 누리는 롯데의 일본스러운 친절한 직원 서비스 (은근 이거 큼) 단점 : 4성급 치고는 부대시설 빈약 (테크노짐을 쓰지만 절망적인 사이즈의 헬스장), 조식도 약간 빈약 루프탑 수영장 옆 루프탑 바의 주류 가격이 가성비는 아님 (칵테일 2만원대) 가격대 : (디럭스 기준) 7~9만원 팁 : 국내 호텔운영사의 경우 호텔즈컴바인같은 곳보다 공홈 예약이 더 좋은경우가 많으니 공홈으로 예약하세염 1-3. 디자이너스 호텔 강남 리즈 프리미어 (운영사 : 호텔 디자이너스 (개인호텔에 가까움)) "가성비로 나름 강남다운 멋진 느낌을 누리고 싶을때" 장점 : 강남 한복판(신논현 위치, 쇼핑, 문화, 먹거리)에 위치하여 호캉스 최적화, 디자인도 예쁨, 저렴한 스위트 단점 : 부대 시설이 모텔과 다를바 없음, 주차장 이용 매우 불편 (차 없는게 나음) 가격대 : (스위트 기준) 13~16만원 팁 : 디럭스 갈바엔 더 저렴한 모텔가시고 저렴한 가격에 강남 속 스위트를 누리고 싶다면 강추 1-4. 오라카이 대학로 (운영사 : 오라카이 (개인호텔에 가까움)) "혜화 근처 몇없는 저렴한 호텔, 가격생각했을 때 헬스장이 혜자스러움" 장점 : 혜화 근처(문화+먹거리) 몇없는 호텔, 매우 저렴, 건물 깔끔, 동급 호텔 중에서 이만큼 넓은 헬스장이 없음 단점 : 딱히 특색없는 디자인 (단점 까진 아니지만 구지 따지자면), 특색없는 서비스 가격대 : (디럭스 기준) 5~8만원 팁 : 개인적으로 호캉스 갈때 일반 비즈니스 수준의 무미건조한 호텔은 잘 안가는편이지만, 나름 대학로에서 손꼽는 괜찮은 곳 2-2. 오크우드 인천 송도 (운영사 : 오크우드) "초고층뷰를 즐길 수 있는 곳중엔 나름 가성비" 장점 : 시원시원한 초고층 뷰, 레지던스형 호텔로 취사 가능, 센트럴파크, 고급스러운 디자인 단점 : 딱히 단점이랄 건 없음, 서울러라면 송도의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도..? 가격대 : (디럭스 기준) 16~20만원 팁 : 취사 가능한 레지던스 호텔이니 외식보단 호텔 바로 옆 롯데마트를 이용해서 진정한 호캉스를 누려봅시다 2. 가성비는 아니지만 한번 쯤은 가볼만한 호텔 2-1. 레스케이프 호텔 남대문 (운영사 : 신세계조선) "요즘 트렌드 기준 극강의 디자인 호텔" 장점 : 디자인 그냥 디자인 디자인 너무 예쁨 아기자기+에로틱+클래식+레트로가 다 느껴짐, 나름 합리적 가격의 레스토랑, 성급에 비해 친절한 직원서비스. 여친의 디자인 만족도 가장 높았음. 단점 : 위치 (명동도 아니고 남대문..? 쇼핑, 문화, 먹거리 전부 애매함), 4성급 답게 부족한 부대시설. 이가격이면 어지간한 5성가서 제대로된 접객 서비스를 누릴수 있는데 구지 이가격에...? 예쁜 디자인이지만 이 가격대에 맞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냐라고하면 그건 또 아니올시다. 가격대 : (디럭스 기준) 18~20만원 팁 : 국내 호텔운영사의 경우 호텔즈컴바인같은 곳보다 공홈 예약이 더 좋은경우가 많으니 공홈으로 예약하세염 2-2. 네스트 호텔 인천 영종도 (운영사 : 잘모르겠음 독립호텔) "모던한 디자인에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기 좋은 곳" 장점 : 훌륭한 디자인, 사우나 만족도 매우높음 (나름 노천탕 구비), 뷰 맛집의 레스토랑 가격이 매우 합리적, 인천공항에서 셔틀 운행해서 자차가 없어도 갈만 함 단점 : 팬션 수준의 수영장(사진빨 개쩜), 예전이라면 모르겠는데 넘 좋은 호텔이 많이 생긴 현시점에서 가격이 다소 아쉬움 가격대 : (디럭스 기준) 15~18만원 팁 : 가장 싼 디럭스보단 욕조딸린 한등급 위 방으로 가세요 (20만원선), 주변이 휑 하므로 가기전에 꼭 먹을건 사가세요 2-3. 라이즈 호텔 홍대 (운영사 : 메리어트) "가장 젊고 활발하고 영하게 누릴 수 있는 메리어트의 서비스와 디자인" 장점 : 예쁜 디자인, 홍대(문화+먹거리+쇼핑) 위치로 호캉스에 부족함이 없음. 믿고 누리는 메리어트 접객서비스, 디자인이 훌륭, 루프탑 바가 넘나 예쁨, 나름 볼만한 홍대뷰 단점 : 부대시설 부족한 4성급인데 니네가 이가격을....? 싶은데 또 메리어트라 괜찮기도하고... 모든게 좀 애매하긴 하다 가격대 : (디럭스 기준) 17~20만원 팁 : 가장 기본의 디럭스 객실이 낫고 윗등급 객실은 좀 돈아까운 느낌, 루프탑바(사이드노트 클럽)는 다소 비싸더라도 꼭 예약하고 누리세요. 이근처에서 가성비 생각하면 L7홍대, 돈좀 더 쓴다면 단연 라이즈호텔 추천 3. 