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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커플이 시세보다 6천만원이나 싸게 산 집의 비밀

미국 메릴랜드주에 새 집을 사려고 고민하던 해리스와 위트 커플은 코로나로 인해 비싸진 집값에 큰 고민을 하던 중 저렴한 집 한채를 발견했다.

3개의 침실을 가졌고, 2층에는 다락방도 있어 멋진 주택이 심지어 인근 비슷한 주택보다 5만달러 = 6천만원이나 저렴하다니!

그들은 고민할 여지도 없이 바로 집을 계약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역 공인중개사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다.
"사실 그 집이 말이죠 1949년 워싱턴포스트에 실린 그 엑소시즘이 벌어진 그 집이란 말이죠, 그 때 14살 소년에게 악령이 씌여 신부가 찾아와 소년에게 구마의식을 했는데 이 기사가 사실 유명하거든요."
"그 기사를 보고 영감을 받아 당시 대학생이던 한 작가가 한편의 소설을 썼는데요"
"그게 바로 영화 엑소시스트에요, 혹시 아셨나요?"


커플은 깜짝 놀라면서도, 엑소시스트가 소설 원작인지도 몰랐다며 귀신보다 집값이 떨어지는 것을 걱정했으며

그 대신
올해 할로윈은 그럼 가톨릭 신부 의상을 입고 엑소시스트 OST를 틀면서 즐겨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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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악령이 씌인 집 겁없음
이거 서양 귀신 영화 첫번째 희생자 클리셰잖아요ㅋㅋ
she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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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하우스 컨셉으로 카페차리면될듯
@wens 나두 그렇게 생각했는딩ㅋ
바가지썼구만‥ 시세 절반값만 내야지.
근데 요즘은 한국이고 미국이고 부동산 폭등이 더 무서워서...
뭐든 쌀땐 이유가 있는 법...ㅜㅜ
귀신에게 월세 받으면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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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라는 영화 장화홍련의 엔딩 장면.jpgif
(((스포주의))) ▲ 재생하고 보면 효과 X100 (영화 속 BGM) 임수정 (수미)과 문근영 (수연)이 서울에서 오랜 요양을 마치고 시골에 내려오는데  신경이 예민한 새엄마 염정아 (은주)와 함께 살게 되는 이야기 (+ 아버지 김갑수 (무현))  + 그리고 집안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일들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 (엔딩) 임수정과 문근영 엄마에게는 엄마가 병이 있는 상태 <- 이 엄마를 옆에서 간호하던 사람이 염정아  그리고 김갑수와 염정아는 불륜  불륜 충격으로 엄마는 문근영 방 옷장에서 목 매달아 자살, 문근영이 엄마 꺼내려다가 옷장이 무너지고 옷장 + 엄마 시체 밑에 깔리게 된 문근영  그 소리를 듣고 올라온 염정아  처음엔 구해주지 않으려다가 이건 아니지 싶어 뒤돌아서 구하려다가 방에서 나오는 임수정이랑 마주침  염정아 : 무슨 소리 못 들었니?  구해줘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데 임수정 : 여긴 왜 올라온 거야? (불륜중일 텐데) 안방은 아랫층 아냐? 이제 엄마 행세까지 하려고 하네  쏘아붇이는 임수정  염정아 : "너 지금 이 순간 후회하게 될지도 몰라, 명심해."  임수정 : "당신이랑 이렇게 마주하는 것보다 더 후회할 일이 있겠어?"  집 밖으로 나가는 임수정과 흘러나오는 BGM 제목이 '돌이킬 수 없는 발걸음'  그 순간에 문근영은 압사당해 죽어가는 중. 그걸 알 리 없는 임수정은 창문 발코니 쪽 염정아만 보게 되고, 다시 가던 길을 가는 임수정 즉  문근영의 죽음에 임수정은 미쳐버리고  정신병원에 내내 갇혀있다가 아빠 김갑수랑 둘이 요양하러 집에 도착  미쳐버린 임수정은 혼자서 염정아+문근영+본인 1인 3역을 하면서 기이한 일들을 벌이고  그리고 다시 병원에 갇힘  모든 사건과 죄책감으로부터 회피하는 아버지, 죄책감을 덜어버리려 하지만 사실은 시달리고 있는 염정아  죄책감으로 인해 인격이 분리되어 임수정, 그리고 피해자인 문근영의 모습을 끊임없이 되풀이하며 (구하지 못한 그날) 자신과 염정아를 벌하는 임수정의 망상   출처 : https://theqoo.net/1719862406 정말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공포영화인데 영상미에 스토리에 ost까지 다 잡은 명작이죠 지난 7월 재개봉 했는데 못본 걸 아직까지 후회하고 있습니다 ㅠ..
