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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마케팅계에서 여성의 모습을 완전히 탈바꿈시킨 사진



1999년 피파 여자 세계컵 결승에서 미국vs중국 승부차기로 우승을 가리게 됐는데 미국의 수비수였던 브랜디 체스테인이 마지막 승부차기 키커로 골을 성공시키고 우승을 확정지음.

체스테인은 골을 넣은 뒤 무릎을 꿇고 앉아 상의를 벗어던지고 스포츠브라만 착용한 채 포효하며 기쁨의 세리머니를 함.

이때 체스테인이 입고있던 스포츠브라에 선명한 나이키 로고가 있었고, 이는 '여성의 힘과 아름다움을 보여준 장면'으로 기억됐다. 이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들이 서서히 '강한여성'을 내세우며 캠페인을 시작했고, 2000년대 이후 점차 여자 스타들이나 여성들이 근육을 드러내고 운동하는 이미지가 쏟아짐.

기존의 스포츠브랜드 마케팅이 남성위주였다면 이제는 운동하는 여성들을 많이 내세우게 됨

+저 당시에는 경기 중 탈의에 대한 규칙이 없었어서 저 선수는 경고받지 않았음!

책 읽다가 사진 찾아봤는데 개멋있네 진짜
제목은 여자가 운동을 한다는데

ㅊㅊ 해연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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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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