황홀한 호캉스를 누리는 호텔 3-1. 시그니엘 서울 (운영사 : 롯데호텔) "럭셔리의 끝판왕격인 디자인과 초초초고층 뷰는 내 눈을 멀게함" 장점 : 초초럭셔리 디자인, 잠실 롯데타운 (문화+먹거리+쇼핑)과 석촌호수 (자연), 다른 그 무엇보다 한국 최고 높이의 뷰는 최고의 안주이자, 최고의 로맨틱 무드, 최고의 여유와 힐링을 선사한다.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한가? 같이가는 여자친구나 나나 그냥 체크인 하는 순간부터 홍콩행열차 탑승 단점 : 호텔 무드가 럭셔리하고 보수적인 느낌이 있어 영하고 활기찬 느낌은 전혀 없는편. 레스토랑도 유명하고.. 상류층이 된 것만 같은 뽕에 취해있다보면 어느새 돈을 더 쓰고 있음. 가격대 : (디럭스 기준) 38~45만원 팁 : 송파,잠실뷰는 그냥 아파트 레고블럭뷰가 다소 아쉬우므로 어지간하면 강남,강북 뷰로 요청하세요. 레스토랑이 투숙을 하면서도 먹기 힘들 수가 있어 꼭 같이 예약하세요. 투숙 시 다른 카페가지말고 무료 라운지인 살롱더시그니엘을 꼭 누리세요 3-2. 파라다이스시티 인천 영종 (운영사 : 파라다이스) "여기가 한국인가 마카오인가 싶음" 장점 : 럭셔리 디자인, 어지간한 해외 스파&리조트도 쌈싸먹는 어마어마하고 으리으리한 시설과 인프라, 단연 유명한 수영장, 나름 럭셔리치곤 합리적인 가격대, 인천공항에서 셔틀 운행하므로 자차가 없어도 가기 수월함 단점 : 딱히....? 영종도에 있으므로 가서 부대시설에서 식사나 커피를 즐길게 아니라면 가기전에 꼭 먼저 사가세요 가격대 : (디럭스 기준) 25~35만원 팁 : 음... 내가 잘 활용을 못한것일 수도 있지만 딱히 팁이랄건 없음....? 데헷 3-3. 신라호텔 (운영사 : 신라호텔) "신라호텔.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한가" 장점 : 신.라.호.텔. 수영장도 유명, 레스토랑도 유명, 모든게 유명. 세월의 흐름에 따라 다소 낡아보이고 올드해보이는건 어쩔 수 없지만 그마저도 헤리티지로 느껴질만큼 신라호텔 네임밸류는 그 값어치를 함. 신라호텔 이름을 듣는 순간부터 여친의 만족도는 승천한다. 단점 : 어쩔 수 없이 시설은 다소 낡은 부분들이 보임. 도심에 접근하기 다소 힘드므로 먹을건 꼭 먼저 사가세요 (갓직히 신라갈꺼면 뭐 사오고 싶으면 차끌고 가거나 그냥 계속 택시탑시다 그정도는 써야죠) 가격대 : (디럭스 기준) 35~45만원 대 팁 : 기왕 신라 가는거면 그 유명한 신라의 레스토랑 중 한개를 꼭 같이 예약하고 누리세요. 모든 레스토랑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4. 호텔 VS 모텔 - 밖에서 외식하고 호텔가선 간단한 술한잔하고 바로 잘거다 -> 요즘 시설좋은 모텔 무척 많습니다 그냥 모텔 추천드려욤 - 호캉스 하고싶긴한데 호텔에 쓰는 돈 좀 아까워보이긴 해서 비즈니스 호텔만 눈에 보인다 -> 요즘 시설 좋은 모텔 무척 많습니다 모텔 추천드려욤 - 숙박할 때 티비보는거 은근히 좋아한다 -> 티비만큼은 모텔이 참 좋습니다. 모텔 추천드려욤 5. 모텔에서 누릴 수 없는 호텔만의 메리트는? - 여친과의 로맨틱 무드, V-I-E-W - 체크인 시간 (모텔은 평균 체크인 가능시간 저녁 8~9시, 호텔은 오후 2~3시) - 침구류 (절대절대절대절대 무시 못합니다. 호캉스가 괜히 '힐링'이 아님) - 어메니티 (샴푸, 바디워시등) (요즘 고급호텔은 유명브랜드로 어메니티리를 꾸려서 힐링하고 겟또 하기도 참 좋음)  - 절로 기분 좋아지는 직원들의 접객 서비스 (물론 4성급 이하에선 느끼기 힘들고 5성호텔에선 이것도 하나의 묘미, 여친과 함께갈떄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6. 그 외 꿀팁 생각보다 호텔 체인의 포인트가 쏠쏠하고 등급 올리기도 힘들지 않으며, 등급별 혜택이 굉장히 쏠쏠합니다. 특정 호텔을 가고싶은게 아니라면 호텔 체인 (메리엇, 힐튼, 아코르, 롯데 등) 하나를 파서 쭉 가시는걸 추천드리고, 그런 이유로 정말 가격차이가 큰게 아니라면 (10만원 기준 1만원 이상 차이?), 공홈을 통한 회원 예약을 추천드려요  모두 즐거운 호캉스 되시길.. 출처 : 도탁스
거제 소노캄 한번더…