싼 집은 이유가 있다
대학다닐때 자취 집을 구했었는데.. 학교에서 좀 떨어진 동네에 산동네가 하나 있었는데 산동네 꼭대기쯤에 방 3개짜리 빌라 옥탑방을 보증금 200에 월 20이라는 엄청나게 파격적인 조건에 집을 구한적이 있어요.산동네였지만 집이 너무 싸고 마음에 들어서 집 본 다음날 바로 이사를 했어요. 그런데 이사한 첫날밤이었어요. 새벽 2시쯤 됐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어떤 여자가 엄청나게 큰 소리로 비명에 가까운 주문을 외우는것 이었습니다. 거의 락커들이 내지르는 샤우팅에 가까운 알아 들을수 없는 아랍어같은 주문이었는데 그렇게 1시간 가까이 고함을 질러대더군요. 그런데 알고보니까 저희 앞집이었습니다. 40대 초중반의 혼자 사는 여자였는데 처음엔 정말 엄청나게 무서웠어요. 가끔 집에 들어가다 마주치게 되면 눈빛만으로 사람을 얼어 붙게 만드는 그런 분이었죠.. 옷차림도 범상치 않았고 딱 보기에도 정상은 아닌데.. 다른의미로는 카리스마가 엄청났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그 동네에서 아주 유명한 미친여자였습니다. 그 앞집 여자분의 존재를 알게된 이후로는 왜 저희집이 그렇게 저렴하게 나왔는지 대충 알겠더라구요. 집에서 가위를 눌리거나 이유를 알 수 없는 병에 걸리거나 그런건 전혀 없었는데 앞집 미친여자의 존재만으로도 집값이 떨어진다는걸 알게되었죠. 그래도 그때는 저도 혈기왕성한 어린 나이라서 그렇게 크게 무서워 하지 않고 그 집에서 용케 몇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몇년후에 그동네 살면서 친해진 동생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인데.. 그 동네에는 아주 유명한 3대 광인이 살고 있었다고 해요. 그 세명의 광인중에 넘버 원은 항상 동네 입구 어귀에 서서 혼잣말을 하시는 무서운 눈빛의 할머니가 한분 계셨구요. 저희 앞집 여자분이 그동네 넘버 쓰리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대단한 앞집 여자분을 넘버 쓰리로 밀어내고 넘버투의 자리를 차지하는 그 광인이 누구인지 너무 궁금했어요. 왜냐하면 넘버원 할머니는 동네에서 너무 유명해서 딱 봐도 그할머니가 넘버원 이라는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정도로 엄청난 포스였거든요. 그리고 넘버쓰리의 저희 앞집 여자분도 그 광인의 포스가 대단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그동네에 광인은 딱 그 두분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모르는 넘버투가 있다는게 너무 의아했어요... 그래서 그 동생에게 도대체 넘버투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그 동생이 우물쭈물 하면서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궁금해서 그러니까 제발좀 알려달라고 그랬더니.... 손가락으로 저를 가리키면서...그동네 광인 넘버투가.. 바로 저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동네에 광인 넘버투가 돼있었던겁니다..ㅋㅋㅋㅋ 그당시에 홍대에서 인디밴드로 활동하던 시기라서 남자지만 머리를 허리까지 기르고 다녔었거든요..ㅋㅋ 남자가 머리는 엄청길고 맨날 옥상에 올라가서 팬티만 입고 노래부르고 헤드뱅잉 하고..ㅋㅋㅋ 저희집이 산동네 제일 끝에 있어서 저희집 아래에 있던 집에서는 창문을 통해서 옥상에서 발광하는 제가 아주 잘 보였던거죠..ㅋㅋ 게다가 기존에 아주 유명한 광녀가 사는 앞집에 이사온 사람들은 대부분 몇개월 못버티고 바로바로 이사를 나갔는데.. 그 앞집에 이사온 특이한 젊은놈 하나가 몇년을 버티니까.. 저도 기존의 여자분에 못지 않은 미친사람으로 알고 있더라구요..ㅋㅋ 같은 빌리에 사는 아랫층 주민들은 맨 윗층에 사는 미췬년놈들 때문에 집값 떨어진다고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더라구요..ㅋㅋ 그 이야기를 들은 이후로 의도한건 아니지만 저는 얼마 안있어서 다른 동네로 이사를 하게 되었구요..ㅎㅎ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동네에 남은 넘버원과 넘버쓰리의 소식이 가끔은 궁금해 지네요..ㅎㅎㅎ 출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동네 꼭데기에 팬티만 입고 헤드뱅잉하는 미친놈이 있어!
