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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할때 자기 케이블만 써야하는 이유

겉모양으로 볼때는 전혀 구분이 안되는 일반적인 케이블.
하지만 이건 사실 해킹 케이블이다. 
왼쪽이 정품
오른쪽이 해킹 케이블인데, 둘다 겉모습이 거의 똑같아 구분이 사실상 힘들다.
해킹 케이블을 내폰에 모르고 꽂으면?
해킹이 이루어진다.
해킹을 시연하는 모습.
케이블을 꽂자 해커가 원하는대로 특정 페이지가 열리고
프로그램이 설치 가능하다.
애플 제품뿐만 아니고 안드로이드에서도, 윈도우에서도 다 해킹이 된다.
피싱앱을 몰래 설치하는걸 시연하는 모습.
유저폰에 피싱앱을 설치하면 문자, 카톡, 전화, 카메라, 등등 모든걸 다 가로채고 조종할 수 있다.
케이블을 핸드폰에 꽂아 놓기만 해도
명령전송을 하면 원격으로 해킹이 가능하다.
키보드에 꽂아서 키보드로 비번이나 아이디를 치면
해커의 폰에서도 키보드 치는 내용이 그대로 보여진다.
이러한 케이블을 인터넷에서 누구나 살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공공장소에 있는 케이블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카페에서 케이블을 손님에게 주거나, 
카페에 충전기가 미리 꽂혀 있거나 
피시방에서 충전하려고 준비된 선을 함부로 사용하면 이제는 해킹될 우려가 있는 것이다.


아니 이건 너무 무섭잖아요
밖에 있는 거 함부로 쓰지 말아야겠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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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뻘짓연구소에 뻘짓이네 ㅋ 저분 컨텐츠 재밌어요 엉뚱하기도 하고
@wlskfjq 저거 뻘짓 맞나요?
와 씁 이제 아무것도 못믿겠구나
케이블응 무조건 내꺼 들고 다녀야겠군요....
이래서 애플이 단자를 없애려고 난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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