와입이 며칠전부터 자꾸 바람쐬러 한번 가자고 하더라구요. 회사에서 무슨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기도… 그래서 금욜 퇴근하고 가까운 거제로 슝… 여름에 왔으니 세달만이네요 ㅎ 입실 순서대로 고층을 준다고 하는데 이번엔 늦게와서 9층… 지난번엔 14층이었는데… 주변이 캄캄합니다 ㅎ. 저녁시간이라 바로 바베큐 먹으러 가야겠어요 ㅋ. 혹시나해서 넉넉하게 7시에 예약했는데 딱 맞춰서 갑니다. 지난번엔 좀 더웠었는데 이젠 날씨가 딱이네요. 소고기는 지난번처럼 직접 구워먹습니다. 돼지고기는 지난번이랑 조금 바꼈더라구요. 지난번엔 저희가 직접 대형 불판에 초벌구이를 해서 가져갔는데 이번엔 직원분께서 그릴을 이용해서 초벌구이를 한후 테이블로 갖다주시더라구요. 근데 기름이 너무 빠져서 거의 수육 느낌이 ㅋ. 맛도 살짝 수육맛이 ㅡ..ㅡ 음, 뭐랄까 수육 구워먹는 느낌이랄까 ㅋ 살짝 추운지 담요 덮고 밥먹는중인 초2… 숙소 돌아가서 맥주 안주 하려고 아구포를 미리 구워둡니다. 초2는 요즘 줄넘기에 꽂혀서 어딜가나 줄넘기를 가져다니며 연습을 합니다.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할건데 하나도 못한다며 스트레스를 받아 체육수업이 있는 날에 학교가는 것도 싫어하더니 그후로 혼자서 열심히 연습해서 이젠 언제 스트레스를 받았었지 합니다. 그리고 이젠 재미를 붙였는지 항상 줄넘기를 휴대한답니다 ㅋ 그래 이젠 좀 쉬어라… 갑자기 쌀쌀해지는것 같더니 가스가 떨어졌네요. 다시 재가동… 꽤 따뜻합니다. 초2가 아빠도 해보랍니다. 달밤의 체조 ㅋ 밥먹고 나와서 광장에서도, 매점 앞에서도 줄넘기 삼매경 ㅎ https://vin.gl/p/3905563?isrc=copylink 전날 저녁에 와서 저녁먹고 한잔하고 다시 돌아가야 하다니 ㅋ. 주말이라 숙소마다 방이 없더라구요 ㅡ..ㅡ 그래도 톨비 왕복 2만원인데 밥먹고 커피도 한잔하며 천천히 갈 생각입니다 ㅎ
메타세콰이어길 추천 겨울여행지 경기도 하남 당정뜰
#메타세콰이어길 #하남메타세콰이어길 #하남가볼만한곳 #하남당정뜰 #경기도가볼만한곳 #서울근교가볼만한곳 #하남산책로 #메타세콰이어황금터널 #겨울여행지추천 #겨울여행코스 #사진찍기좋은곳 다녀왔던 메타세콰이어길 중 추천할만한 곳은 어디에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황홀한 황금터널과 황금주단길을 비교 해 볼 수 있습니다. * 메타세쿼이아길 영상도 감상해요. * 서울 양재시민의 숲 서초문화예술공원 동백꽃필무렵 촬영지 영상 * * 전남 가볼만한곳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봄 풍경 영상 * * 하남 당정뜰 메타세콰이어길 여름 영상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11월을 보내는 이별의 비일까요? 가을 이별의 비일까요? 2021년 한해 마지막 12월을 맞이하는 환영하는 비일까요? 11월 잘 보내시고 12월도 유종의 미를 거두는 뜻 깊은 한달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벽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네요. 보슬비도 아니고 거의 장맛비처럼 내리는날 호미는 충남 보령.대천을 가야하는데 걱정입니다, 비오는 날 바닷가 낭만도 좋긴 한데 보령 날씨 예보를 보니 오늘부터 쭉~비와 눈이 온다는 소식입니다. 차라리 눈이라면 좋겠습니다. 보령은 오늘 오후와 내일 오전에 눈만 내린다면 굿입니다. 눈오는날 바닷가 낭만을 기대해봅니다. 오늘 소개할 국내가볼만한곳인 국내 여행은 다름아닌 메타세콰이어길입니다. 그동안 전국으로 자전거 여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인 역시 전남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이었어요. 하지만 요즘 서울에서 경기도에서 볼 수 있는 메타세콰이어길도 충분히 아름답고 손꼽을 만큼 빼어나다는 거에요. 12월 10일까지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순백의 눈이 온다면 최고의 설경을 선사할 거에요. 메타세콰이어길 비교하고 하남 자전거 여행코스. 1. 경기도 하남 메타세콰이어길 2. 서울 양재시민의숲 서초문화예술공원 사색의길-동백꽃필무렵 촬영지 3. 전남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4. 미사리 고니. 백조 볼 수 있는 곳 5. 미사한강공원 자전거 라이딩 코스 경기도 하남 당정뜰 메타세콰이어길은 지난 여름에 소개하고 가을에 가보마 하고 있다가 가을 다보내고 초겨울에 자전거 타고 달려갔는데요. 역시나 여름 신록의 터널을 만들던 이길은 날이 추워지나 황금터널로 바뀌었더라고요. 강추합니다. #12월경기도가볼만한곳 #경기도가볼만한곳 #하남가볼만한곳 #당정뜰 #하남메타세콰이어길 #메타세콰이어길 #담양메타세콰이어길 #서초예술문화공원 #동백꽃필무렵촬영지 #미사한강공원 #경치좋은곳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서울근교드라이브 #경기도드라이브 #하남여행 #하남갈만한곳 #메타세콰이어길명소 #메타세콰이아길 #메타세쿼이아길 #담양가볼만한곳 #서초가볼만한곳 #양재시민의숲 #겨울여행