중국에서 난리난 아이 둘 사망 사건 반전 결말
중국 사천성 성도시에서 2020년 11월 2일 아파트 단지 베린다에서 아이둘이 낙상으로 사망하는 사고발생 아이를 잃은 어머님의 끈질긴 재조사 요청으로 결국 얼마전에 사건의 배후가 밝혀졌습니다  2020년 11월 2일 성도의 아파트 15층 베란다에서 아이들이 떨어져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큰 아이는 2살 반인 딸, 작은아이는 한살 반인 아들 아직 너무 어린 애기들  집에 있던 아이의 아버지는 아파트 아래로 내려와 대성통곡하며 울부짖었고 그걸 본 사람들이 너무 마음 아파했음 위 출처를 가면 짧은 영상 있음 이 영상 보고 많은 사람들이 같이 울었다고 ... 이 여성은 아이의 엄마  이때 당시 두 사람은 이혼한 상태로 엄마는 딸 아빠는 아들 이렇게 서로 양육하고 있었음 아이들 아빠가 아이들이랑 놀고 싶다고 주말에 아이들과 2주간 걸쳐서 같이 쇼핑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시간을 보내다가 사고가 발생 너무 귀여운 아이들  현지에서는 사건만 검색해도 아이들과 관련자들 사진이 나옵니다  아이들 사망 이후 한 살 반 두 살 반의 아이들이 절대 베란다 난간을 넘을 수 없다며 엄마는 경찰서에 끊임없이 재조사 요구를 했고, 당시 CCTV나 목격자도 없는 상황에서 아이들 엄마의 계속된 경찰서 방문과 재조사 요구로 결국 사건 발생 거의 1년이 지나 재조사를 했고, 얼마 전 결과가 발표됐음 이 사진은 불륜녀와 아이 아빠 이 둘의 불륜으로 인해 이혼을 하게 된 건데 이 둘이 결혼 준비를 하던 중 불륜녀가 아이와 나 둘 중 선택해라 그렇지 않으면 결혼을 안 하겠다고, 자살하겠다며 자해하는 사진을 첨부 하는 등 빨리 처리하라며 독촉했고 결국 둘이 사전모의를하고 남편이 전처에게 전화해서 아이들과 주말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다며 쇼핑도하고 맜있는 음식도 먹으며 집으로 데려갔으나 아이들의 할머니가 집에 같이 있었기에 실행 실패 그 후 둘은 자주 싸웠고, 불륜녀는 빨리 정리하라며 독촉함 채팅내용은 이미 경찰에 의해 공개 되었는데 남자측이 3일안에 해결하겠다 불륜녀는 최후의 통첩으로 4일안에 해결못할시 파혼이다 결혼은 없다  빨리 실행하라며 독촉  다시 한번 주말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겠다며 전처에게 전화하였고 큰 딸아이는  이혼 전의 아빠는 아이들과 놀아주지도 않았는데 지난주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아빠와 같이 놀고싶다고 아빠의 집에 놀러간다고 너무 즐거워 했다고 함 그래서 주말을 기다렸다고 아빠보고 싶다고 .... 이날도 밥을먹고 놀다가 저녁에 집으로 돌아와 아파트 베란다 15층에서 아래로 던져버려서 살해한 상황 꾸준한 엄마의 요청덕에 재조사 후 결국 사건 종결 현재 검거된 두사람 불륜녀측은  직접 자기가 죽인것아이나라며 나는 아무 상관없다 저사람이 문제지 내가무슨문제냐며 공분을사고 아이아빠는 여자가 시키는데로 한것이라며 안하면 자살 하겟다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했어야 했냐며 발언을해서 현제 공분을사는중 실제로 첨부된 사진에는 여성이 칼로 손목을 긋고 피를흘리는사진등을 첨부하여 남자에게 발송하였음  중국현지에서도 엄청난 이슈임
펌) 무당에게 신점 볼 때 조심해야 할 것
다음주부터는 완전 겨울날씨가 된다고 하네요.. 위드 코로나라고 밖에 놀러다니지 마시고 집에서.... 따뜻한 침대에서.... 빙글합시다.... 