일상 속 고요한 휴식,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
Editor Comment 겨우내 긴장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기엔, 멀리 떠나기보단 가까운 도심 속 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만 한 것이 없다. 문턱 높던 호텔 가격도 낮아지고 부대시설도 풍부해지면서 호텔에서 휴일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 봄과 겨울,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을 모아봤다. 잘 쉬고, 잘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해줄 테니, 아래 리스트를 통해 이번 주말 쉼과 여유를 만끽해보자. 수애당 오래된 전통한옥 '수애당(Suaedang)'은 진짜 ‘쉼’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화장실, 세면장이 외부에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내 적응하고 고택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준비해온 책을 읽으며 온돌방에서 자는 낮잠은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팟을 찾아 사진을 찍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더불어 웰 메이드 조식은 이곳만의 특별한 이벤트. 주변 자연과 오래된 한옥만의 고즈넉한 감성은 무언가 하지 않아도 여행 분위기를 내기 충분하다. 수애당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714-11 스몰 하우스 빅 도어 ‘스몰 하우스 빅 도어(SMALL HOUSE BIG DOOR)'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메소즈(Design Methods)'가 54년 된 물류창고를 매만져 완성시킨 호텔이다. 예술과 디자인, 스테이가 공존하는 작지만 크리에이티브한 복합공간을 만들고자 꿈꿨던 '디자인메소즈'의 작품.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층 비스트로와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옥상 라운지에서는 주말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하는 파티가 개최된다. 작은 공간이지만, 새로운 문화의 발신지로서의 목표를 이어가고 있는 호텔이다. 스몰하우스 빅도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6 대한빌딩 락고재 회색빛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여유의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락고재(Rakkojae)'는 130년 된 한옥을 인간문화재 정영진이 개조한 전통문화 공간이다. 과거 양반들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서울 한가운데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락고재'는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까지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전통 한정식부터 다도, 궁중 한복 체험, 찜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 가까운 곳에서 새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옛 풍류가 살아 숨 쉬는 '락고재'를 향해보자. 