공포썰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썰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결혼도 하신 분들이 점을 많이들 보실 거 같아 여기에 올립니다 저는 현재 무당이고요 최근에 올라온 글을 손님분들이 보시고 저에게 보여주시기도 하고 정말 맞는지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그러다 보니 여러분들이 신년도 되었고 해서 신년운세 많이들 보실 거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무당은 영가와 사람을 편하게 해주고 빌어주는 직업입니다 점을 봐주긴 하지만 점만 보는 게 무당이 아니라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ㅎㅎ 첫째로 점을 보러 가실 때 명심하셔야 할 게 있어요 무당은 사람을 편하게 해준다고 그랬었죠 그래서 딱 무당을 봤는데 무섭다 라는 느낌이 드신다면 그분께 절대 점을 보시지 않으며 합니다 어떠한 신령님이 계셔도 옳은 신령님은 온화하시고 너그러우신 분들이세요 뭔가 무섭다고 생각이 드는 건 신령님의 월력이 강하고 무당이 영험한 게 아니고요 허주라고 신이 아닌 신인 척 행세를 하는 영가나 조상신을 모시는 분들을 보면 일반인 분들은 그렇게 느끼십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 신당엔 영가도 많구요 그런 곳에서 점보고 오신 분들 영가 달고 오셔서 떼어드린 적도 많아요 ㅜㅜ 또 티비에 나오고 손님 많고 유명하다는 곳은 특히나 피하세요 종교령이라고 일컫는 영가가 있는데 일반 귀신도 사람들의 기도와 염원을 받고 짬이 파면 어느 정도 힘이 생기고 힘을 쓰는 영가로 되어버려요 이런 종교령이 붙은 특징이 주변에 사람이 끊이질 않아요 그리고 그 사람 주변 사람들이 순간적으로 잘 되다가 폭삭 망하거나 건강이 악화하거나 안 좋은 일이 생기는 그런 상황이 옵니다 그리고 티비 출연하셨다는 무당분들 직접 본 적도 있는데 그런 영가가 붙어있는 걸 본 적이 있고요 이런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두 번째로는 점을 보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또는 보자마자 초를 켜야 한다 굿을 해야 한다 이러는 무당들이 계시다면 복채 돌려받으시고 나오세요 초를 켜드리는 건 과정이 더 나아지고 그를 통해 소원 성취하게 도와드리는 것인데 조상이나 어떠한 이유로 먼저 대고 말고 초를 켜고 굿을 하라고 한다면 100% 사기입니다. 집에 군웅(조상 가족 영가 분들 중 안 좋게 돌아가신 분들이 집안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 있다고 해서 초를 키고 굿을 한다고 나아지지 않습니다. 예로부터 무당은 함부로 굿을 하지 않았습니다 천도제 지낸다고 영가들 다 좋은 곳 가는 것도 아니고요 굿은 정말 해야 되는 상황이란 게 있어요 기우제라던가 전염병이 돌 때의 병굿이라던가 악한 귀신이 들려 퇴마 굿을 한다던가 또는 신내림 굿이 있죠 요새는 별의별 굿을 만들어내서 상술을 많이들 부리시는데 절대 하지 마셔요!!!!!!! 무슨 사업굿? 이라고 하나요 세상에 그런 굿이 어디 있나요 허허 세 번째 혹여 점을 보고 오셨는데 찜찜하다 하시는 분들 계실 거에요 이런 분들은 교회나 성당이나 절에 가셔서 기도 잠깐이라도 하고 오세요 (집에선 절대 금물X, 집에서 초키지 마세요, 집에서 향 피우지 마세요, 집에서 합장하고 기도하지 마세요 귀신 붙어요..) 무당들이 흔히 말하는 상술 중 하나가 귀신이 붙으면 집을 짓고 절대로 누가 떼어내기 전까지 몸에서 나가지 않는다 이러는데!!!! 아닙니다 본인 스스로가 자아가 또렷하고 내면이 강한 사람이라면 영쪽으로 타지 않아요 귀신은 몸에 들어와서 자기가 먹고 싶은 거 먹고 하고 싶은 거 하고 때로는 사람을 괴롭히는데 위에 말씀드린 거처럼 정말 스스로가 단단하신 분들은 귀신이 조정하질 못해요 그래서 영가가 붙은 분들은 어느 종료든 믿으시면서 본인 스스로를 강하게 하시면 되어요 네 번째는 신령님들은 점을 봐주실 때 가장 강조하시는 게 조심해야 할 것들을 강조하시는데 점을 보러 간 곳에서 일러주는 점사들을 다 기억하시긴 힘들 테니 항상 이건 조심해라 하시는 건 마음속에 새겨두셨으면 합니다 당장 닥칠 일이 아니더라도 평생에 걸쳐 나올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렇게 힘든 거 좋게나마 지나가게끔 도움 주시는 게 신령님이십니다. 