락고재 서울 종로구 가회동 218 눅서울 각진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수놓아진 서울 도심 속 예스러운 향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용산에 위치한 호텔 '눅서울(nookseoul)'. 아파트같이 정렬된 객실이 기존 호텔과 달리 단독주택 구조를 띄고 있어 마치 오래된 가정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생활 도구인 배틀과 다듬이로 현관을 꾸미고, 목조 건물처럼 실내를 조성해 포근함을 더하기도. 지겨운 일상에 지쳤다면 '눅서울'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눅서울 서울 용산구 소월로2나길 6-2 보눔 1957 북촌에 위치한 한옥 호텔 '보눔 1957(Bonum 1957)'은 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의 현대화’라는 설립 정신이 곳곳에 녹아있는 이곳은 정원을 사이에 두고 한옥과 양옥이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내부는 전통방식의 온돌구조로 건축됐다. 1950년대 당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면서, 동서양 그리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곳. 보눔 1957 서울 종로구 북촌로 53 아난티 남해 '아난티(THE ANANTI)' 호텔의 세 번째 지점 '아난티 남해'. 이곳은 다른 호텔과 달리 드넓은 잔디정원과 서점 및 40여 개의 브랜드로 채워진 라이프스타일 존이 있어, 여행객들이 직접 책을 읽거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또한 어메니티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아난티 남해'만의 차별점. 친환경적인 트렌드가 대세인 요즘, 이를 반영한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이 그것이다. 용기 역시 분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져,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호텔만의 철학을 담아냈다. 아난티 남해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1179번길 40-109 플레이스 캠프 제주 빡빡한 여행 스케줄보다 한 장소에서 한적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도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playce CAMP JEJU)'만 한곳이 없다. 숙박부터 식사, 놀거리까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캠프 제주'.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인실 객실은 물론, 제주 감귤 따기 체험부터 요가 클래스까지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있어 '혼놀족'에겐 안성맞춤이다. 또한 호텔 내에는 디자인 편집숍 ‘조슈아 페이보릿(Joshua Favorite)’이 입점되어 있어 빈티지 의류와 프라이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는 장점마저 겸비했다. 플래이스 캠프 제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 포도호텔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마치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포도호텔(podohotel)’.건축가 이타미 준(Itami Jun)이 건설한 호텔은 제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잘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객실 테라스 너머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편백나무 욕조 안에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지금 있는 곳이 곧 지상 낙원이지 않을까. 제주 포도호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by eyesmag supporters 안홍준 / 장유한 / 김문주 / 김보미 박제현 / 진정훈 / 백은세 / 김건호
혼돈의 오스트리아 근황.news
네덜란드에서는 코로나 재봉쇄가 시행되자 반대시위가 벌어졌고 경찰들은 실탄까지 쏘며 진압을 함. 이 시위는 벨기에, 덴마크, 이탈리아까지 확산됨. 가장 상태가 심각한 곳은 오스트리아 방역조치 완화 전만 해도 두자리수 확진자였는데, 풀자마자 만명대로 폭발함. 결국 오스트리아는 EU 국가중에선 처음으로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재봉쇄 조치도 단행함. 목표는 단 하나. 백신 접종자들에게 안전한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음날 수도 빈에서 대규모 반대 시위가 일어남. 백신 의무화가 자유 침해라는 것. 그냥 봉쇄에 지쳐서 반대시위에 나온 사람도 있었음. 필수적인 경제활동 외에는 24시간 외출 금지 조치를 실시해서 거리도 한산해짐. 봉쇄조치를 위반하면 벌금이 우리돈으로 최대 200만원이 나옴. 포장을 제외하고는 식당 내에서 식사도 할 수 없음.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한다는 시민. 남친과 데이트한 지 아홉 달이나 지났다며 불평하는 시민. 한편 이렇게 폭발한 오스트리아의 신규 확진자 중 5살부터 14살까지의 어린이들이 노인보다 5배 이상 더 많음. 이 때문에 오스트리아는 5~11살 아동한테 백신 시범접종까지 시작함. 안심하는 학부모. 오스트리아 공영방송은 백신 접정을 독려하기 위해 주택, 자동차가 걸린 백신 복권 추첨까지 진행함. ㅗㅜㅑ한 인센티브도 함. ㅊㅊ 루리웹 모야 만명대로 폭발이라니 ㄷㄷ 안티백서들이 진짜 엄청 많은가보네 자유하고 방종을 구분 못하는 인간이 정말 많다
괴산 여행 가볼만한곳 어디있을까?
1. 화양구곡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 분에게 추천하는 트래킹 코스가 있다. 충청북도 속리산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화양천을 따라 약 3km에 걸쳐 있는 아홉 개의 계곡이 있는 괴산 화양구곡이 그 주인공이다. 뛰어난 경치를 병풍 삼아 하염없이 걸어도 좋고 곳곳에 자리한 거대한 암석 위에 앉아 쉬어도 좋다. 코스: 제1곡 경천벽 - 제2곡 운영담 - 제3곡 읍궁암 - 제4곡 금사담 - 제5곡 첨성대 - 제6곡 능운대 - 제7곡 와룡암 - 제8곡 학소대 - 제9곡 파곶 입장료: 무료 2. 연하협구름다리 총 134m 길이와 2.1m 폭의 연하협구름다리는 산막이옛길 9경 중 5경에 속한다. 이 다리를 건너 산막이옛길 트레킹을 시작한다면 잘 정비된 길을 따라 타박타박 갈은구곡으로 흘러갈 수 있을 것이다. 풍경을 오롯이 담아내는 천과 그 천을 유유자적 떠도는 유람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평온함이 머무는 곳이다. 하지만 우린 잠시 시원한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발길을 돌렸다. 3. 갈론계곡 갈론계곡은 괴산에서도 물놀이하기 좋은 계곡으로 입소문 난 곳이다. 무더운 여름, 나무 그늘이 자리하고, 물 깊이도 적당한 곳은 누구나 탐내는 곳. 하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은 트레킹(trekking)이다.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아홉 개의 수려한 비경이 자리한다. 4. 괴강 국민여가캠핑장 일단 전체적인 평을 말하자면 괴강 오토캠핑장은 시설이 잘 구축된 편이다. 온수도 콸콸, 전기도 잘 나오고요! 저희 자리를 기준으로 말하자면 캠핑 자리도 말끔하고 바로 앞에 평상도 있고! 개수대도 나름 깨끗하고, 샤워장도 괜찮다. https://www.youtube.com/watch?v=s24AdkSz_D8&t=25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