이렇게 간단히 일러 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추가로 영혼결혼식 이건 정말 알려드리고 싶은데 영혼결혼식이라는 건 절대 이행할 수도 없고요 말로만 내려오는 거지 실제로 영가를 불러서 결혼시키거나 산 사람을 불러서 결혼시키는 그런 건 할 수 없습니다 또 사주나 그런 걸 누가 안다고 해서 남용하거나 그러지 못해요 +추가 명절, 제사에 향 피우는 거 질문해주셨는데 그날에는 상관없습니다. 조상님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어느 영가들이 달라붙을까요 ㅎㅎ 그리고 상을 차리면 조상님만 와서 드시는 게 아니라 주변 객귀들도 와서 드세여 요새는 제사를 안 지내는 곳들이 많아서 명절만 되면 길가나 골목에 그냥 서 있는 영가들도 있더라구요 이렇게 객귀들이 와서 밥을 먹고 가서 안 좋은 건 없어요 서로서로 나눠 먹고 또 그렇게 드시고 가신 객귀분들이 재수도 주시기도 합니다 또 캔들이나 아로마 향처럼 향의 색이 강할수록 영가가 꼬여요 그래서 향은 되도록 피우지 마시고 캔들은 워머를 쓰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출처 : 네이트판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gjdj
글쓴이가 인터넷하다가 너무 소름 돋아서 찌는 지식인 소름글 Top 5
1.시간을 볼때마다 44분을 봅니다. 질문 작성자의 답변인사가 가장 소름. 원글 주소 2. 라조육이사이 지식인에 이 이상한 질문이 올라온지 몇초만에 답변이 올라옴. 이 글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데 첫번째는 지식인 등업을 위해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아무 단어나 조합해서 글을 올렸다는 설, 두번째는 라디오 생일 이벤트 관련한 글이라는 설. (라조육=라디오, 이사이=이벤트, 생주=생일, 기민 기민함=기념 기념일, 프리랜서=프로포즈, 결석=결혼, 우정국=우체국, 디펜스=디제이, cmbd=cd) =>곧 여자친구 생일인데 이벤트를 준비중입니다. 라디오이벤트를 준비중인데요 워낙에 라디오를 즐겨듣는 친구이고 제 차에서도 라디오를 bgm으로 틀어놓고 데이틀를 하거든요. 그런데 라디오 이벤트를 해주는 곳이 여러군데더라구요. 저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 다 비슷한거같고.. 잘아시는분이 있다면 혹시 해보신 분이 계시다면 추천해주세요. 이왕이면 잘하는곳에서 해보고싶거든요. 그런데 라디오이벤트 관련 내용을 굳이 암호화해서 써야했나하는 의문이 있음. 세번째는 인신매매 관련 글이라는 설. 현재 원글은 삭제된 상태. 3. 시체가 되어버린 저를 암매장 시킨 이유 출처 위키트리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73044 ) 글쓴이도 처음 본 지식인 소름글인데, 원글 주소를 찾을 수 없을뿐더러  이 글을 지식인 소름글이라고 볼 수 있는 사이트도 위키트리뿐임. 글 내용 자체를 네이버에 검색한 결과,  올해 6월7일에 다음 질문사이트에 이 글이 그대로 올려져 있는 것만 확인할 수 있었음. ( http://tip.daum.net/question/95206747 ) 4.1859년생이면 무슨띠인가요 2015년에 존재하는 1859년생 친구가 있다는 것, 그 친구가 새벽 3시에 온다는 것, 동물 마스코트를 목에 걸어주려고 한다는 것. 이 질문에 하나뿐인 답변은 무당분이 달아주셨음. 원글 주소 5. 성폭행 신고글 앞으로 나오는 세개의 캡쳐글은 전부 동일 인물(동일 아이디)이 작성한 글임. 2009년 1월 28일 20시 40분 비닐봉지가 씌인 채로 성폭행을 당해서 증거도 없고 범인의 인상착의도 몰라 어쩔줄을 모르겠다며 지식인에 질문이 올라옴. 2009년 1월 28일 22시 48분 첫 질문이 올라온지 3시간만에 같은 아이디로 다른 질문이 올라옴. '여성 분들', '학생만'이라는 단어사용도 그렇고, 글이 풍기는 분위기가 처음과는 다른듯함. 2009년 1월 29일 22시 38분 성폭행 피해자라고 질문을 올린 이 사람은, 다음날 수면제를 구하는 방법을 찾는 글을 올림. 원글은 삭제된듯. 캡쳐본 출처 ㅊㅊ 쭉빵 모야 ㄷㄷㄷ 개소름돋 양띠 왜케 무섭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